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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마케팅 페어 참가기업 모집
2019 대한민국 마케팅 페어 참가기업 모집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중소기업의 제품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2019 대한민국 마케팅 페어’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시는 생활용품, 패션·뷰티, 디지털·가전, 식품, 인테리어 등 생활 소비재를 제조하는 중소기업의 신규 판로확보를 위해 마케팅 페어에 참가할 관내 기업 20개사를 선발하고 선정된 기업에 대해 부스임차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4월 26일까지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청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 청주시 기업지원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대한민국 마케팅 페어는 오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개최되며 백화점, 할인점, TV홈쇼핑 등 국내 대형 유통업체 및 동남아, 미주지역 해외바이어가 참석한다.
200개사 이상의 중소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외 유통 바이어와 1:1 구매상담회, 히든상품 TOP5 공개오디션, 판로유공자 포상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된다.
참가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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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요양병원 치매 친화 환경 조성
청주시립요양병원 치매 친화 환경 조성
[충청뉴스큐] 서원보건소가 청주시립요양병원에 대한 치매 친화 환경조성을 추진해 치매로 인해 고통 받는 대상자들의 치료 및 재활에 집중한다.
청주시립요양병원은 지난 2016년 8월 개원해 청주병원에서 위탁·운영 중으로 총 194병상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 내과, 외과, 신경과, 한의과, 이비인후과 등 5개 진료과가 개설돼 있으며, 간호사,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 등 간병 및 재활 전문 인력을 구축해 노인성 질환에 대한 치료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원보건소는 지난해 공립요양병원 치매환자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시립요양병원 내 프로그램실에 인지 개선을 위한 추억여행 벽화를 조성했다.
또 치매관련 도서를 비치해 보호자도 치매에 대한 정보 접근에 용이하게 했다. 현재 전담 사회복지사 상담 및 지역 내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퇴원 후 일상생활 복귀에도 치매사례관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유기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병원 내 부대시설인 치매치유숲과 치유텃밭 등의 녹색공간을 새롭게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치매환자의 자연치유 및 재활을 돕고, 보호자들 뿐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주시립노인요양병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치매관리를 위한 공공부문 공급주체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지역사회의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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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함께 행복한 책읽기 시작해요”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오송도서관이 아기와 소통하며 교감할 수 있도록 아기 출생과 동시에 책 꾸러미를 선물하고, 책놀이 교육 및 가정의 그림책 육아를 공동 지원하는 등의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을 추진한다.
오는 4월 13일 오후 2시 오송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2019년 청주시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인형극 ‘올빼미네 염색가게’ 공연과 선포문 낭독, 자원활동가 위촉, 그림책 ‘우리 아가 사랑해’ 읽어주기, 자원활동가의 책놀이 시연 등이 진행된다.
또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아기사랑♡청주사랑♡나라사랑’이란 주제로 꼬꼬마 작은 음악회, 행복스튜디오, 페이스페인팅, 책놀이 존 등의 부대행사를 펼쳐 아기와 함께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날 참여한 아기들에게는 한범덕 청주시장이 단계별 그림책 각 2권과 안내 홍보물이 담긴 책 꾸러미 가방을 직접 나눠준다.
이날 선포식을 시작으로 2019년도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청주시 산하 공공도서관 및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4월 20일부터 책꾸러미 가방 8000개를 0세부터3세까지 영아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지난 5일부터 청주시 권역별도서관 11개관에서 진행된 책놀이는 그림책을 매개로 이야기와 노래, 리듬, 운율놀이, 손유희 등의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아기와 부모는 강사와 자원활동가가 이끄는 대로 즐겁게 참여하면서 정서적 친밀감을 높이게 되고, 아기의 지적·정서적·사회적 성장을 돕게 된다.
또 육아지도 및 육아정보를 전달하고, 그림책을 활용한 책놀이 교육, 하부르타 부모교육 강좌, 선정도서 작가강연 등을 실시해 가정육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오송도서관은 더 나은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올해 자원 활동가에 대한 기본교육을 4차례에서 12차례로 늘리고, 전문교육 10차례, 전문심화교육과정 5차례 진행한다. 시민 누구나 단계별 교육을 이수하면 전문 지도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양성할 계획이다.
이어 도서관에서 정기적으로 아기와 양육자가 모여 그림책을 읽어주고 음악·미술 등‘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책놀이 프로그램에서 배운 여러 활동들을 응용해 양육자가 일일 교사가 되는 ‘품앗이 공동육아’를 진행한다. 현재 청주시 권역별 도서관을 중심으로 공동육아동아리 20개가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2000여 쌍이 공동육아동아리에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아기와 엄마가 생애 최초로 접한 그림책을 읽은 후 서로의 마음을 담아 나누는 행복한 책읽기 사업인 ‘2019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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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 피해 막자“ 옥천군, 진드기 기피제 분사기 마성산 입구에 추가 설치
진드기 기피제 분사기 마성산 입구에 추가 설치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봄철 야외활동이 늘면서 야생진드기 매개로 인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및 쯔쯔가무시증 예방을 위해 해충 기피제 분사기를 추가로 설치했다.
