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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건소, 야간운동교실 운영
야간운동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충주시보건소가 시민들의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시 보건소는 직장인 등 주간 운동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오는 4월 8일 오후 8시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6월 말까지 야간운동교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25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이며 장소별로 각각 30명씩 총 9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야간운동교실은 충주체육관,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마루신협 서충주기업도시지점 등 3곳에서 월·수·금요일 주 3회 저녁 8시부터 1시간 동안 운영된다.
특히, 이번 야간 운동교실은 서충주신도시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중앙탑면에 위치한 마루신협 운동교실을 추가로 운영한다.
12주 동안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 체조뿐 아니라 시민 스스로 식습관 및 운동습관을 개선해 비만예방과 만성질환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체력에 맞는 운동 강도 설정, 운동일지와 식사일지 상담을 병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해 참여자 중 80%의 체질량지수가 개선됐으며, 76.6%의 허리둘레가 감소하는 등 긍정적인 결과를 보인 바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규칙적인 운동은 뇌졸중, 심장질환, 고혈압, 당뇨예방, 복부비만 등 대사증후군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여희망자는 시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 전화 및 충주시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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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학생 대상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교육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21일 한국교통대학교 대학본부 2층 세미나실에서 한국교통대학교 재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대학가의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주변 일대에 배달음식용기, 대형폐기물 불법투기, 쓰레기 혼합배출 발생량 등이 증가함에 따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충주시 자원순환과 박미정 주무관이 직접 강사로 나서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요령에 대해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종량제 봉투와 분리배출 홍보물을 나눠주며 한국교통대학교 학생들이 솔선수범해 대학가 주변을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하는 데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를 위해 교통대학교 주변에 상시단속반 2명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 교통대학교 원룸 소유주 및 관리자들과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해 올바른 쓰레기배출방법 홍보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시는 앞으로도 쓰레기 불법투기가 근절될 때 까지 지속적으로 단속과 홍보를 병행해 불법투기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에 힘쓸 방침이다.
김태호 환경수자원본부장은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실천이 필수”라며,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교육을 통해 교통대 학생들이 쓰레기 줄이기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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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중간보고회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1일 시청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석영 부시장 주재로 실·과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중간 보고회’를 실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안전점검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현장점검 시 문제점과 개선 과제에 대한 토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민간전문가와 점검일정을 조율하고 유관기관 협조에 관한 수범사례 등을 공유했다.
이어서 향후 대진단 대상 시설물 점검계획과 일정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를 주재한 안석영 부시장은 “전문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지만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해주길 부탁한다”고 당부하며“재난은 예방이 중요한 만큼 대상 시설물을 세밀하게 점검해 안전 위험요인을 적극적으로 찾아내어 개선할 것”을 강조했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지난 2월 18일부터 오는 4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충주시에서는 343곳의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추진 중이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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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3기 투자유치자문위원 위촉식 개최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제3기 충주시 투자유치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기업투자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제2기 충주시 투자유치자문위원들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기업·학계·언론·금융·대기업 임원 등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로 제3기 충주시 투자유치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제3기 투자유치자문위원 위촉식은 21일 저녁 7시 서울 수담한정식에서 조길형 충주시장, 허영옥 충주시의회 의장, 투자유치자문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제3기 충주시 투자유치자문위원은 총 94명으로 재위촉 위원이 84명, 신규 위원이 10명이다.
투자유치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위원들은 투자유치관련 전문분야 자문, 투자기업에 대한 정보 제공 등 향후 2년간 지역 발전을 위한 기업유치 관련 활동을 하게 된다.
시는 투자유치자문위원들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도권 투자동향 및 투자환경에 대한 정확한 정보파악으로 우량기업 유치를 위한 선제적이고 공격적인 유치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날 위촉장을 전달하며 "충주시 지역발전을 위해 자문위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주시길 바란다”며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자문위원들과 함께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해 인구 30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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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생활SOC 작은도서관 조성지원 공모 사업 선정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9년도 생활SOC 작은도서관 조성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돼 1억4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생활SOC 작은도서관 조성지원 사업’은 지식정보 접근성 보장을 위한 생활 밀착형 소규모 도서관 확충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예산을 활용해 증평읍 신동리 삼보사회복지관 내에 자리한 늘푸른작은도서관을 새단장한다.
