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전남교육청, 학교주변 빈집 점검 나서
학교폭력예방 및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주변 빈집 점검
[충청뉴스큐]전라남도교육청이 수능 이후 학교폭력 예방 및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게 학교주변 빈집 점검에 나섰다.
유관기관 합동 빈집 점검은 10월 30일부터 일주일 동안 진행되며 22개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교육환경보호구역에 대한 점검과 학교 안팎의 안전사고 예방에 필요한 사항을 집중 점검한다.
11월 4일에는 목포와 영암 지역에서 전남도청, 전남도의회, 전남지방경찰청, 목포시청, 영암군청, 목포경찰서 영암경찰서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 전라남도영암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담당자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점검활동을 벌였다.
특히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우승희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안전한 학교주변 환경 구축과 빈집 점검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이뤘다.
도교육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학교주변 빈집 실태를 파악하고 출입문이 개방된 빈집을 폐쇄했으며 대문과 담에 정서를 순화시키는 시 구절을 적은 현수막을 부착하는 등 학교주변 환경 개선에 힘썼다.
인구 감소와 이농으로 인해 농촌 지역 빈집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고 특히 학교 주변 빈집은 학생들이 폐가를 보고 등·하교 하는 등 정서상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범죄 유혹에 빠질 수 있어 지속적인 점검과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도교육청은 이에 장기간 방치된 학교 주변 빈집으로 인한 청소년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에 나선 것이다.
도교육청은 두 차례의 유관기관 협의회를 통해 문제를 인식하고 공동의 사고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정례 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성애 학생생활안전과장은 “전남의 아이들이 안전한 학교환경에서 공부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며 “학교 주변 빈집 등 유해환경을 제거해 아이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4
-
전남사회단체연합회, ‘자랑스러운 전남’ 앞장
전라남도청사
[충청뉴스큐]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새로운 정도 천년을 맞아 도민의 자긍심과 자부심을 높이고 자랑스러운 전남을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전라남도사회단체연합회는 4일 무안 남악주민복합센터에서 5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명심보감으로 풀어보는 전남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에선 사회단체연합회가 설립된 지 5년을 맞아 사회 여러 분야에서 전남 발전을 위한 지혜를 모으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해 살기 좋고 희망이 넘치는 전남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자랑스러운 전남 만들기’ 운동을 통해 전남의 새로운 번영시대를 염원하면서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6대 핵심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특별 초대로 특강에 나선 김병조 조선대 특임교수는 “명심보감은 시대를 초월해 만인을 위한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해왔다”며 “그 속에 담긴 삶의 지혜와 교훈을 바탕으로 새 천 년을 맞은 전남의 미래 성장동력 비전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금영 회장은 “그동안 35개 참여 단체가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온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블루 이코노미’를 통해 전남의 미래성장 동력이 무엇인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풀어나가는 등 공동체 정신을 강화해나가자”고 말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전남의 새 천 년 비전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실현을 위해 사회단체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며 “하면 된다는 희망을 가지고 새로운 미래 천 년을 이끌 인재 육성에 사회 각계각층의 지도자 단체인 사회단체연합회가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2019-11-04
-
전남인재육성재단, 장학금 기탁기관에 감사패
전라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남인재육성재단은 4일 전남도청에서 최근 5년간 인재 육성 우수 후원기관인 전남도시가스, 해양에너지, 광주은행, 대한전문건설회관 전남도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전남도시가스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1억원씩 5억원, 해양에너지는 같은 기간 매년 6천만원씩 3억원, 광주은행은 2009년부터 2018년까지 2억 3천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3천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각 기관은 “전남에 소재하고 도민들에게 서비스를 하면서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기탁을 했는데 이렇게 뜻깊게 감사패를 받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은행은 이날 수여식 후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에게 도에서 추진하는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사업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5천만원을 기탁했다. 앞으로도 도 역점시책에 적극 참여하고 장학금 후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영록 도지사는 “각 기관에서 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후원해준 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 브랜드 시책인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사업은 긴 호흡을 가지고 전남의 인재가 지역을 넘어 세계적 인재로 발돋움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08년 설립된 전남인재육성재단은 536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 현재까지 1만 4천406명에게 120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올 하반기에는 918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6억 8천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로 ‘전남 스타 200인 육성사업’ 예비스타 53명을 선발했다. ‘행복한 꿈, 가족캠프’, ‘전남 인재학당’, ‘청년 무한도전 프로젝트’, ‘글로벌 마이스터 현장연수’, ‘글로벌 비전캠프’, ‘글로벌 리더스 현장연수’ 등 사업을 11월 공고해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인재육성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1-04
-
김 지사, “기능성 원료은행 구축사업 유치 최선을”
전라남도
[충청뉴스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4일 “식품의 기능성 표시가 법적으로 허용된데 이어 도의 건의로 2020년 정부 예산에 기능성 원료은행 구축사업이 반영된 만큼, 이 사업을 반드시 유치하도록 발빠르게 대처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11월 정례조회를 통해 “지난 3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이 개정돼 일반 식품에 기능성 표시가 가능해진 만큼, 전국 최대 농산물 생산기지인 전남이 이 분야를 선점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최근 기능성 건강식품의 시장 규모는 계속 확대되고 있지만 기능성 원료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국내산 기능성 원료은행 구축을 통해 수입 대체가 필요하다”며 “기능성 원료를 체계적으로 탐색하고 실증할 기능성 원료은행 구축사업을 전남이 유치하도록 식품 관련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타당성조사를 조속히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기능성 건강식품의 국내 시장 규모는 2016년 3조 6천억원이었던 것이, 2017년 4조 2천억원, 2018년 4조 3천억원으로 증가 추세다. 이에 따른 기능성 원료 수입량도 2016년 5천972억원에서 2017년 6천7억원, 2018년 7천217억원으로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지역 특화자원인 마늘의 ‘알리신’, 양파의 ‘퀴세틴’, 녹차의 ‘카테킨’, 귀리의 ‘식이섬유’ 등 기능성 원료 가공산업을 육성해 고부가가치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지사는 또 “2020년 국비 예산 추가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해당 분야 상임위 소속 국회의원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예산 확보활동에 나서달라”며 “도의회 정례회에서 벌어지는 행정사무감사와 내년 예산 심사 등도 잘 준비해 성의껏 진심을 다해 설명, 좋은 결실을 얻게끔 하자”고 말했다.
