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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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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봄철 영농 가뭄대비 철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2022년 5월 4일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도내 6개월 평년대비 강수량은 영서지방이 78.9% 영동지방이 66.2%로 현재 영동지방을 중심으로 강릉, 동해, 삼척, 태백, 영월, 정선, 양양 7곳에 약한 기상가뭄이 발생했으며 19일까지는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강원도에서는 도내 영농기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처해 2022년 5월 국비 9억원을 확보했으며 도비 지원 사업인 밭작물가뭄대책, 밭기반정비, 대구획경지정리사업의 26개 지구에 예산 262억원을 조기 투입해 가뭄대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아울러 강원도에서는 봄철 영농 가뭄대비를 위해 18개 시·군 및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와 지난 4월 21일 가뭄대비 관계자 회의를 진행해 가뭄 대비 추진상황을 점검한 결과, 현재 도내 저수율은 80% 이상으로 정상 범위 수준으로 유지중이며 밭토양유효수분도 평균 80% 이상으로 정상 상태인 것으로 확인했으며 18개 시·군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토록 당부했다.
기상청에서는 올해 6월 예상 강수량은 예년과 비슷해 강원도 내 발생된 약한 기상가뭄은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강원도는 현재 약한 기상가뭄이 발생된 지역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가뭄 상황을 확인해 국비 추가 확보 등 예산이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가뭄 대비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김복진 농정국장은 “기상청에서 6월 중 약한 기상가뭄은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가뭄대비를 위한 국비 추가 확보 및 도 예비비 적기 지원 등을 통해 도내 영농 가뭄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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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교육원, 가족소통 캠프 운영
사임당교육원, 가족소통 캠프 운영
[충청뉴스큐] 사임당교육원은 12일부터 13일 19일부터 20일 2회에 걸쳐 도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가족소통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집단상담 프로그램 신체활동 및 오감을 활용한 소통 프로그램 다양한 체험활동 등을 통해 가족 구성원의 친밀감과 유대감 향상,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소통하는 1박 2일 과정’은 도시의 빌딩 숲을 벗어나 솔향 가득한 자연친화적인 환경에서 이루어져 여유와 성찰을 통한 긍정적인 가족관계 형성을 도모한다.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보호자들 간의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해 긍정적인 부모상을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보호자-자녀 간의 역할극’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상호존중 받는 경험을 통해 가족의 정서적인 안정과 자존감 향상을 돕는다.
김미식 원장은 “가족소통 캠프를 통해 구성원 간의 원활한 소통으로 가정의 심리적 지지망을 공고히 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운영하는 또래상담자 배움-캠프, 성장리더 캠프, 운동부 힐링캠프를 통해 도내 청소년들이 나에게 당당하고 남에게 이로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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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진역, 평화통일열차’, 평화통일교육의 중심지로
‘제진역, 평화통일열차’, 평화통일교육의 중심지로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1일 전라남도교육연수원에서 교장 자격연수 대상자 37명이 평화통일교육 현장체험으로 ‘제진역, 통일로 가는 평화열차’ 체험장을 방문했다.
‘제진역, 통일로 가는 평화열차’ 체험장은 분단된 고성군의 특성을 살리고 차별화된 북한체험교육을 통해 평화통일의 공감대를 확산한다.
도내 학교와 더불어 타 시도 학교와 교육청에서도 체험장을 방문해 제진역이 가진 의미를 되새기고 체험장 내 설치된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평화통일교육을 직접 경험한다.
지난 4월 남북교육교류 전국 시도교육청 업무담당자 협의회를 시작으로 6월 15일 경북 영주 안정초 39명 7월 14일 충남교육청 80명 7월 20일 부산교육청 80명의 학생과 교사들이 방문하기로 예정되어있어 전국적인 평화통일교육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평화통일에 관심이 많은 일반단체의 문의와 방문도 증가하고 있다.
4월 21일 강릉권역 학부모 연합회 45명 4월 22일 주한유럽연합 대표부 대사가 방문했고 5월 13일부터 6월 9일까지 한국철도공사 남북대륙철도 직무역량강화 연수단 155명이 5차례에 걸쳐 방문할 예정이다.
