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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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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케이오비에이와 65억원 투자협약 체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홍천군은 4월 14일 홍천군청 행정상황실에서 ㈜케이오비에이와 홍천 공장신설과 관련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케이오비에이는 홍천읍 상오안리에 13,341㎡ 부지에 2024년까지 65억원을 투자해 산업용 충격완충기 제조 공장을 신설하고 35명을 신규고용을 할 계획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케이오비에이는 1993년 10월 평원산업으로 설립해 2003년 10월 ㈜케이오비에이 법인으로 전환해 충격 및 진동흡수에 관련된 최신기술과 고품질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산업용 충격흡수 부품 제작사 중 제일 큰 중소기업으로 기술개발, 설계, 가공, 조립까지 할 수 있는 국내 완충기 부품시장규모의 50%정도를 점유하고 있는 전도유망한 기업이다.
이에 2010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선정, 2012년 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2015년 강소기업/경영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됐고 또한 현재 20억 정도의 해외수출을 하고 있어 2020년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되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팬데믹 시기 부품시장의 물류대란으로 홍역을 치른 정부가 부품 국산화를 적극 장려하고 있고 국내 기업들도 해외 부품보다 국내 부품을 선호해 지속적 매출 증대가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본 기업의 10년간 노력이 담긴 자체기술로 제조된 완충기는 국내시장을 넘어 해외시장에서의 경쟁에서도 뒤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강원도 홍천에 완충기 생산시설을 확충함으로써 신규사업 분야를 개척하고 지역 내 고용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용석필 ㈜케이오비에이 대표이사는 본인의 고향인 홍천에 완충기 제조시설을 신축함으로써 고용창출 효과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으며 윤인재 강원도 산업국장은 30년 간 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해온 유망 기업이 강원도로 신설 투자를 결심해 준 것에 대해 기업관계자에게 깊은 감사와 환영을 표하며 ㈜케이오비에이가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강원도가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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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 산불피해지역에 구호물자 긴급지원
강원도, 강릉 산불피해지역에 구호물자 긴급지원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4.11일 발생한 강릉산불 피해지역에 응급구호세트 1,000점, 구호텐트 500점, 침구류 500점 등 이재민과 대피자를 위한 구호물품과 산불진화를 위한 등짐펌프 200점, 갈퀴 200점을 긴급 지원했다.
또한 민관합동 협력으로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1일 생수 11,700병과 BGF리테일 롯데, 이마트24, 대상주식과 합동으로 간식류 16,654점을 11일 임시대피소로 지원했으며 한국수자원공사도 생수 1만병을 12일 임시대피소로 지원했다.
강원도는 태풍, 호우, 산불 등으로 인한 재난에 대비해 응급구호세트, 취사세트, 등짐펌프, 수방포대 등 구호물품·장비를 강원도재난관리자원 통합센터에 비축하고 있으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지원하도록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양원모 강원도 재난안전실장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며 평시에도 재난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함께 협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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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청정수소 규제자유특구 지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4월 11일 서울 정부청사에서 개최된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태백시 일원의 ‘미이용 산림 바이오매스 청정수소 생산·활용 규제자유특구’를 최종 지정했다.
이로써 태백 청정수소 클러스터 육성사업에 올해부터 4년 동안 국비, 지방비, 민자 등 총 192억원이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며 강원도는 국비 100억원 확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본 특구 사업은 태백시 일원에 산림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 및 실증에 관한 규제를 해제하는 사업으로 SK에코플랜트, J&K히터, 그린사이언스 등 총 5개의 특구사업자가 청정수소 생산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실증특례를 받아 안전 기준을 마련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규제자유특구를 통해 바이오매스 기반 청정수소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기술 실증 - 제도 마련 - 생산·활용의 밸류체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지난 8월 중소벤처기업부 8차 규제자유특구 신규지정을 위해 청정수소 생산·활용 특구를 희망사업으로 제출했고 소관 부처 협의 등 절차를 거쳐 11일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최종 지정을 받았다.
이 사업은 윤석열 대통령의 ‘강원도 탄소중립특구 조성’ 공약과 김진태 도지사의 ‘태백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공약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약 이행이 순항하고 있다는 평가다.
강원도에서는 2019년 원주·춘천 일원 디지털헬스케어 특구, 2020년 강릉·동해·삼척·평창 일원 액화수소산업 특구, 2021년 춘천·원주 일원 정밀의료산업 특구에 이어 4번째 규제자유특구를 보유하게 됐다.
이로써 강원도는 규제자유특구 전국 최다 보유 광역지자체가 됐다.
김진태 지사는 “탄소중립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과제”며 “강원도의 산림이 과거에는 산업을 가로막는 규제로 작용했지만, 탄소중립 시대에는 청정수소라는 미래산업의 소재가 될 것이다.