가축 전염병과 관련해 김 지사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잠시 주춤한 추세지만, 언제 어디서 다시 터질지 모르기 때문에 방역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또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계절이 온 만큼 철저한 농가 중심 방역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정지역을 유지하도록 모든 공직자가 나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19-11-04
-
차선 도색 품질 높여 교통사고 예방한다
차선 도색 품질 높여 교통사고 예방한다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도로 이용자에게 교통 노면표시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차선 도색 관계자를 초청, 의견을 소통하는 간담회를 4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차선 도색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듣고 토론 등을 통해 문제점이 있으면 다각적으로 고심해 해결책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도로관리사업소에서 추진하는 노후포장도 보수사업은 덧씌우기, 소파보수, 차선 도색사업 등이다. 먼저 노후 포장 덧씌우기 및 소파 보수로 사업을 추진해야 하나, 예산 부족 등으로 사업 추진이 어려운 구간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 예산이 적게 소요되는 차선 도색을 우선 추진하고 있다.
차선 도색 사업만으로도 교통사고를 현저히 줄일 수 있어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밀착형 사업이다. 그렇기 위해선 철저한 품질관리 등을 통해 견실시공이 최우선으로 이뤄져야 한다.
또한 차선 도색 중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신호수 등을 적합하게 배치하고 작업자에게 작업수칙을 정확하게 숙지토록 해야 한다.
전라남도는 또 겨울철을 맞아 사전에 염화칼슘을 구입했으며 전통 소금 활성화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전남에서 생산되는 천일염을 구입하는 등 안정적 제설자재 물량을 확보했다. 시군, 유관기관과 상호 공조체계를 구축해 제설작업 지연에 따른 교통 혼잡 등 주민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정권수 전라남도도로관리사업소장은 “겨울철 폭설과 대설에 대한 효과적이고 다각적인 대비책을 마련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도로 이용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데 온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19-11-04
-
겨울철 난방기 등 화기 취급 주의하세요
전라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소방본부가 화재에 따른 인명피해가 많은 겨울철을 맞아 난방기 등 화기 취급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4일 전라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2014년부터 최근 5년간 화재 발생과 이에 따른 인명피해를 분석한 결과 사망자의 50%가 11월~2월인 겨울철에 발생했다.
2014부터 2018년까지 전남지역에서 겨울철에 발생한 화재는 4천731건으로 전체의 40.4%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사망자는 42명으로 전체 사망자 84명의 50%나 됐다.
장소별 사망자 수는 주거시설이 전체의 50%인 21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추운 날씨로 실내생활이 늘어나면서 난방기구 사용이 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겨울철 화재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매년 11월부터 2월까지를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기간으로 정해 화재 취약지역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형호 전라남도소방본부 대응예방과장은 “겨울철은 화재 발생 건수도 늘고 사망자 등 인명피해도 크기 때문에 화기 취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주택 화재 피해를 줄이도록 주택용 화재 경보기와 소화기를 비치하고 독거노인 등 홀로 지내는 가족과 이웃을 돌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11-04
-
산행 사고 국가지점번호 확인해 신고하세요
산행 사고 국가지점번호 확인해 신고하세요
[충청뉴스큐] ‘산행을 하다 재난·사고 발생하면 국가지점번호를 확인해 신고하세요.’
전라남도는 올해 순천 계족산 등산로 등 주요 도립공원 및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 239개소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산악·하천 등 건물이 없어 도로명이 부여되지 않은 지역의 위치정보를 표시하는 번호다. 경찰·소방·산림청 등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위치 표시체계를 일원화했다.