김재근 기획조정관은 “제진역 평화통일열차을 통해 차별화된 북한이해교육을 해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대륙철도 연결의 꿈과 유라시아 여행의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전국단위 평화통일교육 산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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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일자리재단, 광역자치단체 최초 강원도 산하 공공기관 채용전문면접관 자격시험 추진 ’
‘ 강원도일자리재단, 광역자치단체 최초 강원도 산하 공공기관 채용전문면접관 자격시험 추진 ’
[충청뉴스큐] 강원도일자리재단은 채용 공정성을 높이고 올바른 채용문화 확산을 위해 광역단체 최초로 도 산하 공공기관 관리자를 대상으로 지난 5월 6일 ‘채용전문면접관 자격과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격과정은 채용절차법, ESG경영과 채용리스크, 글로벌 채용사례 등 최신 트렌드를 비롯해 역량평가 이론, 심층인터뷰기법인 행동사건면접, 실전면접 시뮬레이션 및 필기시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자격과정에는 강원도일자리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한국기후변화연구원 등 도 산하 공공기관의 부장급 관리자 12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강원도 산하 공공기관 채용 면접 시 전문면접관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본 과정을 도입한 강원도일자리재단 이강희 기획경영 부장은 “채용 절차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과학적인 역량 평가 방식을 적용하기 위해 추진했다"며 "과정을 통해 학습한 글로벌 선진 사례와 선발도구를 기관에 맞게 적용하고 실제 면접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날 채용전문면접관 자격과정을 주관한 한국바른채용인증원 조지용 원장은 "기업의 ESG경영 활동에 있어서 채용의 사회적 책임과 공정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공공기관의 채용면접관 자격 인증이 증가하는 추세다"고 밝혔다.
전문면접관 자격제도는 아마존, 구글 등 글로벌 기업들에서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한화시스템, 교원그룹, 기아자동차, SK하이닉스 청년하이파이브, 안국약품, 한국토지신탁 등 민간기업뿐만 아니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중부발전,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특허전략개발원, 용인시청, 원주시청,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공공부문에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재단 박광용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면접관으로 임했던 관리자들의 공공기관 면접관 역량이 한층 좋아지는 계기가 됐다며 교육생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던 점을 고려해 도 산하 공공기관 대상 면접관 교육을 추가로 실시하겠다“ 밝혔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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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 예술감독으로‘차재’위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 강원트리엔날레운영실은 올 해부터 3년 동안 평창에서 열릴 강원트리엔날레 첫 행사인‘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의 예술감독으로‘차재’를 선정했다.
차재 예술감독은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과 일본에서 건축을 기반으로 한 지역-공간-경험-예술 활동을 이어오다제일기획 Brand Experience Creative를 거쳐 현재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 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지역 공간 크리에이티브 전문 기업 studio mmer의 대표를 맡고 있다.
‘남해 스페이스 미조’,‘제주 베케’,‘춘천 오월학교’,‘서울 노들섬’등 잘 알려진 지역재생 프로젝트의 기획과 크리에이티브를 담당했다.
이뿐만 아니라 서울시립미술관, 북경 INSIDE-OUT미술관, 남해 돌창고 프로젝트, 안양공공미술프로젝트 등의 작가 및 기획 참여, 레드닷 어워드 그랑프리 수상 등 미술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실천형 전문 기획자다.
위촉된 차재 감독은 5월 11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 예술감독 위촉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의 주제 도출과 작가 섭외를 비롯한 프로젝트 기획 등 전시 콘텐츠 관련 전 과정을 총괄기획한다.
또한 이날 위촉식에서는 독립큐레이터 최선씨가‘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의 첫 큐레이터로 선임됐다.
최선은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홍콩중문대학교에서 미술이론을 전공하고 국내외 전시 기획 및 미술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차재 예술감독은“강원트리엔날레는 예술 활동 자체도 중요하지만‘자연과 공간’이라는 배경과 ‘주민과 지역’을 주제로 하는 운영콘텐츠가 더 중요하다”며 “유휴상태의 자원과 고유의 지역 문화를 부각시킬 수 있도록 문화예술기획과 건축가로서 전문가 역량을 한껏 발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대주제‘예술의 고원’의 상징적 의미를 담아 평창의 문화 예술이 높은 차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지희 강원트리엔날레운영실장은 “유휴공간재생과 주민협업프로젝트라는 두 개의 큰 축을 가진 강원트리엔날레에 공간재생, 도시건축과 지역콘텐츠 개발 등 풍부한 예술 경험을 두루 갖춘‘차재’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예술감독으로 모시게 되어 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 성공 개최에 큰 힘이 되리라고 생각한다”며 큰 기대를 표했다.
