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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로컬푸드 정례직거래장터 개장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과 농업인 소득증대 기여를 위한 정례직거래장터를 오는 21일 청원구 주중동 마로니에 공원을 시작으로 본격 개장한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소비자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요구하고 농가는 유통 판로개척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어서 정례 직거래장터 통한 농산물 판매는 도농 상생을 위한 대안의 하나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정례직거래 장터는 8곳이 구별로 개장한다. 상당구 보람어린이공원, 서원구 장전공원, 충북농협금요장터, 흥덕구 흥덕구청광장, MBC충북 광장, 청원구 마로니에공원, 초정문화공원, 미래지농어촌테마공원이다.
시는 올해 정례 직거래장터 매출액을 전년도 보다 20% 늘어난 26억 원을 목표로 홍보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소규모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소득과 시민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로컬푸드 직매장, 로컬푸드 정례 직거래장터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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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농기센터, 감자 생산 전 과정 기계화 작업으로 노동력 절감
감자 생산 전 과정 기계화 작업으로 노동력 절감
[충청뉴스큐]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감자 생산 전체 과정을 기계화해 노동력을 93% 절감할 수 있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군농기센터는 20일 ‘씨감자 자동 절단 동시 파종기’와 ‘수집형 감자 수확기’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일에는 이번 사업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안내감자공선회가안내면 서대리 감자밭에서 파종작업을 실시했다.
씨감자 자동 절단 동시 파종기는 통감자를 자동으로 절단하면서 2줄씩 파종하는 기계로, 기존 씨감자를 절단하고 소독한 뒤 파종해 기존의 종자를 별도로 준비해야 하는 단계가 대폭 줄었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파종기는 1000㎡에 감자를 심기까지 로타리 등 사전작업을 포함해 1시간이 소요되며, 사람이 손으로 직접 심었을 때 소요되는 오후 2시간 40분보다 노동력을 93% 가량 절감할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파종기는 트랙터에 부착해 사용하며, 자동으로 감자를 2쪽으로 자르고 소독한 다음 2줄씩 심어준다.
파종기가 잘린 면에 소독제를 뿌리고 심기 때문에 기존에 농가에서 종자 준비와 파종에 들이던 노력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됐다.
또, 두둑 만들기, 비닐 씌우기 같은 작업도 할 수 있어 감자 재배가 훨씬 쉬워졌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밭작물 노동력 절감 기계화 재배기술을 보급해 농가 소득 증대가와 경쟁력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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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제12회 암 예방의 날’ 기념 거리 캠페인 실시
‘제12회 암 예방의 날’ 기념 거리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제12회 암 예방의 날’을 기념해 20일 5일장을 찾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암 예방 관련 캠페인을 실시했다.
옥천군보건소는 ‘암 예방의 날’캠페인을 통해 암 예방의 중요성과 예방 가능한 질환이라는 인식을 널리 알려 치료 및 관리의욕을 높이고, 암 예방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섰다.
옥천군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최근 급속한 노령화와 환경 변화 등으로 암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2016년 기준 연간 21만4천명의 신규 암환자가 발생하고 기대수명 시까지 남자38.3%, 여자33.3% 암 발생율을 보이고 있으나 의학의 발달 등으로 5년 생존율이 70.6%로 점점 증가 추세에 있으며 10대 암 예방 수칙 준수와 조기 검진을 통해 질병없는 건강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다”며 “암 예방은 지금부터라고 강조하며 암을 예방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10대 암 예방 수칙을 실천하고 정기적인 암검진을 실시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임을 알리는데 주력할 것을 당부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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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410차 민방위의 날’ 화재대피훈련 실시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일 오후 2시 제410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종로 고시원과 대구사우나에서 연이은 대형화재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국민적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대응해, 도담도양병원을 비롯한 옥천군내 재난취약계층 이용시설과 군청사, 교육지원청을 비롯한 공공기관에서 일제히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김재종 옥천군수의 참관 하에 옥천소방서와 합동으로 옥천읍 도담노인요양병원에서 진행한 중점훈련에서는 화재 경보발령을 시작으로 시설 내 인원 대피 및 화재진압 훈련을 펼쳤다.
이번 훈련에서는 화재발생시 몸이 불편한 재난약자들의 신속한 대피를 위해 마련한 ‘피난구조대’를 실제 활용함으로써, 실전과도 같은 긴박감을 더했다.
