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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어선 안전사고·감염병 예방 관리 강화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낚시어선 안전사고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안전점검을 오는 9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군, 해양경찰서 해양교통안전공단, 어선안전조업국과 합동으로 입출항이 많은 항포구에서 낚시어선 88척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최근 낚시어선의 위반사례를 중심으로 구명장비 미착용, 통신·소방설비 작동상태, 불법 증·개축 여부 등 낚시어선 안전운항과 인명피해 예방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한다.
낚시어선업자와 낚시인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현장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또한 ‘낚시어선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 이행을 통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체온계·손소독제 비치, 출입자 명부 작성, 낚시객 간 2m 이상 거리두기, 주기적 환기 및 선내외 마스크 항시 착용 여부도 점검한다.
최정기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낚시어선 안전점검과 교육·홍보 강화로 안전한 낚시문화를 정착하겠다”며 “낚시인들도 안전수칙을 잘 지키고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낚시어선 생활 속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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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과 함께 전남 농수산식품 세계화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미국 아마존에 이어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 아마존에 잇따라 진출, 아마존을 통해 전남 농수산식품을 세계인의 식탁에 올리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해 지방정부로는 세계 최초로 시작한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을 개설한 이후 계속해서 수출물량을 확대했다.
23일에는 장성 aT비축기지에서 15개 농수산가공식품 수출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아마존 판매를 위한 23개 제품 16만 1천 달러 상당의 수출 상차식을 가졌다.
이로써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을 통해 이번 수출물량을 포함 총 272만 달러의 온라인 수출을 달성했다.
특히 아마존 미국시장 진출을 발판으로 유럽까지 진출, 오는 27일에는 유럽 아마존 판매용 제품 8만 8천 달러 상당의 수출제품 상차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은 전남도가 지역 농수산가공식품 중 온라인 수출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직접 선발해 입점부터 판매까지 모든 절차를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현재 미국 아마존에 33개 농수산가공식품기업의 80개 제품이 입점했다.
미국의 경우 ‘전남도가 보장하는 품질’,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라는 점을 TV광고와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함으로써 250만 한인동포는 물론,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선호하는 현지인의 이용이 늘고 있다.
7월 말 현재 브랜드관 개설 초기 대비 500%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전남도는 또 미국 아마존에서 전남 농수산가공식품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아마존의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지난 7월 독일에 이어 8월 10일 프랑스, 16일 영국 아마존에 각각 ‘전남 브랜드관’을 추가 개설했다.
유럽 아마존에서는 미국 아마존에서 가장 인기 있는 김, 표고분말, 건어물 스낵 등 15개 제품이 입점했다.
캐나다와 이탈리아, 스페인에도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을 개설하기 위해 아마존의 승인만을 남겨놓은 상태다.
이처럼 전남도는 미주지역과 유럽 전역에서 현지 소비자가 온라인을 통해 한국음식을 대표하는 ‘전라남도 농수산식품’을 손쉽게 구매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전남 수출기업의 안정적이고 독자적인 수출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브랜드관에 입점한 김민숙 완도세계로수산 대표는 “지난해 7월부터 모듬해초를 아마존에 입점한 이후 제품 인지도가 올라가면서 국내외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구매 제의가 들어오고 실제 수출액도 10배 이상 늘었다”며 “전남 브랜드관이 유럽 아마존까지 확대되면서 전 세계 식품시장으로 전남 해조류를 수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선양규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은 전남 식품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힘을 키우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면서 전남 기업의 전 세계 주류시장 진출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아마존을 통해 시장성과 경쟁력을 키운 기업이 세계 식품시장에서 견고히 자리잡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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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태풍 ‘오마이스’ 대처상황 점검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3일 도청 정철실에서 태풍 ‘오마이스’ 대책회의를 열어 “실국별로 태풍 대처계획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도록 꼼꼼히 챙기고 도민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는 이날 오후 제주도 부근을 지나 자정 무렵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됐다.
전남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 대부분의 지역에 100~300㎜, 남해안과 지리산 인근은 최대 400㎜까지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전남도는 지난 22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 도·시군 405명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김 지사는 “이번 태풍은 당초 열대저압부에서 태풍의 세력을 유지한 채 남해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보됐다”며 “산지 태양광시설 산사태 우려지역, 패류 채묘시설을 예찰하고 소형선박은 육지로 인양하는 등 강풍과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 조치할 것”을 강조했다.
전남도는 각 시군에 산사태 위험지구, 축대, 급경사지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주민 사전 대피 지붕, 옥외간판 등 강풍에 날아갈 수 있는 시설물 결속·결박 과수원 지주 고정, 시설하우스 결박, 배수로 정비를 비롯한 농작물시설 관리 등을 이행토록 전달했다.
