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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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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선호형 마늘재배 기계화 작업 전시포 운영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충청뉴스큐]마늘 소비 트렌드가 매운 맛에서 덜 매운 마늘 소비로 전환됨에 따라 소비자 선호형 마늘재배 기계화 작업 전시포를 운영한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는 8월부터 2021년 8월까지 마늘 주산지인 대정, 안덕 지역 10농가 3ha 면적에 소비자 선호형 덜 매운 마늘재배 기계화 작업 전시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재배되는 마늘은 ‘한지형’과 ‘난지형’이 있으며 난지형은 ‘남도종’과 ‘대서종’으로 나뉘는데 제주도에 재배되고 있는 주 품종은 ‘남도마늘’이다.
덜 매운 마늘의 선호 등 소비 기호의 변화에 따라 전국 마늘재배는 대서마늘로 품종이 전환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나 수확 및 건조 작업이 어려워 기계화 작업이 불가피한 현실이다.
도내 마늘 재배면적 및 생산량은 2012년 2,706ha 44,475톤에서 2018년 2,024ha 35,766톤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으나 육지부 마늘 재배면적 및 생산량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와 함께 남도마늘은 쌈용도의 생식과 함께 김치 등 양념용으로 소비되고 있으나 30~40대층은 덜 맵고 향이 덜한 대서종을 선호하고 또한 중국산 김치 수입으로 제주마늘 소비가 감소하는 추세이다.
‘대서마늘’ 기계화 작업 전시포 운영에 참여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4월 10일까지 서부농업기술센터 원예기술팀로 신청하면 된다.
선발 우선 순위는 대서마늘 재배 의지가 있는 농가, 마늘 파종, 수확 등 농작업 기계화 농가, 마늘 건조 시설이 구비된 농가 등이다.
금후 선정된 포장에 대해서 토양검정 후 시비 처방서에 의한 시비, 마늘 파종기 이용 파종, 병해충 공동방제, 마늘 수확기 이용 수확 등 기계화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2회에 걸쳐 농가, 농협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전시포 운영 진행상황 점검 및 평가를 위한 중간 평가회와 결과 평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부농업기술센터는 대정·안덕 농협과 협력 사업으로 진행해 수확한 대서마늘은 농협에서 수매해 계통 출하할 예정이다.
이성돈 농촌지도사는 ‘덜 매운 마늘 재배 확대를 위한 농작업 기계화 재배 매뉴얼 구축 및 기술지도 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밭작물 기계화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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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보훈청, 6월 보훈의 달에 현충수당 신설 지급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은 “6월 보훈의 달에 도내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선순위 유족에게 현충수당 1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에서는 지난 2019년 6월에 현충수당 지급근거 마련을 위해‘제주특별자치도 보훈예우수당 지원 조례’를 개정하고 예산을 확보했다.
현충수당 지급대상자는 국가유공자의 선순위 유족으로서 2020년 4월 30일 현재 도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람이면 신청가능하다.
신청방법은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훈청 및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로 방문 제출하거나 보훈청으로 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현충수당 지급은 접수서류 확인 후 6월 5일에 지급되며 이에 대한 문의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 보상과로 문의하면 된다.
강만희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장은 “6월 보훈의 달을 맞이해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도내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유족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그분들의 공헌과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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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광고물 없는 깨끗한 거리, 함께 만들어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위해 대대적인 ‘불법광고물 기동순찰반’과 ‘클린사인단’을 운영하고 불법광고물 사전예방을 위한 홍보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지속적인 정비 노력에도 불구하고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해 ⸢2020 불법광고물 정비계획⸥을 마련하고 주1회 읍면동을 포함해 주민·단체와 연계한‘불법광고물 정비 기동순찰반’과 행정시·전문가·소방·자치경찰·옥외광고협회 등 민관으로 구성된 ‘클린사인단’합동 점검을 통해 체계적인 불법광고물 대응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관광도시의 아름다운 가로 경관을 되살리기 위해 노후·불량고정광고물은 업주의 자진보수와 철거를 유도하고 어린이·청소년의 건전한 통학환경을 위해 도민 정서에 저해하는 불법 유동광고물은 적발 즉시 폐기하고 과태료를 부과한다.
기후변화에 따른 윈드시어 발효 증가로 불법현수막·길거리 대형 에어라이트 등이 보행자의 통행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간 현장점검을 시행할 뿐 아니라 도내 ‘현수막 지정게시대 관리번호제’를 실시해 강풍에 따른 시설물 파손 시 민간인도 신고할 수 있도록 실명제도 함께 도입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홍보영상을 제작해 불법광고물의 위험성과 재난재해 시 자가점검법을 소개하고 광고물별 표시방법, 허가·신고 절차 등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안내책자를 제작·배포해 불법광고물 양산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한다.
또한, 지역을 확대해 제주 전역에서 음란, 사행성 등 금지대상 불법광고물에 반복적인 자동전화를 걸어 광고효과를 무력화시키는‘불법유동광고물 차단 자동발신 경고시스템’을 적용하고 자발적인 주민 참여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단속 활동도 지속한다.
