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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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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스승의 날 기념 강원도교육감 서한문 발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5일 2023년 제42회 스승의 날을 기념해 ‘선생님은 우리 아이들의 교실이자 학교이다’라는 제목의 서한문을 강원도교육청 소속 전체 교직원에게 ‘이음’ 메신저를 통해 전달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서한문에서 “선생님께서 아이들 앞에 당당하기 위해 어깨를 펴고 혹시라도 표정 하나에 아이들 마음이 흔들릴까 환한 미소로 들어서는 교실에서 우리 아이들의 하루가 시작되고 인생이 채워진다”며 “그래서 선생님은 우리 아이들의 교실이자 학교, 교실만이 배움의 희망이고 학교만이 교육의 중심인 강원도에서 선생님은 우리 아이들의 희망이고 중심”이라는 말로 선생님을 격려했다.
또한 “가장 일찍 교실 문을 열어 아이들을 맞이하고 가장 늦게까지 교실 불을 끄지 못하시는 우리 선생님. 오로지 학생들만 바라보고 묵묵히 최선을 다하시는 모든 선생님”께 “강원도의 선생님으로 곁에 계셔서 감사한다.
우리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스승이셔서 존경한다.
평생 교사로 살아온 사람으로서 후배 선생님을 사랑한다”라는 말로 선생님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15일 오전 기자 차담회에서도 “학교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선생님의 교권 보호에 더욱 노력하고 학교에서 애쓰시는 선생님은 학교에서 보상받을 수 있는 학교 문화를 만들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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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수교육원 설립 추진단’ 첫걸음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최근 강원특수교육원 설립 부지 선정 이후, 본격적인 강원특수교육원 설립을 위한 추진단을 구성해 15일 그 첫걸음을 뗀다.
강원도교육청은 김병규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을 구성해 강원도의 특수교육대상학생, 일반학생, 교원, 학부모, 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연구·연수 체험프로그램 시설 등을 기획한다.
춘천·원주·강릉에 설립될 강원특수교육원은 지역 중심의 맞춤형 직업체험프로그램과 장애이해체험교육을 공통으로 운영하며 3개 지역의 특화된 교육 연구·연수 기능과 심화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강원특수교육원 설립 추진단은 특수교원과 일반교원으로 구성된 현장 전문가, 학부모를 비롯한 관련 업무 담당자 4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별 분과를 두었다.
추진단은 크게 기관설립에 따른 행정사항 추진 등을 위한 실무추진팀 기관의 프로그램 및 시설 기획·운영을 위한 운영기획팀으로 구성되며 운영기획팀에 지역별 분과를 두어 운영한다.
추진단에서는 주요 추진과제에 대한 효율적 방안 모색 추진과정 상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협의 지역 분과 운영에 대한 수시·정기적인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특수교육원은 직접서비스 지원이 아닌 특수교육과 통합교육의 내실과 진로직업교육 확대,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목표로 하며 진로체험 및 직업교육 강화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장애학생 인권보호 강화 특수교육 정책연구 강화 특수교육 및 통합교육 지원을 위한 연수강화 특수교육대상학생 교육활동 지원 강화 등의 내용을 중심 역할로 한다.
또한, 학생 대상 체험교육처로 특수교육대상학생 맞춤형 직업체험 프로그램과 비장애학생 장애이해체험교육을 공통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추진단장인 김병규 부교육감은 “강원특수교육원 설립 추진단의 활동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과 일반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기획된다”며 “특수교육과 통합교육에 대한 연구와 연수기회를 확대하는 방안 등을 모색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최상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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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공공부문 온실가스 지난해 대비 44% 감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2년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추진 결과 ‘21년 감축량 44,612톤 대비 44% 늘어난 64,300톤을 감축했다고 밝혔다.
이는 강원도가 실적이 부진한 기관이 없도록 공공부문 온실가스 대상 기관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강원도 및 18개 시군이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강원도는 매월 감축량 모니터링을 통해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해 에너지사용량 등을 점검하고 반기별로 기관 시설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교육을 통해 감축 실적 제고를 독려했으며 강원도와 18개 시군에서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시설·친환경 자동차 도입 사업 등의 외부감축사업 추진 실적을 발굴하고 주민 참여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홍보·독려해 도민의 적극 참여를 통해 올해 감축목표인 기준배출량의 34%를 감축할 수 있었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는‘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및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 운영 등에 관한 지침’에 따라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시행됐으며 공공기관 대상 시설물의 온실가스 발생량과 에너지 사용량을 낮추기 위해 매년 감축목표를 세우고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활동을 말한다.
