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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개인정보 노출걱정 없는 ‘코로나19 안심콜 출입자 관리 서비스’ 도내 최초로 청사에 도입한다
음성군, 개인정보 노출걱정 없는 ‘코로나19 안심콜 출입자 관리 서비스’ 도내 최초로 청사에 도입한다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작성하는 출입자 명부를 행정 전화로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음성군 코로나19 안심콜 출입자 관리 서비스’를 도내 최초로 청사에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안심콜 출입자 관리 서비스는 기존 스마트폰을 통한 QR코드 전자출입 명부 제출이 어려운 어르신이나 어린이들을 위해 시설을 방문할 때 행정 전화로 출입기록을 남기는 시스템이다.
청사 출입 방문자가 음성군청으로부터 부여받은 행정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방문자의 발신 전화번호와 출입시간이 4주간 보관되고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폐기된다.
이에 따라, QR코드 사용 대신 쉽게 방문기록을 남기고 최근 개인정보 유출이나 허위 전화번호 작성에 대한 문제가 줄어들 것으로 보이며 수기 대장을 작성할 때 필기구를 돌려쓰는 것으로 인한 위생 감염 위험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출입자명부를 작성하거나 QR코드 설치 지연으로 민원인의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문제와 최근 언론에 보도된 개인정보 유출 사고 등을 방지하기 위해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향후 주민호응도 등을 고려해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체육시설 등 공용시설뿐만 아니라 민간 다중이용시설에도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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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기후변화협약 실천 평생학습도시 선언
음성군, 기후변화협약 실천 평생학습도시 선언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지난 9일 반기문 평화기념관에서 평생학습을 통해 기후변화 위기를 알리고 대응 방안을 실천하는 ‘음성군 기후변화협약 실천 평생학습도시’를 실현할 것임을 대내외적으로 선언했다.
이날 선언식에서는 조병옥 음성군수가 선언문을 발표하고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위원장, 최용락 군의회의장, 글로벌 청년 대표 20명, 주민 등이 참여해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다짐하는 약속의 나무에 서명 인증을 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선언문을 통해 “기후변화 위기는 전 세계가 직면한 현안으로 국가, 도시, 마을, 개인 모두가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중요 과제”며 “음성군은 제8대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고향으로 기후변화협약을 음성군의 주요 정책으로 채택하고 선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우리의 실천 의지가 대한민국, 나아가 전 세계로 확산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특히 “미래세대가 더 좋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군민 누구나 참여하고 배울 수 있는 평생 환경학습도시를 만들겠다”며 “이를 통해 각 지역과 국가 간의 협력을 이끌어 내 기후변화의 위기를 알리고 대응 방안을 실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반기문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기후변화협약을 지키지 않으면 우리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 기온과 집중호우, 심각한 미세먼지, 각종 전염병 등을 더 심하게 겪게 될 것”이라며 “위기를 알아야 대응할 수 있는 만큼 평생학습을 통해 주민 모두가 기후변화협약을 생활 속에서 실천한다면, 음성군이 전 세계의 참여를 이끌어가는 선도적인 마중물이자 2050년 탄소 중립 실현의 기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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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잔액 지원으로 주거비용 부담 줄이고 인구유입 나서
음성군,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잔액 지원으로 주거비용 부담 줄이고 인구유입 나서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오는 24일까지 신혼부부의 주거비용 부담을 완화해 인구 유출 방지와 유입을 도모하기 위한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신청일 기준 부부 모두 음성군 거주 혼인신고일 3년 이내 부부 중 한 명이 만18세~35세 이하 세대원 모두 무주택자 부부 합산 연 소득 7400만원 이하 금융기관에서 부부 명의로 주택자금 대출을 받은 자 관내 전용면적 85㎡이하 주택 거주 등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신혼부부에게 구매·전세 주택자금 대출 잔액의 3%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충북도내 최초로 주택 구매자금을 지원하는 등 타 지자체보다 파격적으로 지원해 음성군 인구증가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으로 구매는 연 최대 450만원, 전세는 연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에 올해 말까지 구매, 전세 각 10가구씩 총 20가구 신혼부부의 대출 잔액을 지원하고 내년부터는 구매나 전세로 주택을 구입하는 신혼부부에게 각 40가구씩 총 80가구의 대출 잔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주거 여건을 마련하는 등 인구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구 유입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인구증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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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신규사업 적극 발굴” 주문
조병옥 음성군수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는 9일 “열악한 재정여건을 극복하고 우리 군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신규사업 발굴에 적극 매진하라”고 군청 전 공직사회에 당부했다.
조병옥 군수는 이날 군청 상황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고 “중앙부처 예산안이 매년 5월 말까지 기재부에 제출되는 예산편성 순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사업발굴을 시작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조병옥 군수는 특히 “우리군 현안사업을 충북도 전략사업으로 반영하고 중앙부처가 추진하는 유사사업과 연계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정주환경 개선과 5대 신성장동력산업에 중점을 두고 신규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라”고 지시했다.
음성군은 지난 4일 개최한 2021~2022년 정부예산 신규사업 발굴보고회에서 수소용품 시험검사소 건립, 미래 특장차 특수환경 신뢰성 센터 구축 등 56개 사업, 2천919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조병옥 군수는 또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과 문제점 도출, 개선방안 강구를 위해 대형사업장 위주로 현지 점검을 하고 있다”며 “부서장들이 진행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동절기 대비 각종 공사 현장은 직접 방문해 현장 중심의 확인행정을 펼쳐달라”고 주문했다.
