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
TOP STORIES
-
강원교육, 1조 원대 재정안정화기금 급감…강삼영 교육감, '방만 예산' 구조조정 예고
-
강원교육청, 220명 교원 대상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 강화 연수 개최
-
강원특수교육원, 17명 참가 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 개최
-
속초교육문화관, 여름방학 13개 강좌 188명 모집
-
홍천 서면지구 교직원, '에듀포츠'로 뭉쳤다…스포츠로 소통·화합 시동
-
태백 하늘빛유치원, '행복장터' 열어 자원순환·나눔 실천
-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테스트베드 협력 강화…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 '신호탄'
-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환경 안전성 '적합' 판정...올여름 물놀이 안심
-
강원특별자치도, 수소특화단지 2차 위원회 개최... 기업 입주·R&D 연계 방안 모색
MORE NEWS
-
“강원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단지 투자기업 공동협력 논의”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5월 23일 홍천에서 “관광단지 투자기업 대표 초청 현장간담회”를 개최하고 도내 13개 관광단지의 대표가 한 자리에 모여 도정 현안 및 신규 투자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강원도 내의 관광단지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의 대표들을 초청해, 강원도 관광을 활성화시키고 투자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무엇인지 필요한지 등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우리도에서 개최되는 산림엑스포 및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 등 국제행사 홍보 등 도정 협조사항을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도는 대규모 숙박시설과 컨벤션 시설 등 신규 사업의 투자를 요청하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인허가 기간의 단축을 약속했으며 개발사업 추진 중 애로사항 발생 시 현장을 찾아가 현안을 논의하는 현장간담회, 인허가지원 원팀회의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관광단지 투자기업과 협력하는 소통행보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코로나 이후, 우리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크게 증가 추세에 있고 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이 우리도를 찾을 것으로 기대되고 관광객 2억명 달성도 꿈이 아닌 현실로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를 위해서는 도내 관광단지 기업들의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하며 강원도 역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23
-
강원도, ‘제27회 강원도 선행도민대상’후보자 추천 접수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6월 9일까지‘제27회 강원도 선행도민대상’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수상 자격은 추천일 현재 강원도 내에 거주하면서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으로 봉사, 나눔, 가족사랑, 고향사랑 등 4개 부문에서 선행 활동을 한 도민이다.
다만, 고향사랑부문은 가족관계등록부의 등록기준지가 강원도로 되어 있는 출향도민이다.
후보자 추천은 추천서 공적조서 포상동의서 그 밖에 심사에 필요한 공적 증빙자료 등을 시장·군수, 강원도민회중앙회에 제출하면 되고 추천을 통해 강원도 자치행정과에 접수되며 추천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 홈페이지 ‘공고/고시’에서 확인하면 된다.
수상자는 현지 조사와 강원도 선행도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처 선정되며 금년도 9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사회 각 부분에서 선행을 한 모범도민이 추천선발될 수 있도록 강원도민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23
-
강원도, 관광·서비스산업 구인난 해결
강원도, 관광·서비스산업 구인난 해결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관광·서비스산업의 구인난 해결을 위해 관광·서비스산업에 종사하는 청년과 기업을 대상으로 고용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 주력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한 고용노동부‘지역형 플러스 일자리 사업’에 강원도는 코로나19 이후 회복세에도 직원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관광·서비스업을 대상으로 공모, 국비 8억원을 확보했다.
강원도가 신규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수도권과의 임금격차 해소와 청년들의 자산형성을 돕기 위한 청년내일채움공제 플러스 사업과 기업의 정규직 고용을 촉진하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플러스 사업 두 가지 유형으로 진행한다.
청년내일채움공제 플러스 사업은 도내 관광·서비스 업종 기업에 신규로 취업한 청년 근로자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이 200만원을 적립하면 국도비 지원금 400만원을 1년간 지원해 총 600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플러스 사업은 도내 관광·서비스 업종 기업이 청년 근로자를 신규로 채용해 3개월 이상 고용 유지시 1인당 월 80만원씩 1년간 최대 96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청년내일채움공제 플러스 사업 신청 희망자는 사회적협동조합희망리본 홈페이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플러스 사업은 강원도 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최기용 경제국장은 “코로나19 이후 강원도 관광·서비스 산업의 회복세에 발맞춰 이 사업이 도내 청년 근로자에게는 생활안정과 기업에게는 경영안정을 제고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23
-
강원도교육청,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울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13세이하부 257명, 16세이하부 436명 총 693명의 학생 선수가 출전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를 대표해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학생 선수는 지난 2월부터 4월 ‘2023 강원도소년체육대회’까지 종목별 선발전을 거쳐 최종 선발됐으며 강원도교육청은 학생 선수들의 안정된 훈련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1인당 50만원의 개별훈련비를 693명 전원에게 지원했다.
