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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문화관광재단, 2026 꿈의 오케스트라 군산'운영인력 공개 모집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꿈의 오케스트라 군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회통합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군산은 지난 2025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접수는 2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1명과 코디네이터 1명이다.선발된 주강사는 정기 교육 및 캠프·연주회 등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파트별 음악교육, 단원 지도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코디네이터는 교육 일정 및 참여자 관리, 강사진 운영 지원, 행정 업무, 학부모 및 관계자 소통 등 사업 운영의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근무 기간은 주강사의 경우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이며 코디네이터는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근무하며 교육은 군산시민예술촌에서 매주 화·목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된다.모집 분야별 자격 요건과 근무조건, 지원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군산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는 재단 문화예술팀으로 하면 된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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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불법 광고물 시민 감시단 본격 활동…주말·공휴일 빈틈 메운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이번 감시단 구성은 ‘군산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 조례’제12조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시민이 직접 행정에 참여해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광고물을 상시 감시하고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지난 12일에 위촉식을 열고 시민감시단원으로 선발된 17명에게 위촉장과 감시단증 수여 및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이후 △광고물의 적법한 표시 기준 △불법 광고물 정비 절차 △철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요령 등 효율적인 활동을 위한 직무 교육이 실시됐다.교육을 마친 단원들은 앞으로 군산시 전역을 대상으로 △불법 현수막·벽보 모니터링 △음란성·사행성 전단지 정비 △올바른 광고 문화 캠페인 등 ‘자립도시 군산’의 청결한 거리 환경을 지키는 파수꾼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시는 이번 감시단 운영으로 행정 인력이 미처 닿지 못하는 이면도로와 주택가 밀집 지역까지 촘촘한 감시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산시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감시 체계를 통해 불법 광고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옥외광고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 숨 쉬는 쾌적한 군산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앞으로도 시는 불법광고물 문제를 단순 단속 대상이 아닌 공동의 생활 환경 과제로 인식하고 주민과 행정이 역할을 분담하는 구조를 만들도록 노력해나갈 방침이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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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봄맞이 교통 신호등 일제 점검…안전 마라톤 준비 완료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2~13일 △주요 교차로 △터미널·전통시장·대형마트 주변 △고속도로 진·출입로 연결 구간 등을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했다.시는 △차량·보행자 신호등 작동 상태 △신호제어기 및 검지기 정상 작동 여부 △신호주 및 지주 안전 상태 △신호등 렌즈 및 등기구 파손 여부 △신호주 전기설비 이상 유무 △신호 연동체계 운영 상태도 꼼꼼하게 확인했다.아울러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긴급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모두 정비를 완료했다.군산시는 앞으로도 신호 고장 및 점멸 신호 전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며 노후 신호등과 시인성이 저하된 등기구는 확인 후 즉각 정비에 나서 교통사고 위험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또한 상시 교통신호기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해 고장 발생 시 신속히 현장에 출동해 복구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군산시 스마트도시과 문양숙과장은 “봄철 관광객, 새만금국제마라톤 등을 앞두고 도로 이용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이어 “특히 교통신호기의 안정적인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꾸준하고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을 유지해 안전한 도시교통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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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곡동 인생곱창, 착한가게 30호점 가입…따뜻한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옥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인생곱창을 방문해 ‘착한가게’현판을 전달하면서 감사를 전했다고 19일 밝혔다.인생곱창은 지곡동에 위치한 곱창집으로 직화 조리를 통해 불맛이 살아있는 맛집으로 지역 주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현판을 전달받은 박창임 대표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가게를 찾아주시는 손님들 덕분에 운영을 이어갈 수 있는 만큼, 그 감사한 마음을 나눔으로 돌려드리고 싶어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착한가게에 가입한 ‘인생곱창’은 매월 3만원을 옥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나기운 민간위원장은 “지역 소상공인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인생곱창의 따뜻한 동참에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전재언 옥도면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옥도면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착한가게는 지역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모임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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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6년 귀농귀촌 지원 강화…정착률 높인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시는 올해 정책을 △농업창업 자금 지원 △귀농인 주거 기반 조성 △교육실습 등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프로그램으로 단순 유치가 아닌 안정적 정착을 목표로 삼았다.먼저 2월에는 상반기 농업창업·주택 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3월에는 귀농귀촌 교육과 현장실습 멘토·멘티 교육을 본격 실시한다.3월 귀농귀촌 교육은 농업 기초기술과 선배 귀농귀촌인들의 생생한 귀농귀촌기를 다루며 추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에서는 경험이 풍부한 선배 농업인과 신규 농업인을 매칭해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실전 비법을 전수 한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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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6 새만금 마라톤 준비 순항…성공 개최 총력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먼저 지난 6일 군산시는 대한육상연맹·전북특별자치도육상연맹·군산시육상연맹 등 관계기관들과 ‘2026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 관계 기관 실무협의’를 개최해 대회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실무협의를 통해 시는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관리와 교통 대책 등 행사 운영 전반을 점검하며 성공적인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이어 12일에는 ‘2026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보고회를 통해 대책 전반을 검토했다.