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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규제자유특구 성과 보고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균형발전과 강원 미래산업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강원 규제자유특구 성과 보고회’를 11. 30. 오후 3시, 춘천 스카이컨벤션홀에서 관련기업 임직원 및 대학,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2019년 규제자유특구 제도가 시행되고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로 전국 최다 특구를 지정·운영 중에 있는 강원도 규제자유특구에 대한 유공자 포상과 함께, 3개 특구에 대한 추진경과 보고 및 각 특구별로 현장 사례발표 등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제1차로 지정받은 디지털헬스케어 규제자유특구를 중심으로 특구 사업의 가시적 성과들에 대해서 보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목할 만한 가시적인 성과들로는 3개 특구관련 매출액이 2019년도에 약 48억원에서 2021년 현재 420억원으로 8.8배 증가했고 신규 고용 측면에서도 2019년 44명에서 2021년에는 166명으로 4배나 증가했으며 관련 기업도 특구 시행 초기 8개사에 불과했으나 특구 지정 후 관련기업 유치 및 창업에 주력해 2021년도에는 41개사로 5배 증가했다.
이와 함께, 국비확보, 특구사업자에 대한 벤처투자 유치 성공 등, 특구 관련 산업생태계가 빠르게 조성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날 행사에는, 특구사업자들이 개발해 상품화에 성공한 제품들도 일부 전시되어 참가자들에게 규제자유특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모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복수 행정부지사는 “강원도가 지정받은 규제자유특구는 모두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첨단산업으로 우리 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분야”고 강조하며 “강원도의 산업 생태계 지도를 바꾸어 줄 규제자유특구의 성공적 추진과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해서 다함께 힘을 모으자고 당부”하면서 강원 규제자유특구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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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 기말고사 후 알차게 고등학교 준비하기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9일 도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고등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슬기로운 고등학교 생활’, ‘미리보는 고등학교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 워크북 2종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중학교 3학년 2학기 기말고사 이후 기간을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진로 연계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시기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배포되는 2종의 워크북은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학교생활, 수업 및 평가의 차이점, 고등학교 교육과정, 고교학점제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기르기 위한 학습법, 예비 고1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는 방법 등 내용을 담고 있다.
학생들은 워크북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가치관 찾기, 직업세계 및 진로탐색 등의 활동을 할 수 있으며 특히 과목 스티커를 활용해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자신만의 고등학교 시간표를 작성해 볼 수 있다.
워크북은 각 교육지원청에서 학교로 배부하며 워크북 파일은 강원도교육과학정보원 홈페이지에 탑재될 예정이다.
또한, 도교육청은 중학교 3학년 2학기 교육과정 내실화 계획을 안내하고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 예산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학교에서는 중3 교육과정 내실화 프로그램으로 진로 특강, 진로 연계 교과 프로젝트 수업, 미리 보는 고등학교 특강, 나의 꿈 발표대회 등을 운영할 수 있다.
도교육청 구재승 교육과정과장은 “중3 기말고사 이후 기간은 진로를 설계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기”며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이 진로와 적성에 대해 고민해 보고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시간을 잘 활용해 고등학교 진학에 대한 불안감을 완화하고 적응을 돕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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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어린이통학버스 관계기관 합동 점검 실시
도교육청, 어린이통학버스 관계기관 합동 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9일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16일부터 시작한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시행할 예정이며 어린이통학버스 상반기 미점검 차량 중 노후차량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상반기 281기관의 어린이통학버스를 점검해 행정지도했고 해당 시설은 시정 조치한 바 있다.
점검은 교육지원청과 경찰청 등 관계기관이 점검반을 편성해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내용, 안전보험 가입여부, 안전교육 실시여부, 구조장치 변경 여부 등을 점검하고 행정지도하거나 단속 조치한다.
도교육청 박옥녀 안전담당관은 “어린이통학버스와 관련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더욱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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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연안·항만방재연구센터’건립을 위한 해양수산부-강원도 간 업무협약 체결
국내 최대 규모‘연안·항만방재연구센터’건립을 위한 해양수산부-강원도 간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해 6월 ‘연안·항만방재연구센터’유치의향서를 해양수산부에 제출해 최종 입지로 확정되어 11.26. 해양수산부 와 ‘연안·항만방재연구센터’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과 최문순 강원도지사, 신동학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이 참석해 연안·항만방재연구센터 구축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해양수산부와 강원도 간 역할을 구체화하고 상호 협력을 위해 이루어졌다.
