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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골조공사 중 공동주택 품질점검 도입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기존 품질점검이 입주자 사전방문 이후에 이뤄져 준공 단계에서 구조적 결함 보완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골조공사 단계 품질점검을 도입했다.이에 따라 공정률 20~40% 수준의 골조공사 단계 공동주택 10개 단지를 대상으로 시군이 2~3월 중 감리자 실태점검을 실시했으며 이 가운데 3개 단지를 선정해 표본 품질점검을 추진했다.원주, 춘천, 속초 이번 점검은 구조·건축시공·기계설비·소방 기술사 등 분야별 전문가와 강원특별자치도 지역건축안전센터가 참여해, 사용검사 전 품질점검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중대 하자를 중심으로 실시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주요 구조부 철근배근 및 피복두께 등 시공상태 △철근노출 및 콘크리트균열 △지하층 최상층 등 골조 누수 발생 여부 △슬래브 관통부, 슬리브 및 상하수배관 등 시공상태 △안전관리 실태 △임시소방시설 등이다.점검 결과 콘크리트 균열과 누수, 철근 피복두께 미확보, 충진 불량, 안전관리 미흡 등 준공 이후 보완이 어려운 하자가 다수 확인됐으며 해당 사항은 이달 내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사용검사 전 점검에 더해 골조공사 단계 점검을 병행함으로써 시공 전반의 품질을 높이겠다”며 “도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공동주택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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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확보 총력… 18개 시군 관계자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이날 회의에서는 보건복지부의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예산 편성 동향과 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필수의료 인프라 확충과 의료 인력 유치·지원 방안 등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시군과 협의를 진행했다.아울러 특별회계를 통한 대규모 국비 확보 과정에서 도와 시군이 분담해야 할 매칭 재원 조달 방안에 대해서도 집중 논의했다.도와 18개 시군은 빈틈없는 필수의료 제공 체계 구축을 위해 행·재정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필수 의료 특별회계 예산 확보를 위한 도와 시군의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며 “도내 시군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완성도 높은 사업계획을 수립해,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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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원도립대 '모두의 창업' 주관기관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도립대학교가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인 ‘모두의 창업’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이로써 강원도립대학교는 강원지역 창업의 거점 대학으로서 일반 기술 분야 창업자를 집중 육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모두의 창업’ 사업은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우수 창업팀을 발굴해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이끌어내는 사업이다.강원도립대학교는 풍부한 창업 지원 경험과 전문적인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번 주관기관 선정의 쾌거를 거뒀다.특히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수년간 우수한 창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창업 분위기 확산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꾸준히 힘써온 노력을 인정받았다.이번 사업을 통해 강원도립대학교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가진 일반창업 및 기술창업 분야 창업자을 선발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일반 분야를 포함한 인공지능, 빅데이터, 바이오헬스, 디지털헬스케어, 푸드테크, 신소재 등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신성장 기술 분야 창업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육성할 계획이다.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은 일반·기술트랙은 예비창업자 또는 공고일 기준 창업 3년 이내 창업기업이 신청할 수 있으며 창업기업은 기존 사업과 다른 업종으로의 이종창업을 희망해야 한다.신청은 2026년 3월 26일부터 5월 15일 오후 4시까지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선정된 도전자에게는 단계별로 창업활동자금 200만원, 책임멘토링, 인공지능 솔루션, 규제 스크리닝, 최대 1천만원 규모의 시제품 제작 및 사업화 지원, 후속 사업화 기회 등이 제공된다.최종 우승자에게는 5억원 상금과 5억원 내외 투자 연계가 예정돼 최대 10억원 이상의 성장 기회를 기대할 수 있다.강원도립대학교 최종균 총장은 “이번 ‘모두의 창업’ 주관기관 선정을 통해 강원도립대학교가 지역 창업 생태계 구축의 주 주역으로 발돋움하게 되어 기쁘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창업자들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해 강원도형 유니콘 기업 탄생의 초석이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년 강원도립대학교 ‘모두의 창업’일반 기술 분야 창업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원도립대학교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 홍보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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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에너지 절감으로 자원 안보 위기 대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원유 수급 불확실성과 자원안보 위기 경보 격상에 대응하기 위해 전사적 에너지절감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재단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전 직원 차량 2부제를 전격 시행했다.