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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당국, 전북자치도 무주 산불발생.
2026-05-02 1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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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여름철 태양광 설비 안전점검 실시
군산시, 여름철 태양광 설비 안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여름철 태양광 설비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임야, 노지, 건축물 등에 설치된 약 1,200여 개소의 태양광 발전설비 중 풍수해 취약지역에 설치된 설비에 대해 태양광 모듈 결속 사항과 토사유실 가능성, 건축물 상단의 적정 하중의 적재 여부 등을 집중점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7개 읍면동 이통장 회의 등을 통해 기상 악화에 따른 태양광 발전설비의 사고사례에 대해 홍보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 관내 주요 발전시설의 예찰활동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관내 태양광 발전사업자 대상으로 여름철 풍수해 대비요령 등을 안내하는 문자 메세지도 지속적으로 발송해 경각심을 늦추지 않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가 미흡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보완조치 하도록 지도하고 자체 안전점검 실시 요령과 사고발생 시 대처 방법 등도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여름철 풍수해 피해 최소화와 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사전점검에 적극협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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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산림복지 위한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의료기관 입원환자 등 사회적 약자의 생활환경 개선과 휴양·치유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녹색 인프라를 확대한다.
20일 전북도는 도내 복지시설과 의료기관, 특수학교 등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22년 녹색자금 공모사업 신청을 받아 사업 대상자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복지시설 나눔숲, 무장애 나눔길, 치유의 숲 조성 등 총 3개 분야이며 녹색자금 156억원 규모로 추진한다.
복지시설 나눔숲은 사회복지시설이나 의료기관, 특수학교의 실외에 숲을 조성해 정서안정과 면역력 증진 등을 꾀하는 환경 개선사업이다.
무장애 나눔길은 장애인, 노약자 등 보행약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숲을 체험할 수 있도록 목재데크와 편의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22년부터 신규로 추진하는 치유의 숲 조성은 지역사회 중심의 산림치유 체험 여건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은 개소당 최대 2억원,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은 최대 20억원까지 지원한다.
치유의 숲 조성사업은 개소당 61백만원을 지원한다.
응모 방법은 사업신청서 및 사업제안서를 작성해 7월 23일까지 시·군 산림부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방법과 지원조건 등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한편 전라북도는 2007년부터 2020년까지 녹색자금 25,367백만원을 지원받아 총 115개소에 녹색 인프라를 확충했다.
올해도 복지시설 나눔숲 5개소, 무장애 나눔길 4개소를 조성하고 있다.
허전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녹색자금 지원사업은 복권 수익기금을 활용해 사회배려 계층의 거주환경을 개선하고 숲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매우 유익한 사업으로 산림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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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사회적 농업 정책 설명회 개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및 여민동락 주관으로 19일 전북 완주군 안덕마을에서 사회적 농업 경영체 대표와 시군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전라북도 사회적 농업 정책 설명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아직은 생소한 개념인 사회적 농업은 장애인, 노인, 다문화 가정, 범죄피해 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농업 활동을 통해 돌봄·교육·고용 등을 도모하고 실천하는 사업이다.
농업이 가지고 있는 다원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활동을 의미한다.
전북도는 이미 2018년도부터 발달장애인, 독거노인, 범죄피해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완주군, 임실군, 무주군 등을 중심으로 사회적 농업 기반을 조성하기 시작했다.
2021년에는 7개 시군에 10개소를 선정되어 전국 최다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라북도 사회적 농업 정책 설명회 및 토론회는 농촌 지역 사회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사회적 농업에 대해 실천적 방향을 제시하고 그간 오랜 경험을 쌓아온 사회적 농장의 새로운 제안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정부와 전북도의 사회적 농업의 정책 방향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2부에서는 사회적 농업 참여 주체간의 토론회가 열렸다.
