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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정기과정 수강생 모집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평생학습 정규프로그램인‘상반기 정기과정’수강생을 모집한다.교육은 다음달 3일부터 7월까지 총 15주간 진행되며 옥천군민이면 누구나 1인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와 교재비는 수강생 부담이다.교육과정은 △동화구연지도사 △보태니컬아트 △생활영어기초 △수채화 △연필화 △우쿨렐레 △어반스케치 △주식투자와재테크 △캘리그라피 △컨츄리인형&퀼트 △통기타 △프랑스자수 총 12개 과정으로 240명을 모집한다.강좌는 시민들의 관심과 학습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으며 오는 3월 3일 개강해 15주 과정으로 운영된다.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 “올해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주민 누구나 다양한 분야의 학습을 즐길 수 있도록 어학, 문화, 교양 뿐 아니라 자격취득 및 전문가 양성 등 직업능력 향상 과정도 개설했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수강을 희망하는 군민은 옥천군 홈페이지나 군청 행복교육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행복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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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지침 변경에 농식품부와 주민 소통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월 19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관련해 최근 발표된 농림축산식품부 지침 변경 사항에 따른 현장 혼선을 해소하고자 농식품부와 함께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황규철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9개 읍·면장, 이장협의회, 지역 농협 조합장, 주민자치회원, 일반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강동윤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이 직접 지침 변경 배경과 정책 취지를 설명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설명회 이후에는 옥천군, 농식품부 관계자들이 함께 군북·동이면의 오지마을을 방문해 기본소득 지원금 사용 환경 전반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참석자들은 하나로마트·주유소·편의점 업종별 상한선 설정 배경과 면 지역 소비 기반 확충 필요성, 고령층 등 주민 불편 최소화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으며 제도의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지역 실정에 맞는 탄력적 운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군 관계자는 “그동안 읍·면 설명회를 통해 사업 취지와 사용 기준에 대한 군민 공감대를 형성해온 만큼,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 신뢰를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오늘 설명회를 통해 전달된 현장의 목소리가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면밀히 검토되어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운영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농식품부 역시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전했다.옥천군은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관계 기관과 협의를 이어가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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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장애인복지관 '이어줌' 사업으로 세대 간 소통 활성화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세대통합 자기돌봄 역량강화 사업 ‘이어줌’을 본격 추진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이어줌’은 인생의 경험과 지혜를 지닌 고령장애인 ‘지혜지기’와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는 청년 ‘이음지기’가 자기돌봄 활동을 매개로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세대 간 연대를 통해 지역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세대통합 프로그램이다.사회적 고립을 경험하거나 자기돌봄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이 세대 간 교류를 통해 안정적인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황명구 관장은 “농촌 지역의 고령장애인과 청년은 세대는 다르지만 사회적 고립이라는 공통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를 세대가 함께 회복해야 할 지역의 과제로 보고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참여자들이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스스로 삶을 선택하고 돌보는 주체로 성장함으로써 지역공동체가 더욱 단단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이번 사업은 △세대별·세대통합 자기돌봄 회복 프로그램 △세대 상호 이해 활동 △자기돌봄 키트 제작 △지역사회 자기돌봄 문화 확산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단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옥천군에 거주하는 만 55세 이상 장애인 ‘지혜지기’10명과 만 49세 이하 청년 ‘이음지기’10명 등 총 20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신청은 2026년 2월 말까지 옥천군장애인복지관 전화, 방문 접수 또는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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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옥천군, '2026년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참여자 모집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2026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퍼실리테이터는 회의와 토론 과정에서 참여자 간 소통을 촉진하고 집단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모아 문제해결과 합리적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수행하는 촉진자다.이번 교육은 지역 내 민주적 의사결정 문화 확산과 주민 주도형 마을 활동 기반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모집 대상은 옥천군 지역 주민, 마을 리더, 마을 활동가 등이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전 교육 일정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고 향후 마을 현장에서 소통 촉진 활동을 수행할 의지가 있는 참여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3월 3일까지이며 옥천군청 홈페이지 또는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 밴드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농촌활력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교육 수료자에게는 마을 현장활동가로서 옥천마을포럼 등 지역 내 다양한 공론장 및 공동체 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김정순 농촌활력과장은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이 회의와 토론에서 소통과 협력을 이끄는 역량을 갖추고 지역사회 내 민주적 의사결정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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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어르신·금강 유역 주민 대상 결핵·기생충 무료 검진 실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역사회 감염병 조기 발견과 확산 차단을 위해 ‘찾아가는 결핵검진’과 장내 기생충 무료 검사를 동시에 추진하며 군민 건강 보호에 나선다.먼저,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와 협력해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관내 노인 주·야간 보호센터 및 마을 경로당 등 20개소를 방문, 65세 이상 어르신 3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한다.특히 장기요양등급을 판정받은 어르신을 우선 선정해 건강 취약계층 보호에 중점을 두었다.검진은 사전 문진 후 이동형 흉부 선 촬영을 진행하고 필요 시 가래 검사를 추가로 실시한다.촬영 영상은 실시간 원격 판독 시스템을 통해 당일 결과 확인이 가능하며 이상 소견이 발견될 경우 즉시 전문 의료기관으로 연계해 치료를 지원한다.옥천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보건소 만성감염병 예방실으로 문의하면 된다.같은 기간 군은 감염 위험이 높았던 지역과 금강 유역 주변에 거주하는 군민 5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간흡충 등 11종 장내 기생충 무료 검사도 실시한다.희망자는 보건소 및 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서 검체용기를 수령해 분변을 제출하면 된다.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을 경우 치료제를 무료로 지원하고 2~3개월 후 재검사를 통해 완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 관리도 병행한다.아울러 예방수칙 안내와 홍보물 배부를 통해 기생충 감염 예방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지난해 기생충 검사에서는 599명 중 8명이 양성으로 확인됐으며 모두 치료 후 완치 판정을 받았다.간흡충은 민물고기 생식 등으로 감염될 수 있으며 만성화될 경우 간경변이나 담관암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정기적인 검사가 중요하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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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학교 밖 청소년 운전면허 취득 지원…2026년부터 시행