이날 진행된 민방위 화재대피훈련은 화재발생시 초동대처방법 숙달을 목적으로 함과 동시에, 훈련 종료 후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시설 내 화재안전점검을 병행함으로써 부주의로 인한 화재사고가 어느 때보다 빈번한 봄철을 맞아 군민의 화재예방의식 생활화를 위해 실시됐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안전에 대한 일상적 관심과 훈련을 통한 대처방법 연습이 재난 발생시 대형참사를 막을 수 있는 최선의 길이다.”라고 밝히며,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옥천’을 실현하기 위해 다같이 생활안전문화 조성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덧붙였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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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없는 청정옥천, 우리가 앞장섭니다”
옥천군보건소, 감염병 정보 모니터요원 교육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20일 옥천군다목적회관에서 감염병 발생이 없는 건강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감염병 정보 모니터요원 교육을 가졌다.
충청북도 역학조사관인 소아청소년과 나민선 전문의를 초청해 열린 교육에는 감염병 정보 모니터요원과 감염병 관련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신규 위촉된 모니터 요원은 각급 학교, 산업체, 어린이집, 병·의원에서 학생보건관리, 급식제공, 진료업무 등의 보건업무를 담당하는 관계자로 구성됐다.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감염병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보건기관과 공유하는 지역 감염병 발생 동향의 주민대표들인 셈이다.
이번 교육은 특히 해외에서 유입되는 예기치 못한 신종 감염병이 연중 수시로 발생하고,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단체급식을 통한 집단 식중독 발생 등을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감염병 발생에 대비한 이론교육과 영상교육을 통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습득하며 대응 역량을 높였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해외여행객이 꾸준히 많아지면서 메르스나 지카바이러스 등의 유입 및 신종 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더욱 더 필요하다”며 “감염병의 예방과 확산 차단에 있어서 모니터요원의 역할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한 만큼 적극적인 역할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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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3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강화워크숍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사회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20일 제3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위원들의 전문성을 강화시키기 위해 임성화 광주광역시 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의 ‘읍면 협의체의 역활과 기능’에 대한 특강을 듣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읍면 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웰펌 김미경 대표가 각 지역의 복지문제 탐색과 문제해결을 위한 퍼실리테이션을 진행했다.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옥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조례’에 따른 읍면 단위의 민관협력 기구다.
지역사회 실정에 밝고 사회보장 증진에 열의가 있는 주민, 사회보장기관이나 시설의 실무자, 공무원 등 읍·면 당 10명이상에서 30명 이하의 위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내 자원 발굴·연계 등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연중 다양한 활동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읍면 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마을 구석구석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만들어 지기를 희망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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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묘목을 찾아라” 옥천묘목축제 이달 28일 개막
포스터
[충청뉴스큐] 국내 최초 묘목특구이자 묘목 최대 유통지인 충북 옥천군의 대표 축제 옥천묘목축제가 이달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옥천묘목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처음으로 축제장소를 옥천묘목공원으로 옮겨 판을 키운 지난해에는 관광객 6만명이 넘게 찾을 정도로 인기를 모았다.
20주년을 맞은 올해는 ‘세상을 밝히는 생명의 빛, 옥천묘목’이란 슬로건 아래 그 어느 해보다도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이번 축제의 백미로 행사장 보조무대에서는 주말 4차례에 걸쳐 ‘명품 묘목 찾기’가 열린다.
묘목의 특색과 묘목축제의 정체성을 반영한 이번 축제 대표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모두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이색 이벤트다.
산신령 복장을 한 사회자 진행 아래 100여 가족들이 순서에 따라 무대에 올라 묘목화분 100개에 매달려 있는 복주머니를 열어 명품 묘목이 적힌 종이를 찾는 방식이다.
당첨이 되면 커피나무와 한라봉나무 등의 특색 있는 명품묘목이 주어지고, 복주머니가 달려 있던 화분도 집에 가져갈 수 있다.
대추, 자두 등 총 2만 그루의 유실수 묘목을 무료로 나눠주는 ’묘목 나눠주기 행사‘도 매일 2, 3시 경 정해진 시간을 이용해 메인무대 옆에서 열린다.
올해는 가수 정해진, 후니용이, 박서진 등 셀럽이 직접 묘목을 나눠주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승마 체험, 동물농장 체험, 원목DIY 체험, 4D VR 어트랙션 체험, 버블쇼 등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이 열린다.
군악대 공연, 태권도 시연, 의장대 거리행렬, 불꽃놀이 등 풍성한 볼거리에 풍물시장과 푸드트럭 등 먹거리도 예년보다 강화된다.
