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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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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간밤에 폭우관련 소방활동 71건, 실종자 수색중
강원소방, 간밤에 폭우관련 소방활동 71건, 실종자 수색중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어제 오후 5시부터 오늘 06시까지 폭우관련 소방활동 71건을 펼쳐 6명을 구조했고 20명을 안전지역으로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현 시각에도 원주시 문막읍 섬강에서 실종된 노부부를 찾기위해 원주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해 수색중이며 횡성군 청일면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고립된 7명을 구조하기 위해 현장활동중이다.
원주시 문막읍 섬강에서 실종된 노부부는 어제 20시경 자녀의 신변확인 요청으로 신고가 되어 수색한 결과 급류에 휩쓸린 차량만 발견된 상황으로 오늘 09시에 긴급구조통제단이 가동되어 원주소방서장 지휘하에 본격적인 수색에 나섰다.
그러나 폭우와 횡성댐 등의 방류로 인해 급격히 높아진 수위와 급류로 수색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횡성읍 청일면에서는 06시경 산사태가 발생해 마을 진출입로에 쏟아진 토사로 5가구 주민 7명이 고립되어 있다.
현재 중장비를 동원해 안전조치 중이다.
고립된 주민은 모두 안전한 상황이며 주택 피해는 없다.
횡성소방서장이 현장 지휘중이다.
한편 지난 8일부터 내린 비는 횡성군에 328mm, 홍천군에 283mm등 도내 남부지역에 집중되어 큰 피해를 입히고 있으며 현재까지 폭우관련 소방활동은 114건으로 13명을 구조하고 29명을 대피시켰다.
토사 및 낙석, 나무제거 등 90건의 안전조치를 수행했다.
산사태정보시스템에 의하면 현재 횡성군에는 산사태 위험 경보가홍천, 영월, 고성, 정선, 철원 등 5개 지역에는 주의보가 발령된 상황으로 산사태 징후를 살피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현재 도내 주요 댐 대부분이 방류량을 늘인 상황으로 지금보다 더 수위가 높아질 수 있어 하천이나 강가에서 보행하다 급류에 휩쓸릴 수 있으므로 삼가해야 한다.
윤상기 도 소방본부장은 “강과 하천의 수위가 높아지고 절개지 등 연약해진 지반으로 인한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비 예보가 지속되고 있어 위험도는 높아지고 있으니 도민들께서는 가급적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위험지역으로의 외출을 삼가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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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농업기술원 개발 고당도 씨 없는 포도‘스위트드림’현장평가회 열려
강원도농업기술원 개발 고당도 씨 없는 포도‘스위트드림’현장평가회 열려
[충청뉴스큐] 강원도농업기술원에서는 자체 개발·육성한 고당도 씨 없는 포도 ‘스위트드림’ 현장 평가회를 10일 정선 포도 재배하우스에서 농업인, 관계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고 밝혔다.
강원도에서 개발한 ‘스위트드림’은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품종으로 캠벨얼리 보다 당도가 더 높고 씨가 없는 포도로 현장 평가회와 시식회를 통해 품종 특성을 알리고 조기에 확대 보급한다는 방침이다.
‘스위트드림’은 ‘허니블랙’과 ‘캠벨얼리’를 교배해 2013년 품종보호 등록이 완료된 품종으로 과육 내 씨가 없고 당도가 18°Bx로 ‘캠벨얼리’에 비해 3°Bx 이상 높고 수확기에 착색과 함께 달콤한 포도 향이 진하게 나는 것이 특징이다.
숙기는 8월 중하순으로 강원도 지리적·기후적 특성에 잘 적응하고 내한성이 뛰어나 홍천·정선·영월 등 도내 추운 지역에서도 고품질 재배가 가능하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정선에서 생산된 ‘스위트드림’은 씨가 없고 당도는 높고 식미가 우수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아 향후 정선의 특화품목으로의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원예연구과 원재희 과장은 “이번 스위트드림 현장 평가회를 통해 소비자 기호도가 높은 씨 없는 포도 품종 개발과 보급으로 농가 소득을 높이고 강원도 포도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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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금주 내 계약체결 절차를 마무리 짓고 강원특별자치도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8. 17. 오후 4시 강원연구원에서 연구용역의 로드맵, 수행체계와 과업관리 계획 등을 중심으로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의 중요성을 감안,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직접 참석해 주요 내용을 점검할 계획이며 도 실국장, 시군 관련부서 교육청 등 유관기관에서도 참석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특별자치도 추진 로드맵에 따르면, 강원도는 먼저 특별자치도의 비전과 방향성을 정립하고 10월까지 법안 마련을 위한 분야별 특례발굴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는 시군, 교육청 등 유관기관에 필요 특례사항을 8월 한 달간 집중발굴 해 달라고 요청했고 오는 8월 11일 강릉시청을 시작으로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도는 특례발굴을 마치는 대로 관련 부처 협의를 거쳐 연내 ‘강원특별법’ 개정안을 마련한 후 내년 3월에는 도 국회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개정안을 발의, 6월 11일 출범 전까지 개정법안을 통과시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특별법 개정을 지원하기 위한 국무총리실 산하 지원위원회 설치를 주요 골자로 하는 특별법 원포인트 개정안도 발의된 상태다.
