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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감귤 요리 즐기기’ 책자 무료 보급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는 6일부터 다양한 감귤을 이용한 요리 레시피 ‘감귤 요리 즐기기’ 책자 1,000부를 무료로 보급한다고 밝혔다.
2019년산 감귤이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 부진과 국내외 과일과의 경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감귤 소비촉진을 위해 생과일은 물론 요리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에서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제작해 발간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감귤 정보 제공을 위해 감귤 종류별 출하시기 감귤의 효능 10가지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감귤 제주감귤의 역사와 변천 등을 함께 수록했다.
총 80페이지로 구성된 ‘감귤 요리 즐기기’ 책자는 풋귤, 감귤, 황금향, 레드향, 한라봉, 천혜향, 당유자, 레몬 등 8종의 감귤 레시피 36종과 진피를 이용한 레시피 3종의 내용이 담겨 있다.
각 레시피에는 재료, 요리 팁, 만드는 방법을 순서대로 제공해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감귤 요리 즐기기’ 책자는 제주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 또는 읍·면·동사무소와 농협을 방문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한편 제주농업기술센터는 제주농산물 소비촉진 홍보를 위해 2018년 ‘로컬푸드로 만든 건강레시피’, 2019년 ‘맛있는 레시피’ 책자 각 1,000부씩 제작해 무료 보급한 바 있다.
강경안 농촌자원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예절 등 감염 예방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가 풍부한 제주감귤을 많이 드시길 권한다”고 전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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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제주총회’ 조직위원회 출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제주총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한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는 7일 출범한다고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위원장을 중심으로 운영분과와 학술분과로 구성됐다.
여기에는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부, 국립공원공단,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를 비롯해 유네스코, 세계자연보전연맹, 국제지질과학연합 등 국제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첫 회의는 7일 오후 2시부터 한라수목원 세미나실에서 개최되며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니콜라스 조로스 회장이 직접 참석한다.
조로스 회장은 조직위원회 참석뿐만 아니라 회의 및 현장 답사 장소를 방문해 총회 준비상황도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그 동안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18년에 제주도가 차기 총회 개최지로 결정된 후, 성공적인 총회 개최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1월에는 세계지질공원 제주 총회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명의 국내전문가가 참여한 총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종합적인 프로그램 기획부터 주제별 세션운영 및 워크숍 개최, 현장답사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계획을 마련했다.
또한, 총회 프로그램은 지난해 9월부터 총회 홈페이지를 오픈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제9차 세계지질공원 제주 총회는 70여개국 1,500여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조직위원회의 출범과 함께 2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총회 참가자 등록이 시작되며 참가자 등록은 6월 15일까지 진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성공적인 총회 개최를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성공적인 총회 추진을 위해 지질명소를 중심으로 탐방환경을 개선하고 총회기간에 지질트레일과 지오파티, 지오스쿨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 중에 있다.
세계유산본부 고순향 본부장은 “2020년 세계지질공원 제주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유네스코 3관왕 제주의 탁월한 자연자원의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며 “도민들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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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개발원 맞춤형 신규 교육과정 개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은 환경변화에 걸맞은 제주 특화 교육 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자치경찰제 전국 확대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내 자치경찰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개설해 ‘디지털 포렌식 기초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다양한 직무 및 전문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지털 포렌식 기초 교육과정은 디지털 포렌식 개론 및 판례를 통한 수사법률, 디지털 증거 수집 및 압수수색 방법과 유의사항, 디지털 포렌식 분석도구 실습 등의 내용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공공기관 직원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도내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을 통합해 직무 교육을 운영해 왔으나, 교육 내용이 업무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 반면, 일부는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의 적용 법령이 달라서 교육 효과가 반감되는 면이 있어 분리 운영 요청에 따라,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을 구분해 신규반과 실무반으로 구분해 운영하기로 했다.
