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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당국, 전북자치도 무주 산불발생.
2026-05-02 1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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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여름철 축산물 위생 안전 강화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여름 휴가철 육류 성수기를 맞아 변질에 따른 식중독 등 사전 차단을 위해 축산물 위생관리 지도·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여름철은 기온·습도가 높아 축산물의 변질 우려가 있는데다 휴가철 야외에서 축산물 소비가 늘어나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22개 시군과 점검반을 편성해 위생관리 취약 업체와 여름 휴가철 소비가 늘어나는 식육, 식육 부산물 등을 취급하는 축산물 업체를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우유, 식육 등에 대한 온도 관리 등 보존·유통기준 준수 여부, 식육·식육부산물 취급업체의 위생적 취급·관리,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판매 여부 등이다.
업체 생산 제품을 수거해 식중독균 검출 여부도 검사한다.
점검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경우,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나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이 내려진다.
육류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홍보도 강화한다.
소비자단체 등 129명으로 구성한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이 축산물 취급시설과 종사자에게 위생관리 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한다.
전도현 전남도 동물방역과장은 “축산물 취급업체의 위생관리도 중요하지만 소비단계에서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축산물을 구입하면 보관온도를 지키고 위생적인 도구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개인위생 관리 등에도 신경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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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보건환경연구원, 생태독성검사 확대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 수계로 배출되는 유해화학물질의 독성을 통합 관리하기 위해 생태독성 검사를 확대, 8월부터 동부지원에서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내의 경우 4만 4천여 종 이상의 화학물질이 유통되고 매년 2천여 종의 신규 물질이 수입 또는 제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2011년부터 폐수에 포함된 화학물질 등의 확인을 위해 생태독성 관리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생태독성 관리제도는 계속 늘어나는 미지의 유해 화학물질의 개별 배출허용기준을 정해 관리하기 어려우므로 물벼룩을 이용, 독성 정도를 판단하는 시험법이다.
물벼룩 배양과 독성시험에는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된다.
2021년부터 생태독성 관리제도 확대 시행에 따라 배출허용기준 적용 폐수 배출 사업장이 기존 35개 업종에서 82개 모든 업종으로 강화돼 도내 생태독성 검사량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된다.
김양기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 산업폐수과장은 “생태독성 관리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전문인력을 확충, 분석 결과의 신뢰성 확보 및 건강한 물환경 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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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백신 접종률 전국 첫 40% 달성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145일 만에 1차 접종 누적인원 75만명을 기록, 전국 최초로 접종률 40%를 넘겼다고 밝혔다.
또한 22개 시군 가운데 담양군, 곡성군, 구례군, 고흥군, 보성군, 화순군, 장흥군, 강진군, 해남군, 함평군, 10개 시군은 접종률 50%를 넘겨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빨리 22개 시군 접종센터 일제 개소, 어르신 접종 셔틀버스 운영, 보건소 및 읍면동 주민센터의 접종 독려 등 전남도의 선제적 대응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접종 완료자의 사적모임 인원 제한 제외, 경로시설 및 복지시설 이용 가능 등 혜택도 접종률 제고에 한몫했다.
전남도는 1~2분기 접종을 통해 60세 이상 어르신과 보건의료시설 관계자 등 도민 75만명이 1차 접종을 완료했다.
3분기까지 도민 150만명 접종, 접종률 81%를 목표로 예방 접종을 하고 있다.
현재 50대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다.
55~59세는 12일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50~54세는 21일 오후 8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백신접종예약시스템이나 지역 콜센터에 예약하면 된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 4차 대유행에 들어서 다시금 엄중한 상황”이라며 “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준수, 백신 접종 적극 참여 등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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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먹거리 관광지서 안심 ‘국산김치’ 드세요
전남 먹거리 관광지서 안심 ‘국산김치’ 드세요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국산김치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전국 첫 시행한 ‘국산김치 사용 인증업체 표시제’가 전남 대표 먹거리 관광지에 위치한 음식점까지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산김치 사용 인증업체 표시제’는 100% 국산 재료로 만든 김치를 생산업체에서 공급받거나,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음식점, 학교 등을 인증하는 제도다.
전남도와 국산김치자율표시위원회가 공동 추진한다.
지난 20일 기준 전남지역 유명 먹거리 골목 8곳 144개 음식점이 표시제에 참여하고 있다.
이중 107개 음식점은 인증을 마쳤다.
나머지 37개 음식점은 신청서를 제출, 모두 인증될 전망이다.
지역별로 여수 낭만포차 18개 장흥 토요시장 한우삼합 25개 함평읍 장터 생고기비빔밥 18개 순천 웃장 국밥거리 17개 무안 뻘낙지거리 19개 영광 굴비거리 굴비정식 30개 완도 전복명가거리 8개 신안 섬 뻘낙지거리 9개 등이다.
현재까지 전남지역 국산김치 인증업체 사용표시제 지정 신청 실적은 2천804개소다.