이와 관련, 도는 행정안전부로 개정안이 공포 즉시 시행되도록 시행일을 앞당기는 내용으로 의견제출을 한 바 있다.
원활한 특별법 개정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 협의할 단일 창구가 조속히 마련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도는 조속한 법안 상정·통과를 위해 지난 7월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방문해 지원위원회 설치 필요성과 연내 설치 시급성을 설명하고 연내 법안 통과를 건의했다.
특별법 개정지원을 위한 대내·외 지원사격도 동시에 추진된다.
도는‘강원특별법’개정안 입법을 위해서 범 국민적 지지와 성원이 필요하다고 보고 도 내·외 각계각층 대표인사 300여명으로 구성된 “강원특별자치도 범국민 추진협의회”를 9월 중 출범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더해, “강원특별자치도 전문가 자문단”도 100명 규모로 구성해 연구용역의 분야별 특별자문 역할을 맡기기로 했다.
도는 현재 도내·외 각계각층으로부터 자문단 후보자를 추천받고 있으며 8월 말 자문단을 정식 발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특별자치도추진단 김상영 담당관은 출범까지 남은 시간을 최대한 전략적으로 활용해‘강원특별법’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년 출범 전까지 반드시 특별자치도로서의 권한과 위상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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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집중호우 피해에 춘천 의암댐 방류 현장 긴급 방문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계속되어 춘천, 철원, 횡성 등 도내 여러 지역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8월 9일 오후 3시 20분경 한국수력원자력 춘천지소 의암댐 현장을 긴급 방문했다.
김진태 지사는 폭우에 따른 댐 방류 현장 상황 브리핑을 청취하고 관계기관과 지자체 간 협업을 통한 도민 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안전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날 긴급 방문은 9일 춘천댐과 의암댐이 방류를 시작했고 10일 소양감댐이 2년 만에 방류될 가능성이 있어 북한강 수계댐 수위를 점검하고 폭우 대처상황 및 향후 조치계획을 검토하고자 이루어졌다.
강원도는 영동지역과 태백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어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80mm의 강력한 폭우가 지속되고 있고 향후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김진태 지사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의암댐과 춘천댐은 한수원이 관리하지만, 다목적댐인 소양강 댐은 한국수자원공사가 관할한다.
수공을 비롯한 유관기관들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상황에 맞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라”고 하면서 “댐이 수용한 가능 범위 내에서 한강 하류 지역에 피해가 없도록 방류량을 조절”할 것을 당부했다.
또 김진태 지사는 “3일 전, 8월 6일이 춘천 의암호 선박 전복 참사 2주기였다”고 하면서 “2년 만에 소양강 댐 수문이 개방될 수 있는 상황인데, 급류로 인한 인명사고가 절대로 재발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공조하며 만전을 기하길 바란다”고 특별히 당부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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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1일 도내 8개 시험장에서 ‘2022년도 제2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시행한다.
이번 시험에는 초졸 76명, 중졸 210명, 고졸 887명 등 모두 1,173명이 지원했으며 시험장은 지역적 안배를 고려해 춘천지구는 춘천중학교 원주지구는 버들중학교 강릉지구는 동명중학교로 정했다.
또한, 코로나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를 위한 별도 시험장 1곳과 교도소 3곳 및 소년원 1곳에도 시험장을 운영한다.
응시자는 수험표,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마스크를 지참하고 오전 8시 3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중·고졸 응시자 중 점심시간이 포함된 응시자는 점심 도시락 등을 함께 지참해야 한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재유행으로 확진 및 자가격리 응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별도 시험장 응시 관련 사항을 지난달 29일 사전 안내했다.
보건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 또는 자가격리 통보를 받고 치료 중인 응시생이 응시를 희망할 경우 ‘별도 시험장 응시신청서’ 등을 오는 10일 오후 6시까지 강원도교육청 교원정책과에 제출해야 응시할 수 있다.
황길수 교원정책과장은 “코로나19가 재유행하는 상황에서 모든 응시생이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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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도내 집중호우로 6명 구조 등 소방활동 15건
강원소방, 도내 집중호우로 6명 구조 등 소방활동 15건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어제부터 내린 비로 인해 철원 등의 지역에서 고립, 침수 등의 사고로 6명을 구조하고 2명을 안전지역으로 대피시키는 등 집중호우 자연재해 소방활동 15건을 펼쳤다고 밝혔다.
