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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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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정부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 강력 촉구.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오는 6월 출범하는 강원특별자치도의 국가 차원 지원을 위한‘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첫 회의가 3월 30일 강원도청에서 개최됐다.
위원장인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정부 부처 장관들이 위원으로 대거 참여한 회의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 면적의 1.3배에 달하는 군사·농업·환경·산림 등 4대 규제의 심각성을 설명하고 지난 2월 6일 발의된 강원특별법 전부개정안의 부처 협의에 정부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김진태 지사는 “윤석열 대통령 강원도 1호 공약인데, 최소한 제주만큼의 권한은 보장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고 반문하며“제주특별자치도법은 지금 481개 조항에 달하는데, 강원도는 통과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줄이고 줄여 137개 조항만 남겼다.
이것도 통과시켜주지 않겠다면 정말 특별법을 빈껍데기로 만들 작정인가”고 하며 특별법 개정에 대한 정부 부처의 협조를 강력히 호소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지사님이 달라는 것은 권한이 아니라 자유다”고 하면서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는 시대에 규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새로운 시각에서 보면 별 것 아닌 규제가 굉장히 많다.
규제가 한번 생기면 꼭 중앙정부가 갖고 있어야 하고 지방정부는 믿을 수 없다는 전통적 사고에서 벗어날 때가 됐다”고 김 지사의 협조 요청에 화답했다.
특히 한덕수 총리는“각 부처 장관들과 허심탄회하게 규제 특례조항을 놓고 총리와 장관 둘이 독대하며 논의하겠다”고 하며 “강원도의 기존 규제가 새로운 규제 패러다임과 윤석열 정부의 국정방향과 맞는 것인지 적극 검토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박성현 산림청장, 유제철 환경부 차관 등 정부위원들은 “특별법에 껍데기만 있어선 안 된다”, “전향적인 자세로 강원도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강원도의 규제개혁 필요성에 한 목소리로 공감을 표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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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 춘천 정밀의료산업 규제자유특구 방문. 강원도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 전략 탄력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3월 30일 오후,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위원들은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함께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더존비즈온을 방문해서 정밀의료산업 규제자유특구 현황과 강원도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 전략을 청취했다.
더존비즈온 강촌캠퍼스는 정밀의료 규제자유특구의 특례 데이터 활용 공간인 데이터 안심존이 구축되어 있으며 지난 2월 2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데이터안심구역으로 지정됐다.
이날 한덕수 총리를 비롯한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위원들은 춘천 정밀의료산업 현황과 강원도 바이오헬스 산업혁신 전략을 청취하고 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춘천 정밀의료산업과 강원도 바이오헬스 산업에 대한 국무총리 등 정부 차원의 관심을 보임에 따라, 3월 20일 발표된 강원도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 전략도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현장에서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윤석열 대통령은 바이오헬스 산업을 ‘제2의 반도체’로 키우겠다는 전략적 의지를 갖고 있는데, 그 의지를 실현시킬 최적지가 바로 강원도일 것”이라고 하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정밀의료 · 디지털헬스케어 규제자유특구를 보유한 강원도가 바이오헬스 산업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역설했다.
이와 함께, 김진태 지사는 “그동안 규제자유특구 등 정부의 여러 규제개선 노력이 있었으나, 부분적인 개혁에 그치고 전면적이고 전향적인 규제 해소에는 한계가 있었다”며 “전국적인 해제가 어려운 영역에 대해선 강원특별법을 활용해서 강원도에서 규제개혁을 시범적으로 해볼 수 있다.
강원도를 ‘대한민국의 규제 샌드박스’로써 대한민국의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며 특별법 전부개정안 통과의 당위성을 거듭 강조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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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교육공무직 노조 총파업 대비 총력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31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의 총파업으로 인해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가 없도록 하고 급식·돌봄 등 학부모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비하는 데 총력을 다한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과의 임금 교섭에서 임금체계 개편 명절휴가비 기본급의 100% 복리후생수당 공무원과 동일기준 적용 등을 요구하며 31일 총파업에 돌입한다.
이에 강원도교육청은 파업으로 인해 학교 교육과정에 차질이 없도록 ‘교육공무직원 파업 대응 업무처리요령’을 학교로 시달해 파업 대비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본청·교육지원청에서는 파업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급식·돌봄 공백 등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현안 사항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처 및 지원할 예정이다.
각급학교에서는 파업에 참여하는 종사자들의 규모를 고려해 대체급식 실시, 도시락 지참 등 학교별 여건에 맞게 운영하고 내부 인력을 활용해 초등돌봄을 운영하는 등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처한다.
