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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규 신청 연기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심각’단계로 상향되자 어르신 안전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신규 신청을 연기토록 하는 정부방침에 따라 당초 3월 2일에서 1주일 연기한 오는 3월 9일부터 신규 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장기간 신청대기 노인, 사각지대 우려 등을 고려해 긴급히 돌봄이 필요한 노인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관할 시청 노인장애인과 또는 돌봄 수행기관에 신청이 가능하다.
기존 돌봄대상자에게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서비스 제공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예방수칙을 준수 하는 등 철저한 방역체계를 구축했으며 어르신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직접·간접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이란 기존 돌봄 5종의 사업을 하나로 통합·개편해 어르신에게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 등 어르신 건강증진과 사회적 관계형성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고 서비스 이용이 용이하도록 지역을 10개 권역으로으로 구분, 권역별 돌봄 수행기관의 돌봄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임태봉 제주특별자치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결정한 사항이니 양해 바란다며 이러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모든 공공·민간자원을 총 동원해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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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전기차 보급확대 정책 협력을 위한 제주특별자치도-하나은행 업무협약 체결
전기차 충전구역 이용 에티켓 스티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와 ㈜하나은행은 제주특별자치도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CFI 2030 비전 달성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전기차 보급 확대정책에 공동 협력하기로 하고 ‘20. 2. 26.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하나은행간 주요 업무협약은 제주특별자치도민을 위한 전기자동차 구입 금융서비스 공동 개발·홍보,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한 종합서비스 공동 개발 및 이벤트, 전기자동차 오토 비즈니스 공동 개발, ㈜하나은행 제주영업본부 업무용 차량 및 임직원 차량의 전기자동차 전환 추진 등이다.
㈜하나은행은 이 업무협약을 계기로 제주특별자치도민 전용 전기자동차 신차 구입 시 저리 금융상품인 “하나은행 EV 1Q 오토론‘을 출시했다.
“하나은행 EV 1Q 오토론”은 최저 연 2.996%를 적용하며 하나카드 결제금액의 1.2%를 돌려받을 수 있다.
대출대상은 제주도 전기차 구입 예정인 제주도민이며 승용차, 승합차, 화물차인 경우, 1대당 최대 6천만원 한도 내에서 도내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전기자동차가 원활하고 신속하게 부품 조달 및 수리할 수 있는 오토 비즈니스를 개발하고 ㈜하나은행 제주영업본부에서 사용하고 있는 업무용 차량과 임직원 차량을 전기자동차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은 “하나은행과의 협약을 계기로 제주특별자치도와 ㈜하나은행은 제주도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정책에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더 나아가 공동 협력할 수 있는 사항들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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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 뛰는사람들, 119전담구급대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코로나19가 중국을 시작으로 국내에 유입되어 첫 확진환자가 나온지 한달이 지났다.
한풀 꺽일 줄만 알았던 코로나19는 일부 지역 중심으로 추가 확진자가 대거 발생하면서 제주 또한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이다.
이에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제주지역에서도 코로나19 감염병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이송지침에 근거해 특별이송을 위한 전담구급대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1월 27일부터 처음 전담구급차를 4대를 운영해 20일부터는 총 7대로 제주전역에 대한 감염병 의심환자 접수시 특별전담 이송체계로 확대운영 해오고 있다.
전담구급대는 2명이 탑승해 흰색 전신보호복 등 5가지 개인 보호장비를 착용해 제주전역에 의심환자 신고 접수시 신속출동 할 수 있도록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고 추가 확산을 막기위해 방역최전선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소속 코로나19 전담구급대에서 근무중인 대원에 따르면 신고접수와 동시에 출동시 개인보호장비 착용하는 데만 5분이 걸린다.
또한 출동 전 의심환자를 태우기 위해 구급차 내부를 특수필름 으로 꼼꼼히 도배하는‘랩핑’작업은 2시간이 소요되고 환자이송을 마치고 복귀하면 착용했던 보호장비를 모두 폐기물 처리한 뒤 대원 1~2차 소독까지 4시간이상 걸린다고 한다.
