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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캠페인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캠페인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5일 성안길에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강화된 동물보호법과 하위 법령 개선안에 대해 안내했다.
바뀐 동물보호법에 의하면 맹견 소유주는 맹견을 소유하는 시점으로부터 6개월 내 3시간의 의무교육, 매년 3시간의 정기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맹견과 외출 시 목줄·입마개 또는 이동 장치를 이용해야 하고 이를 위반할 시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또 동물 학대행위 및 유기 시 처벌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서 2년 이하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강화됐고 안전관리 의무 위반으로 상해 사고 발생 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사망 사고 발생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강화된 동물보호법과 펫티켓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이 해소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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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교향악단 찾아가는‘모세혈관 콘서트’
한국교원대, 풍광초, 네패스 공연
[충청뉴스큐] 벗꽃이 도시 전체를 품어가는 4월, 청주시립교향악단이 찾아가는‘모세혈관 콘서트’를 추진한다.
모세혈관 콘서트는 청주시립무용단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일에 무심천 체육공원, 교원대학교 교육박물관을 시작으로 15일에는 풍광초등학교, 26일에는 네패스에서 예술 향기를 필요로 하는 찾아가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11일 오후 2시 교원대학교 교육박물관에서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이병근 소장 유물 특별전과 함께 연계한 공연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관람할 수 있게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비발디 사계 중 ‘봄’을 시작으로 ‘아리랑’,‘봄 날’과 모차르트의 유명한 작품 가운데 하나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여인의 향기 OST 등으로 익숙한 곡들을 연주하며 교감하려고 노력한다.
더불어 공연예술 관람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청주의 외곽지역 곳곳을 찾아가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공연을 선보이며 공연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공연예술의 관람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시설 기관 등에서 청주시립교향악단의 찾아가는 모세혈관 콘서트를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모두를 위한 예술로 다가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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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5월말까지 산란기 붕어 포획 단속
5월말까지 산란기 붕어 포획 단속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내수면 건전한 유어질서 확립을 위해 집중 단속에 나섰다.
시는 붕어 산란기인 4월부터 오는 5월까지 투망으로 붕어를 잡을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내수면어업법 제18조 규정에 따라 2015년 3월 16일부터 투망을 이용한 유어행위를 허용해 왔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행락객들이 봄철 산란을 위해 수심이 얕은 수초에 떼지어 산란중인 붕어를 싹쓸이 포획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는 등 단속의 사각지대 문제가 나타났다.
이에 시는 산란 중인 붕어를 보호하기 위해 지난해 투망을 이용한 유어행위 허용 변경 고시를 통해 4월부터 5월까지 투망을 사용해 붕어를 포획할 수 없도록 했다.
시는 5월 말까지 산란기 유어의 범위를 벗어나 과도하게 붕어를 포획하는 불법어로 행위자들의 투망 사용행위를 집중단속할 계획이다.
또한, 붕어산란기에는 수산자원관리법에서 허용하는 투망, 쪽대, 반두, 4수망, 가리, 외통발, 집게, 갈고리, 호미, 손 이외에 다른 어구나 방법으로 수산자원을 포획하는 경우도 단속대상에 해당된다고 전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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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충주, 2040 여성공감놀이터 1기 참여자 모집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오는 9일까지 ‘2040 여성공감놀이터’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2040 여성공감놀이터’는 20대부터 40대 젊은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자 시정 정보를 제공하는 교양교육과 여성들의 관심분야인 뷰티프로그램을 결합한 강좌이다.
올해 2회째 맞는 2040 여성공감놀이터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접근성과 편의시설을 갖춘 동네 카페 5곳을 선정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정된 카페는 병호가 볶는 집 더 나비 엠커피팩토리2호점 도란도란 카페 더스트 5곳이며 ,주간 3곳, 야간 2곳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성공감놀이터 뷰티프로그램은 건국대학교 뷰티융합연구소 정연자 교수와 소속 연구원들로 구성된 전문 강사진이 기초메이크업, 스타일링, 화장품 DIY 수업을 무료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일까지 충주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받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며, 충주시 여성청소년과 여성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형채 여성정책팀장은 “여성공감놀이터를 통해 20대부터 40대 젊은 여성들이 또래 간 소통하고, 시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시민과 함께하는 여성친화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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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책 읽는 충주’ 대표도서 선정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019년 책 읽는 충주 대표도서로 정재승 작가의‘열두 발자국’과 이분희 작가의‘한밤중 달빛식당’이 선정됐으며, 지역작가로는 김경구 작가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대표도서는 시청 및 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의 현장투표와 홈페이지 온라인투표, 지역서점 현장투표 등 시민의견을 수렴한 후 ‘한 도시 한 책 읽기’추진위원회의 신중한 심사 끝에 선정됐다.
일반 부문 대표도서로 선정된 ‘열두 발자국’은 지난 10년 간 저자의 강연 중에서 가장 많은 호응을 받았던 12개의 강연을 선별해 재집필해 묵은 책이다.
뇌과학의 지혜와 통찰이 가득하며, 인간이라는 거대한 우주, 아직 오지 않은 세상을 탐험하는 근사한 여행이 펼쳐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동 부문 대표도서 ‘한밤중 달빛식당’은 나쁜 기억으로 맛있는 음식을 사 먹을 수 있는 식당에서, 앞치마를 두른 두 마리 여우가 손님을 맞이하는 신비로운 이야기이다.
‘나쁜 기억이 모두 사라진다면 즐겁고 행복하기만 할까?’라는 질문과 함께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으며 마음을 치유하는 작품이다.
