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군산시, 2026 새만금 마라톤 준비 순항…성공 개최 총력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먼저 지난 6일 군산시는 대한육상연맹·전북특별자치도육상연맹·군산시육상연맹 등 관계기관들과 ‘2026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 관계 기관 실무협의’를 개최해 대회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실무협의를 통해 시는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관리와 교통 대책 등 행사 운영 전반을 점검하며 성공적인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이어 12일에는 ‘2026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보고회를 통해 대책 전반을 검토했다.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열린 보고회에는 국소장 및 관과소장, 읍면동장 약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추진사항 보고와 관련 부서 협조 사항 안내, 부서별 추진계획 보고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김영민 부시장은 “준비에 있어 각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추진사항에 맞춰 진행할 것”을 강조했으며 “군산을 방문하는 참가자들을 맞아 대회 준비뿐 아니라 교통, 숙박, 위생, 관광 등 전 분야에 체계적인 점검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당부했다.한편 ‘2026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는 오는 4월 5일 군산시 일원에서 성대한 막을 연다.경기는 국내·외 엘리트 부문과 마스터즈 풀코스, 하프&하프, 10km, 5km 부문으로 진행되며 지난 1월 5일 1만명 선착순 모집을 시작했던 마스터즈 부문은 불과 이틀 만에 마감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이에 시는 내부 검토를 통해 2천 명을 증원해 1월 27일 추가모집을 진행했고 이번 모집 역시 당일 마감됐다.시 관계자는 “군산시 대표 스포츠 행사인 ‘2026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의 성공을 위해 관련 부서 및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참가자의 안전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
군산근대미술관, 양광수 화가 초대전 '바다, 섬, 고향에 물들다'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이번 전시는 양광수 작가의 유년 시절 추억이 깃든 군산 선유도의 풍경을 중심으로 자연과 인간 삶이 어우러진 목가적 정서를 담아낸 회화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또한 삶 속에 축적되어 온 그리움과 서정성이 회화면에 고스란히 드러나며 유년 시절의 섬 풍경과 여인의 이미지는 인간사의 희로애락을 치유의 색채로 환원해 관람객에게 따뜻한 공감을 전한다.때문에 관람객은 작가가 담은 화면 속 빛을 통해 단순한 시각적 요소를 넘어, 마음에 담긴 기억과 정서를 다양한 색채로 만나는 색다른 경험을 느낄 수 있다.양 작가는 파리, 뉴욕, 시카고 캐나다, 사우디, 도쿄, 두바이, 서울 등 국내외에서 다수의 개인전과 초대전을 개최했으며 유수의 국제 공모전에서도 대상, 금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특히 프랑스 파리의 그랑드 쇼미에르 아카데미에서 수학하며 얻은 예리한 관찰력으로 지연의 빛이 만들어내는 환상적 분위기 속에서 여인과 자연을 일체화하며 사랑·평온·행복·순수의 감성을 회화로 표현해 유명세를 타고 있다.현재는 국제파인아트엑스포, 서울월드아트엑스포 대표로 활동 중이며 토론토 미술작가회, 캐나다 한인미술제 회장직을 맡고 있다.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군산 선유도의 자연 풍경과 작가의 기억을 바탕으로 한 회화 작품을 통해 빛과 색채의 표현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며 “관람객분들이 작품을 통해 자연의 서정성과 여유를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군산근대미술관은 매년 군산 출신의 원로작가 초대전을 열고 있으며 타기관 연계 기획전과 자체 기획전 등을 통해 군산을 찾는 관광객들은 물론 군산 시민들에게도 우수한 미술 작품의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6-02-19
-
월명차담, 개정동 착한가게 20호점 합류… 따뜻한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이번에 착한가게로 신규 등록한 월명차담은 군산시 내사2길 6에 위치한 카페로 전통 방식으로 정성껏 달인 한방차와 수제음료,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착한가게 현판을 전달받은 한정옥 대표는 “착한가게 가입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월명차담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김근석 민간위원장은 “월명차담의 개정동 착한가게 20호점 가입을 환영한다”며 “착한가게가 더 많이 확산되어 이웃과 함께하는 개정동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금순 개정동장도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게 확산을 통해 나눔이 일상이 되는 개정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2-19
-
전남·광주, 귀성객 대상 브랜드 쌀 홍보…고향사랑기부제 동참 독려
전남·광주, 귀성객에게 브랜드 쌀·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13일 광주송정역에서 농협 전남·광주 지역본부, 광주광역시, RPC 광주전남협의회와 함께 귀성·귀경객에게 전남·광주 브랜드 쌀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행사에서는 전남-광주 상생을 기념해 해남 땅끝햇살, 장흥 아르미쌀 등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과 전남농협 광역브랜드인 풍광수토, 광주의 빛찬들햇쌀 등의 시식미와 가래떡을 귀성·귀경객에게 나눠줬다.특히 이날 광주송정역에는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귀경객을 대상으로 시식미를 제공해 명절 기간 전남쌀이 온 가족의 입맛을 사로잡고 구매로 이어지도록 홍보에 중점을 뒀다.또한 갓 지은 밥 먹기 캠페인, 아침밥 먹기 캠페인과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는 등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박상미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서울을 가는 귀경객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에게 우수하고 품질 좋은 전남쌀을 많이 애용해줄 것을 부탁드렸다”며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소비 촉진 행사와 직거래 장터 등을 통한 홍보·마케팅을 추진해 전남쌀 시장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는 전남쌀 소비 촉진을 위해 수도권 직거래 장터, 아침밥 먹기 캠페인, BGF리테일 CJ제일제당, GS리테일 등 대량 소비처 발굴과 서울·제주 학교급식처에 전남 쌀을 공급하는 등 다양한 시책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2-13
