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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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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진학박람회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3일 원주 진광고등학교, 20일 춘천 강원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6월 3일 강릉명륜고등학교에서 오후 12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2023 강원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
매년 강원권 학생들의 맞춤형 진학 지원을 위해 개최하는 강원진학박람회는 올해 역시 도내 대학을 포함해 전국 50여 개 대학이 참여한다.
강원진학박람회는 다양한 진학 준비 활동을 통한 진학 능력 배양과 함께 대입 전형의 실질적인 정보제공을 위해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50여 개의 대학별 부스 강원진학지원센터 상담교사단과의 1:1 맞춤형 상담이 이뤄지는 상담관 도내 진학전문지원관의 진학특강 대학별 입시설명회가 실시되는 특강관, 총 4개의 운영관으로 진행된다.
상담관은 각 대학의 입학사정관들과 대학별 학과 관련 입시상담이 이루어지는 대학별 상담 부스 강원진학지원센터 상담교사단과 진행되는 1:1 상담 부스로 운영된다.
특히 도내 진학전문교사와 함께 진행하는 강원진학지원센터 상담부스는 전반적인 입시 컨설팅은 물론 고교 생활 전반에 걸친 개인별 맞춤형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 예약은 현재 강원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70% 사전 예약 중이며 30%는 현장 접수를 통해 이루어진다.
대학별 상담부스는 현장에서 바로 신청해 진행된다.
특강관은 2024대입전형의 이해 고교학점제와 학생부 종합전형 의학계열 대입 톺아보기 지역균형 VS 지역인재 군계약특성화학과 농어촌학생·기회균형 등의 주제로 도내 진학전문지원관의 특강과 함께 주요 대학의 대학별 입시설명회가 진행된다.
허남호 중등교육과장은 “2023 강원진학박람회는 현장에서 각 대학의 생생한 입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다”며 “5월부터 주요 대학의 입시설명회가 계속 예정되어 있는 만큼 도내 학생 및 학부모를 위한 대입 진학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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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 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춘천미래세움터주식회사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민자사업”이란 민간이 정부를 대신해서 사회기반시설을 건설·운영해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하며 민간사업자가 정부로부터 시설임대료를 지급받아 투자비를 회수하는 “임대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1단계 PQ평가 적격자로 통과한 4개사를 대상으로 지난 4월 26일 한국교육개발원에서 2단계 사업평가를 실시한 결과 춘천미래세움터가주식회사가 1순위, 춘천초록배움터주식회사가 차순위로 선정됐다.
본 민자사업 대상교는 춘천기계공고와 봄내중학교 2개교이며 개축·리모델링 8동, 총 사업비는 626억원이다.
황득중 시설과장은 “그린스마트스쿨 BTL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실무협상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라며 “우리 청이 고시한 성과요구수준을 충족시키고 학생 중심의 공간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협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 대표단은 올해 5월 말 본·실무협상단 상견례 후 실무 협상을 추진해 10월까지 협상을 마무리하고 11월 실시협약을 체결해 ‘24년 3월 착공이 가능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교육청은 그린스마트스쿨 BTL사업을 ‘24년 5동 287억원, ‘25년 5동 287억원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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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팔달 강원도, ‘영월~삼척 고속도로’추진 가시화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기획재정부가 5월 9일 개최한 2023년도 제2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영월~삼척 고속도로 사업’을 대상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빠르면 다음달 말부터 약 10개월간 예타조사가 본격 진행될 예정이다.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의 동서 6축 평택~삼척 구간 중 유일한 미개설구간인 이번 ‘영월~삼척 고속도로’ 사업은, 총사업비 4조9천억원의 L91km 구간으로 그간 비용대비편익이 낮게 평가되어 예타 대상 선정여부가 불투명해, 강원도가 기재부를 꾸준히 설득해 온 간선 교통망이다.
