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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호응’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호응’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관내 청소년들의 교통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추진 중인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이 높은 호응을 받으며 운영되고 있다.
지난달 군남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까지 군서초, 동이초 등 20여곳을 찾아 700여명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수요처에서 원하는 교육시간과 장소를 우선 정하도록 하는 등 교육대상자 중심의 연령별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집중도를 높이고 있다.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충북지부의 교통전문 강사가 실제 교통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 자료를 구성해 스스로 느끼고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맞춤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보행자 중에서도 교통사고 발생이 잦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흥미 있게 진행을 하다 보니 호응이 높은 편”이라며 “이를 비롯해 모든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선제적인 교통 정책들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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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민도서관은 제55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도서관,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를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도서관주간은 1964년 한국도서관협회가 독서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했다.
옥천군민도서관은 이 기간 다목적실과 평생학습실 등에서 어린이 마술극, 부모교육 등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도서관에 대한 친숙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메인 프로그램인 어린이 마술극 ‘매직쿠키’가 15일 오전 10시, 애니멀 매직북이 오후 2시, 마법의 정원이 16일 오전 10시에 군민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마술극은 전문 마술사와 함께 동화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텔링형 마술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은 마술극 안에서 요정 팅커벨이 되어 활약하기도 하고, 토끼와 거북이, 앵무새, 구렁이 등 흥미진진한 동물들을 직접 만나볼 수도 있다.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스타 강사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부모가 알아야 할 더 중요한 것들’이라는 주제로 18일 오전 10시 청소련수련관 별관 내 강당에서 부모교육 시간을 갖는다.
이 외에도 도서관 이용자를 위해 ,알뜰한 책나눔, 도서교환전, ,과월호 잡지나눔 등의 알찬 참여 행사를 진행한다.
권정생 작가의 동화 ‘강아지와 염소 새끼’를 주제로 한 그림책 원화 전시회와, 꽃으로 아름답게 장식한 도서관 포토존이 4월 한 달 내내 1층 로비에 마련된다.
대출 행사로는 4월 한달 간 도서 대출기간을 기존 2주에서 3주로 확대 운영하고, 도서관 주간 내에 도서 연체자가 자료실을 방문하면 연체기록을 특별 면제해 준다.
또한, 도서관에 신규 가입하거나 일반도서 3권이상을 대출한 이용자에게는 마스크를 증정하며, 평일 늦게까지 근무하는 직장인 학부모를 위해 어린이자료실을 4월 12일과 16일부터 18일 나흘간 오후 9시까지 연장 개방한다.
도서관 주간행사와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민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홍순 옥천군민도서관장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도서관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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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자매도시인 경기도 부천시와 친선교류 확대
자매도시인 경기도 부천시와 친선교류 확대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자매도시인 경기도 부천시와의 친선교류를 확대한다.
두 지역은 지난 2002년 10월 자매결연을 한 후 올해로 18년 가까이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옥천이 고향인 현대시의 아버지 정지용 시인이 1940년대 부천에 머물며 이 곳 최초의 성당인 소사성당 건립에 공헌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이후 지금까지 서로의 축제에 참석해 우정을 나누는 것은 물론, 직거래장터를 열고 소비자 초청행사를 여는 등 경제, 문화, 예술, 행정 등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 오고 있다.
하지만 체육 분야 교류는 2003년 2번에 걸쳐 있은 이후 전무한 상황으로, 두 지자체는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고 앞으로 상호 교류를 더 활성화 시켜 나가기로 했다.
그 시작으로 부천시 공무원 야구동호회원으로 구성된 방문단 20여명이 9일부터 10일 1박2일의 일정으로 옥천을 찾았다.
이들은 방문 첫날 오전 옥천군 공무원 야구동호회원 20여명과 만나 간담회를 갖고,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며 머리를 맞댔다.
오후에는 옥천묘목공원 옆 사회인야구장에서 야구 친선경기를 함께 하고, 이튿날인 10일에는 관내 둔주봉 전망대 등 명소을 방문해 알찬 교류 시간을 갖게 된다.
두 지역은 향후 명절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설을 포함해 정지용 시인과 연계된 문화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활발한 교류를 계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옥천군 관계자는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 교류를 통해 자매도시 부천시와 더욱 돈독한 우호관계를 형성해 함께 상생·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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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종 옥천군수, 국가안전대진단 시설물 현장 점검 나서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관계공무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일 국가안전대진단 시설물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국가안전대진단 점검대상 시설 중 산업기반시설인 노후교량을 중심으로 옥천읍 삼양리 소재 삼죽교 외 5개소에 대해 이루어졌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교량의 배수시설, 교대·교각의 세굴 및 균열 부위 등 시설물의 전반적인 안전관리실태를 중점 확인했다.
