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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위원회, 22년 첫 실무협의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2.24. 오후 2시 위원회 회의실에서 강원도 및 도경찰청, 도교육청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2년 제1차 실무협의회를 갖고 도민의 안전을 위한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한다.
이와 관련, 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2. 24. 오후 2시 ‘자치경찰위원회 실무협의회’에서 도민을 위한 각 부처간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하며 도민의 안전을 위한 기관 간 협조 대책을 논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관 상임위원은 도민이 참여하는‘강원도형 자치경찰제’정착을 위해 우리 위원회에서는 기관 간 협조를 위한 대책을 공유하고 안전한 강원도를 만들기 위해 각 부서 간 소통 및 협의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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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화훼농가 함께 도와요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3일 코로나19 여파로 졸업식, 입학식 등 주요 행사가 축소·취소되면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사무실 꽃 생활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무실 꽃 생활화’ 행사는 지역 내 화훼 재배 농가가 튤립, 프리지아, 라넌큘러스 등의 꽃을 매주 각 부서로 직접 배송하는 방식이다.
도교육청은 ‘사무실 꽃 생활화’ 행사를 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소속 직원들 뿐 아니라 민원인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도교육청 박옥녀 총무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재확산으로 주요 행사가 비대면으로 진행됨에 따라 화훼 판로가 사라지는 등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사무실 꽃 생활화 행사를 지속 전개해 화훼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소비 촉진 분위기를 적극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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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학생·교직원 전용 선별검사소 운영 등 방역 강화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학생·교직원 전용 강원도교육청 선별검사소를 3개 지역에 설치하고 28일부터 긴급하게 검사가 필요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PCR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방침은 오미크론 확진자 급증으로 정부의 진단검사 체계가 개편됨에 따라 학교 안 접촉자 중 PCR 검사가 반드시 필요한 학생과 교직원의 신속한 진단검사로 정상등교를 차질없이 진행하기 위해 도입됐다.
강원도교육청 선별검사소는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주말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PCR 검사가 꼭 필요한 학생 및 교직원은 도교육청 선별검사소를 방문하면 특별한 절차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결과는 다음날 문자로 통지되며 검사결과 양성자는 곧바로 보건소로 통보되어 보건소에서 관리한다.
도교육청은 또 학교내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 학교가 자체조사로 접촉자를 분류해야 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방역전문가로 구성된 학교 자체조사 지원팀을 28일부터 운영한다.
지원팀은 장학관 1명, 장학사 1명, 주무관 2명, 방역 전문가 3명으로 구성되며 방역전문가는 퇴직 보건교사 등 의료인으로 구성한다.
지원팀은 확진자 발생 학교의 접촉자 분류에 대한 상세한 안내, 집단 감염 발생 학교 방문지원, PCR검사 필요성 판단 등 업무를 수행한다.
신속항원검사 키트는 총 213,600개를 3월 2일 이전에 각 학교별로 배송할 예정이며 등교 첫날 학생들에게 1개씩 배부할 예정이다.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과도하게 두려워하지 말고 일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때다 그러기 위해서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학교 방역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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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봄철 대비 아프리카돼지열병 농장 유입방지에 총력 대응
강원도, 봄철 대비 아프리카돼지열병 농장 유입방지에 총력 대응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봄철 야생멧돼지 개체수 증가, 야외 영농 본격화 등 양돈농장 사육 돼지로 바이러스 전파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도내 농가 발생 방지와 청정강원 사수를 위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내 전 양돈농장에 대한 8대 방역시설의 조기 설치 완료, 전 시군에 대한 중점방역관리지구 지정 등 특별방역대책의 추진으로 ’21년 10월 인제군 발생 이후 현재까지 도내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농장 추가 발생은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최근 야생멧돼지 양성이 경상북도, 충청북도로 확산과 함께 강원도에서 여전히 폭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봄철 멧돼지 번식에 따른 개체수 증가, 수풀이 우거지면서 멧돼지 폐사체 수색 난항, 곤충·야생동물 등 매개체 활동 및 멧돼지 행동반경 증가, 감염 개체의 광범위한 남하 확산 등 양돈농가의 방역여건은 한층 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엄중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전 양돈농가에 설치된 8대 방역시설의 안정적 사후 관리를 통한 정상 운영을 위해 방역인프라 구축, 양돈농장 8대 방역시설 유지·보수 등 10억원의 예산 지원과 방역시설 개선을 위한 주기적 방역점검 등 철저한 차단 방역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모돈 사육과 복합영농 등 방역 취약 농가에 대한 집중 관리를 위해 모돈사 공사 금지, 모돈 출하 전수 검사 실시, 경작 활동을 병행하는 양돈농장에 대한 소독·점검 강화, 영농장비의 농장 내 반입 금지 홍보 등 특별관리를 적극 추진한다.