올해에도 강원도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도 본청 및 소방관서 시군 등을 대상으로 매월 에너지사용량 모니터링을 통해 건물 신·증축, 시설·장비증가에 따른 기준배출량 조정을 철저히 하며 외부감축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올해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 감축의 큰 성과를 이룬 만큼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시민과 기업에도 탄소중립 실천이 정착할 수 있도록 에너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발굴하겠다“ 라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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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야놀자와 지역 관광 활성화 위한 민관협력 강화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야놀자와 함께 15일 서울 강남구 야놀자 사옥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6월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을 맞아 강원도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도내 국내/국제 행사 유치 및 개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야놀자의 혁신 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디지털 전환을 이루기 위한 지적재산화 교육 및 컨설팅 제공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야놀자의 전문성과 강원도 관광 기반 시설을 접목해 숙박, 레저, 교통 등 강원 지역 여행 상품 판매 증진을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지난 강릉 산불피해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야놀자와 추진한 특별 기획전이 좋은 성과를 이루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하자”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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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 8개 시·군 순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도일자리재단은 5.16.부터 6.16. 까지 도내 8개 시·군에서‘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참여 청년 재직자 및 창업자 40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 기본교육을 순회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도내 청년들의 교육 참여 편의성을 개선하고 만족도를 높이고자 회차별 60명 이내 소규모 인원으로 도내 8개 시·군에 위치한 주요 리조트 및 호텔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청년 재직자와 창업자들이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의 역량 강화를 위해 퍼스널컬러를 통한 자기진단, 갈등관리, 조직활성화, 강원도 지역문화 등 기업교육 명강사와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을 제공한다.
아울러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유도하고자 해당 사업 및 강원도 청년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교육에 참가한 청년들이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
박광용 강원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기본교육이 도내 청년들의 사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지역에 대한 소속감을 고취시켜 청년들이 지역에 거주하면서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도내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해 지역에 청년 유입을 지원하고 활력을 제고하고자 2018년부터 1,273억원을 투입해 총 6,300여개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고 청년이 지역의 주체로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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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농정국-강원농협 농촌일손돕기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5.15.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돕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농협강원지역본부와 협업해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했다.
김진휘 농정국장 및 김용욱 농협강원지역본부장은 농정국, 농협강원지역본부 28명의 임직원과 함께 강릉 송정동 농가를 방문, 감자수확, 토마토 순 정리 등 농작업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영농현장의 애로사항 청취하며 농업인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
이날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는 “농번기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도와 강원농협 직원분들이 도와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앞으로 강원도는 농촌 일손돕기 집중기간을 정하고 도·시군 공무원, 유관기관, 군부대, 대학생 등 민·관·군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욱 본부장은“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농촌의 일손부족 심화와 산불 및 강풍 등의 재해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이라며“강원농협은 강원도와 합심해 범도민 일손돕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김진휘 농정국장은“금번 봉사활동이 지친 농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보탬이 되기를 희망하며 공공기관, 개인, 단체 등 범도민 농촌일손돕기 릴레이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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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5. 16. 오후 1시, 한림대학교 국제회의관에서 “양자로 설계하는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이란 주제로 ‘제4회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을 개최한다.
- 본 포럼에서는 양자정보기술 분야 국내 기초연구 핵심거점 구축을 위해 양자기술 혁신연구센터 유치 및 양자클러스터 조성 전략 등을 각계 전문가들이 논의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5. 16. 오후 1시, 한림대학교 국제회의관에서 “양자로 설계하는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이란 주제로 ‘제4회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을 개최한다.
