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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당국, 전북자치도 무주 산불발생.
2026-05-02 1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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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미국 아마존 진출 기반 세계시장 겨냥
전남도, 미국 아마존 진출 기반 세계시장 겨냥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에 지방정부로는 세계 최초로 지난해 7월 ‘전남 브랜드관’을 개설, 1년 만에 262만 달러 수출을 달성한 것을 기반으로 영국과 EU, 캐나다 등 전 세계 온라인시장 진출에 온힘을 쏟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현지에서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을 위탁 운영하는 크리에이시브를 초청, 지난 18일까지 3일간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 활성화를 위한 입점 기업 간담회를 했다.
션장 대표 일행은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에 올해 새롭게 전략품목으로 입점할 예정인 담양 세아푸드의 고춧가루, 곡성 석곡농협의 백세미, 완도 세계로수산의 모듬해초 생산시설을 들러보고 현지 맞춤형 제품 개발과 디자인 컨설팅을 했다.
특히 코로나19 예방효과가 있다고 입소문이 난 김치를 아마존에 입점시키기 위해 김치 생산기업을 방문하고 두부스낵과 동결건조 가공식품 제조기업 관계자를 만나 아마존 입점을 협의했다.
또한 지난 2020년 아마존 전략품목으로 선정돼 브랜드관에서 판매 중인 고흥유자, 해남고구마, 광양매실, 완도전복, 여수건어물, 신안유기농김, 순천장류 등 7개 가공식품 생산기업과 간담회를 하고 그동안의 성과와 개선방안은 물론 향후 매출 확대를 위한 마케팅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건어물 스낵 생산기업 ㈜아라움의 김미선 대표는 “아마존의 비싼 수수료 때문에 많은 이익을 내기는 어렵지만, 우리 제품이 미국 아마존에 진출한 것만으로도 국내외 마케팅에 큰 효과가 있다”며 “아마존 진출로 미국 내 오프라인 주류 시장 진출은 물론 유럽과 동남아 등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션장 대표는 “전략품목으로 선정한 7개 기업 제품은 현지 맞춤형으로 개발한 제품과 영문 디자인 덕에 전남 브랜드관의 전체 매출을 견인하며 아마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며 “일부 제품은 아마존 판매 인기에 힘입어 미국 대형 유통 바이어와 현지 오프라인 마켓 입점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에 본사를 둔 크리에이시브는 연내 한국지사를 설립해 전남지역 수출기업 제품의 아마존 입점을 통한 현지 소비자 맞춤형 제품 개발과 수출 기반 구축을 위한 컨설팅 등 효과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양규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이 전남 수출기업의 시장 개척을 위한 안테나숍 기능을 할 것”이라며 “지난 15일 독일 아마존에 전남 브랜드관을 개설해 15개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영국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캐나다 아마존에 브랜드관을 추가로 개설하는 등 전 세계 주류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수출 전진기지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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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전남도의원 “전라남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잘 지켜져야 한다
이철전남도의원 “전라남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잘 지켜져야 한다
[충청뉴스큐] 이철의원은 2007년12월31일 제정된 “전라남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가 지역 건설산업의 육성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정된 이 조례를 잘 지킴으로서 어렵게 확보한 예산이 전남지역의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과도 이어진다고 도정질문과 상임위에서도 여러번 질의 했다.
이의원에 따르면 이조례의 제3조 도지사의 책무 제6항의 ‘도지사는 전남지역 건설업체의 참여율 확대를 위해 다음 각호에 최대한 협조해야 하며이행여부는 착공후 매 1개월마다 감리 및 감독공무원에 의해 확인하도록 한다’라고 되어있다고 밝혔다.
특히이의원은 제1호의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하도급계약시 전남업체 100분의70 이상 참여’에 대해서 조례대로 시행할 것을 도정질문과 상임위를 통해서 강력히 질의한 결과 전남도에서 현재 발주하는 100억이상의 공사는 공고문에 권장 하고 있으나 조달청에 발주 의뢰하는 100억이상의 공사에는 적용이 되지않아 전남도 건설교통국 관계자와 회계과 담당자에게 재차 문제를 제기 했다.
이에 전남도에서 최근 조달청에 입찰의뢰한 녹동신항일반 및 모래부두축조공사 부터는 이 조례가 입찰공고문에 수요기관요청 사항으로 ‘전라남도 지역건설업체에 하도급할 것을 권장한다’ 라고 공고문에 적시되어 있으며 조달청 관계자로부터 차후 공사부터는 입찰공고문에 권장사항으로 적용하기로 했다고 한다.
