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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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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두 달간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환동해본부는 5. 1.부터 6. 30.까지 두 달간 도내 수산물 수입 소매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도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도내 18개 시·군과 함께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가리비, 참돔, 우렁쉥이 등 소비량이 많은 품목의 원산지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거짓표시 여부를 중점적으로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최근 수산물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수입 수산물 원산지 둔갑에 대한 우려를 해소해 국민이 수산물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성균 강원도환동해본부장은 “국산 및 수입산 수산물의 원산지표시 제도를 철저히 지키도록 계도하고 지속적인 지도·단속으로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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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3년 다문화 사회통합 지원사업’공모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3년 다문화 사회통합 지원사업을 2023년 2월부터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해 4월 강원도 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개 시군을 선정 완료했고 4월말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문화 사회통합 지원사업은 ‘다문화 마음치유 어울림교실’과 ‘다문화 자신만만 세계 요리교실’등 2개의 주제로 총사업비는 2억원이며 총 10개 시군에 2천만원씩 지원된다.
최종 선정 시군으로 어울림교실은 강릉시, 동해시, 태백시, 속초시, 고성군, 세계 요리교실은 원주시, 홍천군, 영월군, 정선군, 화천군이 최종 선정됐다.
다문화 사회통합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다문화가족이 함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와 공간 제공으로 가족 간 관계 개선, 건강한 가정환경 조성 및 결혼이민자의 재능을 활용한 세계 음식 체험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다문화 수용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
이상분 강원도 여성청소년가족과장은 “다문화가족 체험 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다양한 문화적 경험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2024년 14개 시군, 2025년에는 18개 시군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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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자연자산을 활용한 생태관광 집중 육성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 이후 증가한 소규모 자연관광의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생태관광 활성화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비무장지대, 백두대간 등 생태적 가치가 우수한 지역을 보전하면서 지역주민의 경제적인 자립도를 향상시키겠다는 취지다.
우선 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지정·운영 중인 5개 생태관광지역 외에 잠재적 가치를 보유한 지역을 추가로 발굴해 1시·군 1생태관광지로 육성할 방침이다.
생태관광 지역으로 지정되면 지역 특성에 맞는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예산과 체험시설 조성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숙박시설이 부족한 생태관광지역에 친환경 숙박시설과 체험센터 등 생태관광 기반시설을 확충해 체류형 생태관광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년까지 생태관광지별 탐방객 수와 체험프로그램 등 여건을 고려해 기반시설 확충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2월 설립한 강원도 생태관광협의회와 함께 신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별로 운영 중인 프로그램을 연계·보완하는 동시에 지역 수익에 대한 이익 환원 체계를 구축해 인구소멸 위기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소득창출로 이어지도록 생태관광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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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고향사랑기부제’앞장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26일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발전과 기부 활성화를 위한 응원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붐업 캠페인 주간’으로 정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했으며 강원도 9개 지역에 총 24건, 225만원의 기부를 완료했다.
특히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릉을 중심으로 고향이 아닌 직원들까지 기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에 의미를 더했다.
손인주 원장은, “인평원은 강원도 대표 출연기관으로서 지역과 상생해야 할 책임과 역할이 있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직원들이 의미 있는 취지로 시작된 선한 영향력이 강원도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산불피해를 입은 강릉에 많은 직원들이 기부에 동참했는데, 고향사랑기부 외에도 숙우회 성금을 통해 이재민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강릉 경제활성화를 위해 직원 워크숍을 강릉에서 개최하는 등, 강원도를 위한 인평원의 역할과 소임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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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9월 개최, 행사준비 착착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에서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강원도 고성 세계잼버리수련장과 속초, 양양, 인제 부행사장에서 개최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산림을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산림의 역사, 생태, 문화 등 산림의 모든 것과 평화를 접목한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바탕으로 주행사장인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는 5개의 실내전시관과 1개의 야외전시장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 공연 등 이벤트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내전시관 : 푸른지구관, 산림평화관, 문화유산관, 휴양치유관, 산업교류관 야외전시관 : 임업장비 야외전시관 체험행사 : 솔방울트리만들기, 천연비누, 공예품 만들기, 목공예 체험 등 공연행사 : 어린이동화 뮤지컬, 콘서트, 버블쇼, 매직쇼, 뮤지컬 등 붐업조성을 위해 D-50일 사전행사를 속초 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며 행사 당일에는 주행사장에서 개장식과 개막식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전행사 : 8.1., 오후 4시~20:00, 댄스 챌린지 등 엑스포 홍보 개장식 : 9.22., 09:00~10:00, 주행사장 정문, 군악대 공연 등 개장행사 개막식 : 9.22., 14:30~오후 5시, 주행사장 솔방울전망대, 식전공연, 추가공연 등 또한,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의 역할 및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강원 산림의 발전방향 모색 등을 주제로 학술행사를 추진하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추억만들기를 위해 부행사장별 자체행사와 더불어 다채로운 지역축제도 개최한다.