정부 사회적 농업 정책에 대해 발표한 농림축산식품부 이지은사무관은 ”전북도 사회적 농장 관계자들 및 관심 있는 분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사회적 농장 확대 및 공동체 단위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참석자는 ”전라북도의 사회적 농업에 대한 의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고 사회적 농업을 추진하는데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전라북도 신원식 농축산식품국장은 “농업의 패러다임이 생산중심에서 가치 실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 농업의 다원적 기능을 활용한 사회적 농업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다”고 말하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농촌 지역 사회를 만드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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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코로나19 백신 자율접종 26일부터 시행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오는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지자체 자율접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전라북도는 전라북도의 특성 및 방역 상황을 고려한 대상자 선정을 통해 고위험군을 보호하고 방역상황에 대응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자체 자율접종으로 공급 예정인 백신은 mRNA 9만 2천명분으로 전라북도는 질병관리청의 지자체 자율접종 시행 방침에 따라, 전라북도 공급물량에 대해 접종대상 및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전라북도가 선정한 자율접종 추진대상군은 대중교통종사자 민원업무 공무원 환경미화 학원종사자 장애인 자원봉사자 이미용 및 목욕장 종사자 외국인근로자 금융업·우체국 종사자 등 19개 대상군으로 14개 시군 의견수렴 후 지역협의체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다만, 선정된 대상군 중 1차 접종자 및 접종 미동의자, 기 접종예약 대상인 50대는 제외된다.
지자체 자율접종은 1회차와 2회차로 나누어 시행되는데 1회차 대상자 24,520명에 대해 7월 22일 20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사전예약 진행후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백신으로 7월 26일부터 8월 14일까지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회차 접종 대상자는 대중교통종사자, 민원업무공무원, 환경미화, 학원종사자, 외국인근로자, 우체국종사자, 자원봉사자, 이미용·목욕탕업 종사자 등으로 1회차 접종 대상자 중 SMS문자나 카카오 수신에 동의한 대상자는 사전 예약 안내 문자를 질병청에서 22일 일괄 발송한다.
2회차 접종대상자는 1회차 대상군 중 명단 미제출자, 장애인, 금융업, 콜센터종사자, 대형마트 및 백화점종사자, 음식점종사자, 택배기사 등 약 6만 8천명으로 1회차 접종이 종료되는 8월 중 접종예정으로 세부일정은 중앙계획이 확정되면 안내될 예정이다.
전라북도 최훈 행정부지사는“ 최근 도내 집단감염이 많이 발생한 외국인 근로자를 자율접종 대상군에 포함시켰으니 사업주가 관심을 갖고 외국인 근로자가 접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전 도민 70%이상 접종으로 집단면역을 확보해 일상회복 지원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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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축산분야 폭염피해 최소화 대책 추진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여름철 폭염 발생에 따른 가축 피해 발생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20일 전북도는 최근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가축 폐사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축산농가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하며 축산분야 폭염 피해 최소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 여름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나 국지적 집중호우가 우려되고 폭염일수는 ’18년과 같은 역대급 폭염 가능성은 높지 않으나, 평년보다 다소 많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폭염 대응 지원사업 예산 확대 및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한 신속 집행 추진 여름철 폭염시기 가축면역력 증진과 스트레스 완화를 통한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스트레스 완화제 지원사업’에 ’20년보다 3억원이 증액된 8억원을 지원한다.
‘가축재해보험 지원사업’도 12억원을 증액해 14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또한 축사지붕 스프링쿨러, 제빙기, 환풍기, 안개분무기 및 쿨링패드 등 폭염 대응 시설·장비 등 지원을 위한 ‘폭염대비 가축사육환경 개선사업’에 1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특히 약품지원 및 시설·장비 지원사업은 적정 시기를 놓치면 효과가 줄어드는 만큼 시군을 통해 6월까지 조기 추진 완료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했다.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장기대책으로 축사시설현대화와 온·습도 조절 및 환기제어 시스템 등이 적용되는 스마트축사 확대를 통해 근본적인 축산환경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폭염대책상황실 운영 및 폭염에 취약한 축종을 중심으로 농가 집중 지도·홍보 전북도는 14개 시·군 축산부서와 9월까지 가축 폭염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폭염피해 상황을 신속하고 빠짐없이 파악한다.
