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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로타리클럽, 군산 개정면에 따뜻한 겨울 선물
서해로타리클럽, 군산시 개정면에 방한용품 기탁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 개정면은 서해로타리클럽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겨울 머플러 45개를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서해로타리클럽은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며 귀감이 되고 있다.개정면은 이번에 기탁된 성품을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45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기탁식에서 황흥택 회장은“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와중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황은호 개정면장은“지역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서해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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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3동, '나눔한끼'로 따뜻한 정 나눠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나운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2일 ‘나눔한끼 사랑두끼 밑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지사협 위원들이 매월 1회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 5종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지사협은 정기적인 밑반찬 지원을 통해 균형 잡힌 식생활을 돕고 지속적인 관심과 안부 확인으로 정서적 안정과 고립감 완화에도 힘쓸 예정이다.강왕근·임진희 공동위원장은 “작은 반찬이지만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이 정성껏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나운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건강음료 지원사업, 90세 어르신 생일음식 지원사업, 사회초년생 지원사업 등 다양한 민관협력사업을 시행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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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설맞이 귀성객 위해 자동차 전용도로·동백대교 대청소
군산시, 설 명절 앞두고 자동차 전용도로·동백대교 대청소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자동차 전용도로 및 동백대교 중앙분리대에 대한 환경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작업은 설 연휴를 앞두고 고향을 찾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시는 2월 1일부터 약 일주일간 전용도로 및 동백대교 중앙분리대를 대상으로 집중 환경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또한 작업을 진행하면서 도로변과 중앙분리대에 장기간 쌓여 있던 토사와 각종 쓰레기, 낙하물 등을 제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아울러 도로 보수원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작업에 참여해 도로 미관 개선은 물론 차량 통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했다.특히 정비 기간 중 문춘호 안전건설국장이 도로 관리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근무 중인 건설과 직원 및 도로 보수원들을 격려했다.문 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을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켜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사고 없이 정비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각별한 유의도 당부했다.군산시 건설과는 “앞으로도 주요 도로와 교량에 대한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시설 관리를 통해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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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7학년도 대입 설명회 개최…EBS 정제원 강사 초청
군산시, 2027학년도 대입 정책 및 고교학점제 입시설명회 개최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변화하는 대입 정책과 고교학점제에 대한 학생·학부모의 이해를 돕기 위해 21일 오후 2시 동우아트홀에서 ‘2027학년도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최신 입시 흐름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진학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EBS 대표 입시 강사이자 현직 교사인 정제원 강사가 다년간의 학교 현장 경험과 입시 분석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입 제도 전반의 이해 △고교학점제 실전 적용법 △성공적인 진로·진학 전략 포인트 등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현장 참석자에게는 강의 외에도 궁금증을 직접 해소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 핵심 내용을 정리한 강의 자료집이 제공된다.참여 대상은 군산시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200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신청은 ‘공부의 명수’누리집에서 가능하다.손수경 군산시 교육지원과장은 “고교학점제 도입과 수시 확대 등 입시 제도의 변화에 따라 학생·학부모의 정보 수요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가 입시 흐름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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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전국 최초 중소기업 퇴직연금 추가 지원…근로자 노후 보장 강화
군산시, 전국 최초 중소기업 근로자 퇴직연금 지원사업 시행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근로자들이 폐업 등으로 퇴직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근로자 노후소득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퇴직연금 추가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오는 3월 이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근로복지공단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제도 가입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며 30인 이하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전년도 월평균 보수 281만원 미만 근로자가 지원 대상이다.근로복지공단은 해당 근로자에 대해 사업주가 납부한 퇴직연금 부담금의 20%를 지원하고 있다.이 중 10%는 사업주에게 환급되어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10%는 근로자 퇴직연금 계좌에 적립된다.군산시는 여기에 더해, 공단이 근로자에게 적립해 주는 금액의 10%를 추가로 지원해 근로자 퇴직연금 계좌에 별도로 적립해 준다.예를 들어, 사업주가 퇴직연금 부담금으로 280만원을 납부할 경우, 공단에서 28만원을 사업주에게 환급하고 28만원을 근로자 계좌에 적립하며 군산시가 2만8천 원을 추가로 적립해 근로자의 실질 적립액은 총 30만 8천 원으로 확대된다.이에 따라 근로자는 추가 부담 없이 더 많은 퇴직연금을 적립할 수 있어 체감 혜택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근로자 노후소득 보장 강화 △중소기업 퇴직연금 가입 확대 △장기근속 유도 및 고용 안정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퇴직연금기금사업은 2022년 도입 이후 누적 수익률이 약 27%로 정부 목표와 국민연금 10년 평균 수익률을 크게 상회한 퇴직연금으로 이미 중소기업 근로자 16만명 이상이 혜택을 받고있는 정부 지원사업이다.강임준 군산시장은 “퇴직연금은 근로자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필수적인 사회 안전망.”이라며 “군산시가 추가 지원에 나서 근로자가 더 많은 연금을 적립할 수 있도록 돕는 만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정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근로자와 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 사업에 대한 가입 문의는 근로복지공단 군산지사와 군산시청 기업지원과로 하면 된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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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소상공인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시행…최대 5천만원 지원