이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과 카풀 참여를 적극 권고하며 실질적인 에너지 소비 줄이기에 나섰다.아울러 사무실 내 에너지 효율화도 병행해 일상 업무 전반에서 에너지 절약 실천을 강화하고 있다.주요 실천 사항으로는 △점심시간 및 미사용 공간 일괄 소등 △사무기기 전원 차단 관리 △이면지 활용을 통한 용지 절약 △회의·행사 시 일회용품 최소화 △ 계단 우선 이용 등이 포함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최근 급변하는 국제 정세로 인한 에너지 위기는 우리 모두가 직면한 중요한 과제”며 “공공기관으로서 선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자원 안보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탄소 중립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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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K-포레스트 시작, 강원 산림녹화' 특별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은 4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산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케이-포레스트의 시작, 강원 산림녹화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산림녹화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고 강원 산림녹화의 성공 이야기를 담은 특별기획전으로 강원 산림녹화의 역사적 성과를 조명하고 산림 자원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전시는 총 5개 테마, 50여 점의 실물 전시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1부 ‘황장금표, 강원의 숲을 금 하다’에서는 조선시대 강원 지역 황장목의 우수성과 보호 정책 관련 사료 및 실물을 전시한다.2부 ‘붉은 땅, 헐벗은 강원의 산 ’에서는 조선 후기 화전의 난립과 일제강점기의 강제 수탈,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황폐해진 산림 자료를 전시한다.3부 ‘녹색 신호탄, 바위틈에 심은 희망’에서는 1940~80년대 산림녹화의 역사 연대표 및 화전정리사업, 치산녹화사업, 사방사업 등 실물 자료 전시한다.4부 ‘케이-포레스트, 산림수도 강원’에서는 일제강점기에 촬영된 유리건판 속 당시 모습과 산림녹화의 성공으로 울창해진 현재 모습을 비교하고 세계 최초 강원산림엑스포 개최 성과 전시한다.5부 ‘기적의 기록,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서는 산림녹화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및 과정, 한국의 세계기록유산을 전시한다.개막일인 4월 17일에는 산림녹화를 주제로 붓그림 퍼포먼스, 전시 해설, 희망나무 만들기 등 관람객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채병문 산림과학연구원장은 “강원특별자치도는 대한민국 산림의 심장이자 녹화사업이 가장 치열했던 곳으로 강원의 산림녹화 성공은 케이-포레스트의 시작점이 됐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산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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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진로교육원, 학교장 대상 미래 진로교육 지원 전략 연수
강원진로교육원, ‘현장이 바뀌면 진로가 바뀐다’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은 13일 9시 30분 진로교육원 꿈마중 소강당에서 학교장 100명을 대상으로 ‘정책으로 설계하고 전략으로 완성하는 미래 진로교육 지원전략’을 주제로 진로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전문가 특강과 학교급별 맞춤형 전략 강의, 체험형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학교 관리자의 진로교육 리더십을 강화하는 동시에, 현장 중심의 전략 제시로 큰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공통 강의로 이한규 EBS 프로듀서가 ‘미래 핵심역량 기반 진로교육 정책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에 선다.이 PD는 해외 선진국의 진로교육 혁신 사례를 통해 미래 핵심역량의 중요성과 정책적 시사점을 명쾌하게 전달한다.학교급별 맞춤형 강의에서는 △횡성 성북초등학교 장성진 교사가 초등 단계의 진로인식 확산과 학교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서울 염광중학교 김유경 교감이 중 고등학교 과정의 진로 설계 지원 및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 전략을 공유한다.또한,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체험형 연수는 학교장들이 학생들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며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모색한다.황혜정 진로교육원장 직무대리는 “학교 관리자들이 미래 진로교육의 흐름을 읽고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진로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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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지사 권한대행 체제 전환…4대 분야 집중