범죄신고 및 재난·사고 등 응급상황 발생 시 국가지점번호판을 활용하면 정확한 위치를 알릴 수 있어 신속한 인명구조를 받을 수 있다.
국가지점번호판은 2013년부터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설치, 전남지역 4천890개소를 운영·관리하고 있다. 2020년에도 주요 도립공원 및 등산로 200개소에 추가 설치해 도민의 안전사고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애숙 전라남도 토지관리과장은 “가을철 등산객 증가로 산악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유사시 국가지점번호를 활용해 신속한 응급서비스를 받도록 번호판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4
-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 신청하세요
전라남도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2020년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 지원사업을 오는 12월 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 지원사업은 양파, 대파, 배, 무화과 등 밭작물 주산지를 중심으로 품질 경쟁력과 생산 역량을 갖춘 공동경영체를 육성해 생산비를 절감하고 고품질 생산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공모사업이다. 전국 18개소를 선정하며 경영체별로 2년간 10억원이 지원된다. 지원율은 보조금 90%, 자부담 10%다.
지원 대상은 채소류, 과수, 특용작물 등 각 주산지에서 공동경영체를 조직해 운영하는 농업법인, 농협조직, 협동조합이다.
사업에 선정된 경영체는 역량 강화를 위한 농가 조직화 교육, 컨설팅 비용 공동 영농에 필요한 농기계 구입비 품질관리를 위한 공정육묘, 공동 선별·포장시설, 저온저장·가공시설 등의 비용을 지원받는다.
사업 참여를 바라는 경영체는 소재지 읍면동에 신청하면 된다. 농식품부는 사업 자격 여부 심사 후 서면·발표 평가를 한다. 전문가 평가단이 사업 계획의 적정성, 사업 추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게 된다.
홍석봉 전라남도 식량원예과장은 “밭작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밭작물 공동경영체를 계속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함평·무안 양파, 진도·신안 대파, 곡성·장성 사과, 영암 무화과·가을무 등 총 23개 밭작물 공동경영체에 총 174억원을 지원했다.
우수사례로 영암에서 무화과를 재배하는 삼호농협이 꼽힌다. 전국 무화과 재배 면적의 59.5%를 차지하는 삼호농협은 지난 2017년부터 2년간 사업비를 지원받아, 2016년 대비 2018년 매출액이 196%나 늘었다.
2019-11-04
-
제5회 전남수학축전 · 제16회 영재교육 성과나눔 발표회 성료
제5회 전남수학축전 · 제16회 영재교육 성과나눔 발표회 성료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서 개최한‘제5회 전남수학축전 & 제16회 전남 재능계발 영재교육 성과나눔 발표회’에 도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 등 6만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틀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는 수학, 과학, 정보, 발명, 예술 등 다양한 영역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 즐기고 누리고 나누는 장이 됐다.
여수영재교육원 오케스트라의 공연과 함께 시작된 이번 행사는 전남수학축전 과 영재교육 홍보영상 상영을 통해 전남수학축전의 발자취와 영재교육 현황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됐다.
특히 장석웅 교육감, 전라남도의회 의원, 교사, 학생, 학부모 총 6명이 전남 교육 가족을 대표해 5개 시 17개 군의 학생들로부터 받은 희망 메시지를 대형 와카워터 구조물에 담는 퍼포먼스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제5회 전남수학축전은‘수학에 상상력을 더하고 무관심은 빼고 기쁨을 곱하면 그 결과는 무한대가 된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80여 개의 체험 부스, 금성관 및 나주향교 일대를 투어하며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전남 매쓰투어 프로그램, 수학창의력대회, 수학 통계 포스터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제16회 영재교육 성과나눔 발표회에서는 1년 동안의 개별 연구과제 수행 결과물과 이와 연계된 몰입형 체험 부스, 영재교육 수업 체험을 위한 ‘나도 영재’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또, 예술 영재들의 미술 작품 전시 및 공연, 전남 영재교육 정책 및 영재교육기관 홍보부스도 펼쳐졌다.
도교육청 이현희 미래인재과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창의·융합역량을 키워나가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4
-
2019년 제4차 전라북도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4일 오전 11시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2019년 제4차 전라북도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해 민·관·군·경이 함께하는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을 다짐했다.
2019년도 마지막 통합방위회의가 개최된 이날, 예고 없이 찾아오는 국가적 비상사태와 재난을 대비해, 2019년도 통합방위 업무에 대한 성과보고와 ’20년도 계획을 35사단, 경찰청 순으로 보고하고 2020년도 민방위 시행계획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2020년도 민방위 시행계획 주요내용은 민방위대 역할의 재정립을 위해 지역특성 및 사회변화에 따른 민방위대 편성 다양화와 집합·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체험·실습형 실전교육 확대하고 민방위 훈련 효과성 강화를 위해서 전국 동일 훈련에서 탈피해 지역 맞춤형 훈련 및 요양병원 장애인시설 등 재난취약시설에 맞춤형 훈련으로 내실화를 기했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내년도에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시작으로 매년 대규모 행사가 우리 도내에서 계획되어 있으므로 성공적이고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2019-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