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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여성새일센터, 여성 독립영화 관람 행사 개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출연기관인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내 전북여성새로 일하기센터는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한 취·창업 희망여성 40여명을 대상으로 20일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여성 취·창업 인식전환‘여성 독립영화 관람’행사를 개최했다.
센터는 이번 영화관람 행사를 경력단절여성이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과 망설임 없이 취·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바람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특히 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상영한 여성독립영화‘나는 나대로 혼자서 간다’관람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이 엄마도 아내도 아닌 온전한 나 자신으로서 도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이윤경 구직자는 “그동안 임신과 육아에 나 자신을 잊고 살았는데 이번 영화관람을 통해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야겠다는 각오도 다졌다”며 “엄마가 행복해야 가족 모두가 행복하다 오늘 나는 무척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윤애 센터장은“경력단절여성들이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믿음을 갖고 성공적으로 취·창업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됐다”며 “재취업에 도전하는 구직자의 용기와 자신감,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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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건설현장 관계자와 소통의 장 마련
전북도, 건설현장 관계자와 소통의 장 마련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여름철 건설노동자 건강관리와 건설현장 사망사고 근절, 건설행정처분 계도 방안 등을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20일 전북도청에서 열고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북도,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도로·하천 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전북도는 간담회에서 전체 산업재해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건설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말하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방안을 일선 현장 실무자들과 협의했다.
또, 도는 건설업 행정처분 중 건설공사대장 미통보로 인한 과태료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며 건설업체의 자발적 규정 준수 노력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도는 처벌위주 행정에서 사전 계도로 업체 부담도 덜어줄 방침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형우 전라북도 건설교통국장은 “건설현장 내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지침을 실천하는 등 각별한 안전관리를 당부드린다” 라며 “도에서는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교육 및 홍보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공사현장 안전관리 실태도 점검·감독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에 마련된 간담회를 통해서 사고예방 시책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신규시책을 마련해 건설안전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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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연구원, 유튜브 채널 개설…도민과 소통 강화
전북연구원, 유튜브 채널 개설…도민과 소통 강화
[충청뉴스큐] 박사들이 전북의 오늘을 진단하고 미래 모습을 살펴보는 유튜브 채널이 개설됐다.
전북연구원은 도민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유튜브 채널 ‘오늘의 전북, 내일의 행복’을 개설했다고 20일 밝혔다.
종합연구기관인 연구원은 일반인이 연구성과를 이해하기 어려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채널을 개설했다.
연구원은 주요 연구성과를 짧은 동영상으로 제작해 ‘오늘의 전북, 내일의 행복’ 채널에 개시함으로써 연구성과를 확산시킬 복안이다.
연구원은 매달 하나의 주제를 여러 파트로 구성된 콘텐츠를 유튜브 채널에 게시할 예정이다.
동영상 콘텐츠는 유튜브 검색창에서 전북연구원을 검색하거나, 연구원 홈페이지 ‘연구원소식’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연구원 박사들 가운데 권혁남 원장이 첫 번째 유튜버로 활동을 시작했다.
연구원은 권혁남 원장이 행복을 주제로 출연한 ‘2020 전북도민 행복보고서’를 게시했다.
이번 콘텐츠에서 권 원장은 행복의 개념에 대해 알아보고 조사에서 나타난 전북도민의 행복점수에 대해 설명했다.
콘텐츠에서 권 원장은 “GDP가 2만 달러를 넘어서면 국가 경제력이 개인의 행복 점수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며 “개인 행복을 위해 경제성장 지상주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해법을 제시했다.
앞으로 연구원은 ‘전북 경제성장 경로와 미래방향’과 ‘로컬가치와 전북의 인구정책’, ‘먹거리와 푸드플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새만금은 지금’, ‘전북의 사회복지 인프라’ 콘텐츠를 올해 연말까지 매달 한 편씩 게시할 예정이다.
전북연구원 권혁남 원장은“전북도의 출연기관인 연구원의 성과물은 공공의 자산으로 도민들에게 공개되어야 한다”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민들의 정보 접근권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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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어르신, 백신 접종 완료 축하드립니다”
장성군 “어르신, 백신 접종 완료 축하드립니다”
[충청뉴스큐] 장성군이 코로나19 백신 2차 예방접종을 마친 만 60세 이상 주민에게 인증 뱃지를 나눠준다.