강원도가 유치한 해양수산부‘연안·항만방재연구센터’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고파랑, 태풍, 지진 등 해양재해 증가 추세로 항만기술개발 지원 및 연안침식 원인규명 등 방재연구 인프라 구축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국내 최대 규모의 ‘연안·항만방재연구센터’를 구축해 신뢰도 높은 해양재해 저감 기술 연구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연안·항만방재연구센터’는 강릉시 옥계면 현내리 일원 67,000㎡ 부지에 2D+3D 수리연구시설 2동, 교육·연구동, 경비동, 부대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내년 하반기 착공해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강원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심각한 수준의 동해안 연안침식 원인규명과 대책 마련, 지역 대학과 연계한 지역인재 고용창출, 실험연구 기자재 관련 산업 활성화 및 관련 기업유치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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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이&곰이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1’ 참가
범이&곰이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1’ 참가
[충청뉴스큐] 강원도 대표 캐릭터‘범이&곰이’가 매년 10만명 이상이 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캐릭터 라이선싱 행사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1'에 참가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홀 C, D1 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친근하고 깜찍한 외모로 강원도민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범이&곰이는 ‘뽀로로’, ‘꼬마버스 타요’, ‘안녕 자두야’등 한 자리에서 만나기 어려운 국내 유명 캐릭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강원도는 범이&곰이 전용 부스를 설치하고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 새롭게 개설된 범이&곰이 인스타그램을 알리기 위한 팔로우 신청 이벤트를 비롯해 인형 뽑기, 키링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강원도에서 직접 제작한 범이&곰이 캐릭터 상품을 경품으로 마련해 범이&곰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한다.
우영석 대변인은‘이번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1 참가를 통해 범이&곰이가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캐릭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강원도의 캐릭터 디자인 개발지원 사업을 통해 생산된 강원도 기업 상품들을 다수 전시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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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긴급통신 유관기관 실무회의 개최
재난 긴급통신 유관기관 실무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1월25일 10:00, 도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소방본부, 강원지방경찰청,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기안전공사, KT 등 15개 기관이 재난전파 및 상황관리 유관기관 협업체계 강화를 위한 재난 긴급통신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실무회의의 주요 내용은 재난 시 긴급통신수단 상황관리체계 및 유관기관 협업체계 절차 설명 행정안전부 시범사업인 가구별 예·경보시설 설치 사업 소개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운영안내 및 시연 등이다.
강원도와 도내 유관기관은 이번 실무회의 통해 긴급통신수단, 재난안전통신망, 이동위성차량 등 모든 자원과 인력을 총동원해 도민에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통신 두절에 대응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강원도 재난대응과장은“올 겨울철에 발생 가능성이 높은 대형 산불 등에 대비해 재난현장 간 의사소통 할 수 있는 통신망 유지가 중요하며 실무회의를 통해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긴밀한 협조를 구한다”고 밝혔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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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중부내륙권 발전포럼’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중부내륙권 발전포럼이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하는 ‘제12회 중부내륙권 발전포럼’이 “중부내륙권 초광역협력사업 성공적 실현방안”이라는 주제로 11월 26일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관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공주대학교 진종헌 교수가 ‘정부의 초광역권 협력사업 추진동향’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제1주제 ‘중부내륙권 Life Security 초광역 협력사업’, 제2주제 ‘중부권 차세대 전기차 부품 클러스터 구축방안’, 제3주제 ‘한반도 트레일 세계화 조성방향’에 대한 발표와 현재 구상중인 초광역권 연계협력사업에 대한 구체적 실현방안에 대해 관련 전문가와 3개도 공무원들이 참석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한다.