특히, 김재종 군수는 국가안전대진단 시설물 점검과 병행해 안전문화의 저변확산을 위해 역점을 두고 있는 자율 안전점검 실천운동의 참여 홍보를 위해 관내 모범음식점인 ‘금강올갱이’ 식당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업주와 함께 자율 안전점검표 작성과 점검결과 게시를 함께하며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점검 참여를 독려했다.
이와 함께 군은 자율 안전점검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다중이용업소 관련 협회와 간담회를 갖고 소방서,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회의를 개최했다.
현장 점검에 나선 김재종 옥천군수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속담을 교훈삼아 재난은 사후대처보다 선제적 예방이 중요하기에 생활주변의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군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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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햇살 아래 탐스럽게 익은 옥천 유기농 토마토 수확 한창
봄 햇살 아래 탐스럽게 익은 옥천 유기농 토마토 수확 한창
[충청뉴스큐] 옥천군 안남면의 한 비닐하우스 안에서 따스한 봄 햇살을 받아 탐스럽게 익은 유기농 토마토 수확이 한창이다.
보통 6월부터 7월이 제철인 노지 토마토와 달리 하우스 토마토는 3월 초부터 5월 말까지가 수확 적기로, 나른해진 봄철 활기를 되찾고 입맛을 돋우는데 으뜸인 건강채소다.
토마토의 붉은색을 띄게 하는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뇌졸중, 심근경색 예방과 함께 항암과 혈당 저하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비타민 A·C·E 등도 풍부해 세포를 젊게 유지시켜 주며,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3300여㎡의 규모의 하우스에서 19년째 토마토 농사를 짓고 있는 송영달씨는 요즘 탱글탱글 잘 익은 토마토를 수확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초창기 4년을 무농약으로 재배한 이후 15년 동안 줄곧 유기농 토마토만을 고집하고 있는 송씨는 7종의 유용미생물 원액을 혼합·발효시켜 만든 액비를 점적관수 방식으로 시비해 영양 높은 토마토를 생산하고 있다.
농약이나 화학비료 없이 안전하게 재배되기 때문에 수확량 대부분이 옥천과 청주의 초·중·고등학교 급식용으로 납품되거나, 로컬푸드 직매장인 옥천살림 매장으로 출하된다.
186개 항목의 까다로운 유기농 인증 검사를 매번 통과하며, 소비자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쌓고 있다.
하루 평균 수확량은 150kg정도로, kg당 5천원 정도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송씨는 “한참 햇빛을 받아 수정이 이뤄져야 할 시기인 지난겨울 구름이 많이 끼고 미세먼지도 잦아 수정율이 60% 정도밖에 미치질 못했다”며 “하지만 유기농업의 대한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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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업인대학, 전문 유기농업 인력 양성에 박차
보은군 농업인대학, 전문 유기농업 인력 양성에 박차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최근 환경오염으로 인해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건강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전문 유기농업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군은 올해 2월말부터 농업인대학 친환경과정 교육생 28명을 대상으로 14일까지 진행되는 필기시험을 대비해 재배학, 유기원예, 토양관리 등 유기농업 기능사 취득과목을 집중적으로 교육 하고 있다.
유기농업 기능사는 2005년 신설된 국가기술자격증으로 유기농산물 재배 및 생산, 토양관리, 유기농업 일반, 유기농자재 선정 및 활용, 유기식품가공 및 유통 등에 관한 자격시험이며,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고 있다.
보은군 김용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전문 유기농업 인력 양성으로 소비자가 신뢰하는 건강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해 커져가는 유기농업 시장을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으로 깨끗한 보은군을 지키는데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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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본격 운영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도래함에 따라 과일나무 새순, 어린모종 등 농작물 피해의 최소화를 위해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고 오는 20일 밝혔다.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28명으로 구성되며 11월 말까지 8개월 동안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피해방지단에는 전국 최초로 보은군에서 창설한 특별기동대 16명도 포함되어 요일별 책임제를 실시해 순찰에 나선다.
피해방지단 투입을 원하는 농가에서 마을이장을 통해 읍·면행정복지센터에 구제를 요청하면 담당공무원이 피해상황을 현지 조사 후 피해방지단을 투입하게 된다.
피해 구제 대상 유해야생동물은 주로 과일나무 새순, 어린모종을 먹어 치워 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멧돼지와 고라니를 비롯해 청설모, 까치, 멧비둘기, 직박구리 등이다.
한편 피해방지단 활동과 관련해 문화재보호구역, 자연공원구역, 도시공원 등의 구역은 포획이 금지되고, 전력선·전화선 가까이에서의 총렵 등 위험한 방법에 의한 총렵도 제한된다.
