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
TOP STORIES
-
강원교육, 1조 원대 재정안정화기금 급감…강삼영 교육감, '방만 예산' 구조조정 예고
-
강원교육청, 220명 교원 대상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 강화 연수 개최
-
강원특수교육원, 17명 참가 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 개최
-
속초교육문화관, 여름방학 13개 강좌 188명 모집
-
홍천 서면지구 교직원, '에듀포츠'로 뭉쳤다…스포츠로 소통·화합 시동
-
태백 하늘빛유치원, '행복장터' 열어 자원순환·나눔 실천
-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테스트베드 협력 강화…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 '신호탄'
-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환경 안전성 '적합' 판정...올여름 물놀이 안심
-
강원특별자치도, 수소특화단지 2차 위원회 개최... 기업 입주·R&D 연계 방안 모색
MORE NEWS
-
‘제9기 강원도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식’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3. 4. 21. 강원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제9기 강원도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식’을 개최한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국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운영하는 자율적 참여 공동체로 강원도 제9기 참여단은 지난 1월 9일부터 1월 18일까지 온국민소통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지원을 받아, 시·군 및 도 심사를 거쳐 총 89명이 선정됐다.
임기 2년 동안 경제·복지·문화·환경·건설교통 분야 등 국·도정 전반에 걸친 정책 현장 모니터링을 통한 정책 아이디어 제안과 민원 불편사항 제보, 정책현장 참여 및 나눔·봉사 등 폭넓은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신규 단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하고 생활공감정책 사업 소개와 정책 제안기법 강의를 진행해 참여단의 정책 제안 및 정책현장 참여 활동을 지원하며 앞으로도 강원도는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역량강화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현준태 강원도 자치행정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이라는 새로운 변곡점을 맞게 되는 중요한 시기에, 성공적인 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4-20
-
40여개 강원별미, 서울에서 맛보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21일부터 27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1층 푸드에비뉴에서 ‘청정강원, 별미를 만나다’라는 이름으로 공동특판전을 개최한다.
5월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대비해 ‘효도선물’ 또는 ‘가족과 함께하는 디저트’ 컨셉으로 백화점 주 소비층인 30~50대를 공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특판전에는 MD가 엄선한 14개 업체가 생산하는 나물, 떡, 간식, 반찬류 등 강원도만의 특색있는 생산품 40여개 품목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강원도에서 생산된 원재료를 활용한 제품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지역 특산품의 우수성과 청정이미지를 부각시킬 예정이며 백화점 식품관 방문고객의 주 선호품목인 베이커리, 간식, 개별포장 상품 위주로 구성해 맞춤형 마케팅을 추진한다.
또한, 1인 가구 증가와 물가상승에 따른 소비부담 심리를 반영해 소포장 상품 및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냉장·냉동식품 비중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비자에게 선보일 이색적인 강원별미로는 N사 스토어에서 60,241명 이상이 리뷰를 작성한 ‘윤영근의 착한나물’은 정선의 ‘고원농산’이 해발 800m 고산지대에서 직접 재배한 나물을 화학첨가물 없이 나물 종류별로 소포장해 판매할 예정이다 강릉에서 한과로 유명한 사천지역의 ‘선미한과’는 1939년부터 3대가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2 행정안전부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은 기업으로 통밥, 포도, 호박, 차조, 커피, 찹쌀 등 국내산 원재료로 생산한 과줄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속초어부가‘는 치킨보다 칼로리가 50% 낮은 명태를 활용해 직접 만든 특재 소스로 버무린 ’명태치킨‘을 판매하고 제품 홍보를 위해 조리 시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을 응원하는 장바구니를 제작해 일정구매 이상 고객에게 제공하고 고객 재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품의 원산지와 특징을 안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롯데백화점에서는 자체 앱 내에 기획전을 게시하는 등 온·오프라인 판매 홍보를 적극 도울 예정이다.
