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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위원회, 지역경찰관과 함께 치안현장 누빈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7~8월중 도내 지구대·파출소를 찾아 치안수요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19:00~익일 01:00까지 자치경찰위원과 지역경찰관이 함께 동행근무를 실시한다.
이번 현장 동행근무는, 자치경찰사무를 지휘·감독하는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으로서 치안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경험을 통해 파악코자 하는 것으로 도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경찰관의 고충을 듣고 개선안을 마련해 앞으로 위원회 정책방향 설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승철 위원장은 “도민이 실제로 원하는 치안수요가 무엇인지 알려면, 우리 위원회 위원들이 현장에서 몸소 느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현장에서의 근무 경험과, 지역경찰과의 진솔한 소통을 통해 도민들이 원하고 경찰관들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시책사업들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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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6월 관광, ‘인생샷 명소’로 각광받는 자연 관광지 부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관광재단은 6월 빅데이터 기반의 강원관광 동향분석 발표를 통해, 올 6월 도 방문 전체 관광객은 1,063만여명으로서 전월 대비 소폭 감소세를 보였으나, SNS 콘텐츠로 게시하고 싶은 자연관광 명소로의 방문은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금년 6월 방문객은 전년 동기 대비 7%, 금년 전월 대비 6%의 감소세를 보였는 바, 이는 델타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한 심리적 부담으로 여행수요가 일부 자제된 것으로 추정된다.
전체적 방문객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인스타그래머블하고 이국적인 자연 관광지인 고성 하늬라벤더팜과 평창 육백마지기농장에서는 전월에 비해 눈에 띄는 관광객 증가 추세가 보였다.
또한 강릉 안반데기 사례를 통해, 야간에 즐길 수 있는 별보기 관광지가 20대 방문객의 관광 명소가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별 전월대비 관광객 증가율에서는, 정선군이 약 8.4%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양양군, 평창군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감소율은 화천군이 가장 높았으며 이는 확산된 코로나19 상황 속 5월 말부터 6월 말까지 주요 관광지의 폐쇄 및 제한적 운영이 주 요인으로 추정된다.
출발지별 동향을 보면, 경기도 남양주시가 30만여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서울특별시 송파구와 강남구, 경기도 화성시 순으로 방문했다.
특히 인천광역시 서구가 올 2월 이후 처음으로 20위권에 진입해 기존의 서울과 경기도에서 인천으로의 관광시장 확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관광소비 면에서는, 약 1,650억원의 소비규모로 금년 5월 대비 약1.6% 상승한 26억여 원의 소비 증가세를 보였다.
전체 소비 중 음식 소비가 1,110억원으로 가장 많이 나타났으며 전월대비 증가율은 숙박과 레저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관광공사의 빅데이터랩 내비게이션 데이터를 살펴보면, 올 5월부터 6월까지 춘천, 고성, 철원, 태백 등에서 골프장이 상위 10위권 내 목적지로 나타났다.
강원도관광재단 정태훈 스마트관광팀장은 “6월 관광동향에서는 강원도의 인생샷 관광지 분석을 통해 도 관광의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의 필요성을 제시해 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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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경제정책보좌관 교체인사 시행
강원도 경제정책보좌관 교체인사 시행
[충청뉴스큐] 오는 8월 한국은행의 정기인사와 맞물려 강원도에 파견된 한국은행 소속 경제정책보좌관이 교체된다.
이번에 새롭게 강원도로 부임하게 된 박용진 경제정책보좌관은 2000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이래 외화자금국, 통화정책국, 금융시장국 등 주요부서를 두루 거친 인사다.
이임하는 박형근 前 경제정책보좌관은 한국은행 경제교육실로 이동하게 되며 도는 지난 2019년 2월부터 2년 6개월간 경제정책보좌관으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해 7월 28 경제부지사 집무실에서 이에 대한 공로패를 수여했다.
한편 경제정책보좌관은 도 경제 및 금융 현안에 대한 자문과 기획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2008년부터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에서 각 1명씩 직원을 파견 받아 운영하고 있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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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코로나19 위기에도 투자·수출 분야 사상 최대 성과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전략적 투자유치 및 강원도형 특화 지원을 통해 역대 최대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며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고 있다.
도에 따르면 ‘21. 7월 투자유치 규모는 1조 1,318억원으로 지난해 실적 7,922억원을 상회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올렸다.
특히 코로나19發 경기침체가 도 전역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국방개혁2.0,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으로 도내 투자환경 위축 등 다양한 악재 속에서 이뤄낸 성과라는 점이 눈에 띈다.