뿐만 아니라, 강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오염원 조기 확인 및 선제적 방역조치 수행을 위한 농장 주변 야생동물의 분변, 토양 등 주변 환경시료에 대한 상시예찰검사 확대와 매주 수요일에는 “전국 일제 소독의 날”을 운영하고 도내 가용 소독 자원을 총 동원해 양돈농장 진입로 및 야생 멧돼지 검출 인근 도로 등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종억 동물방역과장은 “현 상황은 사소한 위험 요인이라도 두 번, 세 번 꼼꼼히 확인하고 철저히 관리되어야 하는 엄중한 상황” 임을 강조하며 “봄철을 맞아 양돈농가 종사자의 산행 금지 및 영농활동 자제, 영농장비의 농장 내 반입 금지, 모돈사 매일 소독, 축사 출입시 장화 갈아신기, 손 씻기 등” 기본 방역수칙의 준수를 특별히 당부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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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IT분야 전문강사 여성인력 양성 사업 시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월 24일 KT 강북강원법인고객본부 - 강원도일자리재단과 함께 ‘IT분야 전문강사 여성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여성의 고용여건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 대응해, 미래 수요가 확대되는 IT분야에 강원도 경력단절여성의 진출기반을 마련하고 여성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특히 KT기업에서 전·현직 직원을 선발해 운영하고 있는‘IT 서포터즈 교육프로그램’을 전국 최초로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지원해 강원여성의 IT분야 전문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는 취지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전문교육은 스마트과정과 AI/메타버스과정 2개 분야로 운영되며 수료 후 역량강화를 위한 강사활동 지원도 마련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일자리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강원광역여성새일센터’를 통해 도내 역량있는 여성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생 모집을 위한 안내 및 관리 등 교육운영 전반을 지원할 것이다.
춘천·원주·강릉권역 으로 새일센터의 교육장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경희 강원도 일자리국장은 “우리 도에는 3만 8천여명의 경력단절여성들이 있다 이들 중에는 사회활동 경험을 갖고 있는 전문직·고학력자도 적지 않다 이들이 갖고 있는 역량이 지역산업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 다각화로 고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 – KT - 일자리재단은 원활한 교육운영을 위해 2월 25일부터 사업홍보 및 교육생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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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화목보일러 간이스프링클러 설치사업 조기추진
강원소방, 화목보일러 간이스프링클러 설치사업 조기추진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화목보일러 주택화재와 산불화재 예방을 위해‘2022년도 산림인접 주택 화목보일러 간이스프링클러 설치 사업’을 조기에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도내 화목보일러로 인한 화재는 총 166건이 발생했으며 그 중 4건이 산불로 확대됐다.
2020년 5월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에서 발생한 화목보일러 화재가 대형산림화재로 이어지면서 산림 123ha가 잿더미가 됐으며 이 또한 화목보일러가 원인으로 발생했다.
도 소방본부는 화목보일러와 산림화재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6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강릉, 동해, 속초, 삼척, 고성, 양양, 홍천 등 7개 시·군에 간이스프링클러 1,249개소를 설치했으며 금년에도 재난관리기금 45백만원으로 524가구에 대한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간이스프링클러는 기존 수도배관에 주름관과 스프링클러 헤드를 연결하는 시공으로 설치가 간단하며 재료비는 가구당 65천원이 소요되며 화재발생 초기에는 매우 효과적이다.
또한 산불예방과 예산절감을 위해 관할 시·군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해 3월 말까지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 할 예정이다.
도내에서는 난방철인 지난해 10월말부터 현재까지 화목보일러 스프링클러 설치로 인한 주택·산림화재 예방사례가 영동지역 3건을 포함해 총 4건으로 화재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윤상기 강원도소방본부장은“도민의 안전과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지역 특성에 접목한 화재예방 대책을 발굴해 지속 추진할 예정”이며“도민 여러분들도 산림화재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밝혔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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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직업계고 재구조화 방안 연구용역 결과 보고회
강원도 직업계고 재구조화 방안 연구용역 결과 보고회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2일 도내 직업계고 교장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강원도 직업계고 재구조화 방안 연구용역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해 9월부터 5개월 동안 지방행정발전연구원에 위탁해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체의 인력수요 변화에 따른 강원도 직업계고 재구조화 방안을 분석한 결과이다.