‘공기업 실무자반 교육’과정은 도내 제주특별자치도 개발공사, 제주 관광공사, 제주에너지 공사 등 공기업 직원을 대상으로 실무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직무과정인 ‘공기업 예산편성과 총인건비’, ‘지방공기업 계약실무’ 및 ‘마음 치유와 관계 맺기’등의 교육 내용을 ‘출자출연기관 교육’과정은 ‘출자출연기관 법령 및 계약 실무’직무교육과정 외에도 ‘ 성평등 성인지 감수성 함양’ 등의 교육 내용을 담는다.
한편 인재개발원은 퇴직을 앞둔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아 탐색과 사회 적응을 위한 교육과정도 개설해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공무원연금제도와 세무상식, 자산관리전략 등 경제활동 활용 상식, 이미지·경력관리 전략 및 정신건강진단, 인간관계, 자연·역사·문화의 이해, 글쓰기, 생활외국어 등 문화예술·여가활동 지원 등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은 “공무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교육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직무에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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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의 힘, 창의적 공직문화를 좌우한다
인재개발원
[충청뉴스큐] 인재개발원이 공직자 대상 ‘독서 통신 교육’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은 지난 4일 “책 읽는 공직문화 조성을 통한 새로운 지식과 현안에 대한 논리적인 사고 능력을 증진하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소속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ʻ독서 통신교육ʼ 과정 참여자를 모집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ʻ독서 통신교육ʼ은 11월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온라인상에서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을 선택해 읽은 후, 제출한 과제에 대해 평가를 받는 과정으로 경영, 직무, 정보기술,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제공받을 수 있다.
독서 통신교육은 전문성 함양 분야와 직무능력향상 분야 도서를 교육과정 교재로 구성해 스스로 학습하는 과정으로 경제·경영, 인문, 자기계발, 정보기술, 사회과학 등의 분야에 대해 과정별로 100종 이상의 도서를 선정해 제공한다.
수강자는 월별로 1과정·1도서를 선택해 책을 읽어 과제를 작성·제출하고 제출된 과제에 대해서는 별도의 평가 및 첨삭 지도 등을 통해 피드백이 이루어진다.
또한, 평가점수가 60점 이상 획득하면 수료 한 것으로 인정,1권당 3시간, 연간 최대 오후 3시간의 상시학습 시간도 인정받게 된다.
인재개발원에서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직원들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고 기존보다 확대된새로운 방식의 교육과정 운영으로 공직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져 공직사회의 경쟁력 강화와 업무역량 향상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독서통신교육은 2017년부터 시행해오고 있으며 작년에는 2,049명이 수료했고 지금까지 총 4,150명이 수료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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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대중교통 등 중점데이터 개방···데이터경제 시대 견인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6일 행정안전부 2019년 국가중점데이터 개방 지원 사업으로 대중교통 이동형 IOT 통합 정보를 구축,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국가중점데이터는 매년 국민, 기업 등 수요조사와 전문가 검토를 거쳐 데이터 활용도와 중요성 등이 높은 분야 중심으로 선정하고 품질개선·DB구축·오픈API개발 등 활용하기 용이한 형태로 정제·가공 후 개방하는 양질의 데이터다.
제주도의‘대중교통 IOT 통합 데이터’는 지자체 중 유일하게 국가중점 데이터로 선정됐고 국비 7억5천만원을 투자받아 지난 1월에 완료됐다.
제주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성장을 이끌어갈 고가치 데이터를 보다 잘 활용해 대국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 마련과 실생활에 직접 체험이 가능하도록 대중교통 고정밀 위치 정보가 공공데이터포털로 개방한다.
제주도는‘안전운전 IoT 통합 플랫폼’에서 수집되는 10종의 공공데이터를 결합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신규 서비스 창출이 기대된다.
관련 데이터 개방을 통해 대중교통 버스의 고정밀 위치정보와 안전정보를 포함한 다양한 센서 데이터의 오픈 API 개발 등을 통해 여러 콘텐츠 활용이 가능해진다.
오픈API란- 데이터를 일정한 형식으로 민간에 개방해 불특정 다수의 이용자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용이하게 개발·활용할 수 있는 방식 특히 대용량과 실시간 데이터 이용이 가능해져 신청 페이지에서 기본정보를 입력 후 승인을 받으면 지난해‘카카오 초정밀 버스위치 정보 서비스’와 동일하게 서비스 구성이 가능해 진다.
