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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오염총량제 시행 첫해 道 관할 전 지점 목표수질 달성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수질오염총량제는 하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하천 구간별 목표수질을 설정하고 목표수질을 달성하기 위해 하천으로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배출 총량을 관리하는 제도로서 목표수질을 2회 연속 초과하게 될 경우 수질개선을 위해 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 수립 및 개발부하량 일부 사용제한 등의 총량규제 영향을 받게 된다.
그러나, 경기·충북을 포함한 한강수계 목표수질 설정구간인 48개 단위유역에 대한 환경부의 ’21년 목표수질 달성여부 평가결과 강원도는 道 관할 단위유역 16개소 전 지점에서 목표수질을 달성해 청정 강원의 이미지를 유지했다.
금번 강원도에 적용된 목표수질 평가방식은 강우시 흙탕물 등 자연현상으로 인한 특이수질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그동안 강원도가 지속적으로 환경부에 제도개선을 건의해‘한강수계법 시행규칙’개정을 통해 이번 단계에 최초로 도입된 달성률 방식으로 평가됐다.
달성률 평가방식은 목표수질 평가기간 중 전체 수질검사 결과내에서목표수질 이내 수질의 비율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달성률 62.5% 이상일 경우 목표수질을 달성한 것으로 평가되며 기존 변환평균 평가방식에 비해 수계 상류지역인 강원도에 유리한 평가방식이다.
아울러 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한강수계 道 관할 단위유역 16개소 전체가 목표수질을 달성함에 따라 강원도는 계획기간 초반 개발부하량 일부 사용제한 하는 등의 총량규제를 적용을 받지 않고 계획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수질오염총량제를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도에서는 시·군과 협력해 계획기간 지속적으로 목표수질을 달성할 수 있도록 수질 오염원을 철저히 관리하고 하천수질 및 단위유역별 개발부하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개발과 보전이 균형을 이루는 수질오염총량제 시행을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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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제77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개최
강원도,‘제77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일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해 한국동서발전,카카오, KB생명보험, 대한적십자사,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동부지방산림청 등 100여명이 참여해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강원세계산림엑스포’주행사장에서 제77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가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이 참여하는 ‘기업참여 사회공헌 탄소상쇄 숲 조성’ 사업을 추진하던 중 한국동서발전, 카카오, KB생명보험, 대한적십자사에서 참여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기업체와 각각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상쇄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계기로 제77회 식목일 행사를 공동 추진하게 된 것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숲은 13.6ha로‘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자작나무·전나무 등 2,023본을 심었고 ‘탄소상쇄 숲’ 조성에 소요되는 총사업비는 9억5천만원이며 한국동서발전, 카카오, KB생명보험, 대한적십자사에서 각각 부담했다.
강원도 김경구 녹색국장은 “나무심기는 미래를 바라보는 투자이며 올해 조성되는 탄소상쇄 숲은 2050 탄소중립 실현과제인 온실가스 저감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숲이 될 것이다”고 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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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지사, 김병준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 면담
행정부지사, 김병준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 면담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와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의 차기 정부 국정과제 반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복수 행정부지사는 31일 인수위원회와 국회를 방문해 김병준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을 비롯해 강원도 국회의원 및 인수위 전문위원 등과 면담을 갖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강원지역 40개 공약과제와 지역 핵심 현안을 새 정부 국정과제로 반영해줄 것을 건의했다.
이날 강원도가 국정과제에 반영을 요청한 당선인 공약 7대 분야 대표 공약으로는 ‘강원 대전환’ 추진과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고속도로·철도·항만 등 지역SOC 확충, 권역별 특화 신성장 산업 육성, 복합레저관광지구 재편 등을 통한 폐광지역 활성화, 환동해·폐광지역·접경지역 등을 아우르는 거점별 관광테마 개발 등이다.