고우석 제주특별자치도 도시디자인담당관은 “불법광고물 정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가로 경관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와 인식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옥외광고물 선진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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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20년 제주형 사회적 농장 지정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형 사회적 농장으로 4개소를 지정하고 사회적 농업 활성화 사업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0년 제주형 사회적 농장 지정을 위해 지난 2월 3일부터 2월 20일까지 농업경영체, 법인, 협동조합, 사회복지법인 등을 대상으로 사업 신청 접수를 받았는데 4개소 지정에 총 10개소가 신청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사회적 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에 근거해 사회적 농업 심의 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3월 18일부터 3월 20일까지 심사를 통해 사업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2020년 제주형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사업은 농업 활동을 통해 장애인, 노인 등 시회적 취약계층에게 돌봄, 치유, 사회적응, 자립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제주형 사회적 농업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2018년 8월부터 2019년 7월까지 T/F팀을 구성 운영 하면서 2019년 5월 8일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적 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2019년 9월 6일에는 조례 시행규칙을 제정해 제주형 사회적 농업 모델을 마련했다.
전병화 농축산식품국장은 앞으로 2020년 제주형 사회적 농장 지정을 시작으로 농업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등에게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돌봄·교육·고용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및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농장 지정을 확대 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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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제주 중국 자매·우호도시 방역물품 ‘줄 잇는 우정’
제주도에 따르면 우호도시인 다롄시는 23일 N95 마스크 5000개, 일반 의료용 마스크 1만개, 방호복 1500벌, 라텍스 장갑 1만 켤레를 보내왔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제주도민을 돕기 위한 중국 자매·우호도시들의 방역물품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도에 따르면 우호도시인 다롄시는 지난 23일 N95 마스크 5000개, 일반 의료용 마스크 1만개, 방호복 1500벌, 라텍스 장갑 1만 켤레를 보내왔다.
헤이룽장성도 N95 마스크 1만개를 전달했다.
또한 25년간 제주와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자매도시 하이난성은 의료용 마스크 10만개를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선샤오밍 하이난성 성장은 최근 서한문을 통해“하이난 정부와 인민은 코로나19가 발생했을 때 제주가 보낸 지지와 성원을 마음 깊이 기억한다”며 “제주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반드시 이겨낼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실무교류도시인 산동성은 의료용 마스크 3만개, 푸젠성은 N95 마스크 5000개와 의료용 마스크 1만개 지원 의사를 표시했다.
원희룡 지사도 자매·우호도시 등에 보낸 서한문을 통해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며 “코로나19 위험에서 벗어나 우의와 신뢰가 한층 더 깊어지고 상호교류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제주도는 지원받은 방역물품을 선별진료소 등 의료기관과 방역 현장, 취약계층 등에 배부해 도민 안전을 지키는 데 소중하게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 2월 중순 다롄시를 비롯해 하이난성, 상하이시 등 중국 내 자매·우호도시 4곳에 1억원 상당의 마스크 10만개를 지원한 바 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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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농협, 안정적 영농인력 수급체계로 해소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농번기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안정적인 영농 인력 수급체계를 구축한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도내·외 이동 감소, 동남아 지역 확산에 따른 외국인 근로자 도입 지연 등으로 농번기 인력난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지역에 맞춰 작물별로 파종부터 수확까지 연중 인력을 공급하고 유상인력 확보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추진한다.
우선 도내 영농지원 구직자를 대상으로 품목별 영농작업반을 구성해 4~6월까지는 양파와 마늘, 하반기에는 당근과 월동무, 양배추 등의 파종과 수확 작업을 지원한다.
도는 영농작업반 운영을 총괄하고 제주인력지원센터와 지역농협은 작업 및 현장 관리를 담당한다.
도외 인력 모집이 어려워짐에 따라 제주도는 국민수확단에 도내 참여자를 확대하고 제주 수눌음 운동을 전개한다.
감귤 주산지와 밭작물 주산지 간 수눌음 추진을 위한 협의회를 구성해 마을별 부녀회를 중심으로 품목별 수눌음 운동을 추진한다.
농협을 중심으로 도외 인력을 모집했던 국민수확단은 도내 희망자로 우선 모집한다.
도내 참여자는 농협을 통해 사전 교육을 받은 후 4~6월에는 양파·마늘 등 밭작물, 9~11월에는 월동채소와 감귤 수확 현장에 투입된다.
감귤원 전정 작업단을 구성해 여성농업인을 우선 지원하고 고령농업인 등 일손 부족 농가에 맞춤형 대행 서비스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13개 지역농협은 감귤원 2분의 1 간벌을 추진하기 위해 200명으로 작업단을 구성해 225ha에 대한 간벌 작업을 지원한다.
도내 농업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에게는 코로나19와 관련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불안감을 해소하고 인력 이탈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도내 농업 외국인 근로자 1,303명 공무원과 농협, 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도 확대 모집해 고령농 등 취약농가에 우선 지원한다.
기존에 운영했던 군 장병 인력 지원과 대학생 농촌사랑 봉사단은 5월 이후 추진하되, 코로나19 추이를 보면서 운영 여부를 재검토하기로 했다.