강원도교육청 관계자는 “임금 교섭이 원만히 타결될 수 있도록 성실하게 교섭에 임할 것이며 파업으로 신학기 학생들의 교육활동 및 학부모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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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청명·한식 산불방지특별대책 수립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청명·한식을 맞아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에 나선다고 밝혔다.
강원도 산불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청명·한식 전후 5일간을 기준으로 최근 10년간 47건의 산불이 발생하고 3,650ha의 산림이 피해를 입었으며 2000년 이후 이 기간에 발생한 대형산불은 총 4건으로 어느 때 보다 주의를 기울여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해야 하는 시기이다.
청명·한식 기간에 발생한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 25.5%, 농산폐기물 등 소각산불 23.4%, 화목보일러 등 재처리 부주의 5건 등으로 대부분 사람들의 부주의에 의한 것이므로 조심을 한다면 낮출 수 있는 것들이다.
강원도는 24시간 상황유지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현장 감시인력의 증원 및 근무시간 탄력적 조정으로 야간 감시도 확대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청명·한식 전 주말에 도청 소속 공무원 680명을 동원, 기동단속조를 편성해 강원도 전체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계도 및 불법 소각행위 단속을 실시해 산불대비를 강화한다.
또한, 강원도는 산불 발생 시 초동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청 헬기를 전진 배치하고 임차헬기, 산림청헬기, 소방 및 군부대 등 유관기관 헬기 공조진화 체계를 구축하며 산불 발생 시 산불발생 초기부터 통합지휘권자가 현장 총괄 지휘를 통해 유관 기관의 진화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명확한 임무 부여로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청명·한식 기간은 기온이 상승하고 바람이 많이 불어 산불발생 위험이 큰 시기이므로 강원도는 도청 공무원 모두 합심해 산불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대형산불과 같은 대규모 재난·재해는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담뱃불이나 쓰레기 소각 같은 사소한 부주의로 일어나는 만큼 도민들의 노력이 가미되면 작년과 같은 산불피해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며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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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제78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3. 3.31.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해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동부지방산림청, 강원임업인총연합회,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산림조합중앙회 강원도지회 등 130여명이 참여해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강원세계산림엑스포’주 행사장에서 제78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최초로 열리는‘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로 산림엑스포는 금년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한 달간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4개 도시인 고성, 속초, 인제, 양양에서 개최되어 우리나라 산림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려 강원 산림발전의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금번 식목일의 주요 식재장소는‘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랜드마크인 솔방울 전망대 주변으로 소나무와 철쭉 등 2023본의 나무를 식재해 산림엑스포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힐링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녹색 복지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올해는 국토 녹화가 본격 시작된 지 50주년이 되는 해이며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비전설계가 필요한 시점으로 이번 식목일을 맞아 기후위기에 대응해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단체와 소통하는 장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계기가 됐다”고 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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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관광객 부활절 연휴 즐기러 강원도 방문
필리핀 관광객 부활절 연휴 즐기러 강원도 방문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필리핀 부활절 연휴와 연계해‘양양~필리핀’전세기 관광상품으로 필리핀 단체관광객을 총 4회에 걸쳐 700여명을 유치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세기 관광상품은, 한국관광공사와 필리핀항공, 강원도 해외 전담여행사 공동으로 봄상품을 테마로 개발해, 필리핀 현지 여행사와 공동으로 배너광고 SNS 모객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편 양양공항 무사증을 통해 필리핀 최대 명절인 부활절 연휴를 맞아 전세기 관광상품으로 3월29일부터 4월14일까지 총4항차에 걸쳐 방문하며 2박 3일간 강원도 속초의 관광수산시장, 양양낙산사, 강릉 주문진 BTS버스 정류장, 삼척 오션 레일바이크, 춘천 남이섬 등을 방문하며 한류관광지 체험과 전통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에서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필리핀 연휴기간 들어오는 전세기 관광객 환대를 위해 환영현수막, 포토존, 범이곰이 기념품 등 전세기 환대행사를 지원한다.
심원섭 강원도 관광정책과장은“국제 관광이 활발히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해외관광객 맞춤형 체류상품을 확대하고. 홍보마케팅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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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농업기술원 산채연구소와 국립산림과학원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농업기술원 산채연구소와 국립산림과학원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강원도농업기술원 산채연구소은 국립산림과학원와 ‘산지재배 특화 산채의 新소득원 발굴 및 소재화 연구 분야’의 상호협력을 위해 28일 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채 신품종 개발을 위한 유전자원 수집, 산채 소득화를 위한 품목 육성 및 재배기술 개발, 소비 활성화를 위한 기능성 산채 소재 개발 등을 통해 임·농가의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목적으로 맺어졌다.
