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26회 제주청년작가전’ 작가 공모
문예회관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에서는 제주미술의 창조적 발전을 견인할 ‘제26회 제주청년작가전’ 작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은 9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고 접수기간은 오는 4월 6일부터 17일까지이며 선정작가는 총3인이다.
공모신청서는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접수처는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 운영과이다.
제주청년작가전은 제주 미술의 미래인 청년작가의 창작 활동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자 1994년부터 2018년까지 문화예술진흥원에서 매년 개최해 온 제주청년작가 전시지원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25회의 공모전을 통해 연평균 36명이 참여했고 46명의 우수 청년작가를 배출하는 등 전통과 역사를 가진 문화예술진흥원을 대표하는 전시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제26회 제주청년작가전’은 최근 국내외 미술공모전 기회 및 인센티브 다양화 등 시대적 환경 변화와 도내 청년작가들의 참여 저조 현상으로 존폐기로에 놓인 제주청년작가전의 위상 정립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개최되었던 제주미술인이 참여한 토론회, 간담회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문화예술진흥원은 지난 2019년 4월 23일 “제주청년작가전 발전방안 모색 토론회”, 7월 13일 “제주청년작가전 참여작가 간담회”를 통해 제주미술계와 지역 미술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제주청년작가전 운영 전반과 홍보 채널 다각화, 전시 기간 연장 등 총체적인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제도 개선의 일환으로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2019년 12월 5일‘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 제주청년작가전 운영규정’전부 개정, ‘전시실 사전대관 운영규정’일부 개정을 시행했고 이를 통해 제주청년작가전의 위상 정립 및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한편 제주청년작가전 전시 활성화를 위해 기존 예산 2,500백만원에서 올해 전시예산이 1억으로 증액되어 청년작가 작품 활동을 충분히 지원하게 됐다.
이를 통해 올해 9월 개최되는 제26회 제주청년작가전은 창작지원비 1인당 1,000만원 지급, 도록 제작, 작품 운송·설치·철수 지원, 전시장 조성비, 홍보비 등이 창작 지원이 강화된다.
문화예술진흥원 현행복 원장은 예년의 단순 전시지원 행사에서 벗어나 청년작가의 예술적 지평을 확장시킬 평론가 매칭프로그램, 역량 강화 워크숍을 추진해 제주청년작가전의 인큐베이팅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제주청년예술의 생태계 개선을 위해 제주문화예술재단, 제주도립미술관, 메세나 협회 등 도내 문화예술기관 간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향후 제주청년작가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3-09
-
소비자 신뢰 구축과 안전한 축산물 생산·공급을 위한 축산물 작업장 위생검사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축산식품의 생산 · 공급을 위해 도내 축산물작업장에서 가공 · 판매되는 소, 돼지, 닭고기에 대해 미생물 오염여부 등 작업장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축산물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축산물 위생관리 열린 행정서비스 구축사업에 참여 신청한 HACCP작업장에 대해 행정서비스도 병행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산물 작업장 위생검사는 축산물작업장에서 처리한 식육을 수거해 오염지표 미생물인 일반세균수와 대장균 검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월별계획에 의거 특히 하절기에 집중수거검사 실시로 축산물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축산물작업장 검사 결과 권장기준을 초과한 작업장에 대해서는 관할 행정시 인·허가부서에 통보하며 인·허가기관인 행정시에서는 위생관리기준 및 시설기준, 영업자 · 종업원 준수사항 등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위반시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라 조치하게 된다.
축산물 위생관리 열린 행정서비스 구축사업은 HACCP 지정 작업장의 운영실태 및 검사능력 파악을 통해 업체의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최근 개정된 법률 및 위생관리사항 등 정보 제공은 물론 업체별 HACCP 기준내용 검토를 통해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에 적합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금년 17개소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현장 방문 행정 서비스 지원 외 운영업체 검사원의 미생물검사 능력 향상을 희망하는 업체에 한해 미생물 검사 실습교육도 연 1회 이상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물위생시험소에서는 “축산물 작업장의 위생관리 철저 및 HACCP 운영능력 향상을 위해 도내 생산·유통 축산물에 대한 안전성 확보는 물론 유해 물질에 대한 검사 확대 등을 통해 동물위생시험소가 명실상부한 청정 제주축산물의 전초적인 기지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3-09
-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 작품수집 공고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
[충청뉴스큐]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은 미술관의 정체성 확립과 미술관 자료수집 및 연구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작품을 수집한다고 밝혔다.
작품수집 범위는 김창열 화백의 시대별 작품세계를 조명하는데 필요한 작품으로 작품의 바탕이 모래, 나무, 흑연 위 물방울을 그린 작품을 중심으로 수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도 또는 기증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제주도청 홈페이지나 김창열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3월 19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다.
