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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전통시장과 1회용 비닐봉투 줄이기 협력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일환으로 30일 음성군 새마을회, 음성시장상인회와 함께 ‘음성군 전통시장 1회용 비닐봉투 줄이기’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비닐봉투 사용량을 줄이고 장바구니 사용 독려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추진됐으며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해 이병옥 음성시장상인회장, 김기명 음성군 새마을회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음성군은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홍보에 나서고 음성군 새마을회는 장바구니 이용 활성화를 위해 회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어 음성시장상인회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고 이용객들이 장바구니 또는 재생종이 봉투 등을 사용하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전통시장은 대형마트 또는 슈퍼마켓과는 달리 1회용 비닐봉투 사용 규제대상은 아니지만, 사용량이 많아 이를 줄이기 위한 협력이 꼭 필요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상인과 주민을 중심으로 장바구니 사용 활성화와 1회용품 사용 근절을 정착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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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접촉자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 90명 음성판정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이 삼성벧엘교회 관련 코로나19 24번, 27번 확진자의 접촉자 90명에 대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결과 음성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음성군은 24번, 27번 접촉자로 11월 15일 자가격리를 시작해 11월 27일 해제 예정인 자가격리자들을 대상으로 대소면 행정복지센터, 삼성보건지소에 이동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해 검체검사를 실시했다.
이번에 검사한 대상자는 초등학교 관련 24명, 어린이집 관련 49명, 기타 17명 등 총 90명이며 모두 음성 판정받았다.
또한, 군은 자가격리 해제를 앞둔 대상자들에 대해 순차적으로 해제 전 검사할 예정이며 대상은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삼성벧엘교회관련 6명, 11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고등학교 관련 14명,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회사 관련 11명 등 총 31명이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가격리자 관리를 더욱 강화해 의심 증상이 있을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마을방송을 통해 개인 방역 수칙 준수와 기침, 발열, 인후통 등 증상 발현 시 보건소에 상담과 선별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에서 1.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불필요한 외출, 소모임, 다중이용시설자제, 마스크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지켜주시기 바라며 감염위험 상황에 노출되었던 분들은 보건소에 상담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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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예방 위해 음식점 등 1,666개소 민관합동 일제 점검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26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역 내 50㎡ 이상의 음식점과 카페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음성군이 지난 25일 0시부터 시행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른 것으로 군은 경기침체 예방과 서민경제 등 지역여건을 고려해 음식점과 카페 등에 대해서는 현행 1단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한 바 있다.
음성군은 경제상황 등을 고려해 음식점 등에 대해 현행 1단계를 유지하지만, 불특정 다수인이 주로 이용하는 장소인 만큼 코로나19 확산 예방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해 일제점검을 계획했다.
이날 점검은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해 군청 전 부서와 9개 읍·면 등 450여명 직원들과 외식업중앙회 음성군지회 회원들이 지역 내 50㎡ 이상의 식당, 카페, 제과점 등 1666개소를 직접 방문해 감염관리 현장을 점검했다.
점검 참여자들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과 점검 전·후 손 소독제 사용, 일정 간격 유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에서는 각 시설의 종사자·이용자 마스크 착용 여부, 출입자 명부 관리, 좌석 간 거리두기 이행여부, 시설 내 주요 공간 소독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살균소독제 배부와 방역수칙 안내도 병행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위기 상황일수록 기본에 충실해야 하는 만큼, 음성군 전역을 일제히 점검하는 초강력 대응이 코로나19를 조기에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회복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조금은 힘들겠지만 마스크 착용 철저, 안전거리 유지 등이 나와 내 가족을 지킬 수 있으며 서로에게 최고의 백신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모두 함께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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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 수상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가 26일 세계자유민주연맹 포상인 ‘자유장’을 수상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북지부 창립66주년을 기념해 26일 오후 청주 S컨벤션에서 열린 자유수호지도자 전진대회에서 야오잉치 세계자유민주연맹 총재를 대신해 김덕중 도지부 회장이 상을 전달했다.
조병옥 군수는 민선 7기 지방자치단체장으로 취임한 이래 민주시민교육, 태극기 달기운동, 6.25전쟁 최초 승전지 체험행사 등 자유총연맹의 활동을 지원하고 소통과 화합의 민주적 리더십으로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각종 정책을 추진하는 등 국리민복을 위해 적극 힘써 왔다.
특히 여성 생활안전 디지털 환경 조성사업과 같은 사회안전망 확충, 국립소방병원 유치를 통한 의료사각지대 해소, 산업단지 공동주택용지 개발과 대소 삼정지구 도시개발 사업 등 정주 여건 개선과 같은 다양한 시책을 통해 성숙한 민주사회와 지역발전의 토대를 마련한 점도 인정받아 자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을 수상한 것은 평화와 번영의 동력인 자유민주주의의 수호를 위해 더욱 힘쓰라는 의미에서 받아들이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보의식과 복리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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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옥 음성군 세정팀장, 제24회 민원봉사대상 본상 시상금 전액 200만원 음성장학회 장학금으로 쾌척
안정옥 음성군 세정팀장, 제24회 민원봉사대상 본상 시상금 전액 200만원 음성장학회 장학금으로 쾌척
[충청뉴스큐] 안정옥 음성군 세정과 세정팀장이 제24회 민원봉사대상 본상 수상으로 받게 된 시상금 200만원을 음성장학회에 기탁했다.
안정옥 세정팀장은 충북 도내 최초로 기존 지방세 납세고지서를 실버 맞춤형 납세고지서로 새롭게 디자인해 노인층 납세편의를 증진시켰으며 음성군 일자리 창출과 세수 증대에 기여할 신설 기업을 직접 찾아가 지방세 민원과 애로 사항을 해결하는 기업 친화적 세무행정을 추진하는 등 군민과 소통하는 적극행정을 펼쳤다.
