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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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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계속되는 고물가, 고금리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상호 협약을 체결하고 매출채권보험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도내 중소기업이 외상거래로 인한 자금난의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안전망 확보를 위한 것으로 “매출채권보험료”를 지원해 기업의 연쇄도산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은 기업이 거래처에 물품·용역을 외상판매하고 외상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손실금의 최대 85%를 보상해주는 공적보험제도로 지원대상은 강원도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며 매출채권보험료의 50%를 기업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여기에 신용보증기금의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10% 할인까지 포함하면 최대 60% 가까이 지원받을 수 있다.
강원도는 9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5월부터 시행, 자금 소진시까지 지원을 이어간다.
또한, 강원도는 25일 도청 별관4층 회의실에서 강원도-춘천시-신용보증기금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역-기초지자체-신용보증기금 3자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협약식은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와 육동한 춘천시장,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각각 협약하며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각 기관 간 역할과 세부 지원사항을 확정짓기 위해 개최한다.
이번 협약으로 춘천시 소재 중소기업은 강원도의 지원을 기반으로 춘천시의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춘천시 추가 지원은 올해 하반기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기관의 주요 역할로는, 강원도는 도내 18개 시군 중소기업에 대해 보험료의 50%를 지원하고 춘천시는 춘천시 소재 중소기업에 대해 보험료의 20%를 추가 지원하며 신용보증기금은 보험 가입자에 대한 보험료율 10% 선할인 및 협약보험 운용 및 관리를 한다.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는 "보험료 부담 완화로 도내 중소기업들의 보험가입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영업활동으로 기업성장을 촉진하고 나아가 지역경제가 더욱 튼튼해 질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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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강릉 여행은 지금이 바로 적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지난 4.11 발생한 강릉 산불로 강릉지역 관광, 숙박, 음식업소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가운데, 점차로 해당 지역 업소들이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산불로 인해 해당 지역 방문을 꺼리는 심리적 효과 등으로 인해 강릉지역 관광 경기가 산불 이전으로 완전히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인 가운데, 강원도에서는 지금이 강릉 여행의 최적기라며 전국 여행객들의 강릉 방문을 재차 호소하고 나섰다.
이는 산불 1차 조사 등이 마무리 된 가운데, 산불로 불에 탄 일부 시설 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강릉의 유명 관광지들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이를 충분히 알지 못하는 관광객들이 여전히 강릉 방문을 주저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특별히 강릉의 핵심 관광자원은 정상 운영되고 있는데, 특히 강릉의 대표 관광지인 경포대, 선교장, 오죽헌 등은 지난 11일 강릉 산불 당시에도 진화대원들과 문화재 돌봄이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무사했으며 강릉 커피거리, 아르떼뮤지엄, BTS 버스정류장 등은 산불 피해를 비껴가는 등 강릉의 핵심 관광자원은 불행 중 다행으로 이번 산불 피해를 입지 않았다.
특히 강릉의 가장 큰 매력인 하얀 백사장과 푸른 바다는 완연한 봄을 맞아 1년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고 있는 중이다.
또한, 초당 순두부, 교동 짬뽕, 강릉 커피 등 지역의 맛집들도 대부분 정상 운영하고 있어, 강릉 관광객들은 산불 피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다채로운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강릉에서 체험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관광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 지역의 관광, 숙박, 음식업소들을 돕고 산불피해를 조기에 극복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분들이 강릉을 찾아와 주시는 것이 필요한 시기라는 것이 관계 당국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 강원도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강릉시 등과 “가자 동해안으로 강릉 여행이 최고의 자원봉사이다” 캠페인을 산불 발생 직후부터 지속 전개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백창석 강원도 문화관광국장은 “강릉의 유명 관광지와 맛집들은 정상 운영되고 있다며 지금 강릉으로 여행와 주시는 것이 강릉 산불을 극복하기 위한 최고의 자원봉사”며 “가족, 친구, 동료들과 마음 놓고 강릉을 방문해 달라, 도민들도 친절과 정성으로 전국의 여행객들을 맞이하겠다”며 전국 여행객들의 동해안, 강릉 방문을 호소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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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시간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전문가의 조기 개입을 통해 가해자의 진정한 사과와 반성을 이끌어 내어 관계회복 및 피해치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갈등전환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갈등전환지원단 역량강화 워크숍은 올해 총 7회기를 계획하고 있으며 첫 번째 워크숍은 24일~25일 이틀간 강원도디자인진흥원에서 실시한다.