한편 강원도와 롯데백화점은 도내 우수기업의 안정적 유통망 확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매년 특판행사를 협업해 추진해오고 있으며 지난 12월에 추진한 공동특판전에서는 일평균 1천만원이라는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남진우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특판전 행사를 비롯해, 수도권 소비자분들이 강원별미를 기억하고 강원도의 우수하고 특별한 제품을 찾음으로써,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매출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0
-
미래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4월 20일 강원도청에서 횡성군, 현대자동차,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와 미래차 산업 생태계 조성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강원도와 횡성군, 현대자동차,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기술실증 및 산업진흥을 위한 모빌리티 신규사업 발굴·육성 및 전후방 산업 밸류체인 조성 등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강원도는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에 대한 안전성 평가·인증체계 마련, 배터리 재제조분야 등 기반구축을 목표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부의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 위기대응 등 친환경차 보급활성화에 따른 전기차 판매량 증가로 사용후 배터리의 세계 시장규모는 ‘30년 21조원, ’40년 87조원, ‘50년 600조원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배터리 재제조·재사용·재활용 시장이 중요해지면서 미래 모빌리티 신산업으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협약기관은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의 타 지역과 차별화된 재제조분야에 역량을 집중해 배터리 고장분석·수리, 배터리 성능평가, 시험·평가인증을 통한 재제조 배터리 선도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내용은 횡성군 묵계리 일원에 ‘27년까지 전기차 배터리 재제조 시제품 제작 및 진단 프로세스 등 장비시스템을 구축, 재제조 배터리 평가센터 1동 조성이며 본 사업과 연계해 사용후 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자립형 스마트팜 사업도 구상하고 있다.
각 기관별로는 우선, 현대자동차에서 사용후 배터리를 공급하고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이에 대한 시험·평가 및 성능검증을 담당한다.
강원도와 횡성군은 국비확보 등 행·재정지원 등을 통해 산업기반을 조성해, 이를 계기로 전기차 배터리분야 관련 연구소 유치에도 상호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각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모빌리티 분야 정보공유, 네트워크 형성 등 신규사업을 발굴·육성하고 기업 수요맞춤형 지원 등의 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확대해 나감으로써, 도내 중소기업 역량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관련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 미래 모빌리티 실증특례 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자체·기관·기업이 함께모빌리티 산업진흥뿐만아니라 탄소중립,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미래차 산업 선순환 체계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각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기차 배터리 재제조 분야의 단계별 실증 인프라를 조성하고 배터리 안전성 평가·인증체계, 제도마련 등 올해 6월에 출범하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미래 모빌리티 신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19
-
강원도·한전 강원본부 합동 기업유치 설명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지자체, 한전 강원본부와 합동으로 4. 21.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국내 데이터센터 관계자 약 200여명을 초청해 도내 데이터센터 기업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데이터센터 우수기업 유치를 위한 강원 권역별 입지여건, 유치계획 등을 설명하며 한전 강원본부는 강원권 데이터센터 전력계통 현황 및 제도개선안 등에 대해, 지자체는 후보지 제안 및 유치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강원도는 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최적의 부지환경을 홍보하며 질의응답을 통해 K-Cloud Park 조성사업 진행 상황, 강원도 지원방안 등에 대해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최근 산업부에서는 데이터센터 지방분산 정책으로 대규모 전력을 소비하는 데이터센터에 대한 계통평가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와 지역 분산을 촉진하기 위한 인센티브 확대 방안을 마련해 발표했다.
데이터센터는 디지털 경제의 핵심이지만 데이터센터의 수도권 집중이 심화 됨에 따라 화재·지진 등 재난에 취약, 송·배전망 등 전력 인프라 추가 건설에 대한 부담, 계통 혼잡 유발, 지역균형 발전 측면에서 부작용이 우려된다.
따라서 향후 데이터센터 기업의 신속한 지방 이전이 필요한 실정이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서는 강원도는 데이터센터 지방유치를 위한 기회의 창을 최대한 활용해 ‘데이터 산업수도, 강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군 및 한전과 협력해 데이터센터 우수기업 유치에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각오이다.
정광열 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한전과 탄탄한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데이터센터 기업에게 데이터센터 최적 입지인 강원도에 입주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당부한다.
- 또한, 데이터센터 수도권 집중완화 정부 정책 흐름에 발맞춰 강원도와 시군이 협력해 새로운 강원특별자치도 ‘데이터 산업수도’로 육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2023-04-19
-
강원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4개 시군, 한국기후변화연구원, ㈜에버온, ㈜휴맥스이브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환경부가 실시한 “2023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에 참여한 결과, 최종 사업자로 확정됐다.
이로써, 강원도는 국비 50억원, 민자 97억원을 확보해 전기차 충전기 2,077기를 도내 14개 시군에 설치할 수 있게 됐다.
