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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동해안권 발전포럼’온라인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동해안권 발전포럼이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하는 ‘제13회 동해안권 발전포럼’이 “위드코로나 시대의 동해안권 발전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12월 7일 강원연구원에서 관계 전문가들이 Zoom으로 접속해,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본 포럼은 당초 강릉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방지 및 방역대응 강화 조치의 일환으로 온라인으로 전환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한국관광학회장을 역임한 순천향대학교 정병웅 교수가 ‘위드코로나 시대의 동해안권 발전방안’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제1주제 ‘강원·경북 초광역연계사업을 통한 동해안권 경쟁력 강화방안’, 제2주제 ‘특화 해양헬스케어 발굴을 통한 해양자원 부가가치 제고 방안’, 제3주제 ‘치유산업 관점에서 본 동해안권의 잠재력과 미래’에 대해 관련 전문가와 3개시도 공무원들이 참석해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승극 강원도청 균형발전과장은 ‘오늘 이 자리에서 논의될 위드코로나 시대에 동해안권이 나아가야할 방향과 제시된 다양한 성공전략들이 구체적으로 실현되어 진정한 동해안 발전의 길잡이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동해안권 발전포럼은 2007년 동해안권 시도지사 협의회 합의로 설립되어 3개 시도 연구원이 함께 동해안권 발전에 대한 정책개발 및 자문을 하고 있으며 올해로 13회째 맞고 있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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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장터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강원장터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코로나19의 지속, 재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강원장터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를 오는 12월 7 ~ 8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원장터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는 연초부터 연간 40회 목표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매달 진행해 왔으며 이번 방송은 마지막 39·40회차에 해당한다.
12월 7일 11시에는 ‘삼척 게조림’, 8일 11시에는 ‘태백 물닭갈비’를 판매하며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강원장터TV’를 검색해 라이브커머스 방송 중 구매하면 30%할인과 무료배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도에서는 2021년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도내 우수상품과 특산물을 비대면 방식으로 홍보·판매지원해 80개 품목, 6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방송 전 판매액 대비 2~3배의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매출액 증가는 물론 대형 온라인플랫폼을 통한 홍보효과를 합치면 방송 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도에서는 파악하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이후 비대면·온라인으로 경영환경이 바뀌었지만 소상공인 스스로 온라인 판로를 운영하기 어려웠던 점에 착안해 도는 지난 2020년 10월부터 전통시장 상인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를 추진해왔다.
또한 라이브커머스와 함께 참가 상인들에게 E-커머스 교육을 병행해 장기적으로 소상공인 스스로 라이브커머스를 운영하거나 온라인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판매할 수 있도록 해 소상공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권종 도 경제진흥과장은 “우리 도에서는 온라인서비스 확산 등 소비패턴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이 겪고 있는 위기극복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20년 하반기를 시작으로 라이브커머스 등 온라인 판로확대를 위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서민경제 활성화의 최전선에 있는 전통시장상인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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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속 – 최고·최대 기록 경신중인 강원수출
코로나19 위기 속 – 최고·최대 기록 경신중인 강원수출
[충청뉴스큐] 지속되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수출 신기록을 경신중인 강원도는 글로벌 위기 상황에 발빠르게 대응하며 수출지원을 선도해 온 노력을 인정받아 제58회 무역의 날 수출유공‘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금년 강원 수출은 2021. 10월까지 22억 6,876만불로 전년 동기대비 41.3% 증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였던 2013년 연간 수출액을 이미 넘어서는 새로운 수출역사를 쓰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속 강원도는 수출증가율 전국 3위의 선전과 함께 수출 시스템의 디지털화와 플랫폼 다변화를 통해 국경 간 이동 제한이라는 한계를 넘고 글로벌 시장을 확대해 수출기업의 판로를 개척하는데 기여했다고 평가받았다.
강원수출은 2020년 코로나19 발생 초기에는 수출이 부진하였지만 하반기 진단키트 수출을 시작으로 회복하기 시작했으며 연간 수출액은 우리나라 전체가 5.5% 감소하는 가운데 강원도는 3.1% 하락한 20억 2,333만 불을 달성하며 다소 선전했다.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강원도는 온라인수출연합회를 창설하면서 2021. 2월 강원수출 비전선포식을 통해 수출목표액을 25억 불로 상향하고 수출 증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강원수출 목표액 25억 불에 대해 일각에서는 무모한 목표라고 반신반의한 것도 사실이나, 도에서는 유관기관, 경제단체, 기업들이 공존해 숨 가쁘게 달려오면서 25억불 달성을 목전에 두게 됐다.
