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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번개맞은 사람도 살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오늘 오후 1시 05분경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양떼목장에서 관광객 A씨가 번개를 맞아 의식이 없다고 신고 됐다.
구급출동 접보를 받은 대관령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으나 A씨는 심정지 상태이고 의식이 없었다.
관계자와 출동구급 대원이 지속적인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구급차 안에서 환자 자발순환 및 의식이 회복되어 병원으로 이송했다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은 단 4분이다.
4분 이내에 뇌에 산소 공급이 되지 않으면 뇌세포가 손상되기 시작하기 때문에 신속한 심폐소생술을 시행해야만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 높일 수 있다.
윤상기 소방본부장은“구급대원들의 신속한 현장대응과 응급처치로 또 한명의 고귀한 도민의 생명을 살릴 수 있게 됨에 감사드리며 늘 도민에게 믿음을 주는 소방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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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 제2·3지구 개발계획 변경 승인, 국제관광 허브로 개발 본격 시동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망상 제2·3지구 개발 사업에 대한 개발계획 변경이 지난 7월 23일 산업통상자원부 제124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심의에서 ‘원안 가결’됨에 따라, 망상 제2·3지구를 경쟁력 있는 국제복합 관광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지구 개발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발계획 변경의 주요내용은, 망상 제2지구는 제1지구와 기능이 중첩되는 주택건설용지 등을 폐지해 관광복합시설 용지를 도입하는 등 관광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국내외 관광객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프리미엄 힐링 복합리조트 조성이 주 내용이다.
0.22㎢ 면적에 715억원을 투자해 프리미엄 호텔의 휴양기능과 아트뮤지엄, 북카페 등 문화예술 및 여가 기능 등을 연계해 개발할 예정이다.
망상 제3지구는 망상관광지로 기 조성된 일부지역을 제척하고 휴양·쇼핑·관광·레저·문화가 결합된 사계절 웰빙 휴양 공간 조성을 위한 복합시설용지 반영이 주 내용이다.
0.14㎢ 면적에 880억원을 투자해 천혜자원인 3㎞ 해변과 300m 인피니티 풀, 프리미엄호텔, 호텔아카데미 등을 복합 개발할 예정이다.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개발계획 변경 승인 고시 후 개발사업시행자인 동부건설㈜이 오는 9월까지 경자법에 의한 SPC 설립을 완료해, 금년 내 실시계획에 대한 승인을 신청하면, 내년 하반기까지 관계기관 협의 및 실시계획 승인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23. 1월에는 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망상 제2·3지구 개발이 완료될 경우, 동해시에 생산·고용·소득 관련 경제적 이득과 동해안 관광벨트 구축으로 인한 사회·문화적 발전, 인구유입 호재 등 지역사회 발전에 큰 파급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한다.
신동학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개발계획 변경 승인은 망상 제2·3지구 개발 시작의 신호탄인 만큼 사전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해 동해시 및 지역 주민과 개발 사업에 대한 충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지구 내 호텔, 아트뮤지엄, 호텔아카데미 등 다양한 콘텐츠 유치를 통해 개발이 가속화될 경우 배후 지원도시로서 망상 제1지구 개발사업도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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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축산농가 폭염피해 최소화에 총력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폭염 피해에 대비할 수 있는 ’재해대비 축산시설 구조 개선 사업‘을 금년에 사업비 15억원을 투자해, 258농가에 환풍기, 안개분무시설, 스프링클러, 쿨링패드, 지붕단열 등 온도조절 장비·시설과 용수공급을 위한 관정 등을 지원해 축산농가의 폭염피해를 사전에 예방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기후 온난화 현상 및 이상기후 발생 빈도 증가에 따른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고온으로 인해 가축의 증체율 저하 및 산유량 감소 등 축산물 생산성 하락으로 매년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축산농가에 철저한 대비를 위한 축산시설 안전점검을 오는 31일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축종별 맞춤 지원을 통해 실효성 있는 폭염대응시설 구축으로 축산시설 및 가축피해 최소화 등 경영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군에서는 금년도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가축 및 축사 관리요령 등을 잘 숙지하고 적정 사육밀도를 유지 등” 축산농가 지도 및 홍보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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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기업도시 입주업체 성이바이오 후원물품 전달식
원주 기업도시 입주업체 성이바이오 후원물품 전달식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0일 원주 기업도시 입주업체인 ㈜성이바이오와 코로나19 취약계층 면역력 강화를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했다.