연구용역은 중학생, 직업계고 학생, 학부모, 지역 동문 등 8,100여명의 설문 결과와 직업계고 교과군별 교사 FGI를 실시해 의견을 모았으며 강원을 포함한 전국 직업계고 현황 및 충원율 분석과 산업체의 인력 수요를 분석해, 재구조화 대상을 선정하고 추진 방향 모형을 제시했다.
또한, 강원도 직업계고의 적정 모집인원과 춘천, 원주, 강릉, 속초양양, 태백 등 지역별로 구체적인 재구조화 방안을 나눠 제시했다.
한편 기존 도교육청이 실시한 학과개편, 학급감축, 학과통폐합 등 직업계고 재구조화를 보완하는 이번 연구용역은 강원도 직업계고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학교에서는 이를 반영해 학과개편이나 재구조화 계획서를 작성하게 된다.
미래교육과 한재혁 과장은 “강원도 직업계고 재구조화 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그동안 추진되었던 학과개편의 문제점이 해소되어 강원도 직업계고가 더 경쟁력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학교에서도 보고서를 참고해 학교나 지역단위를 넘어서 강원도 전체의 직업계고 발전을 위한 학과개편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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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평창평화포럼’ 뉴욕 필하모닉의 평화 선율과 함께 성대한 개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평화 정신을 계승하고 세계 평화를 논의하는 ‘2022 평창평화포럼’이 오늘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평화 여정을 시작했다.
개회식에는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을 비롯해 아트 린슬리 미국 인터강원협력네트워크 의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박병석 국회의장, 강금실 강원문화재단 이사장, 손혁상 코이카 이사장 등 전 세계 지도자급 인사와 평화전문가가 참석해 평화의 의미를 되새겼다.
공동위원장인 강금실 강원문화재단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평창평화포럼에 참석하는 200여명의 연사와 참가자간의 평화적 논의를 이어나갈 것이며 20세기 전쟁의 유산을 아직도 해소하지 못하고 있는 남북상황 한 가운데에서 전세계 평화를 꿈꾸며 함께 한마음으로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동위원장인 손혁상 코이카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평화공존의 논의는 동력을 잃지 않고 유지되도록 하는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평창평화포럼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활동가, 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 및 국제기구 관계자와의 적극적인 논의와 협력을 통해 창의적인 해법이 모색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홍 공동위원장과 아트 린슬리 공동위원장, 이인영 통일부 장관 그리고 안토니오 구테흐스 UN 사무총장은 온라인 환영사 및 축사를 통해 2022 평창평화포럼 개회식에 함께했으며 박병석 국회의장은 개회식 현장에 참석해 축사를 진행했다.
특히 2008년 평양에서 공연을 했던 뉴욕 필하모닉 스트링 콰르텟과 미쉘 킴과 북한 대표 현악기인 옥류금, 우리나라 대표 현악기인 해금과의 협주로 개회식 축하 공연을 펼쳐 평화의 선율로 개회식장을 가득 채우며 의미와 감동을 더했다.
이번 개회식에서는 수석 연주자로 구성된 뉴욕 필하모닉 스트링 콰르텟이 슈베르트의 ‘단악장 현악 4중주 12번 다단조, D.703’와 아리랑 환상곡을, 미쉘 킴이 ‘Imagine 변주곡’과 ‘Sorrow and Grace’을 연주했다.
2008 평양공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22 평창평화포럼으로 이어지는 평화의 발걸음이 아름다운 화음으로 개회식 그랜드볼룸의 분위기를 가득 채웠다.
또한 뉴욕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차석 바이올리니스트 미쉘 킴과 국악인 김하현, 강은일이 ‘아리랑 환상곡’을 합주하며 화합의 순간과 남북평화를 염원했다.
뉴욕 필하모닉 스트링 콰르텟의 특별 공연은 둘째 날인 23일에도 계속된다.
뉴욕 필하모닉 스트링 콰르텟은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 프랭크 후왕, 오케스트라의 부악장이자 제2 바이올린 수석 치엔치엔 리, 비올라 수석 신시아 펠프스 그리고 첼로 수석 카터 브레이로 구성된 사중주단이다.