도 관계자는 이러한 결과가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 전략적 투자 유치로 투자환경 및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자치단체 간 유치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주요 성과로는 전통주 생산 전문기업인 ㈜지평주조가 동춘천 산업단지 제2공장에 이어 제3공장 신설을 위해 194억원을 투자, 80명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기차 모터 생산기업인 부솔이피티가 횡성으로 이전해 2023년까지 113억원을 투자해 본사 및 공장을 건립하고 80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알에프바이오와 ㈜예인코스메틱은 원주기업도시에 총 596 억원을 투자한다.
의료기기 연구개발 기업인 ㈜알에프바이오는 400억원을 투자해 본사 및 공장을 이전하고 80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화장품 제조기업인 ㈜예인코스메틱은 196억원을 투자, 80여명의 지역 인재를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성능 서버 제조 전문기업인 엘텍코리아는 2023년까지 평창 내 사업장에 300여명의 인재고용과 3600억원 규모의 특화 데이테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의료용품 제조 전문기업인 ㈜하스는 올해 하반기 중 강릉 과학산업단지 내 제2공장에 104억원을 튜자하고 3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내 네트워크 보안 전문분야 공공기관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시큐위즈는 2024년까지 총 101억원을 투자해 본사 및 연구소 등을 원주기업도시로 이전하고 65명의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기자동차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리튬이온 배터리 등을 생산하는 MPS코리아는 2022년까지 총 110억원을 투자해 본사 및 공장, 연구소를 이전한다.
전기차 배터리 제조 기업인 MPS코리아 유치로 강원도형 일자리 창출기업인 디피코, 부솔이피티 등 도내 전기차 관련 기업들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새서울레저 및 ㈜에스에스모터스는 2026년까지 인제군 남면 정자리 일원에 6,500억원 규모의 설해원 인제관광단지를 개발한다.
부지 432만1558㎡에 숙박시설, 상가시설을 갖춘 사계절형 종합 휴양 리조트를 조성하는 것으로 생산유발 1조 4,000억원, 고용유발 6,800명, 사업장 내 600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괄목할만한 투자유치 성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는 하반기에도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우량기업 및 공공기관을 중점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도는 지역의 보유자원 및 주요현안과 연계 특화업종 발굴, 제도개선, 인센티브 지원 등 지역별 특화전략을 토대로 급변하는 투자환경 및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타시도와 유치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 농축산물 공급 활성화 및 고용 창출효과가 큰 연수원 등 공공기관 관련 시설을 집중 유치하고 바이오, 의료기기 반도체, 신소재 이모빌티산업 수소기반 및 R&D 특화산업 등 4차 산업혁명 및 강원형 뉴딜사업 연관기업 유치에도 힘을 쏟아 지역별 혁신성장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양질의 기업유치와 더 좋은,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연계 뉴딜사업 업종은 설비 보조율을 대기업 3%, 중견기업 5%, 중소기업 10%까지 확대하고 4차 산업 관련 소규모 창업기업 유치 기준 마련 및 고용 인센티브 지원 확대 등을 골자로 기업유치 지원제도를 대폭 개선할 예정이다.
안권용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지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경쟁력 있는 투자지원제도의 운영, 기업이전 수요 및 투자방향 분석을 바탕으로 한 지역별 전략 업종 선정, 온·오프라인 홍보 강화 등 공격적 투자유치 활동 전개로 기업과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투자유치 성과를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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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강원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사업 협의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과 강원대학교는 28일 오후 2시, 도교육청 2층 소회의실에서 강원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현안 해결을 위한 ‘2021 상반기 교육혁신협의회’를 개최한다.
도교육청과 강원대학교 간의 교육혁신협의회는 매년 상·하반기에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그동안 강원도 고등학생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대학원 지역협력학과를 통한 교육혁신인재 양성, 강원대학교 지역인재전형 확대, 강원대 사범대학 교직프로그램 운영, 도교육청 지역협력관 운영, 춘천계성학교 통학로 조성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번 교육혁신협의회에서는 교육혁신의 성공적 정착과 교직원 역량 강화 등 교육현안을 논의하고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안건으로 예비교사 작은학교 체험 프로그램, 대학연계 온라인 멘토링 사업 확대, 함께하는 포럼 운영, 교육연수원-강원대학교 교육협력체제 구축, 강원국제교육원 대학생 교육봉사활동 지원 등이 논의된다.
