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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미술관, '뮤지엄 나이트'로 야간 개방 확대…문화 향유 기회 넓힌다
전남도립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뮤지엄 나이트’ 운영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남도립미술관은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일환으로 야간 도슨트와 음악공연,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콘텐츠의 ‘뮤지엄 나이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뮤지엄 나이트’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개관 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해 평일 낮 시간대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도민들에게 보다 여유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단순히 관람 시간만 연장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밤의 미술관 정취를 만끽하도록 △야간 도슨트 전시 해설 △공연 프로그램 △큐레이터 토크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를 매월 선별해 선보인다.오는 27일 오후 7시 ‘뮤지엄 나이트’특별 프로그램으로 서정형 뮤지엄 콘서트 ‘플로리다에서 온 봄의 편지’ 가 미술관 실내에서 펼쳐진다.‘물결, 빛, 웃음, 희망이 흐르는 공연’을 주제로 피아니스트 배순아, 트럼펫터 박한리 등이 출연해 봄의 생동감을 담은 클래식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당일 야간 연장 운영 시간에는 현재 진행 중인 기획전 ‘직헌 허달재, 삶을 품다’ 와 쿤 반 덴 브룩 ‘지구의 피부’를 전문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야간 도슨트’ 프로그램이 오후 6시와 8시, 총 2회 운영된다.이지호 전남도립미술관장은 “매달 마지막 주에 펼쳐지는 ‘뮤지엄 나이트’를 통해 도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자주 접하고 미술관만의 특별한 야간 정취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립미술관은 지난 4월부터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해 무료 관람을 실시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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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네덜란드 공략...청정수소 생태계 구축 '유럽 시장 문 두드린다'
세계수소박람회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미래 성장 동력인 청정수소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유럽 수소 산업의 거점인 네덜란드 공략에 나섰다.전남도는 지난 20일 네덜란드에서 열린 ‘2026 세계수소박람회’에 참가해 글로벌 기업과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행사는 전 세계 주요 수소 기업과 스타트업, 투자사 등 1만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공동으로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 전남도는 울산 FEZ, 한국수소연합 등과 함께 ‘한국 수소산업 세미나’를 열었다.전남의 수소 생산 인프라, 전후방 산업 육성 전략, 외국인 기업 인센티브 지원 제도 등을 중점 발표하며 전남의 차별화된 투자 여건을 적극 홍보했다.서은수 전남도 일자리투자유치국장은 “전남은 세계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와 연계한 그린수소 생산의 최적지”며 “에너지 전환의 선두주자인 네덜란드에서 전남의 수소 산업 경쟁력을 각인시키고 글로벌 선도 기업이 전남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전남도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유럽 주요 에너지 기업과의 개별 투자 상담을 이어가고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글로벌 수소 경제의 중심지로 도약할 방침이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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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순천서 제21회 중등미술실기대회 개최… 650여 명 재능 겨룬다
전남교육청, ‘제21회 전남중등학생미술실기대회’ 개최 (전라남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은 27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2026년 제21회 전남중등학생미술실기대회’를 개최한다.올해로 21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전남중등미술교과교육연구회가 주관하며 도내 중·고등학생들이 예술적 재능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학교 미술교육의 성과를 공유하는 예술교육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번 대회에는 전라남도 중·고등학교 재학생 650여명이 참가해 한국화, 서양화, 디자인 및 애니메이션, 조소 분야에서 실력을 겨룬다.학생들은 당일 제시되는 주제에 맞춰 창의적 표현력과 조형 감각을 선보일 예정이다.대회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목적 홀과 야외 서쪽마당에서 진행되며 당일 오후 4시까지 작품제출을 마감해야 한다.학생 안전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운영 본부·안전관리위원·인솔교사 협력 체계를 구축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대회 전 안전교육과 감염병 예방교육을 사전에 이수하고 참여한다.우수작품은 교육감 표창 등이 수여될 예정이며 향후 찾아가는 전시회를 통해 미술교육 프로그램 자료로도 활용된다.박철완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본인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의 작품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뜻 깊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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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학기 온라인·꿈키움 캠퍼스 수강 신청 개시…과목 선택권 확대