이와 함께 침수위험 지하차도, 둔치주차장 등 취약지역은 출입을 사전 통제하고 과거 재해복구사업장과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예찰과 긴급조치를 하고 있다.
재난문자, TV 등 예·경보시설을 활용한 도민 홍보활동도 펼친다.
앞서 전남도는 대풍에 대비, 지난 12일까지 산사태취약지역 2천361개소 생활권 사각지대 613개소 태양광발전시설 등 인위적 개발지 1천354개소를 포함, 모든 산사태 우려지역을 점검하는 등 대응 태세를 완료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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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교육분야 정부혁신 우수사례 2개 선정
전라남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핵심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남 농산어촌 유학’‘기초학력 전담교사제’가 교육부에서 주관한 ‘2021 교육분야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교육부는 지난 7월부터 시·도교육청, 국립대학, 교육부 각 부서에서 추천받은 혁신사례 63개 중에서 전문가와 국민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우수사례 15개를 선정했다.
시·도교육청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된 6개 중에서 2개가 선정된 시도교육청은 전남이 유일하다.
‘전남 농산어촌유학’정책은 전남 이외의 도시학생이 맞춤형교육과 마을 돌봄을 연계한 생태·환경 체험을 위해 6개월 이상 전남으로 전학 와서 생활하는 것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 국내외 주목을 받고 있다.
유학형태는 가족체류형, 농가홈스테이형, 센터형 3가지이며 유학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이다.
올해 1학기에 처음 실시한 1기에는 서울 지역 학생 82명이 참여했으며 57명은 2기까지 연장했다.
2기에는 서울 외에 광주, 경기 등에서 165명이 참여해 1기에 비해 인원이 두 배 이상 늘었다.
‘기초학력 전담교사제’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기초학력 저하, 학력격차 해소를 위해 초등교사를 활용한 기초학력부진학생 전담 교육 지원 사업이다.
2020년 전국 최초로 전남의 22개 시·군에 40명의 전담교사를 배치했고 2021년에는 48명으로 확대했다.
전담교사는 한글 미해득, 수해력 부진으로 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1 개별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지도학생의 77%가 기초학력 기준을 통과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선정된 15개의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순위를 결정하기 위해 8월 20일부터 8월 27일까지 온라인 국민투표가 진행된다.
투표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광화문1번가’로 접속한 후 기관 유형별로 내용이 가장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혁신사례 총 8개를 선택하면 된다.
김태문 정책기획과장은 “교육청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혁신 정책이 전국 우수사례로 인정받은 것은 주민과 소통하고 각 기관과 협력하며 일궈낸 성과이다”며 “앞으로도 전남교육의 주요정책들이 도민 눈높이에 맞게 계획되고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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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2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378명 선발
전라남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23일 오전 10시 홈페이지를 통해 ‘2022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예정과목과 인원, 시험일정 등을 사전 예고했다.
이번 전남 중등교사 선발예정 인원은 22개 과목 총 378명이다.
이번 예고는 개략적인 선발예정 과목 및 인원을 안내한 것으로 최종 선발과목과 인원, 시험 세부 사항은 10월 15일 시험시행계획 공고를 통해 안내된다.
10월 15일 공고 후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채용시스템에서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11월 27일 17개 시·도가 동시에 1차 필기시험을 치른다.
전남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교사 정원의 지속적인 감축예정에도 불구하고 교육부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미래교육체제 대비책 마련과 장기적인 교원 수급 안정화를 위해 선발인원을 최대한 확보하고자 노력했다.
특히 장애인 교사 선발 활성화를 위해 선발 과목 중 몇 개를 지정해 장애교사를 선발하는 현재의 방식을 개선해 2022학년도부터는 모든 과목에서 장애인 교사를 선발하는 장애인 교사 선발 총정원제를 실시한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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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시민 체감 주거복지 정책 펼쳐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주거안전망 확대를 위한 ‘주거복지’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저소득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시행하는 주거급여 사업에 대해 기준완화를 통해 지원대상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주거급여 사업은 중위소득 45% 이하인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전월세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주거급여 수급가구 내 만19세 이상 30세 미만의 미혼자녀가 취업·구직을 위해 타지역에서 거주하는 경우 전월세 임대료를 추가로 지원하는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을 새롭게 시행하고 있다.
또 수급자 자가가구의 노후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집수리를 위한 수선유지 급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차상위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과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시행해 220여 가구가 지붕공사, 단열공사, 창호, 보일러 교체 및 냉방기기 설치 등을 지원을 받는다.
저소득층의 주거상향을 목표로 하는 맞춤 지원사업도 시행하고 있다.