특히 올해는 폭염 일수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축폐사 등 축산농가의 피해 예방을 위해 무더위에 취약한 가축을 중심으로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농가 집중 지도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한, 도는 축산농가에서는 사육시설에 대한 철저한 환기시설 관리, 충분한 급수, 복사열 최소화 등 예방조치를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폭염주의보나 경보가 발효될 경우는 더욱더 축사관리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도가 높은 한낮에는 사료 급여를 자제하고 서늘한 아침과 저녁에 소량을 자주 급여하며 특히 단위면적당 권장 사육 두수보다 10%정도 줄여 가축을 입식하고 출하가 임박한 가축은 조기출하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전기수요 급증에 따른 정전과 축사내 환풍기 등 전기장치 과열에 의한 축사 화재 예방 및 환풍기 작동상태 등을 수시로 확인해 적정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신원식 전라북도 농축산식품국장은 “폭염 등 자연재해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가 스스로 사전에 대비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피해 발생 시 보상을 통한 농가 손실 최소화 및 신속한 경영안정을 위해 축산농가에서는 빠짐없이 가축재해보험에 가입하고 만기일 도래 이전 적기에 갱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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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여성새일센터, 여성 독립영화 관람 행사 개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출연기관인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내 전북여성새로 일하기센터는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한 취·창업 희망여성 40여명을 대상으로 20일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여성 취·창업 인식전환‘여성 독립영화 관람’행사를 개최했다.
센터는 이번 영화관람 행사를 경력단절여성이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과 망설임 없이 취·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바람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특히 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상영한 여성독립영화‘나는 나대로 혼자서 간다’관람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이 엄마도 아내도 아닌 온전한 나 자신으로서 도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이윤경 구직자는 “그동안 임신과 육아에 나 자신을 잊고 살았는데 이번 영화관람을 통해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야겠다는 각오도 다졌다”며 “엄마가 행복해야 가족 모두가 행복하다 오늘 나는 무척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윤애 센터장은“경력단절여성들이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믿음을 갖고 성공적으로 취·창업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됐다”며 “재취업에 도전하는 구직자의 용기와 자신감,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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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건설현장 관계자와 소통의 장 마련
전북도, 건설현장 관계자와 소통의 장 마련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여름철 건설노동자 건강관리와 건설현장 사망사고 근절, 건설행정처분 계도 방안 등을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20일 전북도청에서 열고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북도,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도로·하천 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전북도는 간담회에서 전체 산업재해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건설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말하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방안을 일선 현장 실무자들과 협의했다.
또, 도는 건설업 행정처분 중 건설공사대장 미통보로 인한 과태료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며 건설업체의 자발적 규정 준수 노력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도는 처벌위주 행정에서 사전 계도로 업체 부담도 덜어줄 방침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형우 전라북도 건설교통국장은 “건설현장 내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지침을 실천하는 등 각별한 안전관리를 당부드린다” 라며 “도에서는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교육 및 홍보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공사현장 안전관리 실태도 점검·감독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에 마련된 간담회를 통해서 사고예방 시책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신규시책을 마련해 건설안전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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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연구원, 유튜브 채널 개설…도민과 소통 강화
전북연구원, 유튜브 채널 개설…도민과 소통 강화
[충청뉴스큐] 박사들이 전북의 오늘을 진단하고 미래 모습을 살펴보는 유튜브 채널이 개설됐다.
전북연구원은 도민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유튜브 채널 ‘오늘의 전북, 내일의 행복’을 개설했다고 20일 밝혔다.
종합연구기관인 연구원은 일반인이 연구성과를 이해하기 어려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채널을 개설했다.
연구원은 주요 연구성과를 짧은 동영상으로 제작해 ‘오늘의 전북, 내일의 행복’ 채널에 개시함으로써 연구성과를 확산시킬 복안이다.