이러한 창의적이고 군민친화적인 행정추진 실적을 인정받아 제24회 민원봉사대상 본상을 수상하게 됐다.
안정옥 세정팀장은 “배우자도 어려웠던 고교시절 음성장학회로부터 장학금을 받았고 자녀도 올해 음성장학회에서 성적우수 장학금을 받았기 때문에 기회가 되면 꼭 보답하리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며 “이번에 민원봉사대상 수상의 영예와 함께 장학금 기탁을 실천하게 되어 더욱 기쁘다”고 말해 장학사업 선순환의 좋은 본보기를 보여줬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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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2020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수상
조병옥 음성군수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가 ‘2020년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해 올해 10회를 맞이하는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은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스포츠, 기업경영, 자치행정 등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한 국민에게 대한국민운동본부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위해 강력한 내부혁신 추진으로 ‘2019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2등급’,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등 군민의 공감과 신뢰를 확보했다.
또한, 균형발전 정책 제도화, 5대 신성장동력산업 육성 전략 수립 등 균형발전 정책 기틀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관내 코로나19 상황이 여의치 않고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해 지난 24일 세종호텔에서 개최된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조병옥 군수는 “코로나19로 경제를 비롯한 생활 전체가 어려운 시기로 안타깝고 송구스러운 마음이 앞선다”며 “조속히 민생이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군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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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읍,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우리집 119’ 사업 추진
음성읍,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우리집 119’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음성군 음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철 건강관리와 화재에 취약한 주민을 대상으로 사전예방을 위한 ‘우리집 119’ 사업을 추진했다.
25일 협의체에 따르면 ‘우리집 119’ 사업은 관내 40가구에 투척형 소화기와 응급구급세트를 지원하는 것으로 각종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박태규 공동위원장은 “기존 소화기는 어르신들이 들기에 무겁고 급한 상황에서 안전핀이 잘 뽑히지 않는 경우도 있어, 상대적으로 가벼운 투척형 소화기를 지원해 화재 발생 시 빠른 대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응급구급세트를 지원해, 평소보다도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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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보건소, ‘부부치매 맞춤형 1:1매칭 사업’ 우수사례 선정
음성군 보건소, ‘부부치매 맞춤형 1:1매칭 사업’ 우수사례 선정
[충청뉴스큐] 음성군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부부치매 맞춤형 1:1매칭 사업’이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에서 실시한 치매관리사업 수행능력 향상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우수사례 경진대회’ 지역특화사업 부문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25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부부치매 맞춤형 1:1매칭 사업’은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부부치매가정과 이웃주민 그리고 치매안심센터 직원이 주1회 이상 1:1 매칭으로 가정을 방문하는 체계적인 맞춤형 치매관리 사업이다.
이에 따라, 이웃주민은 부부치매 어르신의 안부를 매일 육안으로 확인하고 신변 또는 건강 이상 시 치매안심센터로 즉시 연락하도록 돕는다.
또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주1회 이상 방문해 치매약 복약 집중관리, 구강관리, 위생관리와 가스·전기·낙상 등 주거안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우수사례 선정으로 군 보건소는 ‘부부치매 맞춤형 1:1매칭 사업’을 오는 12월4일 서울국립중앙의료원 강당에서 열리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해 발표하는 영예를 안았다.
권태복 군 보건소장은 “부부치매 맞춤형 1:1매칭 집중관리 특화사업을 통해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부부치매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안전망 구축에 큰 도움이 됐다”며 “열심히 노력한 것에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사람이 소중한 평생복지를 위한 정책 발굴과 추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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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이용불편약자에 대한 의견청취를 위한 자문위원회 개최
음성군, 이용불편약자에 대한 의견청취를 위한 자문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이 시설관리사업소 회의실에서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 시설계획에 분야별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의에는 장애인협회와 수영연맹 관련위원 5명과 음성군 관계자 4명, 설계용역사 2명 등 총 11명이 참석했으며 군은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시설계획과 현재 건립 추진상황을 위원들에게 설명하고 자문을 받았다.
자문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장애인을 위해 주차 폭을 다소 넓게 확보하는 방안, 샤워장과 수영장을 이용하는 장애인을 위한 외부 휠체어보관소 마련방안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군은 제시된 의견을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한 내용과 함께 면밀히 검토해 장애인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실시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규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오늘 자문위원회에서 제안한 다양한 의견을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과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모든 군민들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생활밀착형 체육시설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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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사전 방제약제 신청하세요”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사전 방제약제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사과·배 재배농가의 과수화상병을 사전에 방제하기 위한 적용약제를 신청받는다고 24일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와 같은 식물이 세균에 감염될 경우 불에 탄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국내 식물검역법상 법정 금지 병으로 확산 속도가 빠르고 치료약이 없어 자칫하면 폐원으로 이어지는 무서운 병이다.
음성군은 농촌진흥청의 2020년 과수화상병 예찰 방제 사업 지침에 따라 과수화상병 발병지역으로 지정돼있어, 발아 전, 개화기 1차·2차 등 총 3회분의 약제를 지역 농가에 공급한다.
이에 따라, 군 농업기술센터는 25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약제를 신청받고 수요조사도 함께 실시한다.
농업인 약제 수요조사는 직접 사용하는 농업인의 수요가 있는 만큼 약제 선정을 위한 중요 자료를 쓰일 예정이다.
이순찬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음성군은 과수화상병 피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내년에는 농업인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사과·배 재배농가의 과원관리도 중요한 만큼 병 피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사전방제를 위해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