제주도는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와 이달 중 세부운영계획을 확정하고 제주농업인력지원센터를 통해 인력 연계부터 지원까지 일원화된 농촌인력 지원 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
아울러 영농 지원 시 농작업 전후 발열체크,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도 철저히 할 방침이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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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정부와 고용 위기 근로자 특별지원 협의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무급휴직자, 특수형태 근로자 등 사각지대 근로자의 생활 안정지원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주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되어 고용노동부가 악화된 지역 고용상황에 적합한 고용안정 대책을 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을 세움에 따라 관련 대상과 일시 등 구체적 사업계획을 세우고 정부와 협의에 나섰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등 특별지원 사업’을 신설하고 영세사업장 노동자, 특수형태근로자, 일용직근로 등에 대한 생활안정, 단기일자리, 직업훈련 등 지원을 위해 추경 예산 2,000억원을 배정했다.
고용부는 전체 사업예산 중 대구·경북 지역에 700억원을, 나머지 17개 광역자치단체에 1,300억원을 지원한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급휴직이나 특수형태근로자 등 사각지대 근로자의 생활안정 지원이 필요하다”며 “정부정책과 연계해서 국비 확보와 함께 자체재원을 투입해 고용안정대책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도는 3월말까지 관련 사업세부계획이 확정되면 도 추경사업에 반영해 빠른 시간 내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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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취약계층·소상공인 위해 재난기금 확대 검토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재난관리기금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정부가 코로나19 재난관리를 위한 지방재원으로 재난관리기금 사용 용도를 한시적으로 확대하고 재난관리기금의 의무예치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함에 따른 조치이다.
재해구호기금은 ‘재해구호법 시행령’ 제8조의 규정에 따라 시·도지사가 재해구호를 위해 특히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의 지급이 가능하도록 명시돼있다.
재난관련 기금용도 확대에 따른 재원 금액은 제주도의 경우 535억7천3백만원으로 파악됐다.
재난관리기금 235억7천8백만원과 재해구호기금 299억9천5백만원으로 이중 코로나19 관련 방역용품 구입과 물자지원, 자가격리자 구호물품 지급 등을 위해 41억원을 집행한 상태다.
앞으로 제주도는 고용보험 미가입 실업자, 무급휴직자, 특수형태 근로자 및 프리랜서 등 사회안전망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영세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을 위한 재난긴급생활지원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심도있게 검토해 대상과 지원방식 등을 결정할 방침이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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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여행 도민 2명·체류객 1명, 모두 ‘음성’ 판정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제주특별자치도는 대구·경북 지역 방문 이력이 있는 도민 2명과 제주 체류객 1명에 대해 지난 23일 추가 검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최종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도민 2명과 체류객 1명에 대한 검사가 추가로 이뤄지면서 대구·경북지역 긴급지원 대책이 시행 된 이후 검사 인원은 24일 오전 10시 기준 총 59명이다.
이들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23일 대구·경북지역 대학생 1명이 추가로 들어오면서 지난 2월 6일부터 3월 23일까지 입도한 대구·경북지역 대학생은 총 190명으로 파악됐다.
이 중 130명이 최대잠복기 14일을 경과했다.
나머지 60명은 자체격리 기숙사 등에서 각 대학의 모니터링 아래 자율 관리를 받고 있다.
23일 대구↔제주노선 항공편 도착 탑승객은 372명, 출발 탑승객은 374명으로 하루 평균 편도 탑승객은 평시 수준인 300여명을 유지하고 있다.
대구↔제주노선 출발 전과 도착 후 승무원과 탑승객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발열 검사에서도 24일 오전 현재까지 특이사항이 없는 상태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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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개관예정 제주문학관 자료수집
문학관 조감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문학관의 전시, 연구, 교육 등에 활용하기 위해 문학자료를 수집한다고 밝혔다.
자료수집 대상은 고대〜1980년대까지 발간된 모든 장르의 제주문학 관련 자료이다.
매도 또는 기증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법인, 매매업 관계자는 제주도청 홈페이지 ⇨ 도정뉴스 ⇨ 도정소식 ⇨ 입법·고시·공고 ⇨ 공고번호 2020-1013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신청할 수 있다.
공고기간은 24일부터 4월 24일 접수기간은 30일부터 4월 24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직접 방문, 등기우편,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유상매도시 자료매도신청서와 자료매도신청서 무상기증은 자료기증신청서이다.
접수된 서류는 자료수집위원회 ⇨ 자료평가위원회 ⇨ 건립추진위원회 등의 절차와 심의, 평가를 통해 수집의 적정여부와 수집가격 등이 결정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과 자료수집 담당자에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주문학관은 총사업비 97억을 투자해, 제주시 도남동 1218-3번지 일대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건립추진 중에 있다.
제주문학관은 도민의 일상생활 속 문학향유와 지역문인들의 창작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서 о 이번에 수집되는 자료는 전시, 교육,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과 함께 공유되고 소중한 문학자원으로 폭넓게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