한편 강원도교육청은 ‘교육적이고 인권친화적인 학교운동부 운영 지원’과 ‘지역 연계형 스포츠클럽 전환 지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학생 선수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구체적인 지원 방안으로는 정규수업 이수 의무화 공부하는 학생선수상 추진을 위한 e-school 지원 겨울 방학을 이용한 동계강화훈련 지원 학생선수 경기력 향상을 위한 2023 강원소년체육대회 4월 개최 등이 있다.
오세해 미래체육특수교육과장은 “코로나 엔데믹 이후 개최되는 첫 전국종합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학생 선수가 대회를 즐기고 그 속에서 열정과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전한 대회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
‘함께 만드는 미래농업’강원도교육청, 제52년차 강원도영농학생축제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함께 만드는 미래 농업’을 주제로 제52년차 강원도영농학생축제를 영서고등학교에서 개최한다.
이번 강원도영농학생축제는 2019년 이후 대면으로 운영되는 첫 번째 행사로 강원도 내 농업계고등학교 6교 194명의 학생이 참가해, 미래 농업 인재들의 창의력과 기술 경진, 꿈과 끼를 발산하는 축제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전공경진 6개 분야 농업기계 농업유통 동물자원 식물자원 식품가공 조경산림에 115명의 학생이 참가하며 실무능력경진 4개 분야 농기계정비 제과제빵 조경설계 화훼장식에 41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경진 분야 이외 체험활동 부스와 FFK골든벨 및 예술제도 운영한다.
한편 해당 행사와 함께 운영되는 47년 차 강원도농업교사현장연구대회를 통해 강원 미래 교육 방향에 대해 토의하고 미래 농업 인재 육성을 위한 교수학습 방법 등을 공유한다.
각 경진 분야 금상, 은상, 동상 수상 학생은 강원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수여하는 장학금을 받으며 2023년 9월 20일부터 21일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제52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강원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허남호 중등교육과장은 “제52년차 강원도영농학생축제는 학생들이 그동안 키워온 기술과 역량,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장이 될 것이며 미래 농업 분야를 이끌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5-23
-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맞춤형 상담 지원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도일자리재단은‘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업 참여자의 고용안정과 장기재직을 통한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지원하고자 올해 9월까지 맞춤형 상담 지원을 실시한다.
상담 분야는 노무관리, 재무관리, 커리어 개발, 스트레스 및 심리로 일상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고민들을 전문가의 1:1 상담을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강원도내 사업 참여자가 지역 제한없이 온라인으로 상담 신청이 가능해 효과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방법으로는 사업 참여자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상담신청 홈페이지 에서 해당분야 상담 신청서를 작성하면 분야에 맞는 전문가와 매칭 후 대면·비대면 맞춤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상담 비용은 모두 무료로 1인 최대 3회까지 지원한다.
강원도는 이 밖에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통해 청년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지원해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박광용 강원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청년들이 강원도에서 더 행복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일과 가정에서 겪는 애로사항들에 대해 부담없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5-23
-
강원학사생 역량강화, 강원도 공무원교육원 “도민사이버배움터”에서 시작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공무원교육원과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2023년 5월 22일 강원관악학사에서 강원학사생 역량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교육원에서 운영 중인 도민사이버배움터 내 강원학사생 맞춤형 법정교육 3개 과정을 신설하고 교육이수 시 강원도지사가 인증한 수료증이 발급된다.
맞춤형 법정교육 3개 과정은 성희롱 예방 교육, 성폭력 예방 교육, 성인지 교육으로 강원학사 이용자라면 반드시 들어야 하는 교육으로 1년에 1회 이상 이수해야 된다.
현재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학사생은 약 400여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도민사이버배움터에서 법정교육을 이수하게 되며 공공시설을 사용하는 강원학사생들이 받아야 할 체계적인 교육 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강원도공무원교육원의 법정교육 이수지원을 희망하는 도내 유관기관들은 강원도민사이버배움터에 문의해 지원 받을 수 있다.
손인주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장은“강원학사생들이 강원도공무원교육원에서 제공하는 양질의 교육을 수강하게 되는 등 강원도 유관기관간 협업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고 이만자 교육연구실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수도권으로 유학을 가는 우리 강원도의 우수한 대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일에 교육원이 보탬이 되어 영광이고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원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23
-
식중독 예방관리 강화를 위한 도내 어린이집 점검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보건식품안전과는 여름철 대비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관리 강화를 위해 도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209개소를 대상으로 5월 8일부터 5월 26일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올해 도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총 346개소를 전수 점검할 계획이며 5월에는 전체의 약 60%에 해당하는 209개소를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부패·변질 되기 쉬운 식품 사용 및 보관 여부, 위생모 착용 및 건강진단 등 개인 위생관리 준수,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식기류 세척·소독 등이다.
또한,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집 대표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및 노로바이러스 예방법’에 대한 교육 및 홍보도 병행한다.