한편 운영실은 강원 유일 시각예술행사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자 ‘강원트리엔날레’로 사업명을 변경했으며 오는 9월, 평창군 송어축제장 일원에서 열리는 ‘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개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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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이효율 총괄CEO ‘강원도 명예도지사’ 위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5월 11일 이효율 ㈜풀무원 총괄CEO를 명예도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명예도지사 위촉식은 ㈜풀무원 본관 집무실에서 실시되며 강원도 최문순 도지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효율 총괄CEO는 전라북도 군산 출신으로 1983년 풀무원에 입사해 2018년 ㈜풀무원 총괄CEO 자리에 올랐으며 총괄CEO로 재임기간 중 연간 127억원의 강원도 우수 농특산물 구매 체결과 적극적인 홍보로 소비활성화에 앞장서 농업인 소득향상과 강원도 농업 발전에 헌신했다.
특히 강원 농산물의 유통 활성화를 통해 청정 ‘강원도 브랜드’를 널리 홍보했고 도내 농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한국식품산업협회와 협업해 식품제조분야 농업인, 농업법인회사 대상 현지지도, 기술상담, 요리연구, 밀키트 상품개발 등을 지원 했으며 지속적인 강원도 지원을 통해 농특산물과 농식품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또한 글로벌 트렌드인 ‘2050 탄소중립’에 맞춰 곤충 식품산업은 세계적인 성장 추세로 강원도도 미래식품산업 재편을 위해 곤충분야 국비 공모사업 유치 및 식품제품화, 홍보, 유통 등 체계적인 곤충산업 육성을 위해 풀무원과 협조해 산업화 확대 방안을 적극 강구할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그간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강원도 농산물 구매 체결, 유통 활성화를 통해 강원도 브랜드 확산에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의 말씀과 함께 “곤충을 활용한 미래식품산업 재편에 풀무원이 협력한다면 산업화 육성에 엄청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곤충산업 육성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말했고 이효율 총괄CEO는“우리 풀무원 회사 설립 기조와 강원도 청정 이미지가 부합됨에 따라 강원도 우수농산물 구매는 물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명예도지사로써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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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강원도 명예도지사 위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이 강원도 명예도지사로 위촉됐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11일 산림조합중앙회를 방문해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에게 강원도 명예도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2020년 산림조합중앙회장으로 취임해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권익향상, 다양한 산림경영 서비스 제공 등 강원도 임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12월부터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공동부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내년 5월에 열리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전시 참여 및 온·오프라인 홍보 등 행사 준비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세계 최초로 ‘산림’을 주제로 개최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산림조합 차원의 헌신과 열정을 보여주신 공로에 감사드리며 강원도민의 뜻을 모아 강원도 명예도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강원도 명예도지사로 위촉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강원도의 산주와 임업인의 풍요로운 삶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특히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명예도지사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최준석 산림조합중앙회 사업대표이사, 조두형 강원산림조합장협의회장, 김준기 산림조합중앙회비상임이사, 전길탁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사무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편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내년 5월 4일부터 6월 6일까지 34일간 고성 세계잼버리수련장 일원에서 대규모 국제행사로 열릴 예정이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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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유권자를 위한 선거교육 권역별 교원 연수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춘천·원주·강릉에서 선거교육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학생 유권자를 위한 ‘선거교육 권역별 교원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선거교육 권역별 교원 연수’는 정치관계법 개정), 정당가입 연령 하향 조정으로 재학생 유권자가 생겼으며 이에 대한 학교현장의 이해, 학생의 정치적 권리와 참여 확대, 학생의 학습권 보호 등 학생 유권자를 위한 적절한 선거교육이 필요함에 따라 마련됐다.
이번 연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소속 전문 강사를 초청해 교사연수와 학생대상 교육내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청소년 참정권의 의미, 선거교육의 주요 내용, 선거제도의 이해, 선거관련 유의사항, 교사가 알아야 할 선거법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공직선거법’과 ‘정당법’ 개정에 따른 청소년 유권자 교육을 위한 학교에서 알아야 할 내용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도교육청은 3월 대선 및 6월 지방선거를 대비한 선거·정당 활동 관련 교육·홍보 자료를 강원도교육청 누리집에 탑재하고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정치관계법 개정으로 학생의 정치적 권리가 확대된다.
에 따라 사회적 요구 및 법령 개정 취지 등을 고려해 강원도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생활규정 정비를 위한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도교육청 전기철 민주시민교육과 과장은 “정치관계법 개정에 따라 선거권과 피선거권 연령이 만 18세로 낮아지고 16세에 정당 가입이 가능하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소중한 권리를 직접 행사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효율적이고 다양한 선거교육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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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인재개발원 집합교육 본격 정상화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인재개발원은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집합교육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정상 운영한다.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지침에 따라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해 왔으나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모든 교육과정의 집합교육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 변이 유행에 따른 방역 상황과 과정별 특성을 고려해 집합교육을 단계적으로 정상화할 계획으로 5월 11일 전문교육과정을 시작으로 5월 16일 핵심리더과정, 6월 20일 신규임용자 제7기 과정을 집합교육으로 재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전문교육과정으로는 ‘노사관계협력과정’을 시작으로 코로나로 진행하지 못했던 전국 공무원대상의 문화체험형 교육인 G-Brand 과정과 드론 활용 과정 등을 본격 개설한다.