출범 1주년을 맞이한 윤석열 정부의 강원도 대표 SOC 공약이자, 민선 8기 새로운 강원도정의 핵심 SOC 공약사업으로써, 강원남부권의 오랜 숙원이었던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 추진이 가시화된다는 전망이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정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본 사업이 예타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준 정부와 특히 지역을 대표해 물심양면 노력해 주신 이철규 국회의원님과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영월~삼척 고속도로는 간선교통망이 극도로 취약한 강원남부 및 경북 북부지역에 대한 수도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사업”이라며 “영월~삼척 고속도로가 예타를 통과할 수 있도록 강원도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이라고 강조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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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돌발해충 관계기관 간 협업방제 연시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농업기술원은 매년 발생면적이 증가하고 있는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 돌발해충에 대한 방제적기에 맞춰 관계기관 간 협업방제 연시회를 10일 춘천시 신북읍에서 도·시군·북부지방산림청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문제되는 돌발해충은 주로 북미나 아열대 지역에서 서식하는 해충으로 기상이상이나 국가 간 농산물 교역증가로 국내로 유입됐으며 농경지와 인근산림지에 서식하며 시기나 장소에 한정되지 않고 돌발적으로 발생해 농작물이나 일부 산림에 피해를 줌 강원도와 북부지방산림청은 주요 돌발해충의 효과적 방제를 위해 해충 부화 후 1~2주 사이의 애벌레가 붙어있는 나무를 중심으로 공동방제해 개체수의 밀도를 줄인다는 방침이다.
2008년 춘천과 원주에서 최초 발생한 꽃매미와 2012년 원주에서 발견된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은 2022년 기준 1,229.2ha로 매년 200~300ha 증가하고 있으며 사과, 대추, 매실 등 가지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고 분비물을 배출해 ‘그을음병’을 발생시키고 있다.
올해 월동난 조사로 해충 방제 적기를 예측한 결과 갈색날개매미충은 5월 18~25일 미국 선녀벌레는 5월 22~27일로 발생정도에 따라 전용약제를 1주일간격으로 1~3회 살포해야 한다.
농업기술원은 올해 돌발해충 예찰과 방제를 위해 22억원을 투입해 예찰조사원 45명, 방제약과 장비 등을 지원하고 관계기관 간 협업방제를 5월과 9월 총 2회에 걸쳐 실시한다.
기술보급과 유범선 과장은 “돌발해충은 농경지와 인근 산림지역에서 서식하는 특성이 있어 공동방제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시회를 통해 시군별 협업방제가 적기에 이루어져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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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농업기술원, 예찰·예측시스템으로 과수화상병 사전예방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시군 합동으로 과수화상병 사전예방 예찰 및 예측시스템을 구축해 농업인이 적기에 약제방제를 할 수 있도록 알림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화상병은 과수세균병으로 발생하면 적용약제가 없는 불치병으로 사전 예방 활동만이 확산방지에 효과가 있는 세균병이다.
세균병 예찰과 적기방제를 위해 올해 5,685백만원을 투입, 오후 6시군에 예찰방제단 45명 운영하고 예측시스템 설치·운영, 화상병 정밀진단실 구축 등을 추진한다.
예찰 앱과 예측시스템을 통한 적기방제 시스템 구축사업은 첫째, 농업기술원에서 2022년 개발한 병해충 예찰앱 ‘내 손에 병해충’을 활용 도내 전 과원에 대한 현장상황을 조사 후 자료를 입력한다.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현장에서 간이진단키트로 감염여부를 진단한다.
둘째, 화상병 예측시스템을 도내 주요지점에 설치해 일 최고기온, 일 최저기온, 일 누적강우량 등 기상자료를 수집하고 획득한 감염위험도 판단정보를 농촌진흥청에서 운영하는 클라우드에 전송한다.
셋째, 예측시스템 정보기반으로 화상병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도내 과수농가와 예찰담당자에게 꽃 감염 위험단계가 되면 카카오 톡 알림 또는 문자가 발송된다.
넷째, 시군에서 관리하는 사과·배 과수농가에 방제시기가 전송되면 24시간 이내에 약제 방제를 실시하고 3일 이내에 한 번 더 방제한다.
개화기방제 2회 실시 - ; 위험 ~ 매우위험 - ; 1차 방제 후 3일 이내 기술지원국 김남석 국장은 “올해 체계적인 과수화상병 방제를 위해 표준운영절차를 수립하고 과학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철저한 예찰과 방제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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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서비스, 농업기계도 원격 화상으로 상담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농업기술원에서는 ‘강원도 농업기계 119’ 앱을 활용한 농업기계 원격상담 서비스 시작에 앞서 9일 도지사, 농업기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농업기계 119’는 원격화상시스템 앱을 활용해 영농활동 시 농업기계에 대한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진단하고 지원하는 스마트한 서비스로 도청 내 전산실에 서버를 두고 설치를 완료했다.
‘강원도 농업기계 119’ 앱은 농업기계 고장 등 문제 발생 시 화상으로 영농현장의 농업기계와 농업기계 전문가를 연결해 고장·진단과 긴급 조치요령을 지원한다.