강원대학교 안건으로는 사범대학생 실습학기제 시범운영 추진 협조, 교육봉사활동 신청 및 지원 시스템 구축, 학교 심폐소생술교육 협조, 대학 연계 고교학점제 사업 등이 논의된다.
도교육청 강삼영 기획조정관은 “도교육청은 지역의 교육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 대학교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강원도의 교육현안을 해결하고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 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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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감사위원회 공공재정 누수방지 위한 신고센터 개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감사위원회는 공공재정 누수방지를 위한 “공공재정 부정청구 신고센터”를 26일 개설하고 보조금 등 각종 공공재정의 부정청구 행위에 대한 신고기간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복지, 농림,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보조금, 출연금, 보상금 등의 형태로 1,563개 사업, 4조 896억원의 공공재정지급금 총 예산 6조 6,814억원의 61% 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공재정지급금을 허위·과다 청구하거나 목적 외 사용하는 경우 등이 부정청구 신고대상에 해당된다.
이번 신고센터 개설로 부정청구 행위에 대한 신고가 연중 가능해지며 감사위원회 홈페이지에 개설된 부정청구 신고채널 감사위원회 홈페이지 內 참여마당 ≫ 공공재정 부정청구 신고센터을 이용하거나 방문·우편 접수를 통해 신고하면 된다.
신고자의 인적사항은 철저히 보호되며 부정청구 등 신고로 인해 직접 수입의 회복을 가져오거나, 손실을 방지한 경우 등에는 강원도 예산성과금심사위원회 또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보상금 보상대상가액의 30% 및 포상금 최대 2억원을 지급 받을 수도 있다.
또한 감사위원회는 공공재정지급금에 대한 책임 있는 관리를 위해 공공재정 환수제도 전담 팀을 지정하고 공공재정지급금 집행의 적정성 및 부정청구 여부, 부정청구 행위에 대한 제재처분의 적정성 등을 점검하는 동시에,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홍보 및 교육을 통해 공공재정에 대한 인식 전환에 앞장서고 있다.
박형철 감사위원회 적극행정지원관은 “신고센터로 접수된 부정청구 행위에 대해 엄정한 확인과 조사로 환수 및 제재부가금 부과 등 법적 제재조치를 이행할 것”이라며 “강원도가 담당하는 보조금 등 관련 공공재정 낭비가 발생되지 않도록 공공재정 환수제도 운영의 책임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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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문화공연단 “Ontact Live Concert” ‘창작오페라 봄봄’온라인 공연
강원도 문화공연단 “Ontact Live Concert” ‘창작오페라 봄봄’온라인 공연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은 강원도만의 특색 있는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도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도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에 앞장서고자 ‘2021년 강원도 문화공연단 Ontact Live Concert’ ‘창작오페라 봄봄’ 공연을 28일 오후 5시 유튜브로 최초공개한다.
강원도오페라 앙상블의‘창작오페라 봄봄’은 데릴사위와 장인 간의 갈등을 해학적으로 그린 김유정의 소설‘봄봄’을 원작으로 서양 고전음악인 오페라 형식에 연희 마당놀이를 결합한 이건용 작곡가의 창작 오페라다.
무관중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김유정 생가를 배경으로 테너 오성룡, 소프라노 심민정, 베이스 심기복, 메조소프라노 이소라, 피아노 전상영이 연주하며 우리 민족 특유의 해학과 풍자를 담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진행된다.
강원도 출신의 예술가들로 구성된 강원오페라 앙상블팀은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독일 등지에서 활동하던 성악가와 피아니스트가 모여 구성된 팀으로 오페라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는 봄날의 희망 메시지를 담아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원도 문화공연단 4회 공연은 8월 25일 수요일에 앙상블 현의‘판 클래식’공연이 업로드 될 예정이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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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자치경찰위원회, 제1호 지시사항 “교통사고 다발구역 개선대책 마련”지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자치경찰위원회는 27일 제11차 회의를 개최하고 안건을 처리했다.