전달식에는 ㈜성이바이오 전통규 대표, 강원도 박동주 보건복지여성국장,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금일 전달된 ㈜성이바이오 기부금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8개 시군 취약계층인 아동과 노인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강원도 박동주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성이바이오 기업이 전달한 후원물품은 지속된 코로나 19와 폭염으로 인해 지친 도내 아동 및 노인들이 코로나를 이겨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아울러 강원도는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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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자치분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도자치분권협의회는 10일 오후 2시 한림대 국제회의실에서‘강원도 자치분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021년 제2회 강원도 자치분권협의회 회의도 같은 장소 에서 오후 1시에 열린다.
이번 워크숍은 자치분권2.0시대를 맞이해 도의 대응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안동규 강원도 자치분권협의회 위원장과 도 및 춘천시 분권협의회 위원, 시군 관계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다.
강원도 자치분권협의회는 2012년 제1기 위원을 위촉하며 활동을 시작했고 지난해 11월 제5기 위원이 구성된 바 있다.
협의회는 자치분권 정책과제 발굴 및 추진, 대정부 핵심과제 대응 및 분권사업 추진방안에 대한 사항을 처리하고 있으며 특히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 및 재정분권 강력추진 등 강원도 분권이슈를 공론화하는데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워크숍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자치분권2.0시대 강원도의 미래과제’라는 주제로 성경륭 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의 특강 및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의 이해’라는 주제로 대구광역시 정두용 분권선도팀장의 특강을 진행한다.
또한, 시군별 분권 조례 제정과 분권협의회 구성을 지원하기 위한 강원도의 협조사항이 전달된다.
안동규 도 자치분권협의회 위원장은 “새로운 지방자치법에 따라 중앙과 지방의 틀을 협력관계로 혁신해야 하며 풀뿌리 자치의식 함양과 주민자치 조직 활성화에 열성을 쏟아야 할 때“라고 하면서 ”오늘 모인 관계관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강원도가 성숙한 지방자치시대를 꽃피우기 위한 선도도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김성호 도 행정부지사는 “자치분권은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책임지고 바꿔나가는 것으로 피할 수 없는 우리시대 소명이자 정신”이라고 하며 “오늘 워크숍이 자치분권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고 자치분권2.0시대 강원도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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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과수, 규모별 맞춤형 농업기계 시제품 현장평가
강원 과수, 규모별 맞춤형 농업기계 시제품 현장평가
[충청뉴스큐] 강원도농업기술원은 ‘과수 스마트 운반기 + 방제기 연시회’를 개최했다.
본 사업은 농촌진흥청 ‘사과, 배 생산성 향상을 위한 영상기반 정밀 생리·생태 진단기술 개발’ 일환으로 2021년부터 2023년도까지 3년간 개발에 관한 1차년도 시제품 연시회를 개최한다.
‘과수 스마트 운반기 + 방제기 연시회’는 2021년 8월 10일 강원도농업기술원 유포리 과수시험포장에서 과수 농업인 및 관계 공무원, 농기계 전문가들의 참석으로 진행한다.
‘과수 스마트 운반기 + 방제기’개발은 강원 과수농가의 경영 규모 중 1ha 미만의 소규모 과수원이 90.5% 차지하고 있고 이들 과수 농가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맞춤형 방제기를 개발했고 특히 고령·여성 농업인 등 누구나 쉽게 과수 방제 작업 및 농자재·수확과실 운반이 쉽다.
무엇보다 과수원 규모별 적정 약량을 살포함으로 농약 과다사용 부작용을 줄일 수 있어 농업인 농약중독 방지 등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다 ‘과수 스마트 운반기 + 방제기’는 평상시에는 20~80kg 농자재·수확 과일을 운반할 수 있는 운반기로 활용하고 방제시에는 농약 및 엽면시비용 방제기로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무인 방제기이다.
스마트 방제기의 동력은 전기에너지로 기존 SS기의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엔진에 비해서 매연·소음 발생이 전혀 없어 저탄소형 방제기이고 전·후·좌·우 및 분무작동은 사용자가 리모콘를 이용해 조작함으로서 누구나 쉽게 조작하고 편리하게 사용 할 수 형태이다.
강원 맞춤형 ‘과수 스마트 운반기 + 방제기’ 농가보급시 기존 SS기 비해 농약 구입비 32.8% 절감할 뿐만 아니라 연료비는 99.1%를 절감할 수 있다.
특히 본 연구개발은 1년차에 디자인 특허출원 4건이 출원했고 향후 ‘다목적 자율 원격주행 장치’등에 대한 특허출원을 통해 스마트 자율 주행 관련 핵심기술을 보유할 것이다.