8. 8. 11:20경 철원군 동송읍 오지리에서 불어난 하천으로 인해 주택 일부가 침수되어 주민 2명이 안전지역으로 대피했고 11:19경에는 동송읍 상노리 담터계곡에서는 불어난 계곡을 건너오지 못해 고립된 4명을 구조하기도 했다.
춘천 신북읍과 횡성 공근면에서는 낙석과 토사유출로 인한 도로 통제상황도 발생했다.
어제부터 도내에는 영동지역과 태백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어 이미 많은 비가 내렸고 내일까지 예보되어 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동안 강우량이 60mm이상 또는 12시간 동안 110mm 이상의 비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특히 이번 비는 일부 지역에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집중호우로 예보되어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사태정보시스템에 의하면 춘천시와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은 산사태위험 경보가, 영월군과 정선군, 홍천군, 철원군에는 주의보가 발령되어 있다.
이틀동안 내린 비로 절개지나 급경사면의 연약해진 지면에 집중호우가 내리면 대형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산이나 절개지, 급경사면과 인접한 곳에 거주한다면 낙석이나 배수상태 등 산사태 징후를 수시로 확인해 위험요인 인지시 전지역으로 즉시 대피해야 한다.
또한 평소 대피로와 안전지역을 확인해두어야 한다.
집중호우가 내릴 때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부득이 야외활동을 할 때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맨홀과 전봇대 근처로 가지 말고 강한 바람에 공사장 자재나 날아가거나 간판이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특히 도심에서 폭우로 인해 침수된 곳을 지날 때는 맨홀이나 하수구, 전봇대 주변으로 가지 않아야 한다.
맨홀 뚜껑이 제 위치에 없을 수 있기 때문에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전봇대 주변으로는 전기가 흐를 수 있기 때문에 이 역시 피해야 한다.
침수된 곳을 자동차로 지날 때는 정차하지 말고 저속으로 한번에 통과해야 한다.
농촌지역에서는 농수로 정비 등 급류 근처로 가지 말고 하천 주변으로의 운동 등 보행을 삼가야 한다.
강원도소방본부는 도내 상습 침수지역과 붕괴우려지역 등 185개소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선제적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기상특보 상황에 따라 소방력을 보강해 재난에 신속히 대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만수 도 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은 “집중호우가 예보가 되어 있는 만큼 기상상황에 주의를 기울여 안전한 상황에서 야외활동을 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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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도정 첫 확대간부회의, 강원혁신 “모두 함께”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민선 8기 강원도정 모든 간부공무원과 직원이 함께 참여한 첫 확대간부회의를 8월 9일 10시00분부터 75분간 도청 신관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도지사는 가장 먼저 그간 업무보고와 공약 이행계획 등을 충실히 작성한 직원들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이날 회의에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물가안정에 대한 당부와 함께, 대표 공약인 원주 반도체 클러스터 설치,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설치 협의 등 추진상황을 간부공무원 및 전 직원과 함께 살펴보았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특히 금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11월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알리면서 추경예산은 빚을 내지 않고 자체 세입재원으로 추진할 것이며 일회성·선심성 예산은 과감히 폐지하고 연례반복사업도 효과성을 전면 재검토하는 등 세출구조조정과 효율적인 재정 운용으로 신속한 채무감축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강원도에서 운영 중인 197개 위원회 중 유사·중복, 미개최 등 불필요한 위원회 정비에 심혈을 기울일 것을 당부하면서 실국장에게 다시 한번 면밀한 검토를 지시했으며 국비는 강원도가 총력을 다해 확보해야 하는 생명선임을 강조하며 마지막 기재부 심의날짜인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최선을 다해 국비 확보 필요성을 설득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외에도 확산세가 가파른 코로나19의 확진자 검사와 이송, 감염병 대응과 접경지역 군납 지역농산물 수의계약 유지 등에도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회의를 마무리하며 김진태 도지사는 ‘서로 맞대고 고민하며 토론하는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주요 도정현안에 대해 강원도 전 부서가 함께 고민함으로써 중점 추진정책들이 빠른 시일 내에 가시적 성과를 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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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좋아하는 학생들 모였다 심화과학반 과학 캠프
과학 좋아하는 학생들 모였다 심화과학반 과학 캠프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과학 우수 학생들의 소질을 계발하고 창의력과 과학적 탐구 능력 배양을 위해 도내 70개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단위학교별‘심화과학반’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중학교 2, 3학년, 고등학교는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된 20명 내외로 반을 구성해 4월부터 11월까지 방과후 및 주말을 활용해 연간 최소 64시간 이상을 이수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탐구실험 및 체험중심 활동 위주로 교육과정을 구성하되,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4개 과학 분야를 고루 편성하며 자유 탐구 창의대회 과학 특강 및 견학 주말 또는 여름방학을 활용한 과학 캠프 등을 운영한다.