25일 군보건소에 따르면 털진드기, 작은소참진드기, 모기 전용 기피제를 지난해 설치한 군서면 장령산 등 주요 등산로 입구 8곳에 이어 최근 마성산 등산로 입구에도 추가 설치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법정 제4군감염병으로 주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된다.
고열, 구토, 설사 등의 증상과 함께 혈소판이 급격히 감소되며 아직까지 뚜렷한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다.
이에 군보건소는 야외농작업이나 입산 시 풀숲과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 적정한 복장을 착용하고 진드기 기피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하고, 야외활동 후에는 입욕과 함께 입었던 활동복을 일체 세탁하도록 권고하는 내용의 예방수칙을 분사기함에 함께 부착했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3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인천 및 전북일대 SFTS 발생지역 야생진드기 1만6천184마리를 시기별로 채집 해 감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 3월부터 6월에 SFTS 바이러스 감염률이 0.8%로 7월부터 8월 감염률은 평균 0.4%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박성희 감염병관리팀장은 “봄철 진드기와 야생동물의 흡혈활동이 활발해지므로 야외활동 시 물리지 않도록 기피제를 주기적으로 사용하고 적절한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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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묘목축제 앞두고 묘목 접붙이기 ‘한창’
묘목축제 앞두고 묘목 접붙이기 ‘한창’
[충청뉴스큐] 오는 28일부터 열리는 ‘제20회 옥천묘목축제’를 앞두고 전국 최초의 묘목특구인 옥천군 이원면의 한 묘목 밭에서 사과 접붙이기가 한창이다.
접붙이기는 서로 다른 두 나무의 일부를 잘라 하나로 연결하는 인위적인 재배기술이다.
뿌리를 통해 영양분을 공급해 주는 나무는 바탕나무)라 불리고, 실제 과실 등을 얻기 위한 나무는 접수 또는 수목이라 불린다.
어떤 대목을 쓰느냐에 따라 접수가 자라는 방식이나, 품질, 생산량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병충해에 내성이 있는 대목을 사용해 병충해 피해를 막기도 하고 젊은 나무에 접을 붙여 자라는 속도를 빠르게 하기도 한다.
길이 7cm부터 10cm 정도로 붙여진 대목과 접수는 1년 후인 내년 식목철이 되면 최대 길이 150cm부터 200cm까지 자라 시중으로 유통되기 시작한다.
묘목 접목은 최적의 기후조건으로 내성에 강한 우량 묘목을 생산하는 옥천군 이원면에서 이맘때면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사과, 배를 시작으로 4월 말까지 복숭아, 자두, 매실, 살구, 감, 대추 등 순으로 접목이 이루어진다.
전국 묘목 생산과 유통까지 집중돼 있는 옥천군에서는 오는 28일부터 나흘간 ‘제20회 옥천묘목축제’가 열린다.
20주년을 맞은 올해는 ‘세상을 밝히는 생명의 빛, 옥천묘목’이란 슬로건 아래 그 어느 해보다도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을이 펼쳐진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명품 묘목 찾기’가 주말 4차례 열리고, 대추, 자두 등 총 2만 그루의 유실수 묘목을 무료로 나눠주는 ’묘목 나눠주기 행사‘도 매일 열린다.
군악대 공연, 태권도 시연, 의장대 거리행렬, 불꽃놀이 등 풍성한 볼거리는 물론 원목DIY체험, 4D VR 어트랙션 체험, 승마와 동물농장 체험 등 가족 단위 즐길 거리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특히, 200여종의 과수와 조경수 묘목이 행사기간 내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군 관계자는 “예년보다 더 빨리 찾아온 포근한 날씨로 올해 축제는 지난해보다 6일 정도 앞당겼다”며 “봄 분위기가 만연한 축제장에 많이 오셔서 움트는 생명의 기운을 만끽하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년 기준 옥천군 특구작물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이 지역 묘목 생산 면적은 2012년 183.2㏊에서 2014년 190.4㏊, 2016년 239.5㏊로 꾸준히 늘고 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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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다문화가족 친정나들이 지원 추진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결혼 이민자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주고, 한국에서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천1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다문화가족 친정나들이 지원 사업을 펼친다.