강원특별자치도, 권한대행 체제 전환… “도정 공백 없이 4대 분야 집중 당부”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4월 14일 제9회 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에 따라 4월 14일 예비후보 등록 이후부터 6월 3일 24시까지 50일간 여중협 행정부지사의 도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여중협 행정부지사는 2025년 1월 6일 취임 이후 1년 넘게 도정을 함께 이끌어 왔으며 공백 없는 도정 운영을 위해 내년도 국비 확보, 산불 등 재난 대응, 민생경제 안정, 공정한 선거 관리에 집중할 방침이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지금까지 도지사 주재 기자간담회를 147차례 개최해 왔다”며 “내일 예비후보 등록 이후에는 여중협 행정부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다”고 밝혔다.이어 “예산 분야에서는 신속집행과 함께 내년도 국비 10조 7천억원 확보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해 3년 연속 대형산불 없는 강원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중동 정세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한 기업 지원과 민생 물가 관리, 공명선거와 선거중립을 위한 공직기강 확립 등 4대 분야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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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벽탄초 '이음교육' 승마 체험으로 유아-초등 교류
‘이음교육’ 승마 체험 운영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벽탄초등학교와 군립 정선어린이집은 4월 9일 벽탄초등학교에서 ‘이음교육’의 일환으로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와 초등학생 간의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친밀도를 높이며 아이들이 유연하게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또래와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교육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참여한 학생들과 유아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말과 교감하고 직접 승마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이들은 처음에는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점차 말과 친해지며 즐겁게 활동에 참여했다.6년째 승마 프로그램에 참여한 6학년 문준혁 학생은 “말이랑 눈을 맞추고 쓰다듬으면서 말의 움직임에 맞춰 균형을 잡고 타면서 점점 더 승마 실력이 좋아지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며 “동생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처음 말을 타본 정선 어린이집 유아들도 “처음에는 조금 떨렸지만 재미있었어요”, “말이 부드럽고 따뜻해서 더 타고 싶었어요”고 이야기하며 체험에 대한 즐거움을 표현했다.이번 승마체험은 유아와 초등학생이 함께 어울리며 배우는 이음교육의 좋은 사례로서 벽탄초등학교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유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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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청소년 평화통일 교육 위해 교육지원청-민주평통 협력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화천교육지원청은 4월 13일 화천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화천군협의회와 청소년 평화통일교육을 위한 교육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 협약으로 화천군 관내 청소년들이 평화통일에 대한 인식을 갖고 화천의 지리적 특성에 맞는 실천적 평화통일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두 기관이 체험학습을 비롯한 교육지원에 대해 협력을 약속하게 됐다.박성관 교육장은 “최전방에 위치한 화천이 평화통일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학생 교육이 필요하다”며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통일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더불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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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왕산초등학교,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 텃밭 분양
왕산초등학교, 우리 가족의 행복 학교 텃밭에서 시작돼요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왕산초등학교는 4월부터 학교에서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생태 체험을 위해 가족이 함께 가꿀 수 있는 ‘행복 텃밭’을 무료로 분양한다고 밝혔다.이번 ‘행복 텃밭’분양은 학교 내 유휴 공간을 단순한 녹지가 아닌, 학생과 그 가족 구성원이 함께 땀 흘리며 소통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몸소 배우는 생태 교육의 장으로 가꾸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친근한 홍보 캐릭터 ‘배롱이’를 활용해 안내 포스터를 제작,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왕산초등학교는 원활하고 안전한 텃밭 운영을 위해 몇 가지 중요한 주의사항을 당부했다.첫째, 분양되는 텃밭은 철저히 자녀의 생태 체험 및 교육적 목적으로만 사용해야 하고 상업적 목적의 작물 재배 및 판매는 엄격히 금지된다.둘째, 텃밭 내 설치된 시설물과 가꾸는 작물을 소중히 다뤄야 하며 다른 가족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셋째, 텃밭 이용 중 발생하는 모든 쓰레기는 개인이 반드시 수거해 처리해야 한다.가족텃밭 담당 교사는 “학교 텃밭은 도시 아이들에게 자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작물을 가꾸며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행복한 꿈터’ 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많은 학부모님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왕산초등학교는 이번 행복 텃밭 분양을 시작으로 주 1회 이상 가족 단위 방문 재배, 가을철 수확 체험, 텃밭 요리 교실 등 다채로운 가족 참여형 생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