하지만 고된 일상의 연속이지만 이들을 버티게 하는 것은 환자 이송 후 고맙다고 말해주는 환자분의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이번 코로나19사태에 의심환자 접수시 흰색 전신보호복은 입고 활동하는 전담구급대가 운영되고 있으며“확산 예방을 위해 제주전역에서 활동 하고 있어서 흰색 전신 보호복을 입은 구급대를 봐도 너무 불안해할 필요 없다”고 말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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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임시 휴관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신종 코로나 19 바이러스 위기 경보단계 격상됨에 따라 감염증 확산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제주대학교 환경보건센터에 위탁해 운영 중인 제주특별자치도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운영을 잠시 중단하고 25일부터 오는 3월 1일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제주특별자치도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는 아토피 피부염, 천식 및 알레르기비염 등의 환경성질환과 환경성질환 유발 및 악화요인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적정치료 상담과 예방을 위해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에 건축연면적 3,253㎡,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고 2017년 10월에 개관 했다.
주요시설로는 심리상담실, 치유·관리체험실, 강의실, 연구실, 진료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개관이후 지금까지 104천명의 이용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금년도에는 환경성질환 및 미세먼지 단체 예방교육사업, 아토피질환자 관리, 전문인력 양성 교육, 놀이·힐링 체험 등 6개사업 1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 운영중에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박근수 환경보전국장은 “지금 제주도정의 최우선 업무는 코로나19로부터 도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며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더 이상 유입되지 않도록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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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이용 사회복지시설 프로그램 휴강 조치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감염병 위기 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3월 8일까지 13일간 도내 사회복지 이용시설에서 운영하는 다중이용 프로그램을 휴강한다는 방침을 내린다고 25일 밝혔다.
도내 이용시설은 1,125개소로 경로당은 하루 평균 이용 인원이 1만여명, 다양한 계층의 도민들이 이용하는 종합사회복지관은 하루 평균 5,000여명이 이용할 정도로 도민들이 빈번하게 이용하고 있다.
특히 감염증에 취약한 노인, 장애인이 이용하는 경로당, 장애인복지관 등 시설은 도내 520개소로 전체 시설의 43%를 차지하고 있어 감염증 취약계층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앞서 도는 감염증 심각단계 격상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대응지침을 모든 사회복지시설에 전파해 철저히 준수하도록 재차 당부하기도 했다.
또한 상대적으로 감염증에 취약한 노인, 장애인 등을 보호하기 위해 감염증 지역확산 방지 실행전략을 마련하고 도·행정시, 읍면동,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을 최대한 가동한 민관합동대책반을 구성 운영해 집중보호해 나간다고 밝혔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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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교인 관련 유증상자 아직 없어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대구에서 열린 신천지교회 집회 참석자 중 코로나19 유증상자로 분류된 신도 가운데 제주도민은 없다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의 통보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대구에서 열린 신천지교회 집회 참석자 중 대구 이외 지역 신천지 신도 유증상자는 201명이다.
그러나, 제주도는 어제 이들 유증상자 명단 가운데 제주도민은 0명이라는 사실을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를 통해 공식 통보 받았다.
또한 제주도는 정부가 입수한 제주지역 신천지 신도 명단이 제주로 통보돼 오는대로 즉각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도는 신천지 신도와 관련해 도로 접수되는 신고 또는 제보들에 대해서 즉각 사실 확인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이보다 앞서 제주도는 도내 신천지교회 관련 시설 7곳을 확인하고 폐쇄조치를 한 바 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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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기업의 기술력에 날개를 달아 드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와 특허청이 주관하고 제주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가 시행하는 IP나래프로그램 사업은 창업 후 7년 이내이며 사업화 가능한 기술을 보유한 제주 지역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제주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는 창업기업의 보유기술을 진단하고 강한특허를 발굴해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2020년도 IP나래프로그램 사업’의 참여 기업을 정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술은 있으나 지식재산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특허를 보유하지 못한 창업중소기업에 대해 지식재산 인프라 및 유망기술에 대한 지식재산 경영전략을 제시하고 강한 특허를 발굴함으로써 기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전담 협력기관과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9개 기업을 지원했지만 올해는 참여기업들의 성과와 노력에 힘입어 상반기 7개사·하반기 5개사 등 총 12개 기업으로 지원을 확대한다.
지원한도는 총 컨설팅 수행비 2천5백만원 이내이며 총 수행비의 30%범위의 별도 기업부담금이 있다.