전남 인증목표인 5천 개소의 56%, 전국에서 신청한 4천583개소의 61%에 달한다.
이밖에 전남도는 먹거리 관광지 등 음식점이 밀집한 지역의 상인회 등을 대상으로 ‘우수식자재 소비 확대 기반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품질이 좋은 식자재 구입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경영비를 절감하면서 관광객에게 안심 밥상을 제공하도록 단체당 1천만원을 지원한다.
참여를 바라는 음식거리의 상인회, 협회 등은 시군 농업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강하춘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전남을 찾는 관광객과 소비자가 어디서든 국산김치를 마음 편히 먹도록 소비문화를 정착하겠다”며 “음식점도 국산김치 사용 인증을 받아 해당 업소임을 표시할 것”을 당부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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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휴가철 맞아 공중화장실 안전 관리 총력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방문객들이 공중화장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관리 대상은 해수욕장, 관광지, 교통시설, 상가 밀집 지역 등 휴가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공중화장실이다.
전북도는 시·군별 자체 계획을 수립해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 지침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등 공중화장실 방역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도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화장실 방역관리 책임자 지정, 신체접촉이 빈번하거나 자주 이용하는 시설물의 수시 소독 여부 등 방역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한 화장실 출입구 바닥 2m 거리두기 간격 표시, 이용수칙 안내문 게첨 등 시설 관리 병행과 함께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변기 뚜껑닫고 물내리기’, ‘화장실 깨끗하게 이용하기’ 등 이용객 준수사항에 대해서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중화장실 내 범죄 예방을 위해 안전시설 작동 및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범죄취약지역 순찰도 강화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조치하고 시설물 파손, 비품 미비치 등은 신속히 보수·비치해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허전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우리 지역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용객들도 쾌적한 화장실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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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종합지원센터, 도농교류분야 농식품부장관상 수상
농어촌종합지원센터, 도농교류분야 농식품부장관상 수상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전북 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제9회 도농교류의 날을 맞아 전라북도 삼락농정 중‘사람찾는 농촌’을 구현해 온 활동성과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도농교류의 날은 농식품부가 도시와 농촌간의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2013년에 법정 기념일로 지정해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의미를 되새기고자 매년 기념해 오고 있다.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전북도 조례에 따라 2017.1.1. 출범해 마을만들기, 농촌관광, 귀농귀촌 3개 조직이 통합되어 농업농촌활동 맞춤형 One-Stop 지원하고 있다.
현재는 지역활력센터가 민간사무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고 6차산업지원센터와 농어촌농어업일자리플러스센터 또한 삼락로컬마켓 2층 사무실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
농업농촌 현장 정책의제 발굴부터 생생마을만들기, 농촌관광, 귀농귀촌, 6차산업, 농어촌일자리 등 6개분야가 통합운영돼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도농교류분야 농식품부 장관상을 받은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연간 2만여명의 농촌체험·관광객 유치 및 농촌여행 콘텐츠 지원, 생생마을만들기 통해 1,000개마을 조성 및 지원·관리 총괄, 연간 5천여명의 귀농귀촌 희망자 상담·교육과 귀농귀촌 정착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도는 2010년부터 생생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1,000개의 마을이 조성됐다.
이 중 인증된 140개 농촌체험휴양마을과 12개 농촌관광거점마을이 운영되고 있다.
센터는 이 모든 농촌마을의 역량강화통한 농촌공동체 활성화 및 다양한 컨텐츠 개발·지원, 도농교류 활성화 등을 총괄하고 있다.
전북농촌관광 대표상품으로 최대 50%의 체험비를 지원하는 ‘농촌공감여행’은 60개의 농촌체험마을이 인증·운영하고 있다.
18년 신청건수 332회 체험별참여인원 15,999명, ’19년 529회 14,559명, ’20년 626회 19,889명의 농촌체험관광객을 유치해, ’18년 3.7억, ’19년 4억, ’20년 3.4억원의 매출을 창출한 바 있다.
또한, 2023년 새만금 세계잼버리대회와 연계한 외국인 농어촌체험·숙박을 탄탄하게 준비해가고 있다.
코로나19 시대 안전한 여행지로 농촌이 떠오르고 있는바, 2021년에는 더 많은 농촌체험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시민 가족들에게 대만족을 주고 있는 ‘농촌마을 캠핑농장’처럼, 그간 축적된 전북농촌관광 역량이 빛을 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센터는 매년 약 5천여명의 귀농귀촌 희망자 상담·교육과 귀농귀촌 정착지원사업을 진행해 왔다.