전남교육청, 온라인공동교육과정·꿈키움캠퍼스 수강신청 시작 (전라남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은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권 확대를 위해 2학기 ‘온라인공동교육과정’ 28강좌와 여름방학 중 운영되는 고교-대학·기관 연계 ‘꿈키움 캠퍼스’ 38강좌의 수강 신청을 받는다.수강 신청은 전남고교학점제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은 5월 26일부터 5월 30일까지, 꿈키움캠퍼스는 6월 8일부터 6월 12일까지 학교별 우선 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이뤄진다.온라인공동교육과정은 단위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소인수·심화 과목 등을 쌍방향 실시 간 온라인 수업으로 운영하는 공동교육과정이다.학생들은 학교와 지역 여건에 따른 제약을 넘어 자신의 진로와 흥미에 맞는 다양한 과목을 선택해 이수할 수 있다.여름방학 중 운영되는 꿈키움캠퍼스는 고교-대학·기관 연계 공동교육과정으로 광주교대, 목포대, 순천대, 전남대, 조선대, 한국에너지공과대, 한국외국어대 등 7개 대학과 지리산생태탐방원, 국립청소년우주센터 등 2개 기관이 참여한다.총 38강좌는 온라인, 합숙형, 온·오프라인 혼합형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되며 참여 대학과 기관의 전문성과 특성을 반영해 구성됐다.특히 이번 꿈키움캠퍼스에서는 대학과 기관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과목이 개설된다.목포대는 △ 복지 서비스의 기초 △ 간호의 기초 등을 개설하며 순천대는 △ 기초 체육 전공 실기 △ 생명과학·물리학·화학 실험 과목 등을 운영한다.전남대에는 △인공지능 일반 △빅데이터 분석 △패션디자인의 기초 과목이 개설됐고 조선대는 만화콘텐츠·무용·연기·미술·음악 등 실기 중심 과목을 마련했다.이와 함께 지리산생태탐방원은 생태와 환경을 운영하고 국립청소년우주센터는 천문학 분야 과학과제연구 과목을 개설해 학생들에게 현장성과 전문성을 갖춘 진로 탐색 및 심화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전남교육청은 이번 온라인공동교육과정과 꿈키움캠퍼스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접하기 어려운 과목을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 분야에 따른 심화 학습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남교육청 관계자는 “온라인공동교육과정과 꿈키움캠퍼스는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지역 간 교육 기회 격차를 완화하는 중요한 교육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대학 및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내실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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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제2기 전라남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출범
위촉식 (전라남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은 21일 본청 상황실에서 ‘제2기 전라남도 학교운영 위원장협의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교육자치와 학교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협의회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도내 22개 지역협의회장으로 구성된 ‘전라남도 학교운영 위원장협의회’는 지난해 출범 이후 △ 학교운영 위원회 운영 정보 공유 △ 위원 전문성 강화 △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안 모색 등 전남 교육자치의 핵심 소통 창구 역할을 해오고 있다.이날 위촉식은 제1기 협의회의 성과 공유와 향후 운영 계획 논의를 시작으로 임원진 선출, 22명의 회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선출 결과 제2기 협의회를 이끌 신임 협의회장에 허유인, 부회장에는 이희진 회원이 각각 선출됐다.특히 이번 제2기 협의회는 학령인구 감소 등 지역 위기 극복과 함께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 등 굵직한 교육 현안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전망이다.서영옥 정책기획과장은 “학교운영 위원회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자치의 핵심 기구”며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을 비롯한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해 현장의 지혜를 모아, 미래지향적 교육체계를 함께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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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공자전거, 새 이름 찾기 돌입... 시민 공모 736편 접수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자립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진행 중인 ‘군산시 공공자전거 명칭 시민 공모전’의 최종 명칭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군산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접수 결과 총 736편의 참신한 명칭들이 응모되어 공공자전거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시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총 3단계의 심사 과정을 거치고 있다.먼저 지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1차 자체 심사를 통해 14편의 후보작을 선정했으며 5월 7일부터 14일까지 시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한 2차 선호도 조사를진행했다.특히 단순히 명칭을 선정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문가 사전 컨설팅을 도입해 식별력과 상표등록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 ‘군산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위원회’에서 최종 3편을 선정한다.선정된 명칭은 향후 상표권 등록을 거쳐 2026년 7월부터 군산시 공공자전거 사업 전반에 공식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소중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지는 공공자전거 명칭인 만큼, 친숙하면서도 군산의 특색을 잘 살린 이름이 선정되길 기대한다”며 “최종 선정된 명칭이 공공자전거 이용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남은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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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월명공원, 5억 투입 수변데크 전면 교체… 안전·힐링 공간 재탄생
