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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강원환경시책 설명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2일 오후 3시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강원도 녹색국장과 시·군 환경과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강원환경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강원도는 2022년도에 역점 추진할 시책으로 환경·수질 18개 분야 140개 사업에 총 6,374억원을 투자하는 계획을 설명하고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와 각종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당부했다.
특히 올해는 탄소중립 견고한 기반 마련을 위해 59억원 규모의 화천 친환경에너지타운을 본격 착공하고 종이팩 등 재활용 가능자원 수집을 확대 및 국가습지·도립공원 신규 지정, 환경유해물질 관리를 위한 강원도 중장기 환경보건전략을 마련하는 한편 폐기물 획기적 감축 및 친환경에너지 생산을 위한 공공열분해 시설 설치, 강원도 환경교육 활성화, 흙탕물 발생 저감 참여형 거버넌스 강화, 분산형 용수개발 설치, 절수형 대변기 설치 등 새로운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는 보호지역 2개소 6.37㎢ 확대, 하천수질 ‘매우좋음’등급 76%이상 유지, 미세먼지농도 10% 감축, 폐플라스틱 1,700톤 자원화를 목표로 자연공간 건강성 증대 및 가치창출, 탄소중립 견고한 기반마련 등 4개 전략을 적극 실천하기로 했다.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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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김연아,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홍보대사 위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G-2Y를 계기로 대회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조직위원회는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본격적인 대회 홍보 활동에 나선다.
2월 21일 오후 4시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빌딩에서 열린 위촉식은 신창재 조직위원장의 위촉장 전달, 김연아 선수와 청소년 서포터즈와의 인터뷰, 기념 사진 촬영 등의 순서로 개최했으며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참석인원을 최소화해 김연아 홍보대사, 신창재 조직위원장, 김철민 사무총장, 청소년 서포터즈 등 10여명이 참석해 진행했다.
위촉식에 참여한 김연아 선수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홍보대사에 이어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홍보대사에 위촉되어 기쁘다”며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알리고 전세계 청소년들에게 올림픽 정신과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신창재 조직위원장은“김연아 선수를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2년동안 대회 붐업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피겨여왕이자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인 김연아 선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홍보대사로 활약했을 뿐만 아니라, 2012 인스부르크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와 2016 릴레함메르 동계청소년대회에 이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까지 홍보대사에 위촉되는 등 오랜 시간 꾸준하게 동계 스포츠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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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원주에 도내 첫 강원 독도체험관 개관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1일 도내 학생 및 교직원, 시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독도 이해와 영토 주권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강원 독도체험관’을 개관한다.
강원 독도체험관은 도내 첫 번째 독도 관련 전시관으로 생생한 독도 이야기를 담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역사이야기, 자연이야기, 체험이야기, 주제영상관 등으로 구성됐다.
역사이야기는 우산국을 점령한 이사부, 우리나라 영토, 연표, 동국대지도, 안용복, 역사 사료 등 독도와 관련한 역사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자연이야기는 독도의 생태환경, 강치 등 독도에서 사는 동·식물을 소개한다.
체험이야기에는 독도의 생물찾기, 희망메시지 남기기, 독도퀴즈 등 터치패널을 이용해 직접 체험해보는 전시로 구성했다.
주제영상관에서는 대형 멀티모니터를 통해 독도와 관련된 영상을 상영한다.
등대 모형 내부는 AR로 실현된 경상북도와 해양수산부가 함께 만든 3D 애니메이션 ‘독도수비대 강치’의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다.
3월부터 일반에게 공개하며 원주교육문화관 1층에 마련되어 있다.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도내 인구가 가장 많고 교통이 편리한 원주에 독도체험관이 구축되어 많은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으며 또한 많은 시민들도 함께 할 수 있어 독도사랑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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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도깨비 메이커 톤
2022년 도깨비 메이커 톤
[충청뉴스큐]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지역주민들의 4차산업혁명 대응 관련 기술 분야의 역량 향상을 위해 “2022년 도깨비 메이커톤” 행사를 기획했다.
+마라톤합성어, 아이디어부터 제작까지 진행하는 행사)이번 도깨비 메이커 톤은 도깨비가 방망이를 휘두르면 무엇이든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처럼, 지역주민들이 메이커스페이스를 통해 상상하는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행사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2. 2. 9.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선착순 15팀을 선발하고 2022. 2. 19. 09:00~19:00 본 행사를 치르게 된다.
