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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콘텐츠팩토리, 신규 입주 기업 모집…콘텐츠 창업 생태계 활성화 기대
군산시, 군산콘텐츠팩토리 신규 입주기업 모집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콘텐츠 산업 창업 활성화 및 지역 기업 육성을 위해 군산콘텐츠팩토리 신규 입주기업 2개사를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콘텐츠 산업 분야 예비 창업가 및 창업 5년 이내 기업이다.모집 분야는 캐릭터, 웹툰, 애니메이션, 게임, 영상, 콘텐츠 관련 소프트웨어 등 콘텐츠 산업 전반이다.군산콘텐츠팩토리는 지역 콘텐츠 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창업보육 공간으로 입주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저렴한 임대료로 전용 사무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특히 회의실․편집실 등 공유공간과 콘텐츠 제작 장비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어 기업의 초기 운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입주 시기는 각각 4월 1일과 6월 1일이며 최초 입주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2년이며 이후 연장심사를 통해 최대 5년까지 입주가 가능하다.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군산시 또는 군산콘텐츠팩토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입주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군산콘텐츠팩토리 3층 운영지원실로 방문 제출하거나 전자우편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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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간여행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문화·예술' 대상 수상 쾌거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간여행축제가 24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문화·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축제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상으로 객관적이고 엄정한 평가체계를 바탕으로 축제 전문가와 일반 관람객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우수 축제 콘텐츠를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올해 시상은 지난해 개최된 전국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축제 운영 성과 △사회·문화적 영향력 △지역사회 기여도 △콘텐츠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내 우수 축제를 선정했다.군산시간여행축제는 2025년 ‘군산의 진짜 시간여행’을 주제로 과거와 근대, 현재를 넘어 미래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군산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특히 ‘시간’이라는 무형의 자산을 차별화된 콘텐츠와 참신한 기획으로 풀어내 관람객들에게 군산만의 특별한 축제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시 관계자는 “2025 피나클 어워드 금상에 이어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수상까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의미와 가치를 함께 나누는 공감과 화합의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년 군산시간여행축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군산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개최되며 군산에서만 볼 수 있는 역사와 문화는 물론 다양한 체험과 재미를 담아낸 축제를 통해 군산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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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나운1동 '바콩칼국수', 착한가게 동참… 따뜻한 나눔 실천
나운1동 '바콩칼국수', 착한가게 62호점 가입으로 나눔 실천에 동참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 나운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동백로 나운상가에 위치한 바콩칼국수를 착한가게 62호점으로 지정해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바콩칼국수는 콩나물과 미역을 넣은 바지락 칼국수집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시원한 국물 맛으로 인기를 모으는 음식점이다.이삼석 민간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김은자 대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함께해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이길란 나운1동장은 “작은 기부가 지역공동체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쓰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한편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실천 캠페인으로 이번에 참여한 바콩칼국수는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뜻깊은 활동에 동참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됐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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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조선·해양 전문 인력 양성 본격 시동
군산시, 조선·해양 전문기술 인력양성 본격화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조선·해양 산업의 현장 인력난 해소와 지역 청년 및 구직자의 안정적 취업 지원을 위해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과 협력해 ‘취업연계형 전문기술 교육과정’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 기술인력 양성을 목표로 산업 수요가 높은 △특수용접 과정 △풍력에너지 전기 제어 과정 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특수용접 과정은 3월 10일부터 6월 5일까지 총 40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용접 이론부터 CO₂ 용접, 산업안전, 도면해독 및 실무 실습까지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기술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풍력에너지 전기 제어 과정은 4월 7일부터 7월 10일까지 총 430시간 동안 운영되며 전기공학 기초, 시퀀스 제어, 모터 및 전기설비 제어 실습 등 풍력발전 시스템 전반에 대한 실무 역량을 배우게 된다.시는 상반기 교육에 이어 하반기에도 조선업 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특화 과정을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7월에는 △조선산업 자동화설비 과정, 8월에는 △조선설비설계응용 △조선설비 응용조립 과정이 순차 개설될 예정이다.참여 교육생에게는 교육비 전액 무료 지원과 함께 중식·교재 무상 제공, 통학버스 무료 운행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출석률 80% 이상 달성 시 훈련수당이 지급되어 경제적 부담도 완화된다.또한 전문 상담사를 통한 맞춤형 취업 멘토링과 수료 후 우수 기업 연계 등 체계적인 사후 관리 시스템을 운영해 단순 직업훈련을 넘어 취업 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조선·해양 및 재생에너지 분야는 군산의 핵심 전략 산업”이라며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숙련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력을 회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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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드림스타트, 교육복지 맞춤 지원 간담회 열어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드림스타트가 드림스타트 종결 아동 및 교육 배려 학생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2026년 드림스타트 & 교육복지 맞춤형 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지난 6일에 이어 24일 두 차례 진행됐던 간담회는 드림스타트와 학교 교육복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아동 개별 특성에 맞는 통합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24일에 열린 회의에는 △군산시 드림스타트 계장 △아동통합사례관리사△초등학교·중학교 교육복지사 △군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조정자가 참여해 다양한 지원 정책에 대한 견해를 공유했다.참석자들은 드림스타트 종결 아동에 대한 학교별 지원 현황을 공유했고 교육 배려 학생의 문제 해결을 위한 효율적인 서비스 지원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면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지원에 뜻을 모았다.특히 교육복지사와 사례관리사 간 개별 면담을 통해 사례별 지원 방향을 구체화하고 서비스 중복과 누락을 방지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군산시 관계자는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 과정이 곧 도시의 미래.”