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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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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과 함께 하는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추진
도민과 함께 하는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추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관계부처, 시군, 민간단체 등과 함께 지난 17일부터 오는 10월 14일까지 59일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을 위해 집중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은 도민의 안전한 일상을 만들기 위해 안전 위해요소 집중점검, 재난 대응능력 제고를 위한 훈련, 캠페인 등 안전실천 활동을 도민과 함께 집중적으로 진행하는 활동이다.
올해는 시군의 자율성과 책임성에 기반해 산사태 취약지역 등 최근 사고 발생 및 노후·고위험 시설, 도민 관심과 점검 필요성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7개 분야 902개소를 선정해 합동 점검을 하게 된다.
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다양한 점검 장비를 활용하고 지역 내 안전전문 단체와 협력해 점검할 예정이며 향후 점검결과에 따라 긴급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하게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점검에는 안전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다양한 방법을 활용한 안전문화 캠페인과 홍보를 함께 추진한다.
집중점검의 주체가 기관뿐만 아니라 도민이라고 인식할 수 있도록 ‘1가구 1안전점검 실천운동 캠페인’을 전국 최초로 추진하면서 강원도 內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으로 가정용 자율점검표를 제작·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민이면 누구나 직접, 쉽고 편리하게 안전 점검에 동참해 행복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강원도 재난안전실 박동주 실장은 “기후 또는 사회 환경 변화 등에 따라 재난 발생의 위험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예방적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아울러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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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1차 감염병관리위원회 회의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7월 이후 오미크론 하위변이 유행과 휴가철에 편승해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10만명을 넘고 강원도 확진자 역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재유행 대책에 따라 추진하고 있는 강원도 방역대책에 대해 도내 감염병 전문가와 함께 방역대책을 점검하고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김진태 강원도지사 취임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감염병관리위원회로 도내 감염병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강원도 감염병정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고 있는‘강원도 감염병관리위원회’김동현 공동위원장의 주재로 진행했으며 그간 강원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방역대책에 대해 폭넓게 토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원도는 정부의 재유행 대책에 따라 도·시군 방역대응 인력 충원, 전담 치료병상 및 자율입원병상 확충, 소아·분만·투석·요양환자 등 특수병상 확보 4차접종 대상 확대, 감염취약시설 방역 조치 강화, 원스톱 진료기관 집중 확충, 먹는 치료제 처방율 제고 백신 접종 후 중증이상반응 피해보상 등을 추진해 왔다.
강원도는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방역대책을 추가 보완할 예정이고 준비한 방역대책이 현장에서 정확하게 실천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우리 강원도는 소상공인을 포함한 도민들의 일상 제한을 하지 않고 사회·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재유행의 파고를 슬기롭게 돌파할 수 있도록 머리를 맞대고 과학방역을 구현해 나갈 것이다”고 하며 회의에 참석한 감염병관리위원회 위원들에게 “도의 비상대책을 점검해 주시고 선제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부분을 제시해 주시면 즉시 시행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당부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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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댐방류 수난사고 대응 유관기관 협력회의”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도 경찰청, 소방본부, 춘천시, 화천군, 인제군과 함께 8월 23일 강원도청에서 “댐 수문 개방 관련 수난사고 대응 유관기관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2021년 5월 개최했던 유관기관 대책회의에서 수립된 안전 대책을 다시금 점검하고 지난 8월 8일부터 4일간 집중호우로 인해 수문을 개방한 북한강 수계 댐 방류와 관련해 수계관리 관계기관 간 상황을 공유하고 수계관리 내 취약 지역이 없는지를 다시 한 번 점검해 수난 사고에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박동주 재난안전실장은 “수계관리구역 내에서 재난대응체계가 잘 갖추어져 있으면 관광자원이고 미흡하면 취약지역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댐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지자체,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앞으로도 홍수기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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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도정 현안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8월 29일 강원도청에서 민선8기 도정 주요 현안 논의와 협력방안 마련을 위한 도정 현안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8월 11일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에 제안했고 도당에서 이를 흔쾌히 수락하면서 성사됐다.
간담회에는 김진태 도지사와 실국장, 김우영 민주당 도당위원장, 허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민주당 원외 지역위원장이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법 개정, SOC 확충사업, 2023년 국비 사업 등 도정 주요 현안을 공유·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간담회에서 강원도의 최대 당면과제인 강원특별자치도법 개정과 도로·철도망 사업 조기 착수, ’23년 국비사업 확보 등이 조기 가시화 될 수 있도록 초당적인 협력과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정파를 초월한 강원도형 여야 원팀의 정책협치 모델이 정착되어 강원도의 발전이 가속화 될 수 있도록 향후에도 더불어민주당 도당과의 지속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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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피해 강원도 횡성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8일~17일까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횡성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고 밝혔다.
정부에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국 8개 시군구와 3개 읍면동 중 강원도에서는 횡성군이 포함됐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지자체 재정자립도에 따라 선포기준 금액이 정해지는데 횡성군은 피해액이 60억원을 상회해 그 대상이 됐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피해복구비 중 지방비 부담 비용의 50~80%를 국고에서 지원하는 등 각종 지원책이 제공된다.
또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주거용 건축물 복구비 지원, 고등학생 학자금 면제, 농·임·어업인 자금 융자 및 상환기한 연기, 세입자 보조 등 30여 개 항목이 지원된다.
아울러 강원도는 추석 전에 응급복구를 완료하고 사유시설 피해를 입은 도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을 하기 위해 시군을 독려하고 부족한 금액은 도에서 구호기금으로 우선 지급할 예정이다.