여름경찰관서 현장방문을 위해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에서 개최한 이번 회의에서는, 강원도경찰청의 자치경찰사무에 대한 평가를 위한 “치안종합 성과평가 시행계획”과 휴·복직자 처리 등을 위한 “자치경찰사무담당공무원 인사발령” 등 6건을 심의했으며 자치경찰위원의 치안현장 이해도 제고 등을 위해 추진하는 “지역경찰 1일 현장근무 계획”과 안전한 피서지 조성을 위한 “여름경찰서 추진경과” 등 3건의 보고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도경찰청에 개선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교통사망사고 현장 합동 점검결과 및 개선대책 수립” 건을 의결하였는바, 이는 위원회가 도경찰청에 도민 안전을 위한 개선대책 마련을 구체적으로 주문한 1호 안건으로서 매년 1건의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한 춘천시 사북면 지촌리 사고에 대해 관계기관 합동점검 결과를 보고받고 이와 유사한 장소나 구간에 대한 구체적인 개선 대책 마련을 요구한 것이다.
또한, 분기별 우수사례 선정과 홍보, 사기진작을 위한 도지사 표창 수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자치경찰사무 성과향상 우수사례 선정·포상계획”을 의결했으며 금번 2분기 우수사례로서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춘천경찰서의 “안전속도 5030, 개인이동장치 안전운행 홍보캠페인 및 단속활동” 등 6건을 최종 선정했다.
회의 종료 후에는, 안전한 피서지를 위해 운영하는 여름경찰관서를 방문해, 휴가철 관광지에 대한 치안여건을 이해하고 무더운 여름에 도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지역경찰에 대한 위문을 실시했다.
송승철 위원장은, “이번 회의에서는 도민들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제1호 지시사항과, 주민밀착형 시책 발굴을 위한 우수사례 선정 등의 중요한 안건들을 의결하였는 바”, “향후 주요 사건·사고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개선점을 찾고 자치경찰사무에 대한 성과관리를 통해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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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휴가철 숙박시설 소방특별조사 실시
강원소방, 휴가철 숙박시설 소방특별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도내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명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숙박시설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
금번 소방특별조사는 관계인의 안전의식 고취와 소방시설 차단 및 고장방치 여부, 피난·방화시설의 폐쇄, 훼손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조사결과 가스계소화설비 기동용기함 격발장치 불량 및 방화문 개방상태 방치, 소방안전관리 소홀 등에 대해 과태료 8건을 처분했으며 화재안전기준 위반사항에 대해 36건의 조치명령을 부과했다.
또한, 소방특별조사 중 자체점검 결과를 거짓으로 보고한 소방시설관리업체 1개소를 적발했다.
정재덕 예방안전과장은 “도내 관광객 집중으로 화재 및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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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적극 농정으로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는 주력 농산물의 본격 출하기를 맞아 가격안정을 지지하고 안정적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영농일선현장 인력지원과 소득보전, 홍보마케팅 등의 시책을 적극 추진해 농가 소득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그 동안 코로나19로 입국이 전무했던 외국인계절근로자가 전국 최초로 강원도로 입국·배정되어 영농현장에 투입되고 있으며 안정적인 체류환경 제공과 코로나 방역관리를 위해 주거공간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도에서 직접 코로나 방역 격리시설을 확보, 제공 하는 등 보다 안전하고 안정감 있는 계절근로자 운영을 위해 도가 발벗고 나서는 적극 농정을 펼치고 있다.
농·축·수산업과 식품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운영중인 “강원도 농어촌 진흥기금”에 대해 그 동안 어업인의 경우 담보물건이 있음에도 기금 취급 금융기관의 담보설정 어려움으로 융자실행이 어려워 사업대상자의 부담 가중과 사업을 포기하는 사례가 빈번해 이를 해소하고자 관련기관·단체와 협의한 결과, 22년부터 취급기관을 수협까지 확대해 어업인의 사업만족을 높이고 사업비 실 집행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7월 들어 코로나19 방역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무·배추 가격이 하락, 주 출하기 농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도에서는 사전적 수급안정을 위해 고랭지 무·배추 채소가격안정제를 통해 가격등락에 따른 농업인 소득을 보전하고 소득 불안정을 최소화 시킬 계획이며 도 주력 농산물 성출하기에 도내 농산물 소비촉진 기회를 마련하고자 8월 18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전국 대형마트에서 “강원도 농특산물 기획 특판행사”를 추진하는 등 코로나 시대에 농가소득 안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집중호우·태풍·폭염 등 여름철 기상재해에 대비, 농작물 성장 생육기 피해를 최소화해 안정적인 결실을 거두기 위해 여름철 농업재해대책을 수립해 추진중으로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설치, 10월 15일까지 농업재해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희성 도 농정국장은 최근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소비 위축현상이 두드러져 소득감소가 우려됨에 따라 농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업인들의 소득을 다양한 방법으로 보전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가 솔선 수범하는 적극 농정을 펼쳐 농가 소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