기초생활수급 가구에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보증금 부담을 줄여 쾌적한 보금자리로 옮겨 갈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올해 처음 시행하는 저소득층 이사비 지원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중 독거노인이나 중증의 독거장애인들에게 이사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경제적·신체적 사유로 이사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정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 외에도 농어촌 빈집을 리모델링해 저소득층과 귀촌인, 신혼부부, 마을활동가 등에게 5년간 무료로 임대하는 ‘빈집재생 희망하우스’사업, 농어촌 장애인 가구에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 화재나 수해 등 재난으로 주거 위기에 처한 시민들에게 긴급주거시설 제공, 저소득 가구의 주거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영구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주거복지사업 내용과 절차를 알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홍보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알기 쉬운 주거복지서비스’책자와 홍보물품을 제작해 각 읍면동에 비치하고 시청 민원실에서는 ‘주거복지상담창구’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창구’로 전환해 직접 시민들을 찾아나서는 수요자 맞춤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주거복지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정주여건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촘촘한 주거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사업을 통해 살고 싶은 군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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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률 증대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하고 농가의 소득 보전 및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사업대상은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으로 재해보험 가입은 가까운 지역농협을 통해 가능하며 농작물 재해보험의 가입품목은 총 52종으로 품목별 가입 시기가 상이하다.
올해 하반기 가입 가능한 품목은 보리·밀, 양파, 자두·매실 등이 있다.
특히 올해 군산시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농가는 3,441농가, 면적은 7,381ha로 작년 동일기간 대비 각각 농가 160%, 면적 150% 증가했다.
시는 태풍, 장마, 폭염 등 잦은 자연재해가 발생해 보험의 필요성이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기준을 자부담 20%에서 시비를 추가 지원해 자부담 10%로 경감시켜 가입률이 상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김선주 먹거리정책과장은“해마다 늘어가는 기상이변에 대비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은 영농활동의 기본”이며“ 안정적인 농업과 농가의 소득 보전을 위해 농가들의 적극적 가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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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도서관 인문학도서 기증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립도서관은 도서출판 국학자료원 정찬용원장이 도서 2,500권을 기증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기증식은 강임준 군산시장을 비롯해 기증자인 정 국학자료원장과 기증을 위해 적극협력해주신 문철상 광송 목재주식회사 대표이사, 김태권 국제뉴스 전북본부장, 조판철 국제뉴스 기자, 김우민 시의원 등 관계 인사가 참석했다.
이날 정 국학자료원장은 군산시민의 독서문화 진흥 및 다양한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5,000만원 상당의 도서 2,500권을 전달했다.
정 원장은 우리 문화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다채로운 한국문화 콘텐츠를 창출해 출판하고 있으며 이번 기증 도서에는 한국학뿐만 아니라 문학, 예술, 역사 등 다양한 인문학 도서를 포함하고 있다.
시립도서관에서는 기증자 예우 차원에서 이번 기증식에서 표창패를 수여했으며 기증에 적극협력해주신 분들에게는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도서기증은 문 대표이사, 김 본부장, 조 기자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이뤄진 성과로 “코로나 등 여러 상황들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군산시민들이 책을 통해 위안과 행복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추진하게 됐다”고 뜻을 밝혔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한국학 등 인문학 자료를 필요로하는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며 “귀중한 책들을 기증해주신 정찬용 국학자료원 원장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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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코로나 상생 국민 지원금’추진 위한 전담 T/F 구성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정부의 5차 재난지원금인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지급이 확정됨에 따라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코로나 상생 국민 지원금 전담 T/F 및 콜센터를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번 코로나 상생 국민 지원금 지급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유례없는 위기를 맞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이 이뤄져야 한다고 판단해 부시장을 단장, 복지환경국장을 부단장으로 한 T/F팀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복지·행정·예산·전산 등 관련부서가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적극적으로 지급 대상을 발굴함으로써 미처 알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시는 T/F 구성을 통한 인력 재배치로 인해 기존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업무를 조율하는 등 사전 준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가구소득 하위 80%에 맞벌이가구, 1인가구에 우대기준을 적용해 전 국민의 약 88%를 대상으로 1인당 25만원을 지급한다.
코로나 국민 상생지원금은 온·오프라인 신청을 통해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선불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 그동안 전 시민이 코로나19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것에 너무나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적기에 코로나 상생 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T/F팀을 구성하고 정부의 지침에 따라 지원금 지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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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광, 코로나19 위기극복 성금 1천만원 기부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선광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선광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지금까지 11차례에 걸쳐 총 1억 3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기탁하고 있으며 지역과 기업이 서로 상생하고 동반 성장을 위한 사회적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오고 있는 기업이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엄기배 지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힘들수록 나누는 기업이 되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과 온정을 베풀어 주신 ㈜선광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성금이 코로나19로 인해 아픔을 겪고 계신 분들과 극복에 헌신하시는 모든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