- 본 포럼에서는 양자정보기술 분야 국내 기초연구 핵심거점 구축을 위해 양자기술 혁신연구센터 유치 및 양자클러스터 조성 전략 등을 각계 전문가들이 논의할 예정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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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종자의 산실 강원도농산물원종장 이전 착공
우량종자의 산실 강원도농산물원종장 이전 착공
[충청뉴스큐] 지속가능한 강원 농업의 혁신성장 동력이 될 우량종자의 산실인 강원도 농산물원종장이 5월 16일 이전조성 착공식을 통해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2024년 6월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947년 춘천시 우두동에 첫 자리를 잡은 뒤 벼·보리·밀·콩 등 주요 식량작물 종자를 생산·공급하는 역할을 맡아 강원도는 물론 국내 종자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왔으나, 2000년대 들어 종자생산 농지주변의 급격한 택지개발로 종자생산 영농여건이 악화되어 76년만에 우두동 시대를 뒤로하고 불가피하게 이전을 추진하게 됐다.
지난 2018년 이전을 위한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2019년 이전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거쳐 기본계획을 완성, 2021년 11월 최종 인허가 절차인 실시계획 인가를 득해 2022년 토지보상에 착수, 지난 2월 토지매입과 청사 건축허가를 완료했다.
이전하게 될 강원도 농산물원종장은 25㏊ 규모의 부지에 청사와 종자 생산포장을 총 532억원을 투자해 춘천시 신북읍 유포리 1118번지 일원에 조성할 계획으로 벼 생산포장은 8㏊, 콩·팥·토종잡곡 등 밭작물 생산포장은 14㏊ 규모로 연간 약 51톤의 식량작물 종자를 생산해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연호 강원도농산물원종장장은 “농산물원종장 이전조성은 분산된 종자생산포장의 집중화로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종자를 안정적으로 생산해 강원특별자치시대 속에서 지속가능한 강원 농업의 혁신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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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사 숙우회, 강릉 산불 피해 이재민 가구 자녀 지원 장학금 2450만원 기탁
강원학사 숙우회, 강릉 산불 피해 이재민 가구 자녀 지원 장학금 2450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강원학사 졸업생들의 모임인 숙우회 회원들이 강릉시 산불 피해 이재민 자녀를 위한 장학금 2,450만원을 강원도에 기탁 했다.
이번 후원금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 가구 자녀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1975년 전국 최초의 재경 향토기숙사로 문을 연 강원학사는 이주열 전 한국은행 총재,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 지형근 삼성물산 부사장 등 5,000여명의 우수 인재를 배출했으며 강원학사 숙우회는 강원학사 출신들의 자생적인 모임으로 출발해 2016년 법인화된 단체이다.
숙우회는 현재까지 2022년 산불 및 수해 이재민, 2020년 수해 이재민, 2019년 산불 이재민 지원 성금을 기탁 하는 등 도민에게 보은하고 있으며 강원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지금까지 총 5억원 상당의 후원금을 기탁 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장학금으로 강원학사가 지향하는 수혜에 대한 보은의 선순환을 실천하고 지역과 사회에 공헌하는 숙우회의 모습을 보여줬다”며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도내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강원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강릉시 산불 피해지역 내 이재민 가구 자녀 및 수혜 대상자를 조사해 다음달 중에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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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도내 산란계 농가 계란 안전성 집중검사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닭진드기가 많아지는 여름철을 대비해 닭진드기 방제용품의 안전한 사용, 농장내 위생상태 개선 및 계란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5.11.~8.31.까지 계란에 대한 살충제 집중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도내 전체 산란계 농장 16개 시·군 105개 농장을 대상으로 道와 시·군 축산물위생담당 공무원이 직접 수거를 실시하며 수거한 계란에 대해서는 살충제 성분 34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다.
강원도 전체 18개 시·군 중 속초와 정선은 산란계 농가 없음. 계란 살충제 검사에서 부적합 확인시에는 계란 출하중지, 회수·폐기 조치 및 부적합 농가에 대해 전문방제업체를 지정해 해충방제를 실시하고 원인조사를 통해 위반이 확인된 농가는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에서는 집중검사에 앞서 생산단계 축산물 안전관리 홍보물 배포 및 SNS 등을 통해 농가에 지도·홍보를 실시했으며 특히 기준치 이내 검출 및 과거 위반 농가에 대해도 “중점관리 대상”으로 정해 전담자를 지정, 매월 집중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8호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도내 산란계 농가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리로 2018년 이후에는 계란 검사에서 단 한건도 위반 농가가 없었다”며 “2023년에도 닭 진드기가 증가하는 하절기 계란에 대한 살충제 집중검사를 통해 안전한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축산물의 위생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