더불어 행사 주제인 사물인터넷에 대해 일주일간 사전 교육과 체험을 미리 할 수 있도록 교육 영상과 체험 키트를 참가자 전원에게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지역주민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더불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Flipped Learning 기반의 자기주도형 학습으로 질의응답은 멘토지원팀에서 실시간 대응할 예정이다.
전찬환 총장은 강원도립대학교가 공립대학으로서 4차산업혁명 대응 지역거점센터로서의 역할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교육 스펙트럼 확장과 남녀노소 누구나 다양한 계층의 참여로 세대 간 소통의 벽과 문화적인 간격을 허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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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시군 협력을 통한 2023년 국비 확보 총력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월 18일부터 2023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권역별 시·군 순회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권역별 시·군 간담회’는 도와 시·군의 국비 확보 공조체계 구축을 위한 자리로 18일 춘천시청에서 춘천권 회의를 시작으로 22일 원주권, 24일 태백권, 25일 강릉권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주로 시·군의 신규 발굴사업에 대한 발표와 이에 대한 도의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고 정부 및 국회 예산 편성 단계별 활동계획 및 국비확보 전략·노하우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박천수 강원도 기획조정실장은 금 번 개최되는 간담회를 통해 “도에서 주도해 추진하는 사업과는 별개로 시군별 장점을 살린 특색 있고 경쟁력이 있는 사업을 최대한 발굴하면 2023년도 국비를 최대로 확보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향후, 강원도에서는 시군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해 나가는 등 2023년도 국비 확보 목표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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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 강원도가 함께 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위기를 맞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들의 위기 극복 지원을 위해 1,2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업무 협약’을‘22. 2. 18., 오후 2시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경영안정자금은 도와 5개 은행 및 신용보증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32억의 출연금을 기반으로 강원신용보증재단에서 1,200억원의 보증재원을 마련해 이에 대한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것이다.
도에서는 2%의 대출이자를 2년간 지원해 소상공인의 대출이자 부담을낮추고 올해는 신용보증재단의 보증한도를 1억원으로 상향하는 것을 협의했다.
신청자격은 도내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 등록을 마친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경영안정자금을 이용할 수 있으며 담보가 부족한 소상공인들이 시중은행에서 무담보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대출한도는 업체당 최대 5천만원이며 대출기간 도중 중도상환수수료도 면제된다.
강원도는 2017년부터 도내 금융권과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자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도내 소상공인 18,295명에게 총 5,040억원의 자금을 지원했다.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는“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의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경제의 실핏줄 역할을 담당하는 소상공인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 빨리 경영정상화가 이루어지길 기원한다”고 밝히며 아울러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상생하는 자리를 마련한 5개 은행 및 강원신용보증재단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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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바꾸는 도시재생사업 중점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금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2021년 선정된 8곳을 포함해 31곳에 국비 612억원을,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2021년 선정된 13곳에 국비 21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들 사업으로 구도심을 주민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건강한 주거지와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난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역대 최다선정으로 시군간 균형감 있는 도시재생이 기대되며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전국 최다 국비를 확보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가는 견인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보고 있다.