이의원은 입찰공고문에 적용이 되지 않았어도 전남도가 계약당사자에게 조례대로 할수 있도록 권장 하고 22개 시군까지도 확대 적용해 전남지역 건설업체 활성화에 기여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제5조 실태조사와 제6조 하도급계약 심사위원회를 활성화해 저가하도급과 페이퍼 컴퍼니를 수시로 단속해 실제로 전남에서 거주하면서 건설업을 영위하고 있는 시군업체들에게 불이익이 돌아가서는 안된다고 강조 하면서 조례가 제정되고 나서도 잘 지켜지고 있는지 관심을 갖어야 하며 지금같이 어려운 코로나 시기에 전남도 관계자들의 세심한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했다.
이 의원은 현재,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전문성을 발휘해 상임위에서 심도있는 질의와 지역의 민원해결과 숙원사업해결을 위해서 발로뛰는 의원상을 보여주고 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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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사업 지원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농공단지 입주업체에 ‘2021년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사업’대상 업체를 모집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의 총사업비는 1억5천6백여만원으로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군산시 소재 공장등록된 업체로 농공단지에 1년 이상 사업을 영위한 제조업체다.
또 ‘20년 1월 1일 이전 공장등록된 업체이어야 하고 지난 2020년 연 매출액 소기업 규모 기준 업종에 따라 평균매출액 등 120억원 이하 기준에 맞는 업체이어야 한다.
또한, 비제조업, 농공단지 내에서 제품 생산을 하지 않는 기업, 세금 미납 기업, 유사사업 중복지원을 받은 기업은 제외된다.
지원범위는 최종 생산품의‘20년도 물류비를 지원하고 관할 세무서에 확정 신고한 표준재무제표상 운반비의 50%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1천만원 한도 내에서 보조 50%, 자부담 50%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산에는 현재 4개 농공단지에 155개 업체가 공장등록돼 가동중에 있다.
선정기준은 ‘2021년 농공단지 물류비 지원사업’ 지원 대상에 대해 공모 1순위는 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연 매출액이 적은 업체 순이고 2순위는 잔여사업비 내에서 관내 농공단지 내 사업영위 기간이 긴 업체순으로 선정한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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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전통시장 온택트 체험사업’ 실시
군산시 ‘전통시장 온택트 체험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상권활성화재단 르네상스사업단이 전통시장에 새로운 고객층 유치를 위해 군산 및 인근 지역 교육청과 함께 ‘전통시장 온택트 체험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전통시장 온택트 체험사업’은 다양한 온라인 체험과정을 통해 전통시장이 단순히 상품만 판매하는 곳에서 벗어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곳으로 발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체험과정은 크게 요리체험과 문화체험 두 가지로 진행된다.
신청자들에게 전통시장 판매제품을 체험용 키트로 제작해 배송한 뒤, 온라인 양방향 소통채널를 활용한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체험을 진행하게 된다.
이미 지난 6월부터 군산교육지원청에 소속된 23개 학교의 교육복지사를 대상으로 체험과정을 시작했으며 이달부터는 전주교육지원청과 천안교육지원청 그리고 서산교육청 등 총 15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단은 이 체험사업을 통해 코로나19와 구매패턴의 변화로 오프라인 마케팅의 한계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새로운 홍보 방법이 개발되고 학생 및 젊은 층을 신규 고객으로 유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지양 단장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온라인 체험과 함께 오프라인 체험과정도 준비하고 있으며 체험과 교육, 그리고 판매와 결재, 배달까지 전통시장 체험을 위한 ‘온라인 원스톱 서비스 구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 밝혔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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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김천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최
자매도시 김천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최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자매결연을 맺은 경상북도 김천시 우수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군산월명체육관 앞에서 비대면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지난 19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김천시와 군산은 지난 1998년 자매결연을 맺어 올해로 13회째 농산물 교류를 맺는 등 남다른 우정과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두 자매도시의 교류를 확대하고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판로가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도움을 주고자 김천시의 우수 농특산물 및 군산 친환경농산물을 사전주문 받아 직거래 장터로 진행했다.
직거래행사 품목은 김천시에서 출하된 포도와 자두, 복숭아 및 군산 친환경 양파 및 감자 등으로 시민, 공무원, 유관기관 등에 적극 홍보해 총 2,219박스, 3천5백여만원의 물량을 현장에서 사전 주문자에게 전달했다.
지난해 직거래행사에서는 1,755상자를 판매했으며 올해에는 지난해 판매액 대비 18% 증가했다.
판매액 상승 이유는 유통에 따른 마진 최소화 및 품질까지 뛰어난 것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매년 많은 군산시민이 찾는 것으로 파악된다.