군산시, 월명공원 수변데크 새 단장.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월명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한 ‘월명공원 동수림분 수변데크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마철 집중호우 때 반복적으로 침수되는 구간의 노후 수변데크를 정비해 안전성을 높이고 이용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해당 구간은 침수로 인한 데크 뒤틀림과 부식이 지속적으로 발생했으며 바닥부 기둥 부식과 이음부 이탈 등 시설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편성된 시민참여예산으로 지난해부터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기존 노후 데크를 철거하고 연장 107m, 폭 2.5m 규모의 수변데크를 새롭게 설치했다.주요 구간은 장마철에도 침수되지 않도록 데크 높이를 높여 시공했으며 침수가 불가피한 일부 구간에는 내구성이 뛰어난 세라믹 데크를 적용했다.또한 데크 폭을 넓히고 경사를 완화해 보행약자를 포함한 시민 누구나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정비를 통해 2.7km에 이르는 월명호수 산책로의 안전성과 편의성이 한층 향상돼 시민들의 여가와 휴식 공간으로서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수변데크 정비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월명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원 내 노후 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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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서울보인고 축구부 우승 기념 쌀 300kg 기탁 받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서울보인고등학교 축구부는 지난 21일 ‘2026 금석배 전국고등학생축구대회’우승을 기념해 군산시 관내 저소득 세대와 소외계층을 위해 백미 300kg을 군산시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우승 기념 백미는 스포츠를 통한 나눔의 의미를 담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서울보인고등학교 관계자는 “축구의 도시 군산에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금석배 우승컵을 들어 올리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선수들의 땀과 노력으로 이뤄낸 우승의 기쁨을 군산시의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나눔으로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스포츠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치열한 명승부 끝에 값진 우승을 차지한 서울보인고 축구부에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우승의 기쁨에 머무르지 않고 군산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소중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산 월명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1일 열린 ‘2026 금석배 전국고등학생축구대회’결승전에서는 서울보인고등학교가 서울경신고등학교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며 전국 고교 축구 최강자의 자리에 올랐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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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이·통장과 아동학대 예방 교육...안전망 강화 '총력'
군산시, 이·통장과 함께하는 아동학대 예방 안전망 강화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아동학대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2022년부터 매년 27개 전 읍면동을 순회하며 이·통장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올해 교육은 지난 3월부터 시작해 11월까지 진행되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이·통장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신고 의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가정을 조기에 발견해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인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교육은 아동학대의 정의와 유형, 의심 징후 발견 시 신고 방법 및 절차, 유형별 판단 사례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직접 강의를 맡아 통계 자료와 실제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5월에 실시한 교육에 참석한 나운동의 한 통장은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가정을 발견하더라도 신고 절차와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느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구체적으로 알게 됐다”며 “앞으로 주변 아동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이영란 아동정책과장은 “아동학대 예방의 첫걸음은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모든 시민이 아동 보호의 주체라는 인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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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예원전력, 착한가게 동참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기여
예원전력, 착한가게 가입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 개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예원전력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나눔 실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사정동에 위치한 예원전력은 전기공사 및 전력 설비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뢰를 쌓아온 업체로 평소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고자 이번 착한가게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이경훈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착한가게 가입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김근석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예원전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