-
전남도, 설 맞아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손길…요양원 위문
시설 위문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13일 설을 앞두고 요양원 등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행보를 이어갔다.이날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는 함평 정겨운뜰안과 영광노인전문요양원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어르신을 위문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위문은 유난히 매서운 한파와 지속되는 경기 침체에서 자칫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에게 명절의 온기를 전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됐다.강위원 부지사는 시설 관계자들과 덕담을 나누며 위문품을 전달하는 한편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특히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속 애로사항을 꼼꼼히 살피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펼쳤다.강위원 부지사는 “살을 에는 강추위에서도 우리가 나눈 작은 온기가 도민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비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도록 전남도가 촘촘한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13
-
전남도, 설 연휴 맞아 고향사랑 캠페인…기부제·서포터즈 홍보
전남사랑 홍보 캠페인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설을 맞아 13일 목포역·순천역에서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목포역에서는 전남도와 목포시, 무안군이 함께 귀성객을 대상으로 고향 방문 환영 인사와 함께 고향사랑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순천역에서도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을 대상으로 전남도 300여 다양한 답례품을 홍보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했다.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모집 활동도 함께 이뤄졌다.최근 가입자 수 65만명을 돌파한 서포터즈는 할인가맹점이 940여 개소를 넘어서며 혜택이 대폭 확대됐다.귀성객들은 목포, 완도, 여수 등 전남 전역의 다양한 업종에서 제공하는 할인 혜택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현장에서 서포터즈 가입에 적극 동참했다.강경문 전남도 고향사랑과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출향인과 직접 소통하면서 전남도의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를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고향사랑기부제 4년 연속 전국 1위,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70만명 모집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천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기부자에게는 기부 금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이 제공된다.또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며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 2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 공제 혜택이 주어진다.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된다.
2026-02-13
-
제주호남향우회,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제주호남향우회 고향사랑 실천 년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설을 맞아 제주호남향우회가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설을 앞두고 고향에 대한 애정과 지역발전에 대한 염원을 담아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제주에 거주하는 호남 출신 향우들은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면서도, 고향 발전을 위한 지원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장정환 제주호남향우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전남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지속해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강경문 전남도 고향사랑과장은 “타지에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제주호남향우회 회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도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사업에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강조했다.기탁된 기부금은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에 맞게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지역 공동체 활성화, 청년·인재 육성 등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전남도는 앞으로도 출향 향우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 상생과 균형발전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제주호남향우회는 1968년에 만들어져 17만여 향우회원을 대표하고 호남새마을금고를 설립해 소외이웃 돕기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데 힘쓰고 있다.