박동주 재난안전실장은“강원도에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횡성군을 포함, 피해를 입은 타 시군이 국고지원 대상이 될 수 있도록 25일부터 설치 운영되는 중앙합동조사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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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7. 호우피해 강원도 횡성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8일~17일까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횡성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고 밝혔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지난 11일 피해 시군의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했으며 정부에서는 강원도 횡성군을 포함해 전국 8개 시군구와 3개 읍면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지자체 재정자립도에 따라 선포기준 금액이 정해지는데 횡성군은 피해액이 60억원을 상회해 그 대상이 됐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피해복구비 중 지방비 부담 비용의 50~80%를 국고에서 지원하는 등 각종 지원책이 제공된다.
또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주거용 건축물 복구비 지원, 고등학생 학자금 면제, 농·임·어업인 자금 융자 및 상환기한 연기, 세입자 보조 등 30여 개 항목이 지원된다.
아울러 강원도는 추석 전에 응급복구를 완료하고 사유시설 피해를 입은 도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을 하기 위해 시군을 독려하고 부족한 금액은 도에서 구호기금으로 우선 지급할 예정이다.
박동주 재난안전실장은“강원도에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횡성군을 포함, 피해를 입은 타 시군이 국고지원 대상이 될 수 있도록 25일부터 설치 운영되는 중앙합동조사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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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학발전육성사업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
2022년 대학발전육성사업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2022년 대학발전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커피디저트’등 지역사회 평생교육지원 프로그램을 9월 20일부터 12월 8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강생 모집은 8월 23일부터 9월 2일까지 2주간이며 1차 자격과정에서와 마찬가지로 고퀄리티 프로그램을 전액 무상지원으로 운영되므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운영프로그램은‘커피디저트’,‘라인댄스’,‘컴퓨터한글 기초·응용’이며 특히 라인댄스는 본 대학교 운동장에서 지역주민 누구나 제한 없이 참가해 마음껏 운동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코로나로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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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양양군-고성군 컨소시엄”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발대식
“강원도립대-양양군-고성군 컨소시엄”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발대식
[충청뉴스큐]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16일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의 성공을 위한 “강원도립대학교-양양군-고성군 컨소시엄”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강원도립대학교와 함께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에 참여하는 양양군과 고성군, 고등직업교육혁신위원회, 속초양양 교육지원청, 고성 교육지원청, 플라이강원, 설해원 및 델피노 설악리조트 등 각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고등직업교육혁신지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전문대학과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연계·협력해 지역의 중장기 발전목표에 부합하는 지역 내 특화분야를 선정하고 교육체계를 연계·개편하는 등 지역기반 고등직업교육의 거점역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원도립대학교는 대학-지자체-산업체 간 3자 협약식을 통해 교육, 인력양성, 취업 등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3자 협약은 지속해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찬환 총장은 “학령 인구 급감과 지역 소멸 위기로 지자체와 전문대학의 위기가 가속화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며 “대학과 지자체 그리고 지역 산업체가 연계·협력해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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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선 강원도 행정부지사, 양구군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발생에 따른 긴급 차단방역 총력 주문
김명선 강원도 행정부지사, 양구군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발생에 따른 긴급 차단방역 총력 주문
[충청뉴스큐] 김명선 강원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18일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되어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이번 확진 농장은 8.18일 오전 축사 1개동에서 비육돈 10두가 폐사해 양구군에 신고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결과 양성이 확진됐다.
강원도는 통제관 등 4명 동물위생시험소 2, 방역지원본부 2)을 현장에 긴급 파견, 농장 이동제한⸱통제⸱소독과 함께 사육돼지에 대한 긴급 살처분과 매몰 작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가용 가능한 소독차량을 총 동원해 농장 주변 및 도로 소독 등 긴급 대응 중이다.
김명선 부지사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지 등 주변 오염원이 떠내려와 농장 내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유입되어 농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농장 밖은 모두 오염되어 있다고 보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 더 이상의 추가 발생 차단을 위한 선제적이고 과감한 초동방역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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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제50회 시도지사협의회 총회 참석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19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제50차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 강원특별자치도 성공 출범과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 등 핵심 지역 현안에 대한 전국 시·도지사들의 관심과 공동 협력을 당부하고 나섰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내년 6월 출범하는 만큼, 시도지사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하며 “혹여 강원도만 특혜를 받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지 말아달라. 그 동안 어려웠던 강원도가 같이 잘 되는 것이 나라가 잘 되는 것이라고 받아들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오영훈 제주지사와 최민호 세종시장에게는 “앞서 제주와 세종에서 특별자치시·도를 준비하고 운영했던 노하우를 강원도에 많이 전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또, 김진태 지사는 “내년 5월에 강원도 고성에서 세계산림엑스포 대회가 열린다”고 소개하면서 “옛날에 1999년 속초에서 관광 엑스포를 개최한 이후로 속초가 많이 발전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번에는 고성에서 산림엑스포를 열게 되니 시도지사님들께서 행정적으로 많이 협조 부탁드린다.
오늘 총회가 끝나면 각 시도에 공문을 보내서 MOU 체결 등 강원도와 타 시도 간에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김진태 지사 외에 오세훈 서울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강기정 광주시장, 이장우 대전시장, 김두겸 울산시장,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완수 경남도지사,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등 13명의 시·도지사들이 참석해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의 효과적 추진·대응 방안과 중앙-지방협력회의 지속 개최 및 파트너십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2022-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