당초 50명 정도의 규모를 예상했으나 높은 관심으로 신청자가 몰려 78명의 갈등전환지원단이 워크숍에 참석한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교 현장의 갈등조정 및 관계회복 능력을 제고해 학교폭력으로부터 학생들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고자 한다.
지난 12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에 학교장 자체 해결의 범위를 확대해 학교의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법령을 개정하는 방안이 마련되면서 갈등전환지원단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이수인 인성문화교육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교폭력을 포함한 갈등상황을 창조적 힘과 변화의 동력으로 전환하고 갈등전환 전문가를 통해 당사자의 치유와 회복을 지원해 지혜롭게 해결될 수 있도록 학교의 화해·조정 기능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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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재해구호협회, 재난심리안정 힐링키트 2264세트 지원
전국재해구호협회, 재난심리안정 힐링키트 2264세트 지원
[충청뉴스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도내 재난경험자·재난취약계층 등의 심리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힐링키트 2,264세트를 지원한다.
심리안정 회복을 위한 힐링키트는 우울한 마음을 치유하는데 도움을 주는 심리안정 물품으로 구성됐다.
마음안정을 위한 희망T그리기키트·컬러링북, 우울한 마음을 위로해줄 시집, 허브차, 머그컵, 공기정화 효과가 있는 반려식물 키우기 세트 등이 담겨있다.
이에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4월 21일 집무실에서 전국재해구호협회 김희년 구호모금본부장과 힐링키트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4.11. 강릉 산불피해 지역에 민간기업과 협력해 생수·간식·의류 등 구호물품 29,164점, 힐링버스·세탁차량 등 구호차량 5대 지원했으며 4.11.부터 성금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김명선 강원도 행정부지사는 “힐링키트 지원을 통해 재난경험자 및 재난취약계층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고 건강하게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꺼라 기대된다”고 밝히며 4.11. 강릉 산불피해 지역에 긴급구호지원을 비롯해 도내 재난발생 시 협력 해주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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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사고 감동을 팔고 함께하장”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산불피해로 인해 위축된 강릉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희망을 사고 감동을 팔고 함께하장”슬로건으로 강릉 산불 피해 극복 응원 프로젝트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했다.
먼저, 플리마켓은 강릉 월화거리에서 강릉지역 소상공인 51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4. 22 ~ 23., 2일간 운영됐으며 행사기간에는 이재민을 위한 모금함 운영과 참여업체들이 자발적으로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성금으로 기부했다.
온라인으로는, 도 공식 쇼핑몰 강원더몰을 통해 4.20. ~ 26., 1주일간 산불피해 극복 응원 특별기획전을 진행한다.
20% 할인쿠폰을 발행해 소비 촉진을 유도하고 판매수익금의 10%는 이재민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강릉 산불 피해 극복 응원 플리마켓은 이재민 돕기 모금함 운영, 구호활동 바로알기 캠페인, 직접 만든 생필품 보내기, 기부자 선물쿠폰이벤트, 구매자 희망화분 기부 이벤트 등을 개최한다.
희망화분은 매일 선착순 50여명에게 100개의 커피박 화분을 제공해 100그루의 편백나무가 산불 피해지역으로 식재될 수 있도록 기부하는 이벤트이다 행사기간 동안 모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액 기부된다.
강원도지사는 지난 22일 행사장을 방문해 플리마켓 상인을 격려하며 상품을 구매하고 희망화분에 편백나무를 직접 심어 산불 피해 지역에 식재토록 강릉시에 전달했다.