2009년 9월에 개관한 늘푸른작은도서관은 노후화로 인해 활용도가 떨어졌다.
이에 군은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1층에는 유아 도서관을 만들어 아이들이 책을 읽고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곳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난방시설 부재로 겨울철 활용이 어려웠던 별관은 청소년 동아리 활동, 성인 운동 프로그램, 영화상영 등 다목적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어르신들의 문해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실로 활용 중이던 우리동네 공부방도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 할 수 있도록 재정비한다.
군 관계자는“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공공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작은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과 보다 친밀해지고, 마을 문화 공동체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립도서관은 2019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 도서관 1관 1단 사업, 생활SOC 작은도서관 조성 지원사업 등 각종 공모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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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4D융합소재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순항’
4D융합소재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순항’
[충청뉴스큐] 증평군과 충북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충북테크노파크,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은 5개 기관이 힘 모아 추진 중인 ‘4D융합소재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이 사업은 215억원을 투입해 한국교통대 증평캠퍼스 국제관을 리모델링해 4D 융합소재 산업화 지원센터를 마련하고 60여종의 관련 장비를 들이는 등 첨단소재부품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센터는 GMP시설실, 성능분석장비실, 시제품제작실 등을 갖추고 점안제, 주름개선제, 연골치료, 생체고분자와 같은 4D융합소재 기반 기능성 바이오소재 기술 및 제품 개발을 지원한다.
사업기간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으로, 오는 4월 1일 3차 년도 사업 개시를 앞두고 있다.
올 3차 년도에는 1천326㎡ 규모의 GMP 시설 구축을 완료하고 청정공조 시스템과 정제수 제조 시스템 등 2종의 설비를 추가한다.
현재 입주해 있는 4개 기업과 2019년 공모로 선정될 8개 기업에는 시생산 및 시제품 제작지원과 제품설계 등을 지원해 기업육성을 돕는다.
4D 기능성 바이오 소재 분야의 국내기술 수준 및 미래수요 기술 정보를 교류하기 위한 기술지도워크숍, 기술상담, 기술교류회도 이어나간다.
군은 센터가 완공되면 바이오·화장품·의료 산업 등 기능성 바이오 소재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4D융합소재는지속성, 환경 적응성, 방향성, 구조 재현성이 구현된 기능성 바이오 소재를 말한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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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산업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기술전략 포럼 개최
산업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기술전략포럼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성일 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0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주관으로 ‘산업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기술전략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산업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산업계 현황을 공유하고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기술연구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계에서는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한국철강협회, 한국시멘트협회, 한국석유화학협회, 한국선급 등이 포럼에 참석했으며 발표를 통해 산업별 대기오염물질 배출 관련 현황 및 업계의 미세먼지 저감 노력 등을 공유했다.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는 시멘트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NOx 저감을 위한 저 NOx 버너 설치, SNCR 적용 등 시멘트 업계의 미세먼지 저감 노력을 공유하는 한편 NOx 저감 효율 제고를 위한 당면 기술 과제를 공유했다.
철강협회는 철강공정 특성에 따른 미세먼지 배출 현황을 소개하는 한편 미세먼지 배출 저감을 위한 환경방지시설 투자비 확대, 노후방지시설 교체, 공정개선, 녹지대 조성 등 철강업계의 미세먼지 배출 저감 노력을 공개했다.
한국석유화학협회는 석유화학산업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현황과 함께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시 환경부와의 자발적 협약에 따른 비상저감조치 실시, RTO 신규 추가 설치 등 업계의 자발적인 미세먼지 저감 노력을 소개했다.