학술행사 - 고성 : 9.21.~24. 델피노리조트 / 아시아산림협력기구 등 - 인제 : 10.5.~6. 만해마을 / 국제PEN 한국본부 - 속초 : 10.12.~14. 마레몬스 호텔 / 국립산림과학원 - 양양 : 10.18.~19. 더앤리조트 / 강원산림포럼 등 부행사자 주요행사 - 고성 : DMZ 평화탐방투어, 고성 테마별 스탬프투어, 고성명태축제 등 - 속초 : 설악산자생식물원 숲체험, 산림문화 백일장, 속초 국화전, 설악문화제 등 - 인제 : 숲해설 경연대회, 임산물 한마당축제, 인제 가을꽃축제 등 - 양양 : 가족 숲속 목공체험, 목공예 기술자경연대회, 송이축제, 연어축제 등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첫 번째 국제행사로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조직위와 상호 협력해 5개월 남은 기간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가을철 설악산 울산바위와 푸른 동해바다가 보이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장에 많은 국민이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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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5~6월 미등록 축산차량 자진 등록기간 운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5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미등록 축산차량 자진 등록 기간을 운영하고 7월부터 미등록 축산차량에 대해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상은 축산농장 등 축산시설을 출입하는 가축·원유·알·동물·의약품·사료·가축분뇨 운송 차량, 가금 출하 등을 위해 인력을 운반하는 차량, 인공수정과 시료채취 등을 위해 출입하는 차량 등이며 축산시설 내부의 운영관리를 위한 화물차량도 포함된다.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으로 ‘23.10.19.부터는 축산시설 소유자의 승용차나 승합차도 등록이 의무화 된다.
축산차량 소유자는 6월까지 관할 시·군에 자진 등록하고 축산차량에 무선인식장치를 장착한다.
관할 시·군에 등록을 하지 않거나 차량 무선인식장치를 장착하지 않으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유자와 운전자는 관할 시·군에 축산차량 등록 후 3개월 안에 축산차량 등록 관련 가축방역 교육을 받아야 하고 4년마다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은 온라인으로 받을 수 있다.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축산차량은 등록, 소독 등 관리가 소홀할 경우 가축질병을 빠르게 전파시킬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원인이 되는 만큼, 신속한 가축질병 차단을 위해 축산차량 소유자와 운전자, 축산시설 관계자는 차량 등록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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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강원산나물 어울림 한마당’원주에서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가 주최하고 강원도와 원주시가 후원하는‘제8회 강원산나물 어울림 한마당’행사를 원주시 젊음의 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금번 행사는 도내 임업인이 직접 생산한 다양한 산나물·산약초 판매, 나무도마 등 목제품 전시·판매, 나무시계, 나무목걸이 만들기, 토종꿀 아이스크림 만들기, 소방안전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야생화·분재, 임산버섯 전시 등 총 100개 부스에서 색다르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산나물 반값 경매, 바비큐 요리시연·시식, 산나물 이름 맞추기,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본 산나물 행사를 통해 청정 강원 산나물의 우수성 홍보와 소비자와 생산자 간 직거래 활성화, 임업인들의 정보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올해 9월 고성군 외 3개 시·군에서 개최되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도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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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셀트리온 강릉산불 피해 성금 1억원 기부 전달식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6일 오후 3시 30분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셀트리온,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강릉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억원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김진태 강원도지사, 신민철 ㈜셀트리온 부사장, 김정희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기업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강릉 산불 피해성금 1억원을 쾌척해 주신 ㈜셀트리온에 감사드리며 조속한 피해복구와 삶의 터전을 잃으신 이재민분들이 일상으로 빨리 복귀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셀트리온이 기부한 성금 1억원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됐으며 강릉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구호품 지원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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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3 상반기 시군 직영 동물보호센터 운영실태 합동점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시군과 합동으로 동물보호센터 내 유실·유기동물의 적정한 보호·관리 등 운영에 대한 지도·감독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13일 부터 4월 4일 까지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대상인 시군 직영 9개소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진료실·사육실·격리실 등 시설기준과 보호동물의 입소·관리·인도적 처리 등 관리·운영실태 등을 점검했고 신축 추진 중인 3개소는 사업진행 상황을 현장 점검했다.
춘천, 동해, 속초, 삼척, 홍천, 철원, 화천, 인제, 양양 인제, 동해·고성 점검결과 동물보호센터의 관리·운영은 전반적으로 양호했고 일부 보호·관리실의 보온관리가 미흡한 곳은 즉시 개선토록 현장지도했으며 현재 보호공간 부족, 시설 노후 등 환경이 열악한 시군에서는 동물보호센터 신축을 추진 중임으로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추진을 독려했다.
‘23 준공예정, ‘23 사업진행 ‘23 사업진행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하반기에는 위탁 운영 중인 동물보호센터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에 있으며 앞으로도 동물보호센터에 대한 적정 관리를 위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는 등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강원도 실현을 위해 동물보호·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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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한국식품연구원 강원지역조직 유치에 나선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정부 역점 정책인 수출형 블루푸드산업을 주도하고 연어 스마트양식과 연계한 ‘가공식품+바이오소재’산업화 연구개발 등 해양수산식품분야 전문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한국식품연구원 강원지역조직 유치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 식품 기능성 규명, 신소재·신공정·식품 저장·유통·안전성 기술 연구개발 등 수행 한국식품연구원에서 지역조직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2년 이상 시범사업을 수행한 후 전문기관의 타당성 평가를 거쳐야 하므로 강원도는 2026년 12월 설치를 목표로 해 금년부터 2025년까지 연어식품 스마트가공 기술개발, 바이오소재 원천기술 및 대량생산 연구 등 한국식품연구원에서 수행하는 시범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부는 수출형 블루푸드산업을 국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연어, 굴, 전복 등을 수출 1억불 클럽 품목으로 선정하고 있으나 강원도는 해양수산식품분야 전문 정부출연 연구조직이 없어 실용·실증 연구에 한계를 느끼고 있다.
현재 강원도는 연어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 중으로 2025년부터 본격적인 연어 대량생산이 예상됨에 따라 연어식품 가공공정 개발, 바이오소재 원천기술 연구 등을 위해 한국식품연구원 강원지역조직 설치는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강원도환동해본부장은“한국식품연구원 강원지역조직을 유치해 도내 해양수산식품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수출형 블루푸드 산업 개척을 통해 강원도를 해양수산식품산업의 메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