채행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김천시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군산시 친환경 농산물을 한자리에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행사에 군산시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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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10개 신협, 저소득층 독거노인 삼계탕 세트 전달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신협 군산지역 이사장평의회가 중복을 앞두고 코로나19 및 무더운 날씨로 지친 저소득층 독거노인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삼계탕 300인분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협사회공헌재단, 전북두손모아봉사단과 군산팔마, 군산대건, 군산오룡, 군산월명, 군산제일 군산반석, 옥서 군산중앙, 전북서부항운노조, 타타대우자동차신협 등 총 10개 신협이 함께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신협 군산지역 이사장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가까운 곳에 있지만 미처 돌보지 못한 저소득층 독거노인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무더위가 길어진 요즘 여름나기 보양식으로 노인들의 원기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평소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신 신협 군산지역 이사장단에 감사드리며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노인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더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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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에 김선출씨
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에 김선출씨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문화재단은 대표이사 공개모집 결과 김선출 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상임감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문화재단은 그동안 4차례의 공개모집을 진행, 이번 4차에서 11명이 응모해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 결과 2명을 이사장에게 추천하고 도지사 면담 후 김 전 상임감사로 최종 결정했다.
앞으로 신원조회 등을 거쳐 8월 초 임명할 예정이다.
김 상임감사는 무안 출신으로 전남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 후 지역 신문기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본부장,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이사 등을 두루 거쳤다.
전남도문화재단은 2009년 설립해 지난해 전남문화관광재단에서 전남문화재단으로 개편됐다.
대표이사는 그동안 공무원 파견으로 운영했으나 앞으로는 민간 전문가로 전환해 책임경영체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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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AK플라자, 농특산물 판매 확대 손잡아
전남도-AK플라자, 농특산물 판매 확대 손잡아
[충청뉴스큐] 전라남도와 AK플라자는 19일 코로나19로 판매에 어려움이 있는 농어가와 소상공인을 위해 전남산 농수특산물 판로 확대 업무협약을 했다.
이날 전남도청 정약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재천 AK플라자 대표이사, 오대진 AK플라자 상품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전남산 우수 농수특산물의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전남도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수특산물 생산·공급 체계를 구축한다.
AK플라자는 전남 농식품 생산·가공업체의 입점·판매 수수료 우대, 직거래장터 판촉행사 개최를 비롯해 남도장터와 AK몰을 연계한 전남산 농수특산물 온라인 판매망 확충 등을 지원한다.
김 대표이사는 “전남도와 상생협력해 전남산 농수특산물의 판매가 확대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 구매 고객의 만족도와 생산자의 소득이 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농어업인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부분이 판로 지원”이라며 “AK플라자의 온·오프라인 판매망을 이용해 전남 농수특산물의 판로 확대를 다변화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와 AK플라자는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농어가를 돕기 위해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AK플라자 분당점에서 전남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 6천2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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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2주간 사적모임 4명으로 제한”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9일 “전국 코로나 확진자가 13일째 1천여명을 넘어서고 전파속도가 빠른 델타 바이러스가 확산한데 따른 정부 방침에 맞춰 8월 1일까지 2주간 허용 인원을 4명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도청 브리핑룸에서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최근 1주일간 하루 평균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이 중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경우가 40%를 차지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앞으로 2주간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은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반드시 지켜달라”며 “다만 2차 백신접종 완료자, 동거가족, 아동·노인·장애인 등 돌봄 종사자 등은 제한 인원에서 제외한다”고 설명했다.
전남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적용 대상임에도 지난 1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선제 적용하고 있다.
이에 따른 준수 내용은 최근 전국적으로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 유흥시설과 노래방, 콜라텍 등 다중이용시설은 밤 12시까지만 운영 식당·카페는 밤 12시 이후부터 포장·배달만 허용 경로당은 2차 백신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방문판매 등 외부인의 출입과 식사는 금지 종교시설 허용 인원은 종전대로 50% 유지하되 정규예배 이외의 모임, 행사, 식사, 숙박은 금지 등이다.
김 지사는 “앞으로 수도권 등 타지역 방문 자제 및 불가피하게 방문한 경우 귀가 즉시 무료 진단검사를 받고 다중이용시설과 사업장에서는 여름철 냉방시설 사용 시 자주 환기해야 한다”며 “백신 접종자도 예외없이 실내외 어디서든 항상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유흥시설과 노래방종사자, 외국인 고용시설 종사자 등은 무료 진단검사를 주1회 받길 권장한다”고 당부했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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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편의시설 도민촉진단,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활동 추진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장애인편의시설 도민촉진단은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도민들의 인식 제고를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 근절 계도활동을 추진한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의 주차 및 이동 편의를 법적으로 보장하는 공간이다.
그럼에도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인식 부족 등으로 각종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도민촉진단은 전주시 내 공공건물, 대형건물 등 다중이용시설 등을 점검한다.
특히 비장애인 차량의 주차위반·방해, 주차가능 표지 도용 등 불법 행위를 집중 계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주차 가능 표지 부착 차량에 보행상 장애가 있는 사람이 탑승한 경우에만 주차가 가능하다.
불법으로 주차하거나 주차가능표지를 부착하고 보행상 장애인이 미탑승 시에는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주차방해 행위는 50만원,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주차가능 표지를 부당한 방법으로 사용하면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기선 전라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일시적인 계도활동이 아닌 지속적인 지도·단속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질서 확립에 노력하겠다”며 “장애인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비워두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