도는 올해 기존 뉴딜사업의 신속 추진, 도시재생 예비사업 추진 및 중앙부처와의 소통을 통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며 도시재생사업 미선정시군도 도시재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발굴 및 공모준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내 뉴딜사업으로 춘천 ‘문화가 숨쉬는 조운동네’, 삼척 ‘천년 SAM척 아트피아’ 등 중심시가지형 6곳, 원주 '꿈을 펴는 우산마을', 홍천 ‘건강한 녹색문화의 장, 신장대리’ 등 일반근린형 14곳, 춘천 '봉의산 비탈마을의 행복한 반란‘,태백 ’태백산자락 장성 탄탄마을‘ 등 주거지지원형 5곳, 태백 ’ECO JOB CITY 태백‘ 경제기반형 1곳, 인제 ’기린-내린 현리마을‘, 고성 ’거진다드림 세비촌‘ 등 우리동네살리기 4곳, 홍천 ’주민생활복합허브 조성사업‘ 인정사업 1곳의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도는 쇠퇴된 도심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 골목상권 활력증진 및 공동체 활성화로 지역주민의 삶이 풍성하고 소외됨 없이 다 함께 잘 사는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마중물 역할을 할 도시재생 예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강원도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도시재생 전문가를 양성하고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연계해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며 지난해 정부공모사업에 선정된 도시재생 예비사업 13곳을 바탕으로 금년에도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을 중심으로 주민역량 강화와 컨설팅을 실시해 주민이 공모에 적극 참여토록 행정력을 집중해 성공적인 도시재생의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는 전국 100곳 내외로 중앙선정, 광역선정 모두 하반기에 선정할 계획이며 광역선정과 관련, 도는 정부의 시도별 배정예정인 총액예산 범위 내에서 금년 공모계획을 확정해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앙공모에서 1곳 이상이 선정될 수 있도록 공모를 준비하는 시군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해, 사업계획의 수준과 실현가능성을 한 단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22년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 개최지로 선정된 홍천군과 성공적인 행사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며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 및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홍보에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 예비사업, 주민공청회 개최 등에 도시재생 사업임을 알리는 현수막 게첨, 소식지 발간,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등 주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주민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창환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도시재생사업은 쇠퇴한 구도심에 생활편의시설을 공급해 주거복지 실현, 가로환경 개선 등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을 바꾸는 사업인 만큼 시군간 균형감 있는 도시재생이 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며 민·관 모든 참여주체가 협력해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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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 강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올해에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化 달성을 위한 실질적인 교통안전 정책을 시행한다.
현재 도내에는 758개의 어린이보호구역이 지정 운영 중이며 지난 2년간 보호구역 내 어린이 사망자 발생 없이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지속 감소 추세에 있다.
이는 지난 ‘04년부터 시행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노력의 성과로 보이며 강원도는 이를 유지하기 위해 교통안전시설 확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금년에는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개선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31개소에 과속방지턱 설치 등 설치, 안전속도 정착을 위한 무인교통단속장비 117대 설치, 보호구역 시인성 강화를 위한 옐로카펫 150개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확충해 운전자 스스로 안전운전을 준수하도록 도로환경 및 시설 개선을 시행한다.
이외에도,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전면금지가 2021년 10월 2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위반차량에 대한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주정차 단속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보호구역 내 자주 일어나는 불법적·관행적인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
또한, 이로 인한 인근 주민 및 차량통학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강원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의해 승하차구간 지정을 확대하고 보호구역 내 노외주차장 및 공유주차장 도입 등을 시행해 어린이 교통사고 근절을 위한 사회적 합의가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금년도 4월부터는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이 기존 학교 및 유치원뿐 아니라 지정권자인 시장·군수가 조례로 지정하는 시설도 가능함에 따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차원에서 보호구역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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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월세 등 임대료 증가, 코로나 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국토교통부‘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을 4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은 대상자로 선정 시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를 월 최대 20만원, 12개월간 지급할 계획으로 ’22년도에는 사업비 총 46억원을 편성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자는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고 임차보증금 5천만원, 월세 6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으로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며 부모 포함 원가구의 소득기준도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복지로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이준호 건축과장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대상자 발굴에 누락이 없도록 하겠으며“, “도내 저소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에 대한 시름을 덜어주어 학업과 취업 등 사회적 활력을 뒷받침해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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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주택 중개보수의 합리적 개편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1년 10월 19일 개정된‘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에 따라 ‘강원도 주택 중개보수 등에 관한 조례’개정을 추진, 도내 주택 중개 보수를 합리적으로 개편한다.
도 조례 개정안은 주택의 매매·교환의 경우 6억원 이상, 그 외 임대차 등은 3억원 이상의 거래에 대한 상한요율을 인하하고 기존 단일 구간이었던 9억원부터 15억원 사이 구간을 세분화해 상한요율을 차등 적용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거래금액 구간을 신설하고 주택 중개보수 요율을 조정한다.
“중개보수는 상한요율 이내에서 중개의뢰인과 개업공인중개사가 서로 협의해 결정”함을 명시해, 주택 중개보수의 협상이 가능함을 명확히 한다.
도에서 본 조례 개정안의 주택 중개보수 요율 개편에 따른 도민의 중개보수 부담 완화 정도를 분석한 결과, 주택의 매매·교환 중개보수가 약 1,322백만원, 그 외 임대차 중개보수는 약 432백만원 가량 경감될 것으로 전망했다.
앞으로 강원도는 도와 시·군 합동 홍보를 추진해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추가적인 제도 발굴로 도민의 편의와 부담 완화를 도모하며 투명하고 건전한 부동산 중개시장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
2022-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