선정된 기업은 약3개월간 특허 전문가의 밀착 지식재산 컨설팅을 통해 지원기업이 가장 필요한 것을 진단해 적재적소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며 보유기술에 대한 특허분석을 통해 강한특허에 대한 출원이 동시에 진행되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월 2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서면심사 및 기업현장 실사를 통해 IP나래프로그램 지원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내수 부진과 관광 위축 등으로 제주경제가 직격탄을 맞고 있는 가운데 올 한해도 기업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IP나래 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들의 경쟁력 확보에 작으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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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농어촌진흥기금 지원규모는 확대, 금리는 내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인한 1차산업 분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어가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올해 상반기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지원규모는 늘리고 수요자 상환금리는 대폭 인하해 조기 시행하게 된다.
올해 상반기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융자규모는 2,500억원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해 전년도 상반기 지원계획인 1,800억원 대비 700억원을 확대한 규모이다.
융자 신청 기간은 26일부터 3월 16일까지로 주소지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로 신청이 가능하며 3월 중 융자 대상자를 확정해 융자를 실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한도는 기존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액을 포함해 영농 규모에 따라 농어가는 1억원, 생산자단체는 3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융자금 상환기간은 운전자금은 2년 이내 상환이며 시설자금은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조건이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는 장기적인 경기침체, 소비위축에 따른 농수산물 가격 하락 등으로 큰 시름을 겪고 농어가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도내 7개 금융기관과의 협약금리를 0.2%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융자 추천 대상자부터는 기존 0.9%의 대출이자에서 0.2% 인하된 0.7%의 저금리로 융자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농수산물 과잉생산으로 수급조절을 위해 지역 농·수협이 수매하는 매취사업에 대해서도 기존 금리 0.9%에서 0.7%로 인하된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는 2020년 하반기부터는 소규모농가의 지원 기준액을 상향해 최대 15백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시행규칙을 개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기준은 농지면적 0.1h당 3백만원으로 0.5ha미만의 소규모 농가의 경우 융자 실행액이 적어 상대적인 어려움을 호소해 왔으나,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서 0.5ha미만의 농가는 농지면적에 관계없이 최대 15백만원까지 융자를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해 영세농의 경영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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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사품질시험 수수료 조정·고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건설공사 품질시험 수수료를 인건비 및 공공 요금 변동 등 외부요인에 맞춰 매년 조정 · 고시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조정 · 고시된 수수료 내용을 보면, 흙 함수비인 경우 12,500원에서 13,100원으로 4.8%, 골재 마모시험이 37,600원에서 40,400원으로 7.4%, 콘크리트 압축강도시험인 경우 11,400원에서 12,200원으로 7.0% 등 전체 129개종목의 수수료가 ‘19년도 수수료보다 평균 8.3% 증가 조정됐다.
이번 품질시험수수료 주요 변동요인을 살펴보면, 품질시험비 항목에 품질관리 및 시험자 인건비가 평균 8.7% 인상됐으며 공공요금이 평균 0.5%가 인상되면서 수수료를 전면 재조정하게 됐다.
제주특별자치도 건설공사 품질관리시험실은 만능재료시험기 등 76종 145대의 시험기구를 비치해 흙, 골재, 콘크리트, 아스콘, 차선휘도검사등 총 129개종목에 대한 건설공사의 품질시험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실내 및 현장시험 등 총 492건 1,019종목에 대한 시험을 실시하고 68,884천원의 수수료를 징수해 건설공사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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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도1118호선 도로구조개선사업 추진
사업구간 위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방도 1118호선 남조로 구간 중 현재 편도 2차로에서 1차로로 줄어 드는 병목현상 발생으로 교통사고 위험성이 상존하고 있는 사려니숲길 입구 남측에서 더클래식 골프장 구간 3km 구간에 대해 2021년까지 사업비 35억원을 투입해 편도 1차로를 2차로로 확장해 도로구조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본 남조로 사업구간 개선을 위해 2019. 10월 도로·교통 관련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해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고 금년 5월 중 완료를 목표로 실시설계용역 중에 있다.
우선, 금년에는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실시설계비 및 토지보상을 하고 이와 병행해 소규모 재해·환경성 검토, 교통안전진단 등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격적인 공사추진은 2021년부터 시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남조로 구간은 2018년 교통량 조사결과 1일 9,344대의 차량이 이용하고 있는 제주 동부권 남북을 잇는 주요 지방도 구간이다.
본 개선사업이 완료되면 도로환경이 크게 개선되어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원활한 교통흐름 제공으로 도민 및 관광객들의 도로이용 편리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0-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