이와 함께 당선인 공약사항에 포함되지는 않았으나 강원도의 주력산업 전환을 위해 꾸준히 추진 중인 첨단산업 분야의 인공태양 클러스터 조성과 초광역 국가 고자기장 연구소 유치·설립 등도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최복수 행정부지사는 “당선인께서는 강원도가 대한민국의 안보와 환경을 위해 치른 많은 희생을 보상받아야 하고 4차 산업혁명을 통해 엄청난 부가가치를 생산하고 발전할 수 있음을 강조하신 만큼 지역공약이 국정과제에 다수 반영되어 차기 정부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이날 방문의 후속 일정으로 각 분과 간사와 인수위원들을 만나 세부적인 사항을 설명하고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는 지난 21일 최복수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새 정부 국정과제 대책단’을 발족하고 강원도 핵심 현안들을 최우선 국정과제를 반영시키기 위해 전방위적 활동을 하고 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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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MZ세대와 소통하며 청렴문화 확산
도교육청, MZ세대와 소통하며 청렴문화 확산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MZ세대를 이해하기 위한 소통과 공감의 장 ‘청렴수다회’를 열고 모든 구성원이 함께하는 청렴문화를 확산해나가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각 부서 주무담당 장학관 및 사무관을 대상으로 ‘소통과 공감을 위한 청렴수다회’를 열어, 조직문화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례를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수다회는 조를 나눠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권한을 남용한 갑질행위, 위법·부당한 예산집행, 불공정한 업무지시, 소 확 청을 주제로 토론하고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공동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MZ세대 저경력자들이 말하는 조직문화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사례를 공유하고 그들을 이해하기 위한 소통과 공감의 장이 열렸다.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MZ세대를 이해하고 전 구성원의 협의를 통한 업무추진, 호칭 개선, 세대 간 상호이해를 위한 ‘존중의 날’ 운영 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다.
최은 청렴담당 사무관은 “이번 수다회를 통해 MZ세대와 소통하며 청렴 리더십을 실천하고 청렴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여 모든 구성원이 함께하는 청렴강원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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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피해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한 국내 전담여행사 초청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4월1일 동해에서 최근 발생한 산불피해지역의 관광활성화를 위한 국내 전담여행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
강원도 4개 시·군은 이번 산불로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었으며 그에네 가 따른 관광객 감소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기 위해 강원도는 여행객 유치 온·오프라인 캠페인, 숙박 할인 이벤트, 유명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 등 산불피해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추진 중이다.
이러한 대책의 일환으로 강원도가 지정한 전담여행사와 함께 산불피해지역 대상 특화 상품 개발 및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
관광 상품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강원도는 전담여행사를 산불피해지역인 동해로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논골담길, 해랑전망대 등주요 관광지를 답사한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 플라이강원도 간담회에 참석해 관광공사 추진사업 및 플라이강원 항공 노선과 연계한 관광객 유치 방안도 함께 논의한다.
남진우 관광마케팅과장은 “이번 국내 전담여행사 초청 간담회가 산불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 및 관광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화형 상품 개발 및 관광객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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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최우선으로 도민과 소통·협업·참여증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자치경찰위원회는 작년 4월, 전국 최초 출범했던 자치경찰제가 시행 2년차를 맞이했다.
위원회와 사무국을 조직하고 역할과 권한의 구체화를 위한 행정규칙을 제정하는 것에서부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내놓고 예산을 마련하는 등 낯선 제도를 조기 정착시키려 노력을 다했다.
올해는 강원도자치경찰이 한 단계 발전하는 해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과 사무국 직원은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원회의 그간 주요성과 및 향후계획을 살펴보면, 실무협의회, 도민참여단 등 각종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했고 시군 및 현장경찰 등 간담회 추진을 통해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이로써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는 계기가 됐으며 그것을 치안시책에 반영하는 등 외연확장에 힘써왔다.
아울러 도민의 불안과 위험요소를 해결하기 위해 강원도형 시책 발굴을 적극 추진했다.