기온이 높아지는 여름철이 오면 노로바이러스 외에 세균성 식중독의 발생도 증가할 수 있으므로 손 씻기, 익혀 먹기 등 식중독 예방 수칙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전철수 보건식품안전과장은“앞으로도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해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5-23
-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 5월 29일까지 SNS서포터즈 모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SNS 홍보에 앞장설 SNS서포터즈를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20명으로 숲과 자연에 관심이 많고 SNS활동이 활발한 분이면 연령에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며 콘텐츠 제작능력, 서포터즈 수료경험, 개인 SNS채널 활용도, 산림엑스포 이해도 등 전반을 평가해 6월 19일 선발 결과를 발표하고 7월 초 발대식을 거쳐 10월까지 홍보 활동을 펼친다.
이들은 산림엑스포 관련한 콘텐츠로 월 2회 자유롭게 콘텐츠를 제작 홍보하고 월 1~2회는 미션 지정을 통한 콘텐츠를 제작해 홍보하게 된다.
활동 혜택으로는 매월 활동비 지급, 팸투어 지원, 단체 티셔츠와 기념품 제공과 함께 조직위원장 명의의 수료증을 제공한다.
또한 매월 우수한 실적을 나타낸 서포터즈에게는 추가 보상을 제공하며 최종 활동 우수자에게는 별도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산림의 가치를 되돌아보고 숲과 나무, 자연과 더욱 친밀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를 주제로 올해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을 비롯해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고성, 속초, 인제, 양양에서 개최한다.
2023-05-22
-
강원도, 강릉 산불피해 복구계획 확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5월 18일 4월에 발생한 강릉 산불 피해에 대해 총 379억원을 지원하는 복구계획을 확정·통보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생활기반이 전소되는 산불피해의 특성 및 실건축비 등을 고려해 이재민의 주거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택복구는 실건축비를 고려 50㎡ 전파 기준으로 건축비 100%, 90백만원이 정액 지원될 예정이며 성금의 경우 평형수 별로 구분해 차등 지급해 줄 것을 모금기관에 요청·협의해 나갈 것이다.
주택복구 전 임시조립주택 지원 신청 현황은 147세대 330명으로 현재 부지선정 101동 및 발주 80동을 완료했으며 이번주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실입주를 시작해 6월 말까지 발주된 80동이 설치완료될 예정이다.
건축물 철거는 현재 주택, 농막·창고 등 307동을 대상으로 추진 중이며 5월 19일 현재 기준 철거동의는 232동, 철거완료는 186동이다.
두번째로는 농업인 영농재개를 위해 재난지원금을 지원해 차질없는 생업복귀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봄철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피해 농가에 오륜벼 1.2톤, 옥수수 135kg, 콩 29kg 등의 종자 공급과 가축피해 농가에 조사료 2.6톤, 배합사료 120포를 긴급 지원했다.
농작물 대파대, 가축입식, 농업축산시설, 농기계 등의 피해복구를 위해 정부 재난지원금 외 359백만원을 추가 지원해 피해농가의 신속한 영농 재개를 도모할 예정이다.
세번째는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복구비 및 융자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불피해 지역 소상공인의 생업복귀를 위해 복구비는 피해를 입은 1업체당 5백만원이 지원되며 특례 보증을 통한 융자알선 및 이차보전을 추진 중이다.
재해구호지금 2백만원 + 지원금 3백만원 또한 중소벤처기업부 긴급경영안정자금을 피해업체당 최고 3억원 범위 내에서 10년간 융자를 지원하고 강원도와 강릉시에서는 이자 전액을 보전해 피해업체의 경영안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원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200억원 규모로 신청기한은 6월 말일 까지이며 피해업체당 최고 5천만원 범위내에서 5년간 융자를 지원하고 강원도에서 2년간 이자 2%와 보증수수료 0.8%를 지원할 예정이다.
네 번째는 우기철 집중호우 대비 2차 피해방지를 위해 조속히 공공시설 복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은 민가 주변 등에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긴급벌채와 사방사업을 추진하고 도시경관 회복 차원에서 주택지 및 도로변에 경관조림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지정 문화재인 방해정은 문화재 원형 보전을 할 수 있도록 항구적 복구계획 수립 및 신속한 복구로 추가 훼손을 방지할 예정이다.
기타 공공시설에 대해서도 5월중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해 최대한 신속히 복구 완료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난폐기물 및 피해시설물 철거 후 발생하는 폐기물 등을 안전하고 신속히 처리해 주민 불편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복구에 필요한 재원을 적극 확보하고 신속하게 집행해, 피해복구 및 피해주민 일상생활 복귀가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비 부담분 79억원 중 42억원은 재난목적예비비를 활용해 신속하게 강릉시에 교부될 수 있도록 추진중이며 나머지 34억원은 이재민 급식비, 숙박비 지원을 위해 재해구호기금 19억원, 정부 미지원 건축물 철거를 위해 재난관리기금 15억원을 5월 19일 추가 지원했다.
양원모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강릉 산불로 하루아침에 집과 일터를 잃은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생업에 조기에 복귀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