또 올해 신설된 지역작가 부문에는 충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경구’ 작가가 선정됐다.
김경구 작가는 충주에서 태어나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다.
충주 지현동의 이야기를 담은 ‘와글와글 사과나무 이야기길’ 동화를 발표하고, 창작동요 작사를 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선정된 대표도서가 책 읽기 문화 확산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선포식을 시작으로 독서릴레이, 독서토론, 작가와의 만남 등 시민 모두가 책을 통해 하나 되는 독서운동을 활발하게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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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충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 본격 활동 시작
충주시
[충청뉴스큐] 제4기 충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제4기 충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은 조길형 충주시장의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들이 정책제안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4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원신청서와 정책제안서를 접수한 청소년 43명 중 면접에 합격한 초중고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등 25명으로 구성됐다.
제4기 충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자치기구로 청소년을 대표해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제시, 자문 및 평가, 청소년 관련 토론회 참여 등 청소년의 권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시는 올해 지원자 대부분이 학교와 청소년 관련 기관의 추천을 거쳐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만큼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3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공부방 활성화 방안, 아동청소년의 안전한 등교를 위한 노란발자국 캠페인, 충주시 청소년들의 축제에 관한 욕구조사 등 아동친화도시 충주 조성에 톡톡한 역할을 수행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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舊종합운동장, 매각 않고 주민편의시설로 활용 가능
중앙투자심사 재심사결과 조건부 승인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종합스포츠타운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충주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을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 재심사를 의뢰한 결과‘기존 운동장 부지의 공공시설 활용에 대한 주민의견수렴이 필요하며, 공공시설 등 부지활용계획을 구체화한 후 2단계 심사’로 조건부 승인을 받음으로써 페널티 걱정 없이 주민편의시설로 활용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충주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은 2013년도에 중앙투자심사위원회의 심의를 받았으나, ‘기존운동장 부지는 종합스포츠타운 완공과 연계해 매각조치’한다는 조건으로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시에서는 매각 절차를 진행하던 중 주민들의 반대건의가 접수되어 시민공청회를 실시한 결과 시민대다수가 공원조성 등 공공시설 활용을 원하는 의견을 확인했다.
그러나 공설운동장을 반드시 매각하지 않을 경우 지방교부세 패널티를 받는 등 재정적 손실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시는 주민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주민숙원 및 수혜도, 최근 정부의 기초생활 SOC확충사업과 연계되는 정부정책 부합성 등에 대해 중점 설명하고 조건변경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에 시는 2019년 제1차 지방재정 투자사업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 재심사를 의뢰한 결과 공공시설로 활용할 수 있는 한층 긍정적인 조건 승인을 받았다.
중앙투자심사위원회의 조건부 승인에 따라, 충주시는 공설운동장 부지를 시민들에게 필요한 공공시설로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시는 공설운동장 부지를 녹지공간 등 시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장기적으로 정부의 기초생활 SOC확충사업과 연계해 복합타운 형태의 생활SOC부지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행복한 충주 건설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시민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삶의 질을 높여주는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종합스포츠타운 건립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체육진흥과 시설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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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에 장애인 직업적응훈련시설 건립
충주시에 장애인 직업적응훈련시설 건립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애인 직업적응훈련시설은 장애인들이 장애인 보호작업장, 장애인 근로작업장, 기업체 등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과 일상생활 훈련, 사회적응훈련 등 기본적인 훈련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사업비는 국비 362백만원을 포함해, 총 724백만원이 소요되며, 건축면적은 대략 520㎡ 규모로 건립되어 2020년 초에 개관될 예정이다.
충주시는 그동안 시설 유치를 위해 이종배 국회의원과 공조 및 도청 노인장애인과와 긴밀하게 연계해 전문가로 구성된 사업 선정심의위원회에서 적극적으로 시설 설립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충주시 장애인은 2019년 3월말 기준 13391명으로 장애인 보호작업장 2개소와 특수학교 2개소가 있으나, 직업훈련을 할 시설이 없어 장애인 맞춤형 재활 및 훈련을 실시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시는 장애인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직업재활시설 건립에 따라 지역 장애인 특히, 발달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계속적으로 증가하는 장애인 복지 수요에 발맞춰 직업훈련 등이 가능한 시설이 조기에 건립되어 안정적인 장애인 취업을 지원하는 복지 충주를 건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에 따르면 제천은 2017년, 청주는 2018년에 훈련시설을 유치해 금년도에 개관할 예정이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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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주청준법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주준법지원센터가 5일 증평읍 내성리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고 건전한 인격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위기청소년 연계상담을 통해 복지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김병노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위기 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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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엔 나무를 심자 증평군, 좌구산휴양림서 제74회 식목일행사 개최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5일 증평읍 율리 좌구산휴양림 일원에서 제74회 식목일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열 증평군수와 장천배 증평군의장을 비롯한 각 사회단체 및 공직자 300여명이 참여해 바람소리길 산책로 주변에 청단풍나무 500본을 식재했다.
군은 단풍나무가 대기정화기능이 탁월한 수종으로, 미세먼지 저감헤 효과적이라 산림청이 식재를 권장하고 있다.
이들은 훗날 특색 있는 단풍나무 터널을 만들고자 행사를 갖게 됐다..
군 관계자는“오늘의 구슬땀으로 훗날 특색 있는 단풍터널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좌구산휴양랜드가 전국적인 단풍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단풍나무를 계속 심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