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열린 보고회에는 국소장 및 관과소장, 읍면동장 약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추진사항 보고와 관련 부서 협조 사항 안내, 부서별 추진계획 보고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김영민 부시장은 “준비에 있어 각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추진사항에 맞춰 진행할 것”을 강조했으며 “군산을 방문하는 참가자들을 맞아 대회 준비뿐 아니라 교통, 숙박, 위생, 관광 등 전 분야에 체계적인 점검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당부했다.한편 ‘2026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는 오는 4월 5일 군산시 일원에서 성대한 막을 연다.경기는 국내·외 엘리트 부문과 마스터즈 풀코스, 하프&하프, 10km, 5km 부문으로 진행되며 지난 1월 5일 1만명 선착순 모집을 시작했던 마스터즈 부문은 불과 이틀 만에 마감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이에 시는 내부 검토를 통해 2천 명을 증원해 1월 27일 추가모집을 진행했고 이번 모집 역시 당일 마감됐다.시 관계자는 “군산시 대표 스포츠 행사인 ‘2026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의 성공을 위해 관련 부서 및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참가자의 안전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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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근대미술관, 양광수 화가 초대전 '바다, 섬, 고향에 물들다'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이번 전시는 양광수 작가의 유년 시절 추억이 깃든 군산 선유도의 풍경을 중심으로 자연과 인간 삶이 어우러진 목가적 정서를 담아낸 회화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또한 삶 속에 축적되어 온 그리움과 서정성이 회화면에 고스란히 드러나며 유년 시절의 섬 풍경과 여인의 이미지는 인간사의 희로애락을 치유의 색채로 환원해 관람객에게 따뜻한 공감을 전한다.때문에 관람객은 작가가 담은 화면 속 빛을 통해 단순한 시각적 요소를 넘어, 마음에 담긴 기억과 정서를 다양한 색채로 만나는 색다른 경험을 느낄 수 있다.양 작가는 파리, 뉴욕, 시카고 캐나다, 사우디, 도쿄, 두바이, 서울 등 국내외에서 다수의 개인전과 초대전을 개최했으며 유수의 국제 공모전에서도 대상, 금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특히 프랑스 파리의 그랑드 쇼미에르 아카데미에서 수학하며 얻은 예리한 관찰력으로 지연의 빛이 만들어내는 환상적 분위기 속에서 여인과 자연을 일체화하며 사랑·평온·행복·순수의 감성을 회화로 표현해 유명세를 타고 있다.현재는 국제파인아트엑스포, 서울월드아트엑스포 대표로 활동 중이며 토론토 미술작가회, 캐나다 한인미술제 회장직을 맡고 있다.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군산 선유도의 자연 풍경과 작가의 기억을 바탕으로 한 회화 작품을 통해 빛과 색채의 표현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며 “관람객분들이 작품을 통해 자연의 서정성과 여유를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군산근대미술관은 매년 군산 출신의 원로작가 초대전을 열고 있으며 타기관 연계 기획전과 자체 기획전 등을 통해 군산을 찾는 관광객들은 물론 군산 시민들에게도 우수한 미술 작품의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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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차담, 개정동 착한가게 20호점 합류… 따뜻한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이번에 착한가게로 신규 등록한 월명차담은 군산시 내사2길 6에 위치한 카페로 전통 방식으로 정성껏 달인 한방차와 수제음료,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착한가게 현판을 전달받은 한정옥 대표는 “착한가게 가입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월명차담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김근석 민간위원장은 “월명차담의 개정동 착한가게 20호점 가입을 환영한다”며 “착한가게가 더 많이 확산되어 이웃과 함께하는 개정동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금순 개정동장도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게 확산을 통해 나눔이 일상이 되는 개정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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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귀성객 대상 브랜드 쌀 홍보…고향사랑기부제 동참 독려
전남·광주, 귀성객에게 브랜드 쌀·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13일 광주송정역에서 농협 전남·광주 지역본부, 광주광역시, RPC 광주전남협의회와 함께 귀성·귀경객에게 전남·광주 브랜드 쌀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행사에서는 전남-광주 상생을 기념해 해남 땅끝햇살, 장흥 아르미쌀 등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과 전남농협 광역브랜드인 풍광수토, 광주의 빛찬들햇쌀 등의 시식미와 가래떡을 귀성·귀경객에게 나눠줬다.특히 이날 광주송정역에는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귀경객을 대상으로 시식미를 제공해 명절 기간 전남쌀이 온 가족의 입맛을 사로잡고 구매로 이어지도록 홍보에 중점을 뒀다.또한 갓 지은 밥 먹기 캠페인, 아침밥 먹기 캠페인과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는 등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박상미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서울을 가는 귀경객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에게 우수하고 품질 좋은 전남쌀을 많이 애용해줄 것을 부탁드렸다”며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소비 촉진 행사와 직거래 장터 등을 통한 홍보·마케팅을 추진해 전남쌀 시장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는 전남쌀 소비 촉진을 위해 수도권 직거래 장터, 아침밥 먹기 캠페인, BGF리테일 CJ제일제당, GS리테일 등 대량 소비처 발굴과 서울·제주 학교급식처에 전남 쌀을 공급하는 등 다양한 시책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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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설 맞아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손길…요양원 위문
시설 위문 전라남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13일 설을 앞두고 요양원 등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행보를 이어갔다.이날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는 함평 정겨운뜰안과 영광노인전문요양원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어르신을 위문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위문은 유난히 매서운 한파와 지속되는 경기 침체에서 자칫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에게 명절의 온기를 전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됐다.강위원 부지사는 시설 관계자들과 덕담을 나누며 위문품을 전달하는 한편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특히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속 애로사항을 꼼꼼히 살피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펼쳤다.강위원 부지사는 “살을 에는 강추위에서도 우리가 나눈 작은 온기가 도민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비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도록 전남도가 촘촘한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