연구원은 매달 하나의 주제를 여러 파트로 구성된 콘텐츠를 유튜브 채널에 게시할 예정이다.
동영상 콘텐츠는 유튜브 검색창에서 전북연구원을 검색하거나, 연구원 홈페이지 ‘연구원소식’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연구원 박사들 가운데 권혁남 원장이 첫 번째 유튜버로 활동을 시작했다.
연구원은 권혁남 원장이 행복을 주제로 출연한 ‘2020 전북도민 행복보고서’를 게시했다.
이번 콘텐츠에서 권 원장은 행복의 개념에 대해 알아보고 조사에서 나타난 전북도민의 행복점수에 대해 설명했다.
콘텐츠에서 권 원장은 “GDP가 2만 달러를 넘어서면 국가 경제력이 개인의 행복 점수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며 “개인 행복을 위해 경제성장 지상주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해법을 제시했다.
앞으로 연구원은 ‘전북 경제성장 경로와 미래방향’과 ‘로컬가치와 전북의 인구정책’, ‘먹거리와 푸드플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새만금은 지금’, ‘전북의 사회복지 인프라’ 콘텐츠를 올해 연말까지 매달 한 편씩 게시할 예정이다.
전북연구원 권혁남 원장은“전북도의 출연기관인 연구원의 성과물은 공공의 자산으로 도민들에게 공개되어야 한다”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민들의 정보 접근권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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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어르신, 백신 접종 완료 축하드립니다”
장성군 “어르신, 백신 접종 완료 축하드립니다”
[충청뉴스큐] 장성군이 코로나19 백신 2차 예방접종을 마친 만 60세 이상 주민에게 인증 뱃지를 나눠준다.
해당되는 주민은 19일부터 주소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뱃지를 받을 수 있다.
접종 확인 역시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전자증명서 앱을 활용하는 방법도 가능하다.
19일 뱃지 증정을 도운 유두석 장성군수는 “백신 접종은 우리 모두가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이며 “접종 완료 인증 뱃지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에 백신 접종을 독려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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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정책연구소, 2021. 전남청소년 교육정책 제안마당 개최
전남교육정책연구소, 2021. 전남청소년 교육정책 제안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전남의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희망의 미래’를 가꾸어나가 위한 정책을 스스로 만들어 제안하는 발표의 자리가 펼쳐졌다.
전남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는 20일 전남교육연구정보원 합동강의실에서 ‘2021. 전남 청소년 교육정책 제안마당’을 개최했다.
학생 중심의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민주시민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2015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된 이 대회는 올해 중학생까지로 참여폭을 넓혔다.
이날 예선을 통과한 중·고등학교 총 12팀은 교과학습, 창의적 체험활동, 학교 공간 구성, 학교폭력 대응, 인권, 학생 복지 등 학교생활 전반에 걸쳐 평소 생각해온 정책을 제안했다.
특히 자유학년제 운영을 개선하자는 제안이 많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미래를 위해 금융정치교육을 의무화하고 4차 산업혁명 관련 코딩 및 정보화 교육을 해야 한다는 제안도 관심을 끌었다.
기후위기를 반영해 재활용 및 그린스쿨을 조성하자는 제안 및 학교폭력 대응, 다문화 학생 복지, 온라인 수업 개선, 실용적인 성교육, 교육감 선거 연령 하향 방안도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학생들의 제안서는 멘토 교사가 첨삭 지도해 현실적용성과 구체성을 강화했으며 추후 전남교육 정책 수립 시 적극 활용될 전망이다.
제안마당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제안마당에 참여하면서 학교의 교육정책을 받아들이기만 할 것이 아니라, 학생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더 좋을까를 고민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경모 전남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인사말에서 “민주시민인 청소년들을 믿고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때 우리 교육은 살아날 것이라는 희망을 본다”며 앞으로도 날카로운 제안을 많이 해 주길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2021-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