접수방법은 기간 내 직접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제출서류는 작품매도신청서와 작품에 대한 자료 등이다.
이후 김창열미술관 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작품구입 적정여부와 매입가격을 최종 결정한다.
2020-03-09
-
영어교육도시 상업시설 영문간판 설치 지원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영어교육도시 영어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영어교육도시 내 상업시설을 대상으로 영문간판 설치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영어교육도시 내 옥외광고물은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영문을 우선적으로 표시해 설치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해 실태조사 결과 총 139개 업체 가운데 59곳은 국문 간판을 설치해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는 영어교육도시 내 영문간판을 설치하는 상업시설에 대해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간판 제작·설치비 50%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에서는 현재 희망업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국문간판을 설치하고 있는 기존 업체 또는 신규개업 예정 업체 등 영어교육도시에 주소지를 둔 상업시설이면 모두 신청가능하다.
신청서식은 도청 홈페이지 에서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영어교육도시 사무소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업 선정 및 지원 금액은 자체 심사 및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사업계획의 타당성 및 적합성, 사업의 파급성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지난해에는 총 4개 업체를 선정해 4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현학수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영어권 도시 분위기 창출로 영어교육도시의 경쟁력을 제고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내국인의 영어사용이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 수 있고 외국인의 영어사용으로 인한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영어교육도시에 영어사용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0-03-09
-
제주꿈바당 교육문화학생 카드 신청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학습비 부담 등으로 학습 및 체험기회가 부족한 학생들을 위한 ‘제주꿈바당 교육문화학생카드’발급을 9일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도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가족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40만원, 고등학생 50만원 한도의 제주꿈바당 교육문화학생 카드가 지급된다.
신청은 법정대리인 또는 학생 본인이 수급자·차상위·한부모 증명서 재학증명서를 첨부해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단, 유사한 목적으로 학습비를 지원받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카드사용은 가맹점으로 등록된 온라인 강의, 진로진학 컨설팅, 진로체험, 도내 지역서점 24개소 등에서 학력향상에 필요한 강의와 학습도서구입 및 직업체험을 할 수 있다.
사용기한은 올해 말까지이며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 평생교육과,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0-03-09
-
4·3희생자 및 유족 추가신고 건의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개인적인 사정 등으로 4·3희생자 및 유족 신고를 하지못한 유족들의 아픔 치유를 위해 제주4·3특별법 시행령 개정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2018년 제6차 추가신고 접수가 마감된 이후에도 추가신고를 요청하는 유족들이 증가함에 따라 4·3희생자 및 유족 추가신고를 건의하게 된 것이다.
제주4·3사건 희생자 및 유족신고는 지난 2000년 4·3특별법이 제정된 후 2018년까지 총 6회에 걸쳐 신고 접수가 이뤄졌으며 그 중 87,287명이 최종 희생자 및 유족으로 결정된 바 있다.
현학수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앞으로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여러 가지 사정 등으로 신고를 하지 못한 4·3희생자 및 유족들의 명예회복이 완료되어 4·3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3-09
-
지원센터, 마을만들기 사업의 주체로 우뚝 서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가 마을만들기종합지원센터 설립 5년이 되는 해라고 말했다.
마을만들기종합지원센터는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지원을 위해 민관협력으로 도민의 참여를 촉진하고 마을사업의 체계적 지원과 효율적 관리를 위해 설립됐다.
특히 지난해에는 JDC가 주관하는 마을공동체사업 대상지 8개 마을 중 5개 마을이 선정되는데 지원센터의 역량이 발휘됐고 마을알림 소식지 제작, 마을공동체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마을이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도 했으나 행정시에서 추진하는 소규모 마을사업과 성격이 유사한 사업 등을 추진해 이에 따른 업무 중복, 혼선이 야기되는 문제가 나타나기도 했다고 밝혔다.
금년 지원센터의 사업 추진방향은 지역 문제해결을 위한 지역역량 프로그램 강화, 주민교육과 연계 마을활동가 체계적 양성 및 지원, 마을만들기 사업 홍보 및 네트워크 강화 지속, 마을만들기 전문가 인재풀 활용 및 소액 공모사업 지양이다.
5개 부분에 3억6천만원을 투자하며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모다들엉 사업은 마을만들기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간 유대감 형성, 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29백만원을투자한다.
둘째, 수놀음 사업은 지역의 전통과 특성·자원을 활용해 소득·문화·복지 등의 향상을 목적으로 131백만원을 투자하며 특히 2020년에는 洞의 농어촌지정고시지역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대상을 확대 적용한다.
셋째, 하간듸 사업은 마을만들기 사업 홍보 및 마을참여 유도를 목적으로 한 홍보&네트워크 사업 등으로 사업비는 24백만원이다.