며 “취약계층 아동이 배움과 돌봄의 사각지대 없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교육·복지 분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사업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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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유 킥보드 관리 지원 사업으로 교통 안전과 노인 일자리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24일 새만금시니어클럽과 함께 ‘공유킥보드 관리지원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의 무질서한 주차와 보행 안전 문제를 개선해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무단 방치된 공유킥보드의 안전 구역 재배치 △주정차 위반 공유킥보드 신고 및 안전계도 활동 △시니어 일자리 창출 및 사업 전반 운영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군산시는 민원 다발 지역과 관리 필요 구역에 대한 관리체계 구축 및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새만금시니어클럽은 참여 어르신 선발과 교육, 현장 운영을 맡는다.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 내 무단방치된 공유킥보드를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줄이고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공익형 일자리 제공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박진영 관장은 “공유킥보드 이용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보행자 안전 확보가 중요한 시점”이라며“군산에서 처음 시행되는 노인일자리 사업인 만큼, 교통안전 강화와 공익형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문병운 교통행정과장은 “공유킥보드 무단 방치로 인한 보행자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되고 있으나, 현행 법령상 즉각적인 행정조치에는 한계가 있다”며 “시니어 일자리와 연계한 관리지원사업을 통해 이를 보완하고 교통질서 확립과 시민 안전을 높이는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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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몰 군산점, 드림스타트 아동에 희망을 선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 드림스타트와 롯데몰 군산점 샤롯데봉사단이 24일 롯데몰 군산점에서 ‘신학기 운동화 지원사업’기탁식을 개최했다.이번 기탁식은 신학기를 맞아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용품·의류 준비에 부담을 겪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샤롯데봉사단은 사례관리 대상 아동 12가정을 위해 총 96만원 상당의 운동화를 기탁했으며 드림스타트는 저소득·취약계층 가정 아동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지원은 아동 개별 발 크기와 선호하는 신발 유형 등을 섬세하게 배려했으며 이는 단순 물품 기탁이 아닌 아동의 자존감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실질적 후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샤롯데봉사단은 2019년부터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을 시작한 이래로 △생활 물품 전달 △선풍기 선물 △여름·겨울 이불 기탁 △아동 문화체험 지원 등 다방면의 도움을 아끼지 않고 있다.샤롯데봉사단 관계자는 “신학기를 앞두고 아이들이 새 운동화를 신고 힘차게 출발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군산시 관계자는 “매년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 주시는 롯데몰 군산점과 샤롯데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지원으로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드림스타트는 이번 운동화 지원 외에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사업으로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건강·복지·교육·문화 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것을 핵심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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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읍, 따뜻한 나눔 물결…'착한가게' 현판 전달
옥구읍, '착한가게' 2개소 현판 전달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 옥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업체 2곳인 하제고향집과 메종드미뇽 카페에 ‘착한가게’현판을 전달했다.하제 고향집은 군산 특산물 박대정식과 백합죽을 선보이는 지역 맛집이며 메종드미뇽은 프랑스 디저트와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를 직접 제조·판매하는 카페다.‘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 기부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모금된 성금은 옥구읍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두 업체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밝혔으며 최미숙·전근식공동위원장은 “지역 대표 업체들의 참여가 나눔 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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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배달의 명수' 모델로 개그맨 박명수 발탁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상권활성화재단은 2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군산 출신 개그맨 박명수와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홍보모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박명수의 높은 대중 인지도와 친근하면서도 독보적인 캐릭터가 ‘배달의 명수’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모델 계약을 진행했다.특히 ‘배달의 명수’라는 브랜드명과 박명수의 이름이 자연스럽게 결합되며 소비자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명수는 오랜 방송 활동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지도를 구축해왔으며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화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군산시 상권활성화재단은 이러한 이미지를 활용해 광고 디지털 콘텐츠, SNS 캠페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배달의 명수 관계자는 “박명수는 이름만으로도 화제성과 신뢰감을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인물”이라며 “이번 홍보모델 위촉을 통해 배달의 명수의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한 공공 배달 서비스로 다가가고자 한다”고 밝혔다.한편 ‘배달의 명수’는 이번 홍보모델 협약을 시작으로 차별화된 콘텐츠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지역상권 활성화와 공공배달앱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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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농촌 돌봄서비스 6년 연속 전국 최다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북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2026년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 사업'에서 전국 신규 선정 55개소 중 6개소가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전북은 이번 선정으로 총 27개소를 운영하며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예산 역시 총 15억4천6백만원을 확보해 전국에서 가장 많다.신규 선정된 농촌돌봄농장은 △남원시 농업회사법인 정가네 △완주군 허브랑협동조합 △진안군 능길원돌봄농장이며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는 △완주군 경천다시봄협동조합 △순창군 풍산주민자치협동조합 △부안군 백산녹두꽃사회적협동조합이다.농촌돌봄농장은 농업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게 돌봄·교육·고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남원 정가네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치유텃밭을 운영하고 완주 허브랑협동조합은 은퇴자를 위한 실버 돌봄텃밭과 정신장애인 재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진안 능길원돌봄농장은 지역 아동 대상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는 반찬 배달, 공동급식, 방충망 보수, 교통약자 이동 지원 등 농촌 주민의 일상생활을 돕는 경제·사회 서비스를 제공한다.완주 경천다시봄협동조합은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과 우울감 완화 프로그램을, 순창 풍산주민자치협동조합은 지역 아동 주말돌봄과 교통약자 이동 지원을, 부안 백산녹두꽃사회적협동조합은 저소득층 반찬 배달과 공동급식 사업을 추진한다.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사업은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드는 핵심 정책"이라며"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해 행복을 나누는 농촌 마을 조성에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