또한 중앙·성남시장에 들러소비촉진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이번 플리마켓은 산불피해 강릉지역의 경기 활성화와 이재민 돕기 성금 모금, 희망나무 기부까지 이어지는 행사로 응원과 위로의 마음이 담아있다”며 “동참해 주신 방문객 및 강릉시민, 상인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피해지역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회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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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학교 앞 마약 근절 캠페인 실시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학교 앞 마약 근절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1일 강원도경찰청과 함께 춘천고등학교에서 등굣길 학생을 대상으로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서울 학원가 일대에서 마약이 든 음료를 집중력 향상에 좋은 음료라고 속여 학생들이 마시게 하고 부모의 연락처로 금전을 요구하는 등 학생 대상 마약범죄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마약 관련 신종 범죄에 노출되어있는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신경호 강원도교육감과 김도형 강원경찰청장 등이 마약범죄 유형 및 대응 방안이 담긴 유인물과 홍보자료를 학생들에게 직접 배부하며 마약범죄의 심각성을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경호 교육감은 “등굣길 캠페인을 통해 학생 대상 마약범죄에 대한 심각성을 알려 학생 및 지역주민들에게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강원도의 학생들이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교육청은 도내 청소년들의 마약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마약 예방 교육’ 및 ‘교사 대상 마약 예방 교육 연수’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타인이 제공하는 ‘내용물이 확인되지 않은’ 음료수 등은 절대 마시지 말고 이와 유사한 의심 사례가 발생하면 즉시 ‘112’로 신고하면 된다.
참고로 마약임을 알지 못하고 복용하게 된 경우는 처벌받지 않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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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원도 청년공동체 발대식 개최
2023년 강원도 청년공동체 발대식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4월 20일 ‘2023년 강원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선정된 공동체 15개 팀과 함께 청년공동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지역의 청년공동체를 발굴해 확산하고 공동체 활동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활동기반 마련을 돕고 지역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도는 공모를 통해 도내 청년공동체 중 15개 팀을 최종 선정했으며 이에 따라 공동체별로 과업수행비 등을 지원받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15개 청년공동체는 그린샌드박스, 글림핑, 너와하랑, 담화, 봉평청년회, 삼척사교클럽, 삼청로 상상이상연구소, 서프시티협동조합, 양양청년협동조합, 오늘 잇다, 읍면리, 철원잇츠, 춘뿌리, 협동조합 퍼니타운 으로 주요활동 계획으로는 지역 마케터즈 양성 및 로컬콘텐츠 제작 귀촌홍보 및 공동체 역량강화 주민참여형 벽화마을 조성 청년마켓 및 공간운영 서핑산업의 고도화 및 로컬 관광브랜딩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캠페인 청년아티스트 연합을 통한 전시 및 공연 청년농업인 네트워킹 지역 봉사활동 및 청년들의 지역정착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문화예술, 관광, 농업, 커뮤니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발대식에서는 청년공동체의 보조금 집행 및 정산을 돕기 위해 보조금 시스템 전문강사의 교육, 행정안전부 청년 공동체활성화사업 운영기관인 스마트크리에이터의 사업설명에 이어 공동체별 사업계획 발표, 지난해 청년공동체로 활동한 센트오브사운드의 활동내용과 성과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석 행정안전부 지역공동체과장도 함께해 최종 선정된 강원도 청년공동체 15개팀을 격려했다.
도에서는 청년공동체 활동지원을 위해 8백만원의 과업수행비 지원 및 공동체 활동 네트워크 지원, 중간보고회 및 성과공유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최기용 강원도 경제국장은 “지역에서의 다양하고 의미있는 청년들의 활동을 응원하며 청년공동체 활동이 청년들에게는 좋은 기회이자 지역정착의 계기가 되고 또한 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도에서도 청년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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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 산불피해 이재민 위해 LH 임대주택 제공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강릉시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안정적 주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와 강릉시,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사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강릉시 소재 LH 임대주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재민이 2년간 임대료 부담 없이 거주할 수 있도록 LH는 입주 가능한 공공임대주택을 50% 감면된 임대료로 긴급 지원하고 도는 입주자가 부담할 임대료 50%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대주택 중 우선 제공되는 18호에 대해서는 청소 등 입주 준비를 완료해 강릉시에서 입주자를 선정,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전세임대주택 15호도 간단한 보수 후 이재민들에게 제공된다.