가수 홍진영, 박서진, 조항조, 박구윤, 우연이 등이 출연하는 음악회와 가요제 등이 매일 밤을 화려하게 꾸민다.
특히, 축제장에서는 200여종의 과수와 조경수 묘목이 행사기간 내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 20주년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했다”며 “예년보다 더 빨리 찾아논 포근한 날씨 속 묘목의 싱그러운 봄 내음을 만끽하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묘목의 생산과 유통이 집중돼 있는 이 지역 묘목 생산 면적은 2012년 183.2㏊에서 2014년 190.4㏊, 2016년 239.5㏊로 꾸준히 늘고 있다.
정부의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지역으로도 선정돼 오는 2021년까지 260억원을 투입, 산림바이오 비즈니스 센터와 노지·온실 재배장 등이 들어선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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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410차 민방위의 날’전국 화재 대피 훈련 실시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제410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20일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종로고시원, 대구사우나 화재 등 연이은 화재 사고로 주민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인 어린이집, 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화재발생시 건물 내 주민대피와 행동요령을 익히기 위한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보은군은 훈련종료 후 화재발생시 주민행동요령이 담긴 홍보지배부를 배부해 화재 시 대피 및 대처방법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고행준 부군수는 “평소 실전과 같은 반복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혀야 실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는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대처방법을 익혀 주민여러분 스스를 보호할 수 있도록 대피요령을 익혀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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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불법주정차 스마트폰 주민신고제 시행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불법 주정차 스마트폰 주민신고제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주민이 신고요건에 맞추어 신고하면 단속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도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주민이 신고를 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으로 안전신문고 앱을 설치해 회원가입을 한 후 5분 간격으로 위반지역과 차량번호 식별이 가능하도록 동일한 위치에서 촬영시간을 표시해 사진을 2장 이상을 촬영하면 되며, 신고기한은 교통법규 위반사실 적발일로부터 3일 이내이다.
위반 적용시간은 소방시설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는 24시간, 어린이보호구역은 08:00부터 19:00까지로 신고가 접수되며, 특히 소방시설 5미터 이내는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으로 4월 17일부터 과태료가 4만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 부과되며, 이외에는 승용차 및 4톤 이하 화물차는 4만원, 4톤 초과 화물차는 5만원이 부과된다.
보은군 관계자는 “불법주정차 스마트폰 신고제를 통해 주민과 함께 단속함으로써 보행자 안전 문제가 개선되고 선진 주차생활 문화가 빠르게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군은 4월 12일까지 행정예고를 통해 군민의 의견 수렴 및 사전홍보 등을 실시하고, 4월 17일부터 본격운영 할 계획이다.
스마트폰 주민신고제와 관련해 의견이 있는 군민은 군청 민원과 및 홈페이지 등으로 의견 제출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민원과 교통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단속가능 구역은 절대 주정차 금지구간은 소방시설주변 5미터 이내, 교차로 모퉁이 5미터 이내, 버스정류소 표지판 좌우 및 노면표시선 기준 10미터 이내, 어린이보호구역 등 26개소이며, 교통안전표지판과 황색복선의 노면표시가 설치된 구간으로 정지상태의 차량을 신고하면 된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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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3월 들어 스포츠산업 기지재 3월 체육행사 풍성
3월 들어 스포츠산업 기지재 3월 체육행사 풍성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스포츠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3월에도 각종 체육행사가 풍성하게 열린다.
제31회 회장배전국우슈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발전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고, 23일부터 24일과 30일부터 31일 2회에 걸쳐 2019 제1차 결초보은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보은스포츠파크 일원에서 펼쳐진다.
21일부터 개최되는 제31회 회장배전국우슈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발전 대한우슈협회가 주최하고, 충북우슈협회가 주관하며 전국의 우슈인 800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초·중·고·대학·일반부에서 표현력을 겨루는 투로 경기와 체급별 격투종목인 산타 경기로 나누어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19년 국가대표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어느 대회보다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이후, 23일부터 개최되는 2019 제1차 결초보은 전국유소년야구대회는 대한야구위원회가 주최·주관하며 전국의 유소년 야구팀 42개팀, 5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새싹부, 연식꿈나무부, 꿈나무부, 유소년부로 나뉘어 조별리그 및 토너먼트로 1위팀을 가린다.
방태석 스포츠사업단장은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시설 및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가족을 포함한 모든 이들이 만족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보은군은 올해도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축구, 야구, 육상, 탁구, 우슈, 양궁, 검도, 세팍타크로 등 각종 체육대회 및 전지훈련 선수단을 유치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2019-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