한편 제주도는 데이터 융·복합과 민간 협력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 모델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이미 2018년부터 대중교통 기반 안전센서의 IoT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지난해에는 전국 최초의 민·관 협업 모델인‘초정밀 버스위치 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도민과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아왔다.
올해에는 ㈜카카오 서비스에 이어 버스정보안내기 등에도 적용이 가능하도록 실시간 대중교통 정보를 민간기업과 협력해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기상정보를 연계한 서비스 확대를 통해 기후에 따른 도로주변, 관광지의 오늘의 메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확대하는 등 앞으로도 공공의 방대한 데이터를 보다 잘 활용해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데이터 연계 · 활용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성장을 이끌어갈 중점 데이터를 적극 개방해 나갈 것”이라며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등 신산업이 육성될 수 있도록 기업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적극 발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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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행안부 재난안전 문제해결 R&D 과제 공모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년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기술개발 과제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본 과제에 대한 연구개발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기관·단체 또는 사업자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행안부에서 주관한 ‘2020년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기술개발 과제공모’는 지자체에서 지역별 재난안전 특성을 반영해 주도적으로 기획, 연구개발 및 실증을 수행해 지역 재난안전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최종 10개 시·도의 10개 과제가 선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지역의 특성상 제주공항의 항공기 결항으로 인한 공항사태발생 문제해결을 위한 사업을 제안해 공모과제로 선정됐으며 총 사업비 20억원 가운데 국비 16억원을 지원받아 2022년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과제공모 공고기간은 오는 25일까지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산업기술R&D정보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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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바우처 신청가구 4월까지 꼭 이용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겨울철 난방비를 지원하는 ‘2019년 에너지바우처’ 사용 기간이 오는 4월 30일로 마감됨에 따라 바우처 신청 가구는 이용 기간에 맞춰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에너지바우처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이면서 수급자 본인이나 가구원 중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중증난치질환자가 포함된 가구를 대상으로 난방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제주도내 발급 가구는 총 7,847가구이다.
에너지바우처 사업은 보일러용 등유, LPG, 연탄, 전기,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신청자에게 동절기 1인 가구 86,000원, 2인 가구 120,000원, 3인 이상 가구 145,000원을 지원하고 있다.
노희섭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국장은 “에너지바우처 신청가구에서 2019년도 난방비 이용권을 충분히 사용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너지바우처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콜센터 또는 읍·면·동사무소에 문의하거나 에너지바우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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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2020년 제주특별자치도 전기차 보급정책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월 31일 2020년 전기차 민간보급사업 공모와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급여건 개선을 위해 분야별 다양한 정책을 마련 했다.
제주도는 실효성 있는 보급정책을 통해 2020년 도내 차량 중 전기차 5%를 점유 달성하고 7%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 제주특별자치도 주요 보급정책으로는 지금까지의 개인용 차량 보급정책에서 개인차량에 비해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배출이 약 3배 이상 많은 택시, 렌터카 등 사업용 차량에 집중하는 보급정책으로 전환한다.
전기택시 도비 구매보조금 지원을 상향하고 전기택시로 전환하는 경우에 한해 노후차량 대차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전기렌터카 도입 시 렌터카 등록기준 완화, 차령 연장 등 차별화된 인센티브를 확대·개선 추진해 나가고 전기렌터카 사용 유도를 위한 이용자 위주의 가치관광 및 환경보전에 대한 자긍심 고취 정책도 추진한다.
전기택시, 전기렌터카를 다량으로 구매할 경우, 한전 및 민간사업자를 연계한 충전인프라 구축도 지원한다.
전기화물차 본격 출시에 따라, 기존 노후 내연기관화물차의 전기화물차 전환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전기화물차에 대해서는 전년도 수준의 추가보조금 200만원을 지원해 경제적인 가격의 전기화물차 구매를 돕는다.
정부에서도 최대적재량 1.5톤 이하 친환경 화물자동차에 한해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신규 및 증차를 허용하고 있다.