서울시 방배역 인근에 있는 ‘전라북도 귀농귀촌 서울사무소’ 운영, 13개 시군과 함께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개최, 문화예술인 생생마을 살아보기, 귀농귀촌 365상담전화, 유튜브 영상콘텐츠 제작, 매체 광고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통해 전라북도 귀농귀촌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저출산 초고령화로 인한 농촌소멸 위기, 기후변화·ICT기술 발달 등 거대 트랜드 변화, 생태환경·문화유산 보호, 도시민의 치유힐링 공간 등 농촌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농촌정주여건 개선 정책협력 거버넌스인 ‘농촌협약’, 코로나19시대 농촌관광 과제, 귀농귀촌 정책방향 모색, 생생마을만들기 개선과제, 치유농업·체험 활성화, 농촌공동체 중심인 지역주민 역량강화, 농촌교육·문화 생태계 활성화 등을 다양한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전북도 농촌활력과 오형식 과장은“전국 최초로 구축·운영 중인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도농상생 프로그램, 농촌 정책의제 발굴을 포함 총 6개 분야가 통합적으로 운영되는 농업농촌활동 원스톱 지원이 가능한 전국 유일무이한 조직이다”고 말하며 “지난 5년간 최일선 현장에서 열과 성의를 다해준 센터 모든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수상을 축하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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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형 수경시설 수질 안전성 검사 추진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유택수)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도내 물놀이형 수경시설에 대한 수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연구원은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주요 수경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무료 수질검사를 진행한다. 이에 수질기준 준수를 확인하고 수질관리 요령 등 맞춤형 컨설팅(상담)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시설 운영기간 동안 15일마다 1회 이상 수질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수질기준 항목은 pH(5.8~8.6), 탁도(4NTU이하), 대장균(200개체수이하/100 mL), 유리잔류염소(0.4~4.0 ㎎/L) 등 4가지다.
유택수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코로나로 지친 도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위생적인 시설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의 수질 안전성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용객들도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이용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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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카자흐스탄 대사 전북방문…교류·협력 강화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바킷 듀센바예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가 농업, 경제 등교류·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21일 전북을 방문했다.
송하진 지사는 전라북도청을 찾은 바킷 듀센바예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를 만나 상호 협력을 통한 발전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주한카자흐스탄 대사관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방문에서 양 측은 한-카자흐 수교 30주년을 맞이해 지자체간 교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카자흐스탄 대사는 전라북도 농업 정책에 많은 관심을 표했다.
이밖에도 전주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전라북도와 카자흐스탄 기업 및 투자환경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을 시찰하는 것으로 전북 방문일정을 마쳤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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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신재생에너지 단지에 태양광 제조기업 유치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부안 신재생에너지 산업단지에 태양광 관련 제조 기업이 들어설 전망이어서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21일 전북도는 부안군, 경일그린텍㈜, ㈜이엠퍼스트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일그린텍㈜는 부안 신재생에너지 산업단지에8,214㎡ 부지규모에 30억원을 투자해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 생산 공장을 건립한다.
㈜이엠퍼스트는 1,443㎡ 부지규모에 10억원을 투자해 태양광 LED 조명기구 생산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와 부안군은 기업의 투자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행·재정적 지원과 인허가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경일그린텍㈜과 ㈜이엠퍼스트는 태양광 관련 사업의 수요 증가 전망에 따라 연내 공장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경일그린텍㈜는 이번 투자로 10명의 고용창출과 연간 에너지저장장치 5,000대 생산에 따른 400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엠퍼스트는 이번 투자로 20명의 일자리 창출과 연간 공기조화기 5천개 및 태양광LED 조명기구 10만개 생산에 따른 3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두 업체 모두 초기 투자는 소규모이지만 추후 시장 확대에 따른 증설 투자 및 생산량 증대로 매출 규모는 이보다 훨씬 커질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경일그린텍와 ㈜이엠퍼스트의 투자는 추후 부안 신재생에너지 산업단지의 분양과 새만금 산업단지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에도 촉진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에는 태양광 분야의 전북대 신재생에너지 소재개발지원센터, 풍력 분야의 한국재료연구원, 연료전지 분야의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3개의 연구기관이 입주해 있다.
또, 새만금 산업단지에서는 3GW 규모의 육상 및 수상 태양광 조성 사업이 진행 중이다.
우범기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속에서 투자유치가 이루어진 것에 대해 매우 기쁘며 무엇보다 투자에 목말라 있는 부안 신재생에너지 산업단지에 태양광 관련 기업을 유치할 수 있음에 큰 의미를 둔다”고 밝히며 “전라북도는 양 기업체 및 부안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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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과 ‘복지’상담을 원스톱으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의 다양한 복지제도 안내와 서민금융서비스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1일 시에 따르면 조촌동에 자리잡고 있는 군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시민들이 쉽고 편하게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고용, 복지, 서민금융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기관이다.
센터에는 군산시, 고용노동부,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장애인일자리고용공단,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신용회복위원회, 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복지센터, 미소금융재단 등 9개 기관 직원 54명이 배치돼 있다.
국민취업제도, 취약계층 자활 및 복지종합상담, 구인구직 취업지원, 경력단절여성 재취업지원 등의 종합서비스를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처리 할 수 있다.
특히 시는 다양한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연계하기 위해 전담 공무원 2명이 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입주 기관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시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