입주자가 원하는 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LH가 기존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 후 저렴하게 입주자에게 재임대하는 사업. 전세보증금과 전세보증금에 대한 이자를 지원 입주대상은 자가·임차 구분 없이 이번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으로서 수요자가 많을 시 기초 수급 세대가 우선 선정된다.
또한 이번에 제공되는 33호와 별도로 추가로 입주를 원하는 이재민이 있을 시 도-강릉시-LH 간 협의를 통해 전세임대주택이 추가로 지원될 수 있다.
LH 임대주택 입주를 희망하는 이재민은 강릉시로 입주를 신청하면 주거지원 대상자로 확정을 받은 후, 즉시 입주할 수 있게 된다.
강원도는 LH 임대주택 외에도 KIST 강릉분원 기숙사, 민간 숙박시설 등 임시 숙박시설들을 이재민들에게 제공한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이재민들께서 조속히 대피소 생활을 마치고 임대주택 등 숙박시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라”고 지시하면서 “강원도는 이재민들께서 하루 빨리 일상과 생업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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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3년도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8년 전국 최초로 ‘강원도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해 농공단지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2020년부터 매년 농공단지 입주기업에 물류비를 지원하고 있다.
‘20년 463개 기업 14억 / ’21년 446개 기업 14억 / ‘22년 439개 기업 19억 금년에도 도내 농공단지에 입주한 제조업 기업을 대상으로 물류비를 지원한다.
지원범위는 1개 기업당 최대 6백만원까지이며 시군 농공단지 관리 부서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강원도는 농공단지를 지역 일자리 창출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농공단지 입주기업 경영지원, 패키지형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농공단지 생산제품 구매 및 수의계약, 노후된 기반시설 보수, 농공단지협의회 운영, 농공단지 기업인의 날 행사 등을 지원하고 있다.
강원도 농공단지 현황: 44개소 7,018천㎡ / 1,272개 기업 19,105명 고용 강원도 윤인재 산업국장은 “산업단지를 포함한 농공단지의 조성의 본래 취지가 기업하기 좋은 여건과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주민들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인 만큼 앞으로도 입주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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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여행플랫폼을 통해 외국인 개별관광객 27,000여명 강원도 방문
글로벌 여행플랫폼을 통해 외국인 개별관광객 27,000여명 강원도 방문
[충청뉴스큐] 본격적인 국제관광 시장 회복에 대비해 강원도와 강원도관광재단은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 클룩과 강원도를 찾는 외국인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22년 9월부터 23년 3월까지 여행상품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재단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강원도에 약 27,000여명의 개별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예약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싱가포르 관광객이 약 4,800여명 이상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필리핀과 말레이시아가 그 뒤를 이었다.
중화권의 경우 국경개방 시기가 늦었음에도, 홍콩, 타이완이 추계상품 대비 150%이상의 동계상품 예약 증가율을 보이며 방문 국가 순위에서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구매율이 가장 높았던 싱가포르의 경우, 레고랜드와 같은 신규관광지가 연계된 상품에 대한 수요가 비교적 높게 나타나 해당 시장에서 강원도 신규관광지에 관한 관심과 이에 따른 수요 전환이 일어나는 것으로 보여졌다.
상품별 판매분석을 진행한 결과, 체험관광 상품이 전체 예약의 88%를 차지했다.
기간별로는 11월과 12월에 가장 많은 예약률을 보여 겨울 관광 상품에 관심이 컸음을 알 수 있었다.
재단 정유진 해외마케팅팀장은 “개별 외국인 관광객의 수요를 잡는 것이 앞으로의 국제관광 활성화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라며 “향후 신규상품 공급 확대와 해외 시장별 적합한 마케팅 전략을 세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재단은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국제관광시장을 겨냥해 올해 클룩 외에도 코네스트, 마펑워 등 다양한 어권의 온라인 여행플랫폼을 통한 개별외국인관광객 유치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