그밖에 직무전문과정에도 현장학습을 적극 반영해 교육생 만족도 및 교육효과 제고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인재개발원의 대표적인 중견리더 교육과정인 핵심리더과정은 5월 16일부터 도내 현장학습 체험으로 집합교육을 재개한다.
이론학습과 연계한 현장학습 및 체험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해 선도적 핵심인재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규임용자 교육과정은 6월 20일부터 시작되는 제7기 과정부터 집합교육으로 재개된다.
실시간 온라인교육 시에는 1차수 당 160명으로 4주간 운영했으나, 제7기 과정부터는 집합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1차수 당 90명 내외로 3주간 집중 운영하게 된다.
공무원으로서의 기본소양과 행정실무능력을 배양하는 데 역점을 두고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동안 코로나19 대응 및 방역에 힘쓴 도내 공무원들을 위해 도내 자연자원을 활용한 휴식과 심신치유 프로그램을 6월부터 신규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다양한 기관 및 단체들과 협력할 예정이다.
강원도인재개발원의 ‘강원도민등에 대한 교육훈련 운영 조례’제정에 따라 공익 분야에 종사하는 도민들의 역량강화 지원과 지방자치, 자원봉사, 취약계층 등에 대한 온오프라인을 포함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인재개발원은 집합교육 재개와 더불어 교육생의 편의 및 후생복지의 완벽 지원을 위한 시설 개선을 추진한다.
구내식당의 주방 리모델링 및 노후 주방기기 교체 등 교육생을 위한 급식환경을 개선하고 기존 구내매점을 무인카페로 전환해 휴게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교육생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해, 노후된 생활관 리모델링 사업을 2024년 준공을 목표로 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교육생의 편의를 위해 2인 1실마다 개별 냉난방 및 화장실 구축하고 생활관마다 승강기를 설치해 교육생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형자 강원도인재개발원장은 “금년은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교육운영의 정상화라는 의미도 있지만 국정 및 도정 전환기로서 그 어느 때보다도 공무원 교육훈련이 중요한 해이며 공무원이 유능해야 도민이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전문성과 자질을 갖춘 엘리트 공무원 육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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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2년 강원 글로벌 IP 스타기업 인증서 수여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1일 오후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강원도를 대표할 ‘강원 글로벌 IP 스타기업’27개사에 인증서를 수여하고 경영인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글로벌 IP 스타기업 모집에는 강원도 수출 중소기업 84개사가 신청해 3.1대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지식재산 스펙트럼 평가와 전문 컨설턴트의 현장평가, 외부전문가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IP 스타기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 수출 잠재력이 있는 도내 기업으로 올해는 특히 강원도 특화산업인 천연물바이오소재, ICT융합헬스, 세라믹복합신소재 분야의 수출 유망기업들을 집중 발굴·선정했다.
IP 스타기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과 제품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강원지식재산센터의 IP전담 컨설턴트를 통해 IP경영전략 로드맵에 따른 연차별·수준별 맞춤 지원을 받는다.
해외 출원지원, 특허·디자인·브랜드 관련 다양한 지원사업, 지식재산 경영진단·구축 등 IP 지원뿐만 아니라 수출을 위한 다양한 연계 컨설팅, 스타기업 졸업 후에도 해외 상표분쟁 대응을 위한 후속 컨설팅 등의 지원도 함께 받게 되는 등 도내 히든 챔피언이 미래 강원도를 대표할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3년간 종합 지원한다.
지난해 글로벌 IP 스타기업 성과를 분석한 결과, 지원 전 대비 수출액 12,398만 달러, 온라인 박람회 및 수출 상담회 연계 컨설팅 지원으로 수출액 2,827만 달러, 9개사가 7개국에 첫 수출을 개시하는 등의 성과를 냈다.
강원도 김명중 경제부지사는“최근 강원도의 수출이 역대 최다 실적을 경신하고 바이오 기업의 매출이 2021년 기준 첫 1조 시대에 진입하는 성과를 올리는데 강원 글로벌 IP 스타기업이 큰 역할을 했다”며 “도내 중소기업들이 지식재산권에 대한 체계적인 전략을 가지고 해외 시장 개척과 동시에 수출기업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