군산시, '소상공인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시행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자생력 강화와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이번 군산시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은 군산시가 10억, 시중은행이 10억을 출연했고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이를 기반으로 총 250억원 규모의 대출 보증을 추진할 계획이다.사업접수는 오는 19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지원 대상은 군산시에서 3개월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는 신용평점 595점 이상 소상공인이다.업체당 대출한도는 5000만원이며 군산시는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1.7%의 자부담을 초과한 이자에 대해 5%까지 3년간 지원하기로 했다.지원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전북신용보증재단 군산지점에 신청해 보증서를 발급받아 관내 금융기관에서 융자받으면 된다.한편 시는 일시적인 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도 병행한다.특히 고정 지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카드 수수료와 임대료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현장 수요에 기반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시는 소상공인들이 정부 지원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주요 사업을 통합 안내하며 촘촘한 지원망 구축에 나섰다.현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책자금 지원 △경영개선·재기 지원 컨설팅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 상점 지원 △경영안정바우처 △소상공인 교육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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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개정면, 신청사 개청으로 주민 중심 행정 서비스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개정면 행정복지센터가 12일 신청사 개청식과 함께 주민 중심의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이날 개청식에는 강임준 군산시장, 김우민 군산시의회 의장,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개정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행사는 어린이 국악 공연 등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청사건립 유공자 표창, 환영사 및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 청사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신청사는 기존 청사의 노후화와 공간 협소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립됐으며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과 연계해 ‘어울림문화센터’를 포함한 복합청사로 추진됐다.기존부지를 확장해 대지 3943㎡에 지상 2층 규모로 완공된 청사 1층에는 민원실과 북카페, 건강증진실이 들어서 주민들이 쾌적하게 행정 업무를 보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2층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실과 다목적 강당 등을 배치해 면민들의 소통과 문화 활동을 위한 복합 공간으로 구성했다.강임준 군산시장은 기념사를 통해“오랜 시간 신청사 건립을 기다려온 개정면민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신청사가 단순한 행정 건물을 넘어 주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소통하고 화합하는 사랑방이자 지역 발전의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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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6년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 훈련기관 모집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청·장년층의 취업 역량 강화와 지역 기업의 인력 수요 해소를 위해 ‘2026년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사업’을 실시할 훈련기관을 19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이 사업은 미취업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기업이 요구하는 기술교육을 제공하고 교육수료 후 취업까지 연계하는 인력 양성 사업으로 구직자와 기업 간 부조화 해소를 목적으로 마련됐다.훈련기관의 자격요건은 군산시 소재 고용노동부 인증 직업 능력개발기관이며 모집 훈련과정은 6개 과정 이내이다.교육 대상은 군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미취업자다.시는 제조업 및 인공지능 등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인력 수요가 많고 취업 연계 가능성이 많은 직종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3월 중 교육기관 선정이 완료되며 선정된 기관은 과정별 20명 이내로 120여명의 교육생을 모집·선발한다.이후 2~6개월 동안 직업 훈련이 진행되며 종료 후 우선채용 협약을 맺은 관내 기업체와의 연계를 통해 교육 수료생의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시는 선정된 훈련기관에 고용노동부 고시 기준 1인당 직종별 훈련비용 기준단가를 적용한 훈련비를 지원하는 한편 교육생에게도 월 30만원의 훈련수당을 제공한다.이외에도 훈련 종료 후 6개월간 고용정보 제공 및 취업 지원 등 교육생의 사후 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교육생들이 양질의 훈련에 따라 취업까지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훈련기관의 취업 연계 과정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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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년뜰-국립군산대, 청년 취업 지원 협력으로 지역 활성화 기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청년뜰과 국립군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국립군산대학교 재학생·졸업생을 포함한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12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지역 청년들이 군산 내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재학생·졸업생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취업 및 지역 연계 교육과정 공동 기획·운영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인프라 지원 △기업체 및 지역특화산업 체험 지원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위한 청년정책·지원사업 연계 등이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겪는 취업난을 해소하고 지역 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시너지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지역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협력에도 나설 방침이다.군산시 청년뜰 관계자는 “지역 거점 대학인 국립군산대학교와의 협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더욱 폭넓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청년뜰이 보유한 창업·취업 지원 노하우와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결합해, 군산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군산시 관계자 역시 “이번 협약이 지역 청년들에게 더욱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위해 청년 지원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본 협약 및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청년뜰 누리집을 방문하거나 대표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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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어린이공연장, 2월 국악극 '달랑달랑 노래 주머니' 공연
군산어린이공연장 2월 기획공연 국악극 '달랑달랑 노래 주머니'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어린이공연장이 21일 어린이를 위한 국악극 ‘달랑달랑 노래 주머니’를 선보인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착한 마음과 나눔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어린이 눈높이 맞춤형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줄거리는 마을을 돕는 착한 혹부리 영감과 욕심 많은 혹부리 영감의 대비되는 모습을 통해 욕심과 배려, 공동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풀어낸다.특히 도깨비 등장 장면과 유쾌한 음악, 생동감 있는 연출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몰입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군산예술의전당관리과 박현자과장은 “‘달랑달랑 노래 주머니’는 전래동화를 재해석한 작품.”이라며 “군산어린이공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어린이 공연을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단위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국악극 ‘달랑달랑 노래 주머니’는 21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 공연으로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1인당 최대 예매 수는 4매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