2021년 강원수출의 성장을 품목별로 보면 전통적인 수출상위 품목인 의료용전자기기 및 자동차부품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27.5%, 27.2% 상승했고 합금철은 116.7%로 크게 상승하며 글로벌 경기회복을 방증했다.
신규 성장품목으로는 강원도 전략산업으로 육성해온 의료바이오 분야 투자의 결실로 진단키트를 포함한 의약품이 73.8% 증가했고 중국을 중심으로 K-뷰티·한류 열풍에 힘입어 화장품 수출이 191.8%로 크게 상승했으며 특히 전선의 경우 신재생에너지 시장 확대에 따른 해저케이블 수요 증대에 따라 전년대비 449.8% 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며 강원수출 효자품목으로 등극했다.
전선 수출의 주역인 LS전선은 2010년 강원도 이전 이후 4차례에 걸쳐 대규모 투자를 증액해 오고 있으며 그간 향상된 세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세계시장에 즉시 대응해 지난해부터 해외수주가 급증하고 수출 성과로 가시화 되고 있다.
우량기업의 유치와 지원이 지역 내 고용과 상생으로 연결되는 모범사례라고 할 수 있다.
그간 강원도에서는 글로벌 위기 속 수출판로 개척을 위해 주요 수출국인 중국, 미국 등 시장의 동향과 품목 분석을 기반으로 수출지원 시스템을 온라인·디지털화하고 수출 우위 품목의 성장세를 확대하기 위한 공격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추진했으며 ㈜강원수출·4개의 국외본부·온라인수출연합회 발족 등 추진주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결집하는 노력과 함께 수출기업의 성장단계별 지원을 통해 내실 있는 수출기업 육성에 전념해 왔다.
구체적으로는 온라인 수출을 선도하기 위해 전국 최초 허가·통관이 용이한 중국 콰징 전자상거래 개척과 동남아 쇼피 플랫폼 및 중국 T-mall 입점을 마치고 최첨단 시설의 디지털 스튜디오 ‘강원 LIVE’를 기반으로 의료바이오분야 전략품목의 론칭쇼와 수출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중국·일본·러시아·베트남 국외본부는 유명백화점 및 쇼핑몰에 강원도 전용코너 신설, 강원장터, 샵인샵 등의 행사를 전개해 강원수출 첨병으로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수출초보기업부터 유망기업까지 수출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고 온라인 수출을 주도할 ‘스타기업 육성 프로그램’의 밀착 멘토링과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수출기업의 성장과 성공모델로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은 아래와 같다.
금년 4월 본격 가동된 360도 디스플레이를 갖춘 글로벌 스튜디오 ‘강원 LIVE’는 코로나19 비대면 상황에서 온라인 수출 프로모션을 비롯한 라이브 커머스, 국제회의, 문화공연, 세미나 등 통상 뿐만 아니라 강원도정의 디지털 허브로서 역할을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강원 LIVE 스튜디오를 통해 코로나19 수출 우위품목인 의료바이오분야의 전략제품 론칭쇼·트레이닝쇼를 통해 24개 업체, 3,500명의 바이어가 참여하며 수출 전략품목의 해외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가속화 했다.
대면 활동의 제한으로 제8회·9회 GTI 박람회는 온라인으로 과감히 전환·개최됐으며 제9회 박람회에서는 메타버스·파파고밋 등 신기술을 선보이며 축구장 220개 규모의 가상공간에는 8개관 338개 기업부스가 차려져 1,059개 제품이 전시·소개됐다.
박람회에서는 53억원의 매출이 일어났으며 733건의 수출상담을 통해 2,946억원의 수출계약이 추진되는 등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했다.
강원도의 최대 수출국인 對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위생허가·인증이 면제되는 콰징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개척하고 이를 바탕으로 왕홍 인플루언서 마케팅 및 O2O 토털 수출 프로모션을 전개해 온라인 수출에 용이한 화장품 등 17개사가 국경 간 이동제한의 한계를 넘어 2,672만명 중국 소비자가 시청하는 가운데, 약 48억원 판매와 60억원 규모의 계약 협약이 진행됐다.
중국 내 품질안전이 대두되면서 CTT의 의무화가 확대되어 CTT 인증 등록을 지원하고 위챗페이를 통한 중국 온·오프라인 시장 동시 진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론칭·왕홍마케팅 프로모션을 통해 수출 극대화에 주력하고 있다.