군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 피해 접수 시 신속한 대처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피해방지단 신청은 주간에는 각 읍·면행정복지센터 농작물 피해접수 창구로 하면 되며, 야간에는 군청 당직실을 통해 하면 된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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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소독의무대상시설 소독 철저 당부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소독의무대상시설을 지정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소독업체에 위탁 소독을 철저히 실시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연간 9회 이상 소독해야하는 소독의무대상시설은 숙박업소 및 관광숙박업소 식품접객업소 시내·시외버스, 전세버스, 장의자동차, 역사 및 역무시설 대형마트, 백화점, 쇼핑센터, 복합쇼핑몰, 전통시장 종합병원, 병원, 치과 및 한방병원 등이다.
해당 시설은 4월부터 9월까지는 1개월/1회 이상, 10월부터 3월까지는 2개월/1회 이상 소독을 해야 한다.
또한, 연간 5회 이상 소독해야하는 시설로는 집단급식소 공연장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학원 사무실용 건축물 및 복합용도 건축물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이다.
해당 시설은 4월부터 9월까지는 2개월/1회 이상, 10월부터 3월까지는 3개월/1회 이상 소독을 해야 한다.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의 경우 연간 3회 이상 소독을 실시해야 하며, 4월~9월까지는 3개월/1회 이상, 10월~3월까지는 6개월/1회 이상 소독을 해야 한다
소독의무대상시설이 소독 미실시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50만원~100만원의 과태료 부과처분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군민 군민들이 널리 인지할 수 있도록 소식지, 전광판,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소독의무대상시설은 소독 후 소독증명서를 보건소로 보낸 후 원본은 2년간 보관해야 한다.”라며,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의무대상시설의 소독은 반드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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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근리평화공원, 장애인 인권 감수성 전시회 열어
“우리의 걸음이 함께하는 세상의 길이 된다”
[충청뉴스큐] 이달 4월, 영동군 노근리평화공원에서 장애인 인권개선을 위한 ‘장애인 인권 감수성 전시회’특별 전시회가 열린다.
노근리평화공원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 대전동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대전지역 장애인인권개선 창작 공모전에 당선된 작품들을 ‘장애인인권감수성’이라는 이름으로 전시하기로 했다.
총 40점을 전시하는 전시회는 오는 4월 28일까지 노근리평화공원 1층 기념관 기획전시실에 개최될 예정이다.
‘다름을 먼저 보고 동정과 시혜의 눈길로 장애인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존엄한 사람임을 인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창작 공모전 작품들이 방문객들을 맞는다.
이 작품들을 ‘인권과 평화의 메시지’를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공간인 이곳 노근리평화공원에서 전시한다는 것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또한, 영동군 장애인복지관 소속 학습자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해 관람객 스스로가 ‘비장애인과 장애인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 ‘장애인 인권 감수성 전시회’를 시작으로 인권개선관련 전시회를 테마에 맞게 구성,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감으로써 이곳 노근리평화공원 방문객들의 인권과 평화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노근리국제평화재단은 관내 지역뿐만 아니라 충북 전역, 대전 등의 인근 대도시로도 확대해 전시회를 기획할 예정이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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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대 김창호 영동 부군수 취임 100일, 일등 자치단체 도약에 힘보태
24대 김창호 영동 부군수 취임 100일, 일등 자치단체 도약에 힘보태
[충청뉴스큐] 김창호 영동부군수가 오는 10일로 취임 100일을 맞았다.
김 부군수는 탁월한 업무조정 능력과 창의적이고 발전적 사고로 영동군의 군정 역량을 한단계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 부군수는 지난 1월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들과 함께 힘차게 비상해 가고 있는 영동 발전에 큰 사명감을 가지고 혼신의 힘을 다해 공직에 임할 것을 다짐한 이후, 군정 전분야에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부임 하자마다 김 부군수는 군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점검하는 등 신속한 군정 현황 파악에 주력했다.
빠른 군정 파악으로 내부행정을 아우르는 동시에 주요 사업들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다각적인 발전방향을 함께 고민하며 박세복 군수의 군정 운영을 조화롭게 뒷받침하며 군정 발전을 이끌고 있다.
도 공보관실에서 근무하면서 얻는 풍부함 경험을 토대로 군정 주요 사업에 대한 홍보를 대폭 강화해 주민 알권리 충족과 군정 이미지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영동 힐링관광지 조성, 영동천 지방하천 정비, 햇살 가득 다담길 정비 등 주요 현안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살피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쳤다.
최근에는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주요 재해위험지구, 급경사지 등을 돌며 사업진행 상황과 낙석방지망 등 안전시설, 유지관리상태 등을 점검하고 있다.
김창호 부군수는 “혁신과 변화의 시대, 영동은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고, 미래성장 동력을 착실히 만들고 있다.”라며 “영동의 일등자치단체 도약에 힘을 보태고 성공적인 군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창호 부군수는 충북 보은 출신으로 1984년 12월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충북도청 총무과, 공보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2016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충청북도 미래전략기획단장, 의회사무처 행정문화전문위원을 거쳐, 2018년 2월부터 도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진흥과장으로 근무하다, 지난 1월 제24대 충북 영동군 부군수로 취임했다.
2019-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