강원도와 시군, 도경찰청 및 도교육청 등 여러 관계기관의 이해와 공감대 속에 도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3安운동을 전개해 왔다.
더불어, 3安운동을 확장해 올해는 위원회 자체 신규사업을 4건 발굴했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교통사고 다발·민생치안 대책, 보이스피싱 홍보 등 사안별로 대책수립을 세우고 지휘·감독을 통해 개선사항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자치경찰제가 성공적으로 안착되려면 무엇보다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들의 적극적인 업무수행 의지가 중요하므로 위원회는 경찰관과의 공감대 형성 및 소통하고자 직접 발로 뛰어 현장을 이해하려 노력했다.
이와 연계해, 금년에는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에게 복지포인트와 건강검진 비용을 강원도 공무원에 준하는 복지혜택을 지원함으로써 우수인력 유입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경찰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현장 일선 경찰관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을 통해 궁극적으로 도민에 대한 치안서비스의 질이 향상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에는 더욱 도민안전 강화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도민참여단과 실무협의회, 치안협력단체 등을 통해 다양하게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며 재난·재해 및 사고 현장점검을 통해 도민이 필요한 치안시책들을 계속해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언론을 비롯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도민이 직접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방법도 모색하고 있다.
이로써 치안서비스의 직접 수혜자인 도민들이 자치경찰제로 인해 달라진 점을 체감할 수 있도록 위원회는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진정한 의미의 자치경찰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전국 시도 자치경찰위원회와 연대해 자치경찰제가 보완·개선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승철 강원도자치경찰위원장은 지난 1년을 돌이켜보면, 제도의 불완전한 출발에서 위원회는 부여된 권한을 가지고 낯선 제도를 안착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했으며 업무 추진과정에서 아쉬움도 많았지만, 점차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함도 생기는 기쁨도 있었다고 말했다.
우리의 노력에도 아직은 도민의 체감 부족 등의 우려 섞인 시선이 있는 것도 사실이나, 첫술에 배부르기보다 여러 시행착오의 경험을 토대로 위원회와 자치경찰은 도민들의 안전을 위한 해결책을 고민해 내놓고 이를 도민들이 정책 참여하는 과정이 계속 된다면 자치경찰제로 인한 안전한 강원도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므로 2년차에도 위원회가 앞장서서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위원회는 출범 1주년을 기념해 오는 4.1. 11시 행사를 개최하고자 한다.
이날, 1년간의 주요성과 보고하고 자치경찰제 정착에 기여한 직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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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3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 3. 31~4. 1. 원주에서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제83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가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원주 오크밸리리조트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는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및 업무관계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사무국과 교육부 지방교육자치강화추진단 관계자 등 총 170여명이 참가한다.
강원도교육청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총회에서는 대통령 당선인 교육공약 주요사항에 대한 토의,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및 같은 법 시행령 개정 등 총 12개 안건을 논의하고 정부에 교육정책으로 제안할 예정이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협의체로서 교육청 상호 간 교류·협력 증진 및 지방교육자치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격월로 협의회를 개최하고 있다.
김진수 부교육감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는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교육 문제들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는 장이다.
대선 후 첫 총회인 만큼 차기 정부 교육정책에 대해 교육감들의 의견을 모으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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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강원도형 화재진압전술 개발 착수
강원소방, 강원도형 화재진압전술 개발 착수
[충청뉴스큐] 강원소방본부는 금년 상반기에‘강원도형 화재진압전술 개발’을 위해 T/F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난현장 표준작전절차을 기반으로 강원도 지역특성과 현장실무경험 등을 접목해 화재유형별 대응절차, 진압지휘·전술작전 등을 개발한다.
T/F팀은 개발연구팀, 자문위원 등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며 새로운 화재전술 개발이 되면 강원지역특성에 맞는 화재전술 대응과 소방공무원의 순직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분석된다.