잠재력 높은 수출 초보기업을 발굴하고자 경쟁방식에 기반한 선발과정을 통해 우수기업 22개사를 선정하고 수출전문가의 밀착 컨설팅과 멘토링을 바탕으로 제품 구성부터 마케팅 스킬까지 지도하는 온라인 수출 ‘스타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의 수출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내수기업 수출 첫걸음을 비롯한 무역교육, 외국어 홍보물 제작, 통번역 지원, 포장 디자인, 인증획득 등 13개 사업에 65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등 수출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파트너로 활동 중인 ㈜강원수출은 민관협력형 수출회사로서 파프리카, 김치 등의 수출을 이끌고 있으며 미국 H마트 및 싱가포르 고려무역과 농수산식품의 수출확대 협약을 비롯 10억원 상당의 수출을 진행하는 등 ㈜강원수출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그간 대형마트 연계의 홍보·판촉행사를 15회 개최해 200여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수출상담액 1,760천불 및 533천불 수출 성과를 올렸다.
신남방·신북방 글로벌 경제 진출을 위해 운영 중인 국외본부는 국경이동의 제한으로 역할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중국본부는 강원도를 대표해 13개의 현지 박람회에 참가하고 의료기기업체 시장 진출 MOU 체결 및 화장품 기업 15개사의 현지 바이어 매칭 등 수출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2 동계올림픽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일본본부는 유명백화점 및 쇼핑몰에 강원도 마켓 15개소를 개설하고 기획전 및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7개사의 온라인 수출 계약식을 체결했다.
러시아본부는 블라디보스톡 강원장터와 샵인샵 행사를 통해 오프라인 홍보를 실시했고 GTI 박람회에서는 화장품 등 3개사가 98억원의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베트남본부는 하노이 강원상품관을 통해 54개사 168개 품목을 전시·판매하고 소비재 42개사가 참여하는 온라인 수요수출상담회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아리강원몰 웹사이트에 21개사 79개 제품을 입점·홍보하고 있다.
이 외에 중국 내 수출 확대를 위해 중국-동북아 박람회에 13년째 참여했고 한중 국제협력시범구 내 한중도시관에 15개사 90개 제품을 입점해 홍보에 들어갔다.
2016년에 개설한 광저우 상품관에는 64개사 289개 제품이 판매되고 베트남 하노이 강원상품관에도 54개사 168개 품목이 입점되어 판매되고 있다.
강원도온라인수출연합회를 비롯한 수출협회·단체와 강원중소벤처기업청, 한국무역협회, 코트라, aT, 강원도경제진흥원,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 또한 수출확대에 큰 몫을 했으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단계별 수출지원사업도 강원수출 성장의 밑거름이 됐다.
수출분야의 대통령 기관 표창의 영예는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하고자 전국 최초 콰징 전자상거래를 개척, 디지털 스튜디오를 개소하는 등 수출과 경제 시스템을 디지털·온라인화 하는 등 발빠른 대처가 높이 평가된 것으로 강원도 내 수출 유관기관, 단체, 기업인들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제조시설과 산업기반이 취약한 강원도가 수출분야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는 것은 남다른 의미가 있으며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기업과 도민들께 큰 희망과 용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의 내수 및 수출을 극대화하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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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상생형 일자리 성과물‘포트로’ 전국 달린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 상생형 일자리 기업,‘디피코’에서 생산하는 초소형 전기화물차 ‘포트로’ 가 우정사업본부 2차 시범사업인 ‘21년 우편사업용 초소형 전기차 운용리스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전 국민의 소중한 우편물을 실고 전국 방방 곳곳을 달리게 됐다.
우정사업본부가 2차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물량 310대 중 40%에 해당하는 물량을 강원 상생형 일자리의 성과물인 ‘포트로’ 가 담당하게 되어 ‘21년 우편사업용 초소형 전기차 운용리스 공급사인 롯데오토리스에 납품할 예정이다.
우선, 우정사업본부가 내년 6월까지 납품 요구한 25대를 제외한 1차 납품분인 285대 중 114대를 금년 말까지 납품하고 잔여물량에 대해서는 운용리스 공급사인 ‘롯데오토리스’ 와 추가 협의를 통해 ‘22년 6월말까지 납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피코는 ‘20. 11월 양산체계 구축 후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해 금년 11월까지 ‘포트로’를 총 370대 판매했다.