해당되는 주민은 19일부터 주소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뱃지를 받을 수 있다.
접종 확인 역시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전자증명서 앱을 활용하는 방법도 가능하다.
19일 뱃지 증정을 도운 유두석 장성군수는 “백신 접종은 우리 모두가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이며 “접종 완료 인증 뱃지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에 백신 접종을 독려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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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정책연구소, 2021. 전남청소년 교육정책 제안마당 개최
전남교육정책연구소, 2021. 전남청소년 교육정책 제안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전남의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희망의 미래’를 가꾸어나가 위한 정책을 스스로 만들어 제안하는 발표의 자리가 펼쳐졌다.
전남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는 20일 전남교육연구정보원 합동강의실에서 ‘2021. 전남 청소년 교육정책 제안마당’을 개최했다.
학생 중심의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민주시민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2015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된 이 대회는 올해 중학생까지로 참여폭을 넓혔다.
이날 예선을 통과한 중·고등학교 총 12팀은 교과학습, 창의적 체험활동, 학교 공간 구성, 학교폭력 대응, 인권, 학생 복지 등 학교생활 전반에 걸쳐 평소 생각해온 정책을 제안했다.
특히 자유학년제 운영을 개선하자는 제안이 많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미래를 위해 금융정치교육을 의무화하고 4차 산업혁명 관련 코딩 및 정보화 교육을 해야 한다는 제안도 관심을 끌었다.
기후위기를 반영해 재활용 및 그린스쿨을 조성하자는 제안 및 학교폭력 대응, 다문화 학생 복지, 온라인 수업 개선, 실용적인 성교육, 교육감 선거 연령 하향 방안도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학생들의 제안서는 멘토 교사가 첨삭 지도해 현실적용성과 구체성을 강화했으며 추후 전남교육 정책 수립 시 적극 활용될 전망이다.
제안마당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제안마당에 참여하면서 학교의 교육정책을 받아들이기만 할 것이 아니라, 학생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더 좋을까를 고민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경모 전남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인사말에서 “민주시민인 청소년들을 믿고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때 우리 교육은 살아날 것이라는 희망을 본다”며 앞으로도 날카로운 제안을 많이 해 주길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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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마음 부모-자녀 함께 치유한다”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부모-자녀 함께 치유한다”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2021. 자존감 향상 마음 톡 Talk 힐링캠프’를 두 차례 운영한다.
먼저 7월 20일 ~ 21일 초등학생·학부모 5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이어 7월 27일 ~ 7월 28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42명 대상으로 열린다.
도교육청은 지난 2012년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국립나주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3년부터 학교폭력 피해·자존감 향상이 필요한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존감 향상 마음 톡 Talk 힐링캠프’를 열어오고 있다.
이번 캠프에서는 ‘첼리쌤과 음악여행’, ‘영화로 만나는 힐링’ 등 다양한 집단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치유와 자존감 증진 시간을 가진다.
또, ‘마음 토닥 부모교육’을 통해 자녀에 대해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1가족 1숙소에서 부모와 자녀가 이야기 하지 못한 깊은 마음을 나누면서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또한 캠프 참가자를 대상으로 심리검사를 실시해 고위험군으로 선별된 학생들에게 국립나주병원 및 지역의료기관과 연계한 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병삼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불안·우울·스트레스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학교 부적응 및 심리적 위기 학생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부모와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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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장애산악인 김홍빈 대장 ‘무사귀환’ 기원
전남교육청, 장애산악인 김홍빈 대장 ‘무사귀환’ 기원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장애인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14좌 완등에 성공한 뒤 하산도중 실종된 김홍빈 브로드피크 원정대장의 무사귀환을 기원했다.
김홍빈 대장이 이끄는 ‘2021 브로드피크 원정대’는 지난 7월18일 파키스탄령 카슈미르 북동부 카라코람산맥 제3고봉인 브로드피크를 등정에 성공했다.
장애인이 히말라야 8,000m급 14좌를 완등한 것은 김 대장이 최초이다.
‘열손가락 없는 장애 산악인’으로 더 잘 알려진 김 대장은 등정 성공 후 무선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장애인 김홍빈도 할 수 있으니 모두들 힘내십시오.”라는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김 대장은 하산 도중 조난당해 구조를 요청, 러시아 구조팀이 구조에 나섰으나 구조 과정에서 추락해 연락이 두절된 상태이다.