박천수 강원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포럼으로 우리가 구상하는 초광역 연계협력사업의 성공추진전략을 구체적으로 도출해, 중부내륙권역의 발전에 전환점을 맞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중부내륙권 발전포럼은 2009년 중부내륙권 3도 협력회 실무협의회 합의로 설립되어 3개도 연구원이 함께 중부내륙권 발전에 대한 정책개발 및 자문을 하고 있으며 올해로 12회째 맞고 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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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학원·교습소 방역물품 지원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5일부터 학원 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에 힘쓰고 있는 도내 모든 학원·교습소 3,166개원에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학원 등에 방역물품을 지원해 학원 내 감염 확산을 막고 교육 환경 보호로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지원하는 방역물품은 학원·교습소 현장에서 많이 쓰이는 살균소독제로 학원·교습소당 10개씩 배부하며 학원·교습소에서는 해당 교육지원청에 방문해 수령 할 수 있다.
도교육청 전봉주 예산과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방역에 힘써 준 학원, 교습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원·교습소에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감염병 예방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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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강원도 지식재산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도내 지식재산센터는 올 한해 도내 지식재산 지원정책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2021년 강원도 지식재산 성과공유회’를 오는 26일 속초 라마다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도내 시군 지식재산 담당자와 사업을 수행하는 4개 지식재산센터가 함께 올해 성과를 공유·평가하고 내년 지원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특히 강원형 지식재산 지원사업인‘강원도 지식재산 첫걸음 지원사업’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한다.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발굴, 집중 지원해 강원도 대표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내년에는 예산을 증액 확보해 도내 14개 시군, 8억 5천만원 규모의 사업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강원도 지식재산 첫걸음 사업’으로 도내 기업들에 174건의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과 제품, 포장 디자인 컨설팅 사업 등을 지원했다.
특히 첫걸음 지원으로 평창에 소재한 스포츠비트는 해외진출에 필수사항인 해외상표를 획득, 내년 1월에 아마존 프라임에 입점할 예정이다.
해당 기업은 자사 제품을 KT위즈, 키움히어로즈 등에 납품하는 성과를 냈다.
원주시에 소재한 빨간화덕푸드는 지식재산 디딤돌 사업을 통해 해외수출 기업으로 선전하고 있다.
단순 피자용기 아이디어로 시작해 지식재산센터의 전문 컨설턴트 컨설팅으로 아이디어를 고도화해 특허를 등록했으며 브랜드 개발, 포장·제품디자인 후속 지원을 받았다.
이를 통해 기술보증기금 7억원을 유치해 공장을 설립했으며 13명을 신규채용했다.
장애인용 의료용품을 생산하는 ㈜엠엘피에는 지식재산 나래 프로그램으로 지식재산 기술, 경영 컨설팅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중기부 디딤돌 창업성장과제에 선정되어 1억 2천만원을 지원받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 우수디자인과 보건산업진흥원 혁신창업에 선정됐다.
지식재산권은 전년대비 2배 증가한 8건을 출원했고 매출액은 2020년 3억원에서 2021년 1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도 이미숙 바이오헬스과장은“도내 기업이 창업에서 성장까지 체계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식재산 전주기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고 내년에는 지식재산권 보호의 사각지대에 있는 도내 소상공인을 집중 지원하기 위한 예산 4억원을 신규로 확보했다”며 “코로나19라는 악재 속에서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한 도내 기업들이 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K-바이오를 이끄는 원동력이 되는 성과를 나타낸 것처럼, 성장잠재력이 있는 기업들이 강원도형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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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유쾌한 대안 찾기”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6일 오후 3시부터 도내 유·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지구를 살리는 유쾌한 대안 찾기’를 주제로 생태환경교육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강원디자인진흥원 3층 디자인홀에서 교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면으로 진행된다.
박경화 환경작가의 강의로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하나뿐인 지구 곳곳의 기후 위기 모습, 탄소배출과 불평등 문제, 2050 탄소중립의 의미와 노력 등 지속가능한 미래사회로 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박경화 환경작가는 환경단체 ‘녹색연합’에서 활동하며 환경문제가 일상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이것을 함께 해결하는 방법을 담은 환경 관련 책을 꾸준히 쓰고 있는 활동가이다.
2015년 SBS 물 환경 대상 두루미상, 2019년 환경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박경화 작가의 책 내용 중 일부는 중학교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다.
도교육청 전기철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환경 책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인문학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교육과정과 연계한 환경 실천 방법을 찾길 바란다”며 “아이들과 함께 지구를 살리는 유쾌한 대안을 찾는 선생님들이 점점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