앱 설치방법 ‘Play 스토어’에서 ‘농업기계 119’ 검색 ‘강원도 농업기계 119’ 앱을 찾아 설치 이 시스템은 농업인 휴대전화에 설치된 앱을 통해 상담을 요청하면 근거리 기지국을 통해 인근 시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안전전문관에게 자동으로 연결된다.
이를 통해 원격화상 상담으로 문제현장 화면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농업기계 문제점을 신속하게 진단하고 해결방법을 지원할 수 있다.
특히 고령농, 귀농인, 이주민가정 등 취약계층 농업인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농기계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고장진단 이후 현장 출동 시에도 각 기종에 맞는 필요한 부품을 준비해 출동할 수 있어 정비·수리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적기 영농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군농업기술센터에는 농업현장 긴급출동 현장지원 장비가 탑재 된 ‘현장출동차량’을 9시군에 지원해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까지 도내 전 시군에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9시군: 춘천, 강릉, 동해, 삼척, 평창, 정선, 양구, 인제, 고성 기술지원국 김남석 국장은 “농업인들 농업기계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운용할 수 있도록 ‘강원도 농업기계 119’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무엇보다 상담 전담인력을 확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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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농업기술원, 도내 자생식물‘백리향’향장소재 개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농업기술원은 그린바이오 융복합 기술로 도내 자생하는 식물을 중심으로 천연 향장소재 개발을 위한 연구가 한창이다.
특히 오대산에서 자생하는 ‘백리향’을 활용한 향장 산업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리향’은 향기가 나는 방향식물의 한 종류로 꽃향기가 백리를 간다해 ‘백리향’으로 불린다.
관상과 밀원식물이지만 독특한 향이 있어 식품과 향장소재 등 천연 향료 자원으로도 손색이 없다.
방향식물: 식물체에서 향기가 나는 식물로 69과 164속 303종이 있다.
- 소나무과, 녹나무과, 운향과, 정향과, 미나리과, 꿀풀과, 국화과 등 - 방향식물은 오래전부터 민간에서 의료목적이나 화장품, 향장품 등으로 사용되어 왔으며 우리나라 자생은 백리향, 배초향, 개똥쑥 등이 있다.
‘백리향 향수’는 백리향 정유에 인공지능으로 조합한 그린계열 향수로 아두이노 프로세서를 이용한 향수조향자동장치를 통해 만들어졌다.
‘백리향 인센스’는 향을 피우면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 숲길을 떠올리며 그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개발한 상품이다.
도내 향료업체와 공동개발로 제품 생산 테스트를 완료하고 ‘오대산 농업회사법인’에서 유통을 맡는다.
앞으로 오대산 백리향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 확대로 지역의 새로운 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천연향료 시장규모는 연평균 약 7.7%의 성장률을 보이며 2019년 172억 달러에서 2024년에는 206억 달러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합성향료의 유해성 등으로 천연향료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농업기술원 임상현 원장은 “천연향료는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소재로 도내, 나아가 국내 자생 고유 향료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 폭을 넓혀 농업인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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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수교육대상학생의 꿈을 지역과 함께 마음껏 펼칠 강원특수교육원 설립 부지 선정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4일 춘천 신동초등학교, 원주 영서고등학교 실습지, 강릉 노암초등학교 제2운동장을 강원특수교육원 설립 부지로 최종 선정했다.
올해 2월 말 강원도교육청은 강원특수교육원을 춘천, 원주, 강릉 세 권역 중심 지역에 동시 설립하기로 결정하고 3월부터 관련 업무 담당자 중심의 내부위원과 특수교육 및 지역의 관련자, 학부모, 도의원을 포함하는 외부위원 등 18명으로 부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했다.
부지선정위원회는 1차 회의에서 강원특수교육원의 역할, 기능 등 설립에 대한 내용과 각 지역의 가능한 부지 공유, 부지선정 절차 및 방안 등을 협의했고 2차 회의에서는 강원도교육청 부지와 지자체에서 추천받은 부지 3~4곳을 후보지로 놓고 각 지역 후보지를 2곳으로 압축하고 평가기준표를 확정했다.
이후, 부지선정위원회는 각 지역의 후보지를 직접 시찰하고 접근편리성 비용경제성 확장성 개발용이성 현지실사평가 항목을 평가해 춘천 신동초등학교, 원주 영서고등학교 실습지, 강릉 노암초등학교 제2운동장을 강원특수교육원 설립 부지로 최종 선정했다.