주요 화재진압 전술분야는 출동단계별 주요임무 화재유형별 진압전술 임무별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유형별 세부훈련방법 국외 대응사례 등 9개 분야로 개발한다.
또한 금번 개발되는 강원도형 화재진압 전술은 동영상으로 제작해 소방대원의 직무교육에 활용과 더불어 강원도소방학교 교과과정에 반영해 소방대원의 화재대응 대처능력 함양을 도모 할 예정이다.
박순걸 도 방호구조과장은“강원형 화재진압전술 개발을 통해 소방공무원 인명피해 저감 및 도민의 재산과 인명피해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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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도내 민간위탁 유기동물보호센터 운영실태 합동점검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언론을 통한 유기견보호소의 관리 소홀 문제가 제기되어 지난 2월부터 시군 직영 동물보호센터에 대한 운영실태 점검을 실시해, 일부 미흡한 부분은 현장 조치하고 시설이 미흡한 경우는 보완토록 했다.
이번에는 시군 민간위탁 동물보호센터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차원에서 시군과 함께 합동점검을 ‘22.4.1.~ 4.29. 실시키로 했다.
이번 점검은 ‘동물보호법’ 제39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5조 제4항에 따라 실시하는 점검으로 도내 민간위탁 동물보호센터 9개소를 대상으로 법에 따른 시설기준 및 관리·운영 등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점 점검사항은 법에 따른 시설 및 운영기준 준수 여부 위탁동물보호센터의 구조·포획, 사육, 보호·관리, 인도적 처리 등 비용 청구의 적정 여부 등이며 점검결과 보호비용의 부정 청구 · 동물학대 등 중대 불법행위 적발 시에는 동물보호센터 지정 취소 및 고발 조치 등 엄중히 처분할 계획이며 앞으로 점검을 지속키로 했다.
서종억 동물방역과장은 “이번 민간위탁 동물보호센터에 대한 점검을 통해 적정한 동물보호 및 관리와 동물학대 행위 등 불법행위를 방지해, 동물의 생명보호 및 안전보장, 복지증진을 높임으로써,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동물복지 선진 강원도 실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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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미래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디지털 융합 자동차 부품 혁신 지원 센터’ 공모사업 최종 확정
강원도 미래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디지털 융합 자동차 부품 혁신 지원 센터’ 공모사업 최종 확정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디지털 융합 자동차 부품 혁신 지원 센터 구축’사업에 3월 23일 최종 선정되어 ‘25년까지 국비 60억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디지털 융합 자동차 부품 혁신 지원센터 구축’사업은 고등기술연구원 주관으로 도내 혁신기관 및 대학교 등이 참여하며 원주시 한라대학교 부지 내에 ‘25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170억원을 투입, 기업 간 공동 활용이 가능한 미래차 부품 제작 설비, 디지털 트윈 시스템, 부품 시험·분석·시제품 제작 장비 등을 구축해 자동차 관련 부품 중소·창업기업의 미래차 전환 및 기술 고도화를 지원한다.
원주시에 새롭게 설립되는 자동차 부품 혁신 지원 센터는 디지털 융합 기술을 활용해 미래차 소재·부품 성능 개선과 기술 고도화 지원을 통해 자동차 산업구조 재편을 지원하고 미래차 부품 산업을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센터건축 세부일정은 실시설계 및 인허가 절차 등을 통해 금년 하반기 착공 후, ’23년 하반기에 준공할 예정이며 관련 장비는 년차적으로 ‘25년까지 구축 완료할 예정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자동차 산업의 미래차 산업으로의 전환과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디지털 융합 자동차 부품 혁신 지원 센터’를 중심으로 미래자동차 부품 고도화를 위한 디지털 융합 기반 자동차 소재·부품 요소 개발 지원 및 평가 인증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자동차 부품 기업의 미래차 전환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 등을 통해 기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지원함은 물론, 미래차 산업 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 관련 기업 및 연구소 유치 등 지속가능한 미래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