강원도는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를 가해 폐광지역 경제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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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특별재난선포지역 산불 피해 성금 지원
강원도, 특별재난선포지역 산불 피해 성금 지원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4월 10일 강원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지난 4. 2. ~ 4. 4. 전국 동시다발 산불로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5개 시도에 성금 7,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탁했다.
성금은 피해규모를 고려해 충청남도 3천만원, 대전광역시 1천만원, 충청북도 1천만원, 전라남도 1천만원, 경상북도 1천만원을 각각 지원하며 전국재해구호협회 김정희 사무총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강원도는 지난 2019년 4월 강원 동해안 대형산불과 2022년 3월 삼척·울진 대형산불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고 이에 따른 전국 각지의 선불 피해 성금 지원으로 피해 복구에 큰 도움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5개 시도 모두 적게는 1천만원에서 많게는 5천만원까지 강원도에 성금을 지원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자체와 하루아침에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이번 성금이 각 지자체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복귀에 요긴하게 쓰이길 바라며 앞으로의 성금 모금 붐업에 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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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 문배마을, 문배 꽃 돌아왔다
강촌 문배마을, 문배 꽃 돌아왔다
[충청뉴스큐] 춘천의 대표관광지인 강촌의 문배마을에서 더 이상 볼 수 없었던 문배나무 꽃이 다시 활짝 피었다.
문배나무가 많아 문배마을로 불리던 춘천의 강촌1리는 지역개발과 함께 훼손되거나 고사되어 볼 수 없었으나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이 마을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문배나무복원사업이 일부 결실을 맺게 됐다.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2021년부터 문배마을과 “문배나무 복원을 위한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한 후 원종 확보와 묘목 증식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2년간 약 2,000본을 마을 주변에 복원 식재했다.
한편 문배나무는 문배나무는 1935년 홍릉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1966년 문배나무로 이름 붙여진 한국특산식물이며 산돌배나무 중 하나로 일반 산돌배나무에 비해 꽃이 크고 진한 향을 가지고 있다.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장은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과 문배마을의 노력으로 사라졌던 문배나무의 꽃을 올 봄에 볼 수 있게 된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며 앞으로 어린 문배나무가 자라서 많은 봄철 방문객들이 문배마을에서 문배나무 꽃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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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감사위원회, 공공기관 채용실태 전수조사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공공기관 및 공직 유관단체들이 채용과정에서 규정을 위반하거나 절차를 제대로 갖추지 못해, 감사에서 지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 감사위원회가 최근 공개한‘2022년 제5차 공공기관 채용실태 전수조사’결과에 따르면 강원도와 시군의 총 41개 공공기관의 채용과정에서 총60건의 규정 위반 및 부적정한 사례들이 지적됐다.
이번 조사는 강원도 감사위원회와 시군 감사관실이 2021년 한 해 동안 신규 채용과 정규직 전환이 이루어진 7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진행했다.
주요 지적사항으로 자체 인사 규정을 위반하거나 채용공고 누락, 블라인드 채용 미실시, 예비합격자 제도 미비 등이다.
한국여성수련원의 경우 자체규정으로 정한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응시자를 최종 합격자로 선정하거나, 서류전형단계에서 채용 부서 직원이 단독으로 서류 심사를 진행해 응시요건 적격 여부 판단에 오류가 발생하는 등 채용 공정성을 저해했다.
이에 감사위원회는 채용업무 관계자에게는 업무 연찬을 통해 법령, 지침 및 규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훈계’처분을 할 것을 요구하고 채용 계획부터 최종 선발까지 공정한 절차에 따른 채용이 될 수 있도록‘기관장 경고’를 내리는 엄중한 조치를 했다.
강원연구원에 대해서는 신규 채용시 유사한 성격의 분야에 대한 직원 채용을 시행하면서 자격요건에 대한 사항을 각각 다르게 공고해 채용하거나 공고 기간을 준수하지 않아‘주의’처분했다.
또한 강원도체육회는 공정한 채용을 위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지 않거나 친인척 등 관계자 확인을 위한 필수 서류를 제출받지 않아‘주의’처분을 받았다.
박동주 감사위원장은“지난 5년간 채용실태 조사 통해 공공기관의 채용비리 건수가 지속해서 감소하는 등 공정채용 문화가 정착되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감사위원회가 주관하는 공정채용 조사를 통해 도민이 공감하는 공정한 사회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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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시선으로 바라본 강원교육현장을 직접 전한다
학생의 시선으로 바라본 강원교육현장을 직접 전한다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과 강원일보사는 8일 오전 11시, 강원대학교에서 2023년 강원도교육청 학생기자단 발대식 및 캠프를 개최하고 학생기자단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발대식 및 캠프는 학생기자 72명과 멘토 15명이 참여했고 교육감 인사 학생기자단 위촉 및 편성 신문기사 작성법 연수 기사 주제 선정 및 기획회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학생기자들은 멘토와 함께 월별 기획회의, 작성한 기사에 대한 피드백 등을 통해 지역별 교육현장 소식을 취재해 도민들에게 전하게 된다.