부지선정위원회 위원장인 전봉주 행정국장은 “강원 학생, 학부모,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강원특수교육원이 설립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결정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있을 행정절차를 잘 이행하고 추진단에서 좋은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는 말을 전했다.
또한, 한 학부모 위원은 “이렇게 지역별로 특수교육원이 설립되어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부지가 잘 선정된 만큼 이제는 우리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5월 15일 첫 협의를 시작하는 ‘강원특수교육원설립추진단’은 현장 전문가, 학부모를 비롯한 관련 업무 담당자로 구성됐으며 지역별 분과를 두어 운영한다.
추진단은 주요 추진과제에 대한 효율적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의 프로그램과 시설 등을 기획하는 역할을 하며 2026년 개원 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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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 글로벌관광리더 대표단 강원특별자치도 성공출범 및 국제관광 선도 적극지지 결의
2023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 글로벌관광리더 대표단 강원특별자치도 성공출범 및 국제관광 선도 적극지지 결의
[충청뉴스큐] 2023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 글로벌관광리더 대표단 100여명이 5월5일 강원도 남이섬에 대거 방문해 오는 6월 강원특별자치도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지지와 코로나 이후 강원도가 국제관광시장을 선도 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분야에서 협력을 다짐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성공출범 지지와 축하를 위해 세계관광기구 유진룡회장 세계관광기구 아시아태평양지역 해리 황 국장, 태평양지역관광협회 피터 시몬 회장 인도네시아 리즈키 한다야니 무스타파 장관 몽골 관광부 문코우드 칸 차관 베트남 응위엔 쫑 크한 관광청장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다툭 세바스챤 차관 타이완 곽상여 지사장 조지아 레반캐라리쉬 빌리 CEO 등 13여 국가 장차관, 기업대표 등 글로벌 관광리더 국내외 대표단 등 100여명이 참석해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을 다짐했다.
2023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세계관광기구, 태평양지역관광협회, 국제관광인포럼이 함께 손잡고 세계관광산업의 도약을 위한 국가 간의 교류와 협력의 장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트래블 이노베이션과 성장’이란 주제로 컨퍼런스와 팸투어를 개최했다.
UNWTO: 관광산업 진흥을 목적으로 1925년 설립돼었으며 전세계 159개국 가입 PATA: 1951년 설립된 아태지역 최대 민관 관광협력기구 105개국, 1,000여 회원 보유 행사에 참가한 태평양지역관광협회 피터 시몬회장은 “K-드라마, 한류의 본고장인 강원도 남이섬 방문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특히 오는 6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는 강원도를 전세계 태평양지역관광협회 회원국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정광열 강원도경제부지사는 “해외 각 분야에서 관광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리더분들의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강원도만의 관광특색을 갖춘 콘텐츠를 더욱 확대해 해외관광객이 더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전후 팸투어 참가자를 대상으로 강원세계산림엑스포, 2024 강원동계청소년 올림픽, 남이섬 등 한류관광자원에 대한 홍보를 병행, 향후 세계관광기구, 태평양지역관광협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 등 국제관광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 마케팅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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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특화 여성전문인력 양성 사업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도일자리재단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기업체 협력, KT)을 기반으로 한 IT 여성전문강사 양성과정과 지역별 취업 트렌드를 반영한 지역특화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도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해 추진한다.
‘IT 여성전문강사 양성과정’은 최근 메타버스, AI 등 미래산업의 원동력이자 트렌드인 IT분야의 여성전문강사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오는 5월 22일까지 2기 기본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지역특화 직업훈련교육과정’은 지역 특성 및 일자리 수요를 연계한 맞춤형 취업 전문 교육 과정으로 실무 위주의 교육 과정이다.
은 바쁜 현대인의 심리적 안정과 치유를 목적으로 컬러 테라피스트 및 꽃차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과정 이수와 함께 꽃차 마이스터 3급 자격증을 준비 할 수 있으며 5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실무자 과정’)은 최근 반려동물 산업 성장 추세를 반영한 과정으로 펫 수제 간식과 의류를 제작하는 실습 위주의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5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모집한다.
이경희 도 복지국장은 “중앙집중적 일자리정책에서 벗어나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요구되는 교육 과정을 맞춤형으로 발굴해 해당 지역의 경쟁력 강화와 여성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