강원도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도내 10분내 전기차 충전기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25년까지 1만기 신규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공모선정으로 ’23년말까지 목표량 중 6,000기를 설치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전기차 생활충전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전기차 충전기 업체인 ㈜에버온이 영동지역을, ㈜휴맥스이브이는 영서지역을 담당해, 전기차 급속 충전기 239기, 완속 충전기 1,838기 총 2,077기를 7월까지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전기차 충전기는 7월부터 충전이 가능하며 주요 설치지역은 공공기관 주차장, 관광지, 충전 취약지역 등으로 늘어나는 충전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전기차 보급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우리도 방문객의 전기차 충전기 미설치로 인한 불편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전기차 충전기 보급뿐 아니라 전기차 충전기 화재에 대한 예방 및 진압 대책 마련을 위해 거버넌스를 구성해 간담회를 추진할 예정으로 전기차 충전기 화재에 대비한 현실적 대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환경부의 친환경 전기자동차 공급 확대를 위한 충전시설 인프라 구축사업에 강원도가 선도적으로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으며 임기내 1만기 이상의 충전시설을 순조롭게 구축되도록 필요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19
-
강원도교육청,‘강원형 학교시설 개축사업’추진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40년 이상 경과된 노후학교 시설을 대상으로 매년 15교를 선정해 총 60교에 대해 사업비 3,960억원으로 강원형 학교시설 개축사업을 추진한다.
‘강원형 학교시설 개축사업’은 40년 이상 노후 학교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기존 학교시설의 적정규모 재구조화와 지역소멸에 대한 대응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한,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학교가 지역사회의 문화와 소통의 중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개축하는 것도 추진 목적에 해당한다.
이번 사업은 강원교육의 비전과 정책방향에 부합되는 학교공간의 조성은 물론 설계 전 사전기획과정을 두어 건축전문가와 교육과정 전문가, 학생과 교원 등 사용자의 참여를 통해 의견을 모으고 이를 학교 공간 기획과 설계에 반영함으로써, 단위학교별 교육과정 및 특화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황득중 시설과장은 “강원형 학교시설 개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사용자의 적극적 참여가 필요하다”며 “사업추진과정에서 현장과 적극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바탕으로 더나은 강원학교 시설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4-19
-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에 도내 군 간부들 힘 모은다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에 도내 군 간부들 힘 모은다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제대군인 정착지원사업 인지도 제고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관련 군 부대 내 긍정 여론 결집을 위해 2023년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 간 ‘군부대 순회 방문 홍보’를 집중 추진한다.
강원도 제대군인 정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군부대 순회 방문 홍보 활동’은 4월 19일 보병 제7사단 방문으로 본격 시작됐으며 그간 홍보 활동이 춘천, 화천을 비롯한 강원 서북권에 편중됐다는 점을 보완하고자 5월 중에는 강원 중부권, 6월 중에는 강원 영동권으로 방문 권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
7사단에서 강원도 제대군인 정착지원센터로 파견 배치된 이기봉 군 홍보지원관이 강연자로 나서며 각 부대 내 5년 이상 중장기 복무한 군 간부를 대상으로 강원도 제대군인 정착지원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제대군인 생애 주기에 맞는 각 기관별 지원 혜택을 안내하게 된다.
아울러 홍보 연찬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 홍보영상 상영과 특별법 개정 촉구 온라인 서명 운동, 특별자치도 성공 기원 기념 촬영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금년 상반기가 제대군인 정착지원센터 업무 일정이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고 하반기에는 을지훈련과 화랑 훈련 등 군의 대형 훈련이 이어진다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4월부터 6월까지가 군부대 순회 방문 홍보 추진의 적기라고 전하며 이로써 그동안 코로나 19로 제약되었던 군부대 방문 홍보 활동을 본격 재개해 제대군인 정착지원사업의 인지도를 제고함은 물론, 오는 6월 11일 출범 예정인 강원특별자치도에 대한 군부대 내 긍정 여론 조성이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노린다는 방침이다.
한편 도는 5년 이상 군 복무한 제대 군인들의 안정적 도내 정착을 지원하고자 지난 2012년 7월 ‘강원도 제대군인 정착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했으며 이와 함께 찾아가는 홍보의 일환으로 군부대 순회 방문 활동을 꾸준히 병행해왔다.