세계 정상급 교향악단에서 오랫동안 함께 호흡한 베테랑 연주자들로 이번 공연에서는 모차르트의 ‘현악 4중주 19번 다장조, K.465 ‘불협화음’’, 베토벤의 ‘현악 4중주 11번 바단조 OP.95 ‘세리오소’’를 연주하며 혼란스럽고 불안한 현시대를 위로하고 평화를 기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부터 특별세션, 파트너세션, 청년/MZ세션, 스포츠세션 등 다양한 세션이 열리며 포럼의 본격적인 세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포럼의 특별의제인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남북 공동개최를 통한 평화 협력’세션은 22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22일에는 박상철 경기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남북 강원도 공동개최가 가져올 기대효과와 남북 평화증진방안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했다.
24일에는 스포츠외교를 통해 한반도 평화 증진을 위한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방안을 모색한다.
2022 평창평화포럼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 개최는 물론 첨단 ICT 기술을 활용, 최적화된 온라인 포럼의 장을 구현하고 있다.
일부 세션은 해외 연사들이 직접 참가하는 대신 평창평화포럼의 각 세션의 시간에 맞춰 연설 및 자국에서 실시간 화상회의로 참여하며 의견을 모을 예정이다.
또한 인간과 생태의 평화적 공존을 상징하는 국제 평화지대인 ‘메타 DMZ 평화지대’를 세계 최초로 구축, 메타 DMZ 평화지대’를 통해 주요 세션은 물론 평창평화포럼 유스피스챌린지 시상식을 진행한다.
알펜시아 컨벤션센터 2층 행사장에 메타 DMZ 평화지대 체험 공간을 구성해 현장 참가자도 가상공간의 2022 평창평화포럼을 즐길 수 있다.
한편 강원도와 평창군, 평창평화포럼 사무국은 오미크론으로 가속화된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 포럼을 안전하게 치르기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백신 접종을 완료한 참가자는 현장에서 포럼 참여가 가능하며 행사장 내부 소독 강화, 세션장 내 참가인원 제한과 거리두기 자리배치, 참가자 전원에 대한 사전 등록 의무화 등 체계적이고 촘촘한 방역을 펼치고 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평화의 가치를 실현하며 평화를 구현하는 방안이 논의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번 포럼에서는 경제, 스포츠, DMZ평화지대, UN SDGs, 평화공공외교 5가지 핵심의제와 함께 ‘2024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남북 공동 개최를 통한 평화 협력’이라는 특별 주제로 스포츠를 통한 지속 가능한 평화를 모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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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자치경찰위원회, 경찰서 경찰관과 간담회 개최
道자치경찰위원회, 경찰서 경찰관과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자치경찰위원회는, 22일 10:30 영월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영월서 자치경찰 사무 담당자들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도내 17개 경찰서를 순회하며 자치경찰사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원활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이번 간담회는 강원형자치경찰제 추진 계획을 현장 경찰들과 공유해 자치경찰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경찰과 지자체간 원활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위원회에서는 간담회를 통해 파악된 문제점 등을 적극 개선해 현장경찰의 사기를 높이고 도민에 대한 치안서비스 향상으로 이어 지게 한다는 구상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2.22. 10:30 영월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춘천경찰서 간담회를 시작으로 오는 3.15.까지 17개 일선서 자치경찰사무 과·계장 등 직원들과 간담회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김종관 사무국장은 ‘자치경찰 본격 시행의 해’를 맞아 도내 17개 경찰서를 방문해 현장 경찰들과 자치경찰제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경찰과 지자체간 원활한 협력체제 구축 방안 논의를 통해 주민 밀착형 치안활동에 적극적인 자치경찰을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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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해빙기 교육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2일 해빙기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건축물, 옹벽, 절토사면 등 모든 교육시설물에 대한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해빙기 취약시기를 맞아 지반 붕괴, 화재 취약 시설과 구조안전 위험시설 등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상황관리를 통해 학교 구성원의 안전 확보 및 재난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학교는 21일부터 25일까지 자체 계획을 세워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교육지원청이 3월 18일까지 2차 확인 점검에 나선다.
해빙기에 취약한 비탈면, 대규모 공사장과 기타 취약 시설물에 대해서는 학부모,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점검한다.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서 현지 시정 조치, 보수 보강, 정밀안전진단 실시 등의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도교육청 유선종 안전담당관은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학생과 교직원에게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