주요 내용은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주요 산채 두릅 및 강원도 권역을 현장 실증지로 활용 가능한 병풍쌈, 왜우산풀 등을 중심으로 재배·관리 기술을 개발하고 각 산채의 독특한 맛과 향, 유용성분의 함량을 높이는 등 품질 차별화를 위한 상호협력 강화이다.
앞서 `21년 산채연구소는 홍수 출하기를 피해 늦게 수확하는 두릅 신품종 ‘대아’를, 산림과학원은 조기 수확이 가능한 두릅 신품종 ‘서춘’, ‘영춘’을 개발해 산채 재배 농가의 소득에 이바지한 바 있어 이번 협약이 더욱 주목된다.
산림특용자원연구과 이욱 과장은 ‘돈이 되는 임업’ 실현을 위해 산채가 하나의 新소득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산채류 산업 활성화에 대한 양 기관의 연구적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산채연구소 고재영 소장은 “산림과 농업은 모두 우리 삶과 밀접한 만큼,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한다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 이라며 “두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농가 소득으로 연결되는 산채 신품종 및 재배기술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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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 지역맞춤형 이색강좌 인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개설한 ‘커피 바리스타’ 이색강좌가 지역주민, 예비 취업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평생교육원에서는 2023년 상반기에 ‘커피 바리스타’ 강좌를 포함한 16개 강좌를 개설해 운영 중이다.
특히 지역관광 산업발전의 동력으로 강릉 지역의 커피산업 인력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개설한 ‘커피 바리스타’ 과정이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다른 과정 대비 월등히 경쟁률이 높았다고 밝혔다.
‘커피 바리스타’ 과정은 2급과 중급 과정으로 나뉘며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매장 운영 및 홍보 등 현장 중심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교육 수료 후에는 취·창업의 발판을 삼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이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이 1,000명에 가까울 정도로 지역에서 인정한 인기 장수 프로그램이다.
3년전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계좌제 학습과정 평가인정을 받았다.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지역협력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과정을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학기까지는 1개 강좌로 진행했으나 높은 경쟁률로 인해 다수의 수강생이 수업에 참여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겨 올해는 2개 강좌로 추가 개설해 30명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역에서 필요한 교육의 수요를 반영한 지역산업 연계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과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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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안전체험관 개관을 위한 협의회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8일 오후 3시, 원주지역 안전체험관인 ‘원주소방서 119안전체험마을’ 개관을 앞두고 체험관 방문 및 협의회를 실시했다.
현장 방문 및 협의회에는 강원도교육청 안전복지과장 권오숙, 안전기획담당 사무관 이형희, 강원소방본부 구급구조과장 정만수, 생활안전팀장 조용철 외 사업 관련 담당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원주소방서 119안전체험마을’은 강원소방본부와 강원도교육청이 1:1 대응투자를 해 2020년부터 진행되어 온 사업으로 원주 반곡동 원주소방서 부지에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신축되어 올해 4월 말 개관을 앞두고 있다.
안전체험관은 응급처치체험장 지진체험장 화재안전체험장 생활안전체험장 재난안전체험장 5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영역마다 동영상 활용 및 체험 교육으로 학생들이 실제 상황에서 위험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안전 체험관의 효율적인 운영과 도내 학생들의 체험 중심 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운영 대상, 운영 방식, 향후 계획 등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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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수·학습 플랫폼 구축으로 개별 학생에 최적화된 맞춤형 교육환경 조성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지역적 특성에 따른 교육적 한계를 극복하고 개별 학생에 최적화된 맞춤형 교육환경 실현을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수·학습 플랫폼 구축을 진행중이다.
인공지능 플랫폼 지원은 교육과정 변화기에 맞춤형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놓치지 않고 촘촘한 지원망을 강화하기 위해 2단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1단계는 현행 2015 교육과정에 맞춰 기 구축된 에듀테크 기반의 학습 플랫폼을 선택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초등학교, 중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콘텐츠, 평가, AI 튜터가 유기적으로 연동된 기초학력 향상 인공지능 플랫폼을 통해 학생 맞춤형 지원이 강화되도록 할 것이다.
2단계는 차기 2022 교육과정에 맞춰 교육부의 인공지능 디지털 교과서 사업과 연계한 교수·학습용 플랫폼을 자체 개발해 2025년부터 보급할 것이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국내외 교육사례와 정보시스템마스터플랜수립에 관한 연구를 진행해 체계적인 준비와 논의과정을 거칠 것이다.
신경호 강원도교육감은 “학생 한 명 한 명을 소중한 인재로 키우기 위해서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농산어촌이 많은 강원도의 특성을 잘 반영한 인공지능 학습 플랫폼을 구축하고 제공해 학교 교육력 강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