이번 우정사업본부 납품으로 ‘21년 총 판매대수 500대를 무난히 넘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더욱이 이번 시범사업에서 ‘포트로’만의 강점인 높은 국산화율과 적재량, 슬라이딩 도어적용 승·하차 편리성 등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받을 경우, 추후 공급 물량을 확대할 수 있어 ‘포트로’의 추가납품 또한 기대할 수 있다.
강원도는 ㈜디피코 포트로 차량이 이번 우정사업본부 납품자체가 큰 의의가 있다고 했다.
이번 포포트 차량이 우정사업본부 우편물 배달업무용 차량으로 공급 시 향후, 전국의 공공기관·법인 등에 대한 판로 확보는 물론, 대국민 홍보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어, B2G·B2B에 이어 B2C로의 확대 등 전국적인 판로 확보에 큰 역할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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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생방송 ‘급변하는 진로·진학, 학부모 고민에 답하다’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도내 초·중·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7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생방송 ‘급변하는 진로·진학, 학부모 고민에 답하다’를 운영한다.
도교육청 유튜브 채널‘학끼오TV’를 통해 실시간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이번 학부모 교육은 급변하는 대입과 취업 환경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돕고 학생 특성에 맞는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사람과교육연구소 박재원 소장은 특강을 통해 최근 변화하는 대입과 취업에 대한 명확한 분석 정보를 제공하고 학부모님들의 실시간 댓글 질의에도 맞춤 답변을 제공한다.
도교육청 강삼영 기획조정관은 “진로·진학 환경이 변화하면서 관련 정보 공유의 필요성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내실 있는 진로·진학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다양한 대상과 매체를 통해 정보 공유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생방송은 지난 11월, 같은 주제로 진행한 대면 행사에 인원 제한으로 참여하지 못한 학부모님들의 요청으로 기획됐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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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통합 서비스 플랫폼’구축으로 2021년 디지털정부 발전 유공“국무총리”기관표창 수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하는 2021년 디지털정부 발전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디지털정부 발전 유공 정부포상은 행정정보공동이용 및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국민의 생활 편익을 증진하고 행정업무 효율성을 제고한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된다.
강원도는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의 핵심 기반인 분산신원증명 도입과 행정정보공동이용을 통해 복잡한 구비서류 제출 없이 자격 여부를 확인해 필요한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제공 받을 수 있는 강원도 통합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해 도민의 편익을 증진하고 디지털 도정 구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강원도 통합 서비스 플랫폼은 공공 마이데이터 비대면 자격증명을 기반으로 행정, 경제, 복지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개인의 특성에 맞추어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개발한 차세대 도정 멀티플랫폼으로 현재 강원도 비대면 육아기본수당 서비스를 시범운영 중이며 기능개선 등을 반영해 2022년 초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강원도 양원모 첨단산업국장은“디지털 도정의 첫머리인 강원도 통합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도민 중심의 생활밀착형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모든 도민이 간편하고 쉽게 공공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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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비상임 이사·비상임 감사 공개모집
강원문화재단, 비상임 이사·비상임 감사 공개모집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은 임기 만료로 인해 발생하는 임원의 결원을 해소하고 보다 혁신적인 강원문화진흥 및 발전 방안 등의 마련을 위해 비상임 이사와 비상임 감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원문화재단은 지난달 30일 공개모집과 관련해 강원도와 강원도의회 등에서 외부 인사를 추천받아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했으며 모집에 관한 사전심의를 완료했다.
금번 모집하는 비상임 이사 및 감사의 임기는 2년으로 강원문화재단의 주요 사업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강원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예술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경력을 갖추고 있거나, 사회적으로 덕망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서류접수는 오는 15일까지이며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참고해 해당 서류를 작성 후 강원문화재단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혹은 전자메일로 발송하면 된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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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88한 새해를 맞이하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2022년도 강원도 국비 확보규모는 8조 1,177억원이며 도 자체예산 규모는 8조 4,312억원으로 도정 사상 최초 국비확보액과 자체예산규모가 동시에 8조 원대를 달성하는 쾌거를 기록했다.