2026-02-13
-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상임위 통과…교육계 '환영'
전라남도 교육청 (전라남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전남광주 행정·교육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 완화와 지역 소멸 위기 대응, 전남광주권 핵심 성장축 구축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부응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 보고 있다.특히 지역 인재 양성을 강화하고 교육자치의 실질적 확대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다만, 전남교육청은 법안 심사 과정에서 중앙행정부처의 소극적인 대응과 의지 부족으로 당초 기대에 비해 일부 핵심 내용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했다.전남광주를 포함해 통합을 추진해 온 6개 광역자치단체는 지방 주도 성장을 이끌기 위해서는 중앙행정부처의 권한 이양과 제도적 뒷받침이 보다 적극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있다.전남교육청은 성공적인 교육통합으로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 배움의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서는 교육분야의 핵심 특례가 반드시 마련돼야 한다는 입장이다.김대중 교육감은 "현재 법률안에 교육재정의 안정적 확보, 교원 정원 추가 확보를 위한 특례, 유학생 관련 특례 등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점은 매우 아쉽다"며 "유아·특수·다문화 교육과 교육과정 자율성 및 다양성에 대한 권한과 책임이 확대되는 만큼 재정과 조직, 정원에 관한 권한 역시 균형 있게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전남교육청은 앞으로 법제사법위원회 및 본회의 심의 과정에서 교육자치를 위한 필수 조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고 지역 국회의원 및 교육계·시민사회와 함께 힘을 모을 예정이다.또한 심의 과정에서 반영이 어렵거나 미흡한 경우에는 별도 특별법 발의, 신속한 법률 개정 등 다양한 제도적 수단을 통해 교육재정·교원정원·유학생 특례를 포함한 교육분야 핵심 과제가 보완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2026-02-13
-
전남도, 봄철 산불 인명피해 '제로화' 총력…선제적 대응 시스템 가동
전라남도 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봄철 건조한 기상 여건과 입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방지 유관기관 협의회’를 열고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초기진화·주민 대피 공조체계를 본격 가동했다.협의회에선 전남도와 서부지방산림청, 순천·영암국유림관리소, 전남소방본부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조심기간 대응 태세를 재점검하고 기관별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주요 협력 내용은 △산림청·소방·지자체 간 초기 진화 공조 △산불 인명피해 우려지역 단계별 주민대피 체계 구축 △주택과 주요 시설 보호 △유관기관 인력·드론 활용 예방·감시 강화 등이다.특히 지난 1월 광양 옥곡 산불 당시 주민 대피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대응 과정의 미비점을 분석해 개선 과제를 도출했다.이를 통해 산불 대응 시 ‘진화 체계’와 ‘주민 보호 체계’가 동시에 작동하는 현장 중심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전남도는 올 봄철 기온 상승과 강수량 감소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설 성묘객 입산 증가와 본격적인 영농철 영농부산물·쓰레기 소각에 따른 대형 산불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현장 중심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12일 현재까지 전남에선 9건의 산불이 발생해 전국의 11%를 차지했다.이 중 4건은 야간 주택 화재가 산불로 확산한 사례다.이에 따라 전남도는 산림 연접지 건축물 등 산림 취약지역 단속을 강화하고 야간 산불에 대비해 산림재난대응단 28개 조 179명을 상시 운영해 초동 진화 역량을 높이고 있다.전남도는 올해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주민 대피 체계를 정비하고 재난 부서와 협력해 산불 발생 시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의 시간 단위 위험구역 권고에 따라 단계별 대피를 할 방침이다.불이 번지는 화선 도달 5시간 이내 지역은 즉시 대피, 8시간 이내 지역은 잠재적 위험구역으로 분류해 대피 대기 조치를 한다.김정섭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봄철은 산불 발생이 가장 많은 시기로 영농부산물과 쓰레기 소각, 성묘객 실화 예방을 위해 도민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유관기관과 공조해 인명피해 제로와 산불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2-13
-
김영록 지사, 민생 경제 안정 위해 전통시장 방문
김영록 지사, 전통시장 살피며 민생경제 안정 온힘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3일과 16일 광양 중마시장과 여수 서시장주변시장을 방문, 물가 상승과 고금리 등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운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장보기 행사를 펼친다.김영록 지사는 13일 명절 물가 동향을 살피며 전남·광주 통합 추진에 따른 민생경제 지원 대책을 설명하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설 제수용품과 지역특산품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특히 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며 지역경제의 근간인 시장 상인들이 안정적으로 영업하고 번창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전통시장을 찾은 이용객과 인사를 나누며 넉넉한 인심이 있는 전통시장에 자주 방문할 것을 권장하고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덕담도 나눴다.김영록 지사는 “지역경제와 직결된 공간인 전통시장 활성화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며 “도민들께서 지역 전통시장이 활기를 찾도록 많이 이용하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