옥천군, 2026년부터 학교 밖 청소년 운전면허 취득비 지원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6년부터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023년부터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비를 지원해 왔으며 2025년부터는 옥천군에 거주하면서 관외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고3 학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등 지역 청소년의 생활 여건을 반영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해당 사업은 청소년의 자립과 사회 진입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다만, 이 사업은 그동안 제도권 학교 재학생 위주로 사업이 운영되면서 학교 밖 청소년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한계가 있었다.취업과 자립을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 역시 운전면허 취득의 필요성이 크지만, 제도적 지원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었다.이에 옥천군과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지속적인 협의와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제도 개선을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2026년부터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매년 10명 내외의 옥천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등록 청소년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18세 청소년을 우선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선발하며 우선 신청 인원이 정원에 미달할 경우에는 연령 기준에 따라 추가 신청을 받아 선정할 계획이다.대상자 선정과 사업 운영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체계를 통해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추진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정책 확대는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학교 안과 밖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 청소년을 지역의 구성원으로 존중하겠다는 의미 있는 변화”며 “운전면허 취득 지원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이동권 확보와 자립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앞으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옥천군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성장하며 건강하게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자립·취업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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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자활근로 참여 주민 건강검진비 첫 지원…자립 발판 마련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자활근로 참여주민들의 건강한 자립을 돕기 위해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옥천지역자활센터와 옥천성모병원은 2월 19일 자활근로 참여주민의 건강한 자립 지원을 위한 건강검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군은 협약에 따라 옥천군 자활기금을 활용해 2개월 이상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한 주민에게 1인당 최대 30만원 범위 내에서 종합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한다.양 기관은 자활근로 참여주민들에게 종합건강검진과 건강 상담 등 체계적인 검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검진 환경을 마련하는 데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활근로 참여주민들이 건강을 관리하며 안정적으로 근로를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립을 돕는 다양한 복지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병원 관계자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건강격차 해소와 주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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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치유농업 전문가 육성 박차…교육비 50% 지원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 전문가 육성을 위한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실시하는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을 수료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비 50%를 지원하며 2022년부터 추진해 올해로 5년째이다.현재까지 9명의 농업인이 지원을 받았으며 2명이 치유농업사에 합격했다.올해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의 접수기간은 2월 20일까지로 직접 e-메일이나 방문접수하면 된다.관내 거주하는 옥천 농업인 합격자 중 성적순으로 3명을 선발해 학비의 50%인 65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합격자는 3월 9일부터 13일까지 농업기술센터로 방문해 학습비 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교육비 지원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우희제 과장은 “옥천군 치유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치유농업 기반을 조성해 치유농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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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보건소, 당뇨 환자 맞춤형 구강 건강 관리 프로그램 운영
옥천군보건소, 당뇨환자 위한 맞춤형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당뇨환자의 구강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 유지를 돕기 위해 ‘당뇨환자 맞춤형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당뇨환자는 지속적인 고혈당 상태로 인해 잇몸 염증이나 치주질환 발생 위험이 높으며 구강 내 문제는 전신 염증 반응을 유발해 혈당 조절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이처럼 구강 건강과 당뇨 관리는 상호 밀접한 관련이 있어, 예방 중심의 관리가 중요하다.이에 옥천군보건소는 당뇨환자의 구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자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프로그램은 총 2회 과정으로 구성되어 단계적인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프로그램은 연중 사전 예약을 통해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1층 구강보건센터에서 운영된다.1회차에는 사전 설문조사와 함께 구강검사, 스케일링, 전문가 칫솔질 교육을 실시하며 2회차에는 사후 설문조사 후 전문가 칫솔질 교육과 치면세마를 진행해 지속적인 구강 관리 효과를 높인다.보건소 관계자는 “당뇨환자의 구강 관리는 단순한 치아 관리 차원을 넘어 전신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당뇨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관리과 구강보건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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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의견청취 추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6년 2월 27일까지 군내 건축물 시가표준액에 대한 의견서를 접수한다.이는 해당 건축물의 시가표준액을 결정하기 전 건축물의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2026년 1월 1일 현재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다.건축물 시가표준액 열람은 정보통신망 위택스 내 ‘지방세 정보-시가표준액 조회’화면에서 가능하며 공개된 시가표준액에 대해 의견이 있는 건축물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2월 27일까지 군청 세정과, 읍ˑ면 재무팀ˑ총무팀에 비치된 의견서와 증빙서류를 가지고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로 제출하면 된다.의견이 제출된 건축물에 대해 충청북도ˑ행정안전부의 검토ˑ승인을 받은 후 옥천군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1일에 시가표준액을 결정ˑ고시한다.군 관계자는 “지방세 과세표준의 기준이 되는 건축물 시가표준액을 결정하기에 앞서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겠다”며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공정·공평한 과세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