넷째, 혼듸모영 사업은 마을의 역량있는 인적자산을 육성해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마을활동가를 양성하는 사업비로 110백만원을 투자한다.
마지막으로 느영나영 사업은 제주로 이주한 제주인들이 제주 지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각종 정보제공 및 프로그램을 기획해 마을 공동체와 융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61백만원을 투자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0년은 제주형마을만들기의 새로운 10년이 시작되는 해 인만큼 지원센터가 중간지원조직 본연의 업무에 집중해 마을만들기 사업의 주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연계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20-03-09
-
자치경찰,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한 릴레이 단체헌혈
자치경찰,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한 릴레이 단체헌혈
[충청뉴스큐] 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에서는 지난 6일 서귀포지역경찰대 주차장에서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혈액원의 혈액보유량이 급감함에 따라 위기 극복을 위해 릴레이 단체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일 자치경찰단에서 시행한 단체 헌혈을 이어받아 6일 서귀포지역경찰대소속 직원들은 물론 읍면지역 지구대·파출소 직원들까지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다.
직원 및 수혈자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및 체온 측정 등을 실시하고 헌혈 가능 여부에 대한 문진을 통해 적격여부를 철저히 확인 후 실시했다.
서귀포지역경찰대장은 ‘코로나19으로 인한 우려로 단체헌혈이 급속히 감소하는 이때에 작지만 큰 실천의 일환으로 릴레이 헌혈 운동에 동참하게 됐으며’ 또한 ‘전부서 비상체계로 자가 격리지원 및 역학추적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밝혔다
2020-03-06
-
카본프리아일랜드 실현, 2020년 정책사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금년도 추진예정인 CFI 정책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카본프리아일랜드 2020년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정책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CFI 2020 실행계획은 총 9개 정책수단에 46개 과제로 구분되며 55개 단위사업 형태로 14개 관련기관 및 부서에서 총 4,767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정책수단별 주요내용으로는 신재생에너지 자립기반과 공급확대 2,091억원, 전기차 부문 인센티브 확대 및 인프라 구축에 2,276억원,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에너지산업 혁신성장 동력확보를 위한 다운스트림 산업육성에 124억원, 도민참여 에너지거버넌스 등 에너지정책 역량강화에 101억원, 고효율 에너지사용 기기 및 스마트 에너지시스템 도입에 87억원 등이 투입되어지며 특히 사업내용 중 CFI 도민 아카데미와 교과과정 연계 프로그램 개발 운영 등을 통해 CFI 정책에 대한 도민의식 제고와 홍보를 강화해 나가고 아울러 도민의견 수렴 등 정책참여를 적극 유도해 도민 수용성을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2012년 5월, Carbon Free Island by 2030 계획을 발표하며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자립道를 목표로 지속적인 CFI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특히 2015년 12월 채택된 ‘파리기후변화협정’이 금년부터 발효되어 신 기후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2019년 6월 CFI 2030 계획을 현실에 맞게 수정 보완했다.
제주특별자치도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은 앞으로도, 카본프리아일랜드 2030 제주 실현을 위한 정책의 실효성 증대를 위해 도내 각종 CFI 관련정책을 긴밀히 연계시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해나가는 동시에, 도민사회에 CFI 정책 추진의 필요성과 참여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 홍보를 비롯해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3-06
-
제주도, 의료기관 종사자 최우선 마스크 보급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에서 구입하는 마스크 물량을 관리·점검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최일선에서 종사하는 의료기관 종사자에게 최우선적으로 2만4천매를 6일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에서 공적판매용 마스크를 보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스크 공급이 제한되면서 의료기관에서 마스크 부족현상이 일부 발생하고 있다는 우려를 해소해 나가기 위함이다.
제주도는 지난 2월 29일 도지사 특별 지시에 따라 마스크가 꼭 필요한 적재적소에 배부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수급되는 마스크에 대한 관리 방안을 마련했다.
마스크 배부는 수급상황에 따라 부서 간 조정을 통해 이루어지며 우선순위를 정해 의료기관을 비롯해 꼭 필요한 곳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지금까지 도내 선별진료소 7개소 의료기관 종사자에게 의료용마스크와 일반마스크 2만여 매가 배부됐다.
제주도는 금번에 보급하는 2만4천매 외에도 앞으로 수시로 의료용 및 일반 마스크 수요량을 파악해 의료기관 종사자에게 최대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의료기관에 필요한 장비와 물품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코로나19 감염증 차단을 위해 최일선 방역 현장에서 종사하고 있는 의료진 및 관계자들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최소화해 나갈 것”이라며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기관을 비롯해 취약계층에도 확대 공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