도시브랜드 개발과 관련해서도 조병옥 군수는 “도시브랜드 개발에 활용하기 위해 음성군 도시 이미지 연상 키워드조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우리군 정체성을 대표하고 미래 가치를 상징하는 브랜드 슬로건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설문조사 참여 홍보를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다.
이 밖에 조병옥 군수는 “농작물 수확이 끝나는 시기로 폐비닐과 폐농약병 등 영농폐기물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하고 읍면에서는 마을방송을 통해 적극 홍보해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라”고 덧붙였다.
음성군은 국도비 3천900만원을 포함해 총 1억6천3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폐비닐 수집 장려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한국환경공단의 농약 용기류 수거 보상금 소진에 대비해 군비 1800만원도 별도로 확보해 지급하고 있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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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 18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지난 8일 오후6시에 코로나19 18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발생한 확진자는 지난 7일 이집트에서 입국한 A씨로 음성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은 결과 충북결핵연구원으로부터 8일 오후 6시에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군은 18번 확진자를 8일 오후8시10분에 청주의료원으로 입원 조치했다.
확진자의 이동 경로는 이집트에서 출국 후 터키에서 환승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했으며 음성군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밀접 접촉자와 특이한 증세는 없었다.
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내려갔지만, 감염병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바란다”며 “특히 고위험 다중이용시설 방역 관리강화 등 감염병 예방에 적극 실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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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발판 다진다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9일 삼성면 하나로마트 3층 대회의실에서 삼성시장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삼성면 도시재생 예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음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극동대학교, 삼성면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삼성시장 상인회가 참여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극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의 학문적 자문과 더불어 축제 기획과 푸드 개발,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삼성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군은 이를 통해 시장 공동체 회복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상호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환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극동대 호텔외식조리학과, 삼성면 주민협의체와 더불어 삼성시장 상인회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삼성면의 도시재생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시장 상인들도 같이 참여해 함께 성장하는 삼성시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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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 이웃사랑 연탄 나눔 릴레이 봉사나서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한국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이면 주민 2가구에 연탄 700장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최병칠 한국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 회장과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추운겨울 경제적 어려움으로 연탄을 구입하기 어려운 가정에 연탄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최병칠 한국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주고 싶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사랑의 온기가 전달돼 몸과 마음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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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성장 잠재력이 높은 유망중소기업 선정 참여기업 모집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성장 가능성이 높고 기술력이 뛰어난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제2회 음성군 유망중소기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음성군에서 3년 이상 경영한 중소기업으로 연간 매출액 10억원 이상, 상시 종업원 수가 300명 미만인 제조업,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이다.
또한, 연간 이자 비용이 영업이익을 초과하지 않고 업종별 평균 부채비율을 2배 이상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되면, 앞으로 3년간 각종 언론매체를 통한 유망중소기업 홍보, 기업체 홍보영상 제작 지원, 각종 지원시책 우선 지원 또는 가점 부여, 기업활동 촉진을 위한 환경개선사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공고 내용과 제출 서식은 음성군 홈페이지 기업지원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유승희 기업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에 대한 육성이 필요하다”며 “기술력이 높고 경영 의지가 강한 관내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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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성군 수도사업소, “미등록 지하수 시설 자진신고 하세요”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 수도사업소는 ‘지하수법’에 따라 신고하지 않거나 허가를 받지 않고 개발·이용 중인 지하수 시설 현황을 정리하고 해당 시설 개발·이용자의 법적 의무사항 이행을 제고하기 위해 전국 미등록 지하수 시설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자진신고 기간은 오는 2021년 5월 3일까지로 ‘지하수법’에 따른 지하수 개발·이용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하지 않고 지하수를 개발·이용하는 자가 자진 신고 대상이다.
음성군 관내 자진신고 대상자는 지하수 개발·이용 허가 신청서 또는 신고서와 구비 서류를 음성군 수도사업소로 제출해야 하며 자진 신고자에게는 지하수 개발·이용자의 의무 위반에 대한 벌칙·과태료 면제 등의 혜택이 있다.
자진신고 기간 종료 이후 ‘지하수법’에 따른 신고·허가를 득하지 않고 지하수 시설을 개발·이용하는 자에게는 형사처벌, 과태료 등 법령상 벌칙이 엄정히 적용된다.
군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 운영으로 시민들의 지하수 관리에 대한 관심 제고와 지하수 오염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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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충청북도 도시재생대학 특화과정 수료식 개최
2020년 충청북도 도시재생대학 특화과정 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충청북도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주관하고 음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원한 ‘2020년 충청북도 도시재생대학 특화과정’ 수료식을 5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도시재생대학 특화과정은 충청북도 내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의 사업 추진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활동가 인력 양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교육은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도시재생활동가의 역할과 주민소통·갈등관리, 회의 운영과 의견수렴 방법, 도시재생 홍보 전략과 방법·실습, 프레젠테이션 활용방법 등의 과정으로 10월22일부터 11월5일까지 3주간 이론6시간, 실무 12시간, 실습 12시간 등 총 30시간을 진행해, 수강생 18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또한, 음성군, 충주시, 괴산군의 기초 도시재생지원센터 간 교육협업으로 현장 실습과 업무지원 과정을 진행하는 등 실습을 통한 실무 능력 향상 교육도 실시했다.
이날 도시재생 특화과정을 수료받은 인원 중 음성군 수강생은 9명이며 수료증 수여, 기념촬영과 함께 수강생들이 그동안 교육 과정에 참여한 소감과 향후 계획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환 음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도시재생대학 특화과정을 통해 음성군 도시재생 활동가들의 사업별 맞춤형 활동이 기대되며 음성군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센터도 활동가들과 함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