특히 지난 2022년 한 해에만 12개 부대를 방문, 총 24회의 홍보 연찬회를 개최, 약 700여명의 군 간부가 참여해 강원도 제대군인 정착지원사업 홍보에 핵심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김현관 강원도 제대군인 정착지원 센터장은 “대한민국 접경지역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강원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군부대가 주둔하고 있고 인구 중 군 장병의 비중이 매우 크다”, “그렇기에 도내 군 간부들의 여론 결집은 도정 현안 사업 원활한 추진의 필수 불가결한 요소“라며 “이번 군부대 순회 방문 홍보 집중 추진을 통해 제대군인 정착지원사업의 인지도 제고와 강원특별자치도 관련 군부대 내 긍정 여론 조성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3-04-19
-
‘강원특별법’전부개정, 전국 풀뿌리민주주의 힘 모은다
‘강원특별법’전부개정, 전국 풀뿌리민주주의 힘 모은다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는 4. 18.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된 제248차 시·도대표회의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전부개정안의 신속 입법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
협의회의 강원도 대표회장인 김일용 고성군의회의장이 발의한 건의문에는‘강원특별법’전부개정안이 국회를 신속히 통과할 수 있도록 각 정부부처가 권한이양 등이 담긴 법안 특례 협의에 적극적이고 전향적인 자세로 임해줄 것을 촉구하고 있으며 국회에서도 여·야가 함께 법안을 조속히 심의해 줄 것을 함께 건의하고 있다.
또한,‘강원특별법’개정이 다른 모든 지자체가 나아가야 할 대한민국 분권의 혁신적이며 중대한 선례가 될 수 있다고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함께 성공적 입법을 위해 공조하고 협력할 것을 천명했다.
2023-04-19
-
강원도, 강릉 산불 피해주민 심리상담 339건 실시
강원도, 강릉 산불 피해주민 심리상담 339건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강릉 산불이 발생한 지난 4월 11일부터 피해를 받은 이재민 및 간접 피해자 등을 대상으로 재난심리회복을 위한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4.18일 12시 기준으로 339건에 대한 상담을 실시했다.
심리상담에 참여한 기관은, 임시대피소인 아레나 경기장에서는 강원도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산불의 주 피해지역인 경포동지역에서 강원권트라우마센터와 강릉시정신건강복지센터, 경포대초등학교에서는 강원도강릉교육지원청이 지원하고 있다.
강원도 재난심리회복센터를 운영하는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는 산불이 발생한 4.11일부터 임시대피소인 아레나 경기장에서 재난초기 심리상담을 진행해, 4.18일 12시 기준으로 186건을 실시하는 한편 마음안정에 도움이 되는 마음구호키트도 지원했다.
강원권트라우마센터와 강릉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4.14일부터 18일까지 경포동지역에서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해 임시대피소에서 집으로 귀가한 주민을 대상으로 상담, 스트레스검사 등을 진행해, 4.18일 12시 기준으로 147건을 실시했다.
경포지역 피해학생들을 위해 강원도교육청 센터)에서는 4.17일부터 경포대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개별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택이 전소된 19명을 포함한 33명의 피해학생이 우선지원 대상자이다.
또한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는 경포대초 전교생을 대상으로 4.20 마음안정프로그램도 실시할 예정이다.
향후 강릉 산불로 인한 직·간접 피해주민들은 아레나 경기장 내 의료지원상담부스에서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강원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통해 유선상으로도 지속 상담이 가능하다.
양원모 강원도 재난안전실장은 “지역 내 재난심리 관련 유관기관 간 상호협력체계를 적극 활용해, 단발적인 상담이 아닌 보다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심리지원을 통해 산불로 고통받는 도민들이 일상을 조기에 회복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2023-04-18
-
2023년도 강원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6.46대 1의 경쟁률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023년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164명 모집에 총 1,060명이 지원해 6.46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고 18일 밝혔다.
공개경쟁임용시험에는 교육행정_일반 812명 교육행정_장애인 24명 교육행정_저소득 9명 전산 22명 사서 58명 공업_일반전기 23명 시설_일반토목 12명 시설_건축 17명이 응시원서를 접수했다.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운전 83명이 응시해 9.22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응시원서 접수 결과 나타난 평균 경쟁률은 6.46대 1로 지난해 경쟁률 7.40대 1보다 다소 낮아졌다.
응시자들은 6월 10일 필기시험을 치르며 필기시험 장소는 5월 22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고 이날부터 응시표를 출력할 수 있다.
2023-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