전기차 보급과 함께 교통 및 주차문제 완화를 병행할 수 있고 사회경제적 약자가 주 사용층인 초소형전기차 보급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초소형전기차의 이용편의 정책을 확대하고 작은 차에 대한 선입견과 안전성 우려 불식을 위한 인식확산 홍보를 강화한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이 초소형전기화물차를 이용할 경우에는 구매보조금을 탄력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내 차량 감차정책과 연계해 내연기관 차량 폐차와 감차 유도 정책도 확대한다.
종전 내연기관 차량을 폐차한 후 전기차 구매 시 150만원 추가 지원과 더불어, 내연기관 차량을 도외로 이전 후 전기차 구매 시에는 이전비용 50만원을 일부 보전 지원한다.
이 외에도 전기차 공영주차장 이용 시 감면제도 확대, 집중충전소 확대, 금융권 등과 협업해 전기차 금융상품 출시, 노후차 보유자 대상 전기차 구매 DM 발송 등 전기차 이용이 편리한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구매보조금 축소, 개인충전기 지원 중단, 충전요금 단계적 현실화 계획 등 2013년 전기차 민간보급 이후 가장 불리한 여건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전기화물차, 경형차종 등 새롭게 출시되는 차량을 활용하고 ‘저공해자동차 의무보급제도’의 전국 확대 및 의무보급비율 강화계획은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전기차 충전서비스 특구’ 지정으로 충전인프라에 대한 불안 해소와 전기차 선도도시로서의 위상 고취는 전기차에 대한 보다 긍정적인 인식수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노희섭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국장은 “도민들이 청정환경 보존에 대한 열망이 큰 만큼, 주도적이며 주체적으로 전기차 이용을 선도해 청정제주 보존과 글로벌 기후변화 위기 대응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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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공공문화예술공간 전문인력 양성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문화예술분야 취업을 목표로 하는 지역인재들이 학예사 자격 취득을 위한 실무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2020년 공공문화예술공간 전문인력 양성프로그램’참가자를 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모집 공고한다고 밝혔다.
선발 인원은 총 18명으로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도내 공립 박물관 및 미술관 11개소에 배치되어 기획전시, 행사 및 프로그램 운영, 소장품관리 및 자료 조사, 홍보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제주도는 지역 인재 육성과 도내 공공박물관 및 미술관 학예연구사 등 전문 인력 부족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공공문화예술공간 전문인력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도내 공립 박물관 및 미술관 10개소에 총 16명의 학예인턴을 채용했다.
이어 채용된 학예인턴들에게는 전시 기획에서 실제 개최까지 현장에서의 실무경험을 통해 취업관심 분야에 대한 시야를 확대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응시자격은 채용공고일 현재 만 19세 이상 60세 미만으로 제주도에 주민등록을 둔 자로서 자력으로 출·퇴근이 가능하고 ‘제주특별자치도 기간제근로자 취업규정’ 제9조에 따른 채용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준학예사 소지자 또는 국내·외 대학 관련학과 학사학위 이상 취득자이다.
응시원서는 6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제주도청 문화정책과에 방문접수 또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제출서류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도청 홈페이지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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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주민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조성사업 공모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정착주민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조성사업을 오는 7일부터 28일까지 공모한다.
이는 주민들의 자발적 지역사회 참여를 위한 사업 발굴을 통해 정착주민과 지역주민간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 내용은 정착주민과 지역주민의 교류활동을 통해 인식의 차이를 좁혀 소통하고 융화하는 사업이면 가능하다.
특히 주민 간 교류·화합, 지역통합을 위한 교육·문화 공유, 주민들과의 소통 강화 등의 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별 1천만원 이내로 총 81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정착주민 등 지원과 관련된 활동을 하거나 사업추진 역량을 가진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 등에서 신청 가능하다.
지난해 지역공동체 조성 사업은 상호이해를 위한 교육사업, 지역과의 소통사업 등 13개 단체에 9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현학수 제주특별자치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본 사업을 통해 주민간의 소통과 협력으로 제주라는 삶의 울타리에서 지역 소속감과 유대감을 공유할 수 있는 화합의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2020-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