이에 대부분의 중, 고등학교에서는 여름방학 시작과 함께 2~4일간 과학 캠프를 운영했고 일부 고등학교의 경우 보다 다양한 탐구 경험을 위해 연합캠프를 운영 혹은 계획하고 있다.
원주권내 치악고 육민관고 북원여고 대성고등학교는 제1 수리과학정보 체험센터에서 천문 캠프 및 PCR, 초고속 카메라, IR 등 심화 기자재를 활용한 연합 캠프를 운영했고 춘천권내 춘천고 춘천여고 성수고 성수여고 봉의고 사대부고는 9월 3일~4일 춘천고등학교 과학관에서 연합 과학캠프를 계획하고 있다.
정선권에서는 함백고 사북고 정선고등학교가 기초과학연구원과 신동청소년아동장학복지센터와 함께 8월 8일~10일 3일간 정선 군수님 특강을 시작으로 기초과학연구원과 서울시립과학관 박사님 초청 특강 기초과학연구원 탐방 물리, 화학, 생명과학 분야별 탐구 실험 학생 중심의 10개 과학 부스 운영 및 11개 팀별 동아리 탐구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해 운영할 예정이다.
한재혁 미래교육과장은 “강원도만의 과학교육 특색 사업인 심화과학반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에 흥미와 관심이 많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과학 탐구교육과정 운영으로 우수한 과학 인재 양성이 기대되며 이를 위해 늘 헌신하는 현장의 많은 과학 교사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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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2022 생태환경체험교육 프로젝트 연수 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을 실천을 위해 도내 생태환경교육 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문성 강화 및 강원생태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2022 생태환경체험교육 프로젝트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강원 CBS와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주관하며 강원생태학교 운영 담당자 및 환경교육 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타 지역의 환경교육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9일부터 12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는 본 연수는 부산과 경상남도 일원의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부산환경교육센터, 아미산 전망대, 산자연중학교, 부산 일광중학교 등을 방문해 해설과 강의, 워크숍 등을 실시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학교 적용 프로그램을 모색하게 된다.
전기철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산자연중학교와 일광중학교는 강원생태학교를 운영하기 위한 좋은 모델링이 될 것이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이 개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강원생태학교는 탄소중립 시범학교 에코스쿨 모델학교 DMZ생태학교 환경교육연구학교 전문가와 함께하는 생명다양성교실 지구에서 함께 살자 프로젝트 등으로 64개 학교에서 운영 중이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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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산업 중심 강원, 지역산업 대전환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의 성공추진을 위해 8. 9. 오후 2시 강원대학교 60주년 기념관에서 강원지역혁신 플랫폼 출범식을 개최한다.
본 행사에서는 ‘첨단산업 중심 강원 지역산업 대전환’을 목표로 지자체-대학-혁신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강원지역혁신 플랫폼의 성공추진 결의 및 공식적인 출범을 선포한다.
본 출범식에는 도지사, 도의회의장, 춘천시장, 15개 참여대학총장, 지역혁신기관장, 교육부 고등교육정책관 등 130여명 참석하며 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이 사업 선정경과 및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출범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또한, 출범식 행사 이후에는 핵심분야 사업단별 사업설명회가 이뤄진다.
앞서 강원도는 2022년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총 1,500억원을 확보했으며 지방비 640억원을 더해 총 2,140억원의 예산을 5년간 본 사업에 투입한다.
강원도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을 통해 도내 청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강원도 청년이 강원도 혁신산업을 직접 이끌어 가게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본 사업은 강원도 일자리국이 총괄하고 첨단산업국이 협력해 총괄대학인 강원대학교를 포함한 도내 15개 대학과, 관련 기업 및 혁신기관 등이 긴밀히 협조해 사업을 추진한다.
‘강원지역혁신 플랫폼’은 강원발전계획 및 산업현황, 인력수급매칭 등을 분석해 핵심분야로 ‘정밀의료, 디지털헬스케어, 스마트수소에너지’를 선정했으며 향후 5년간 핵심분야 인재 1,245명 배출 및 취업률+10%, 청년정주율+10%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4대 핵심전략을 통해 데이터를 중심으로 지역산업 혁신 클러스터를 강화하고 강원도 주력산업과 연계된 전/후방 산업 육성을 견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핵심분야 참여대학 간 협약 및 산업체 연계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수요 맞춤형 핵심우수인재 양성하고 강원지역 기업 및 혁신기관 취업 및 벤처기업 창업 등 청년이 지역에 정주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이번 RIS사업 성공 추진을 위해 출범하는 강원지역혁신 플랫폼을 통해 지자체-지역대학-지역혁신기관이 연계 협력해 우수인재를 양성하고 관련분야의 창업, 기업 유치, 청년층 유입 등으로 강원도의 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2-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