또한, 강원도가 제출한 2022년도 당초 예산안은 지난 12월 3일 강원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예산안 규모는 금년도보다 6,255억원이 증가한 8조 4,312억원임. 도에서 역점 추진하고자 하였던, 민생경제의 회복과 강원도의 미래를 위한 집중투자 예산이 도의회 예결특위를 통과함에 따라 강원도정에 탄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정규직 일자리 취직지원, 일자리 안심공제, 고용창출 유지자금 지원 등 일상회복을 위한 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확대와 강원상품권 유통추진, 놀러와 강원프로젝트, 글로벌 디지털 스튜디오 설치와 더불어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세계합창대회 등 국제행사 추진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제고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사회적 구조 및 생활패턴 변화에 맞춘 미래산업 선점과 성장동력 확보 예산인 UAM 시제기 개발, 퀀텀밸리 조성, 디지털 세상‘K-강원’플랫폼 구축, 이모빌리티 산업육성,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등 강원도의 산업구조를 다변화 시키고 신기술 산업 지원에 과감한 투자로 미래동력 창출에 힘씀. 아울러 재정의 공익적 기능을 하고 있는 육아기본 수당의 증액, 농민수당 지원대상 확대로 도민들이 도정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문순 도지사는 ‘2022년도 예산안 하나하나가 코로나19 위기를 벗어나 도민들께서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는 디딤돌이 되고 도의 경제 역동성 회복에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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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진로교육원, 다목적 체험관 ‘꿈드림채’ 개관식
강원진로교육원, 다목적 체험관 ‘꿈드림채’ 개관식
[충청뉴스큐] 강원진로교육원은 3일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체육 진로체험을 하며 예술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는 다목적 체험관 ‘꿈드림채’를 개관한다.
예술·체육 진로교육 전용공간인 꿈드림채는 지난 2017년 설립계획을 수립해 4년 동안의 준비 기간을 거쳐 연면적 2,987㎡, 2층 규모로 완공됐다.
판화가, 칠보공예가, 큐레이터, 도슨트 등의 진로체험을 위한 진로미술 2실, 사운드 디자이너, 사운드 엔지니어 등의 진로체험을 위한 진로음악 2실, 운동처방사, 건강운동관리사, 스마트 헬스케어 기획자 등의 진로체험을 위한 진로체육 2실과 댄스체험 1실, 자유체험 4실, 다목적으로 활용 가능한 체육관 등 12개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꿈드림채는 학생들이 저마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쳐 행복한 삶을 열어가도록 미술, 음악, 무용, 체육, 연극, 영상 등 예술·체육 분야 진로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관식에는 민병희 교육감을 비롯한 강원도의회 김준섭, 주대하 의원, 유관기관장, 교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강원진로교육원 김영희 원장은 “꿈드림채는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체육분야 직업체험을 하며 자신 안에 잠재된 재능과 꿈을 키우는 진로교육공간”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해당 분야 진로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예술·체육을 즐기고 창작 및 향유하는 전문인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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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꿈꾸는 곳 ‘청소년인생학교 초청의 날’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오는 3일 오후 2시, 춘천시 북산면에 위치한 진로설계 전문교육 공간‘청소년 인생학교’에서 2021년 운영성과 공유를 위한 ‘청소년인생학교 초청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초청의 날 행사는 1, 2부로 나누어 지역의 다양한 인사 50명을 초청해 숲속 콘서트, 청소년 인생학교 성과 공유, 부대시설 관람, 교육수다 차담회 등 내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2021년 4월부터 춘천시 부귀리에 있던 옛 부귀분교장을‘청소년인생학교’로 탈바꿈해 교육청 및 교육기관, 대학, 지자체, 지역사회와의 교육연대를 통해 학생들이 교육과정 밖에서 진로와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제공하고 공동체 속의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청소년인생학교는 우리동네 사람들 프로젝트, 행복의 조건, 그리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공부, 유튜브하는 역사학자, 역사&삶&공부, 사람책과 생태·환경, 미리 가 본 대학: 촌놈의 서울 상경기 등 인문학과 예체능, 진로 컨설팅을 넘나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도내 고등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인생학교에는 올해 도내 30개교 300여명이 참가했으며 프로그램의 학생 만족도 조사에서는 교육과정 및 강사, 시설, 식사 등의 항목에서 평균 93%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편 2022년 청소년인생학교에서는 교직원과 학부모,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며 찾아가는 인생학교 프로그램도 신설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강삼영 기획조정관은 “성적에 따라 전공과 학교, 직업을 선택하지 않도록 청소년인생학교 프로그램이 진로를 결정하기에 앞서 삶의 나침반을 재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2022년에도 안정적인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