이사업은 총 7가족을 선정해 가족 당 최대 300만원까지 왕복 항공료를 지원하며 이달 2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결혼기간 3년 이상으로 보은군에 거주하면서 최근 2년 이내에 친정방문 경험이 없는 결혼이민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받고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내면 된다.
생활이 어렵고 최근 친정방문 경험이 없는 결혼 이민자가 우선 선정대상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1회에 한해 친정에 다녀오는 항공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2019년 3월 현재 국제결혼으로 보은군에 가정을 꾸린 결혼이주 여성은 300명에 이르고, 다문화가족 친정나들이 지원 사업으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29가족이 결혼이민자의 고향을 다녀왔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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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19년도 양봉산업 육성에 6억3200만원 지원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친환경 고품질 꿀 생산의 보급 및 확대를 위해 6개 사업에 6억32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양봉산업 육성을 위해 군은 131농가에 화분사료 31,562kg, 127농가에 벌통 3,545개, 소초광 39,500매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양봉 월동기간 중 생산량 감소 해소를 위해 신규사업으로 설탕사료 7,826포를 지원한다.
또한, 생산물 처리장비 27대, 저온저장고 및 냉동고 5대를 지원해 양봉 장비 보급을 통한 효율적인 사양관리로 양봉산업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청정자연을 간직한 보은에서 생산된 벌꿀이 보은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결초보은’에 걸맞은 우수한 꿀로 소비자들에게 인식될 수 있도록 고품질 꿀 생산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양봉농가 경쟁력 강화와 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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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내북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함께하는 체험행사“호응”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함께하는 체험행사“호응”
[충청뉴스큐] 보은군 귀농·귀촌협의회내북면지회가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체험행사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체험행사는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간 교류·협력 증진을 통해 상호 융화를 꾀해 통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달 19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기간 중 4회 일정으로 동산리 마을회관, 이원리 마을회관, 법주리 마을회관에서 번갈아 진행되고 있다.
체험행사는 청국장 만들기, 두부 만들기, 고추장 만들기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초빙돼 귀농 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22일에는 20여명의 귀농귀촌 면지회 회원들은 동산리 마을회관에서 초빙된 청국장 명인의 지도에 따라 불린 메주콩을 직접 삶아보고 발효시키는 과정도 직접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체험프로그램을 진행중인 면 지회 신문철 회장은 “처음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라 뭔가 낯설고 부족한 면이 있지만, 앞으로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의 소통과 융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귀농귀촌인 및 지역주민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으로 보은읍지회와 내북면지회 2개소에 개소 당 2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연말까지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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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열정대박 청소년을 만나러 가즈아
열정대박 청소년을 만나러 가즈아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청소년안전망 중추기관인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돕는다.
이 센터는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3월에 대인관계, 학교적응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정대박 청소년을 만나러 가즈아~’의 구호 아래‘2019년 신학기 대비 상담 주간’을 큰 호응 속에 운영하고 있다.
이 센터에서는 영동군과 힘을 합쳐 친구관계, 자존감, 정서조절 향상을 위한 개별 심리상담, 자녀관계 증진 및 지도를 위한 부모교육을 비롯해 심리검사, 거리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신학기 돌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청소년자살 예방을 위해 생명존중, 자살예방교육을 집중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지원청, 영동경찰서와 연계한 가두 캠페인을 열며 프로그램의 효과를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도 청소년들이 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신학기 적응문제를 해결하고, 신나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눈높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이 센터는 올해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2019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3대 홍보 주간’을 추진한다.
신학기, 방학, 대학수학능력시험 전·후 등 위기청소년 발견 가능성이 높은 시기에 홍보활동, 상담지원, 우수사례 공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며,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과 위기상황별 맞춤형 지원서비스 확대에 집중한다.
신춘옥 센터장은 “신학기를 맞이하는 3월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 가정에서는 부모님이 자녀에게 세심한 관심과 격려를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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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 ‘국민신청실명제’ 도입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행정기관이 수립·시행하는 주요 정책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관리하고 공개하는 정책실명제를 강화하기 위해 국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국민의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이다.
군은 군정방침인 행정의 투명화에 맞춰, 군민의 소통과 참여를 기반으로 국민신청실명제를 본격 운영하기로 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은 오는 4월 12일까지 국민신청실명제 신청서를 작성한 후, 담당공무원 이메일 또는 영동군청 기획감사단당관으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신청서는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른 정책실명제 공개과제들과 동일하게 군 홈페이지에 정책실명제 대상 사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분기별로 신청받을 계획이다.
다만,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거나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 신청한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 이미 정책실명제로 공개되고 있는 사안 등은 심의위원회에 상정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국민신청실명제의 도입은 영동군에 대한 관심과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군민 등 많은 분들의 적극적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