학생기자단은 연 3회 신문을 발행할 예정이며 학생기자단의 우수 기사를 선별해 월 1회 강원일보에 게재하고 도교육청 공식 블로그에도 실을 예정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우리 학생기자단의 활동은 청소년 한명 한명이 삶의 주체이자 존엄한 존재로 당당히 서고 마음껏 꿈을 펼치는 데에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창단 여덟 번째 해를 맞이하는 강원도교육청 학생기자단은 2016년 춘천지역 고등학생 13명으로 시작했으며 올해까지 도내 565명의 고등학생이 학생기자단으로 활동하고 94명의 멘토가 참여해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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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한마음 탄소발자국 걷기 대회 개최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한마음 탄소발자국 걷기 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한국기후변화연구원과 강원도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의암호 수변공원에서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발달장애인이 참여하는 ‘탄소발자국, 지구를 위한 1.5℃ 약속 ’주제를 가지고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한마음 탄소발자국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 약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춘천시 소양강 처녀상부터 의암호 수변공원 까지 약 4km에 달하는 구간이다.
걷기대회 행사 이외 부대행사로 탄소중립의 인식제고를 위해 “공기 정화식물 식재 체험”, “에코백 만들기”, “캘리 그라피”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앞으로 연구원과 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도민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 인식제고를 위해 탄소중립 주제 “그림 그리기 대회”, “무료 영화 상영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기후변화연구원 김복진 원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의 실천은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가능하다며 앞으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도민의 기후변화 인식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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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4년도 국비 9.5조 원 확보 목표
강원도 2024년도 국비 9.5조 원 확보 목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4년도 정부예산 9조 5,000억원 확보를 목표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국비 확보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의 내년도 국비확보 목표액은 2023년도 확보액 9조 183억원 대비, 5.3%가 증가했다.
강원도는 내년도 국비확보 여건이 최근 경기 침체 및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견지로 예년보다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오는 6월 강원특별자치도의 역사적인 출범과 함께, 향후 도민의 삶과 지역경제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재원 확보의 중요성 등을 감안해, 목표액을 설정했다.
강원도는 목표액 달성을 위해 분야별로 신규 국비사업을 지속 발굴해 예산·관계부처 대응을 위한 국정과제 연계 논리를 개발하고 예산편성 순기에 맞춰 단계별로 차근차근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강원도는 역대 최대규모의 목표 달성과 장기적인 관점에서 강원도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서는‘산업’육성과‘SOC’확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하에, 첨단산업 거점 강원특별자치도 구현 및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국가 전략기술 정책과 연계한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있으며 특히 반도체, 바이오헬스, 수소, AI 등 첨단분야에서 특색 있고 경쟁력 있는 분야를 집중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SOC분야는 주요 국가계획에 반영된 대형 신규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사전절차 이행, 사업의 필요성·효과 등 대응 논리를 개발하고 이와 병행해 기존 계속사업의 적기 완공 및 지속적 추진을 위해 기재부와 국토부에 지속 건의할 계획이며 보건·복지분야, 문화·체육·관광분야, 농림·해양·환경분야, 안전분야 등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주요 계속사업의 차질 없는 확보와 함께 신규사업 발굴에도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강원도는 지난 3. 28. 개최된‘2024년도 국비확보 제1차 전략회의’를 기점으로 정부예산 확보 활동을 본격화 하고 있으며 국비확보 전략회의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지역구 국회의원실 등과 공유해 사업발굴 단계와 예산확정 단계까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도내 18개 시군과도 공조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한수 기획조정실장은“우리 강원도의 국비확보 활동은 연초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매진할 것이다”며 그동안,‘2023년도 정부업무보고 대응 전략회의’를 통한 대규모 국비확보 사업 발굴과 함께,‘소양8교’,‘동내면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등 지역 현안 SOC사업의 신규 반영과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강원도 예산지원 확대를 정부 각 부처에 요청하는 등 노력했고 앞으로도, 국비확보 특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실국장 책임 하에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국비 확보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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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선발
2023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선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4월 3일부터 4월 24일까지 ‘2023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하며 신청을 원하는 후계농업경영인은 시군 농정부서에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을 접수하면 된다.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뒤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후계농업경영인 가운데 우수한 농업인을 선발해 영농규모 확대 등 지속가능한 농업소득 창출을 위해 정책자금 및 경영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018년까지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 가운데 후계농업경영인 자격을 유지하며 현재까지 영농에 종사 중인 농업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서류평가와 현장확인, 전문평가기관의 검증을 거쳐 전국단위 50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우수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최대 2억원의 육성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게 된다.
김진휘 농정국장은 “도내 많은 후계농업경영인들이 본 사업을 신청하기 바라며 지속적인 농자재 가격 상승, 농업인력 고령화 등 농업농촌의 어려움이 더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도내 농업인들이 지속가능한 농업 소득 창출 및 안정적 영농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