김홍빈 대장은 지난 2017년 전라남도교육청의 ‘희망전남교육 명예대사’로 위촉돼 전남 학생들의 ‘히말라야 희망학교’ 원정 지원, ‘네팔 전남휴먼스쿨’ 건립 지원 등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전남교육청은 비보를 접한 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전체 교직원 일동 명의의 ‘희망전남교육 명예대사, 무사귀환을 기원한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했다.
장석웅 교육감도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히말라야 8,000m급 14좌 완등에 성공, 모두에게 큰 희망을 줬는데 하산 도중 실종이라는 비보에 너무 가슴이 아프다”며 “김 대장이 무사히 구조, 귀환해 전남교육 명예대사로서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더 큰 희망을 안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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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방학중 학교 체육시설 개방
전남교육청, 방학중 학교 체육시설 개방
[충청뉴스큐] 각급 학교의 여름방학이 시작된 가운데, 전라남도교육청이 도내 22개 시·군 체육회의 요구를 받아들여 방학 기간 동안 학교체육시설을 주민들에게 적극 개방하기로 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9일 강진군체육회 회의실에서 장석웅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지역 22개 시·군 체육회장과 협의회를 갖고 방학중 학교체육시설 개방 문제를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시·군 체육회장들은 “지역민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운동장과 체육관 등 학교체육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일선 학교장의 책임을 완화해달라”고 건의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이에 대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체육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이번 여름방학 기간 동안 학교체육시설을 적극 개방하도록 일선 학교에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전남교육청은 이에 따라 개방시기와 코로나19 방역대책, 시설관리 등 학교체육시설에 따른 구체적인 내용은 일선 시·군교육장과 체육회장 간 협의를 통해 결정하도록 하고 관련 사항은 공문을 통해 일선학교에 안내하기로 했다.
또한, 방학기간 사용 내역을 평가해 2학기 개방 여부도 결정키로 했다.
이와 함께, 체육시설 임대료의 경우 관련 조례에 따른 80% 감면 혜택을 계속 제공하고 전기시설 및 보안장치 보완에 소요되는 비용은 추가경정예산안에 확보, 지원할 방침이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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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사회 첫 발걸음을 청렴한 마음으로”
“공직사회 첫 발걸음을 청렴한 마음으로”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7월 20일 금호화순리조트에서 2021년 신규 지방공무원 임용후보자 81명 대상으로‘부패방지·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지방공무원 임용 후보자로서 갖추어야 할 공직자의 기본자세와 올바른 가치관확립을 위해 마련했다.
해마다 실시해온 청렴교육에서는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익신고 등의 내용이 중심이었지만, 올해에는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갑질 예방, 적극 행정과 같은 내용을 추가했다.
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승진자나 신규임용자는 물론, 사립학교의 관리자,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의 예산, 계약, 인사, 급식, 방과후학교 등 부패취약분야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부패방지·청렴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김성인 감사관은“신규 공직자들이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하고 청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생활화하려는 노력들이 모인다면 청렴전남교육 실현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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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 제도적 기반 마련 순조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 제도적 기반 마련 순조
[충청뉴스큐]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출범 50일을 즈음해 도민 체감형 시책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자치경찰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제6차 정기회의를 지난 19일 열어 전남도 자치경찰사무담당 경찰공무원 인사 등에 관한 규칙 등 8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제1호 시책인 어르신 범죄피해 예방 종합 안전대책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노인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대책도 촘촘하게 추진키로 했다.
위원들은 도민이 체감할 시책 발굴을 통해 자치경찰제가 도민 삶을 개선하도록 도민에게 밀접한 치안서비스를 할 것을 요청했다.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7일 폭우 속 실종 치매노인이 발생하자 민관 협업을 통해 실종 경보문자를 발송하고 신속하게 구조하는 등 자치경찰로서 모범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만형 위원장은 “앞으로 자치경찰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도민 요구를 반영해 전남 특성에 맞는 치안 정책을 발굴, 전남형 자치경찰을 조기에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지역 여건에 맞는 시책 발굴을 위해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전문가 토론회를 8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2021-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