한국선급은 해운항만의 미세먼지 배출현황 및 관련 대책을 소개하는 한편 선박 배출 배기가스 동시저감 기술개발 및 상용화 등 선박 배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기술개발 과제를 소개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산업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생기원의 역할과 관련해 산업현장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원인물질 저감을 위한 기술 개발노력을 발표했다. 또한 질소산화물·황산화물·휘발성유기화합물을 제거하는 촉매·필터·흡수·연소기술을 개발하고 실제 다량배출되고 있는 업종별 공장에서 실증함으로서 제조업 미세먼지 감축에 기여하고 있으며 기술개발 과정에서 생산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실가스 증가, 생산품질 저하 등의 부작용을 최대한 억제함으로서 미세먼지 감축기술의 현장 적용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공장에서는 미세먼지 원인물질을 감축하는 개별 기술과 공정들이 하나의 프로세스로 연결돼 있는 만큼 개별 기술들 간의 상호 영향을 면밀히 검토한 실용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유정열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산업계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미세먼지 배출 저감기술 개발을 위해 R&D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산업계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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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제9회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 실시
제9회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증평군보건소는‘제9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증평읍 장뜰시장 일원에서 결핵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결핵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들에게 결핵예방 리플릿과 홍보용 마스크를 나눠주고 결핵상담 등을 전개했다.
결핵은 호흡기 감염병으로 결핵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에 의한 분비물이 공기를 통해 전파되며,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다가 기침 가래 발열 체중감소 수면 중 식은땀 등 증상을 보이며 악화된다.
따라서 2주 이상 증상이 지속되면 결핵 가능성을 의심하고 결핵검사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
결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실내 환기 손씻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등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켜야 하며, 규칙적인 생활과 충분한 영양섭취 등으로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영미 증평군 보건소장은 “결핵 예방을 위해 기침예절 준수 및 결핵검사 실천 등 결핵 바로알기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실시해 결핵 없는 증평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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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외국인 근로자 건강관리에 발 벗고 나섰다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보건소는 지난 10일부터 매주 일요일 7회에 걸쳐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자기 건강 관리능력을 키워주는 건강생활 실천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음성군에 등록된 외국인 수는 2019년 2월말 기준 9,222명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건강 취약계층 중 하나이지만, 그동안 사업의 우선순위에서 밀려 관심을 끌지 못했다.
이에 군에서는 외국인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와 연계해 보건교육 건강증진 전문기관인 충북보건교육협의회와 협력으로 건강생활 실천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 내용은 근로자 개인별 누적 스트레스 상태, 자율신경 균형 상태, 혈액순환 정도와 혈관의 탄력 유지도 등의 측정을 통해 근로자 스스로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건강 리스크 부문에 대한 전문가의 지도와 교육을 통해 건강관리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음성군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 인식 수준의 향상과 건강 생활 습관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인구 집단별 건강관리 사업 중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통해 건강한 기업을 만들고 지역 인구 유입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건강생활 실천 교육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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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교육으로 다함께 누리는 교육문화도시 음성군
2019년 상반기 성인문해교육 사업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다함께 누리는 교육문화도시 음성군 실현을 위해 2019년 상반기 성인문해교육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성인문해교육 사업은 글을 모르거나 정확히 활용하기 어려운 마을 주민들을 위해 마을로 찾아가는 문해교실 사업과 무학자를 대상으로 초등학력 인정을 위한 학력인정 문해교육 사업을 말한다.
찾아가는 문해교실은 6개 마을에서 운영되며, 초등학력 인정 문해교육은 꽃동네 노숙인요양원과 심신장애인요양원에서 운영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배움의 때를 놓친 주민들을 위한 문해교육 사업은 지자체의 책무이기도 하다”며, “문해교육 사업을 통해 다함께 누리는 교육문화가 숨 쉬는 음성군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2016년부터 성인문해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간 전국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입상, 제1회 충북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시낭송 대회 우수상 등을 수상해 성인문해교육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2019-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