원재희 원예연구과장은 ‘과수 스마트 운반기 + 방제기’ 연구개발 1년차에 디자인 개발 및 시제품 제작 완료했고 향후 22년 ~ 23년에 결처서 GPS와 관성측정장치 등을 활용해 자율주행 로봇을 탑재해 과수원 사이를 스스로 주행하면서 무인 방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 강원 과수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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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0개 초등학교에 ‘학교 안 작은 미술관’ 설치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0일 한국화가협동조합과 함께 올해 강릉 한솔초 등 20개 도내 초등학교에 ‘학교 안 작은 미술관’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학교 안 작은 미술관’사업은 초등학교 복도, 현관 등 공간에 한국화가협동조합 소속 화가의 작품을 기증받아 설치함으로써 학생, 교직원,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예술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폐광지역 및 접경지역 10개 학교에 ‘학교 안 작은 미술관’을 설치했으며 올해는 시설 지원금을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상향해 9월 10일까지 20개 학교에 미술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설치 이후에는 한국화가협동조합의 현역 미술작가와 한양대학교 응용미술교육과 대학생들이 학교로 찾아가, 학교 안 작은 미술관의 작품을 설명하고 수준 높은 미술 실기 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미술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7월 27일 국립춘천박물관과 업무협약을 맺고‘찾아가는 미술수업’의 결과물과 한국화가협동조합 작가들의 작품을 11월 23일부터 국립춘천박물관 열린전시실에서 공동 전시하기로 했다.
도교육청 신충린 문화체육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예술 경험이 부족할 수 있는 이 때에, 학교 안 작은 미술관은 학생 및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감수성 향상을 위한 좋은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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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2022 강릉 세계합창대회’국제행사 승인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강릉시와 함께 동계올림픽 레거시 활용과 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해 유치한 ‘2022 강릉 세계합창대회’가 지난주 개최된 기획재정부의 제128차 국제행사심사위원회 심의를 통과, 정부 공식 지정 국제행사로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道는 지난해 10월,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 국제행사 심사신청을 시작으로 11개월 동안 국제행사 승인을 위해 문화관광체육부와 기획재정부의 관련 부서 및 대회 개최 타당성 연구용역을 담당하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등에 대회개최의 경제성과 당위성, 타 대회와의 차별성을 집중 부각해왔다.
이번 국제행사 승인을 통해 ‘2022 강릉 세계합창대회’는 정부 지원이라는 강력한 추진 동력이 확보되어 범국가적인 행사로서 대한민국 문화 역량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코로나로 침체된 강원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교두보가 마련됐다.
김창규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 팬데믹 장기화로 도내 문화예술계와 관광업계가 심각한 위기 상황에 직면하고 있어,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강력한 돌파구가 필요한 상황으로 ‘2022 강릉 세계합창대회’ 개최가 가지는 의미가 매우 크고 정부에서도 이 부분을 인정해줬다.
다만, 아직 코로나 상황이 진정되지 않아 우려되는 부분도 있지만 개최도시와 대회 주관사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철저한 코로나 방역과 함께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세계합창대회는 2000년부터 2년마다 개최됐으며 매 대회 60~90개국, 2만여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합창대회로서 2022년 강릉 세계합창대회는 내년 7월, 강릉시 일원에서 경연대회, 개·폐막식, 거리 페레이드, 우정공연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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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디자인진흥원,‘2021년 강원 디자인 공모전’개최
강원디자인진흥원,‘2021년 강원 디자인 공모전’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디자인진흥원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강원도 관광산업에 활기를 부여하고자 ‘2021년 강원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 주제는 ‘강원 관광상품’으로 강원의 역사, 문화, 자연, 관광지 등 강원의 매력적인 콘텐츠를 소재로 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판매 가능한 기념품이며 20세 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및 팀 참여 가능하다.
작품 접수는 1차 아이디어 접수와 2차로 판넬접수로 나뉜다.
1차 아이디어 심사를 통해 입상작을 선정하며 2차는 입상작을 대상으로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평가를 통해 상격을 결정한다.
심사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진행할 계획이며 대상 에게는 강원도지사상과 300만원의 상금이 시상되고 우수 수상자에게는 사업화를 위한 컨설팅 등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모전 1차 접수는 2021년 9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전자메일을 통해서만 접수할 수 있다.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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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제76주년 광복절 경축 기념행사’취소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춘천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8월 22일까지 연장되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오는 8월 15일 강원도 항일애국선열추모탑에서 개최 예정이던 ‘재76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취소한다고 9일 밝혔다.
경축식의 초청대상이 감염에 취약한 고령자가 대부분인 점, 제한된 행사공간에서 다중접촉에 따른 감염 우려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부득이 행사를 취소했다.
이창우 총무행정관은 “항일애국추모탑의 이전을 기념하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행사를 준비했으나,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해 취소를 결정했다”며 “무엇보다 지역감염 전파 차단 및 지역경제 어려움 극복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