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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소방병원 설립과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 위한 공청회 개최
국립소방병원 설립과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 위한 공청회 개최
[충청뉴스큐] 국회에서 국립소방병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5일 개최됐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소방청 관계자와 관련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국립소방병원의 성공적 개원을 위한 입법 필요성과 병원의 운영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국립소방병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지난 9월15일 대표 발의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임호선 의원은 “병원의 조속한 건립을 통해 소방공무원들이 한층 더 나아진 환경 속에서 사명감을 갖고 직무를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충북지역 주민들도 함께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공청회에 참석한 조병옥 음성군수는 “국립소방병원의 성공적 개원을 주민들이 한뜻으로 바라고 있다”며 “우수한 의료진 확보와 안정적인 병원운영, 지속발전이 가능한 국립소방병원을 위해 음성군에서도 모든 행정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립소방병원은 충북혁신도시에 연면적 3만2814㎡, 4센터·1연구소, 21개 진료과목과 300병상의 소방전문 종합병원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지난 9월에는 소방청·서울대병원·충청북도·진천군·음성군이 전문기술과 의료인력 지원 등 상호지원·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달 건축 설계에 착수해 내년 10월 설계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국립소방병원이 개원되면 중부권의 유일한 종합병원이 들어서게 됨으로써 의료사각지대에 놓여있던 혁신도시를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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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으로 지역경제 발전 앞장서
음성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으로 지역경제 발전 앞장서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법령과 정책을 뛰어넘는 전례 없는 조치로 적극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과제와 기업애로 개선과제를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2020년 음성군 적극 행정 실행계획에 반영했다.
특히 혁신도시 정주인구 부족으로 인한 학교 설립 지연과 이미 구축한 생활 SOC 시설 저하 등 도시문제가 심각해지자, 국토부로부터 혁신도시 내 과다한 클러스터 용지 변경 허용을 이끌어내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300호를 설치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세계적인 에너지 저장시스템 기업인 ㈜코캄이 음성군 산업단지 입주를 희망했으나, 투자 희망부지가 기존에 에너지 산학융합지구로 지정돼있어 유치에 난관이 발생했었다.
이에 군은 총력을 다해 지속적인 협의와 끈질긴 설득으로 조성부지를 변경해 대규모 투자유치를 달성했고 이를 통한 대학과 산업체의 입체적 협력을 위한 산학융합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개발 중이었던 금왕테크노밸리 산업단지가 각종 계획변경으로 준공시기가 지연돼 입주 예정 기업들의 활동이 막혀 손실이 발생하자, 즉각적으로 행정절차 단축 조치를 취해 공구 분할 반영, 부분준공을 완료하는 등 기업애로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는 군민과 기업이 느끼는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음성군 공직자들이 불합리한 규정·업무 관행을 답습하지 않고 애로사항을 선제적, 창의적, 능동적으로 해결한다는 의식으로 발 빠르게 대처한 결과 지역발전을 위한 좋은 성과를 이룬 것으로 보인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주민편익 제고와 불편사항 해소에 기여할 수 있는 필요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무원들의 적극 행정을 통해 골고루 잘사는 균형 발전과 서민경제 지원으로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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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불법 주정차 단속 재개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오는 5일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을 재개한다.
지난 2월24일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했다.
그 이후 교통사고 위험 증가로 인해 다시 불법 주정차 단속을 다시 시작하게 됐다.
이번에 새롭게 변경된 내용은 혁신도시 가스안전공사, 동성초등학교 후문, G마트 부근 등의 3개소와 대소면 시가지 7개소, 총 10개소에 대한 단속이 새롭게 시작된다는 것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단속 시, 기존에 시행됐던 중식시간 유예를 폐지해서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킨다는 것, 삼성면에 한해 평일 전통시장 개설일에도 단속을 실시한다는 것,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에 인도 위 주정차도 신고 대상에 추가한다는 것이다.
대소면의 주정차 단속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7시까지며 유예시간은 20분이고 어린이보호구역인 대소초등학교 후문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은 중식시간 유예를 실시한다.
기존에 시행됐던 구간은 단속 시간 및 유예시간은 기존과 동일하다.
군 관계자는 “불법 주정차 단속을 다시 재개하면서 교통사고 위험성을 줄이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아울러 어린이 보호구역이라고 표시된 부분은 각별히 주의해 과태료 부과 등의 피해를 보는 차주들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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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보건소, 2020-2021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대상 확대 실시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 보건소는 인플루엔자 유행을 대비해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가 예방접종 대상 외 주민등록 주소지가 음성군으로 돼 있는 만 50~61세, 국가유공자, 만성질환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에게 무료 접종을 지원한다.
접종 기간은 만60~61세, 국가유공자, 만성질환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10월 27일 ~ 백신 소진 시 만55세~59세 11월 4일 ~ 백신 소진 시 만51~54세 11월 11일 ~ 백신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무료 예방접종은 증명서류를 지참하고 음성군 내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방문하면 된다.
단, 각 기관의 접종 일정은 다를 수 있으며 접종 기관 내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1일 접종 상한제를 시행하고 있어 사전 전화 문의 후 방문해야한다.
권태복 음성군보건소장은 “건강한 날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예방접종 후에는 반드시 15~30분간 접종 기관에 머물며 이상 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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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선택과 집중을 통한 군민 체감형 56개 신규사업 발굴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4일 군민 삶의 질 향상과 5대 신성장동력산업 추진을 위한 2021~2022년 정부예산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뉴딜사업과 5대 신성장동력산업 연계사업, 생활SOC사업, 재난재해 예방사업 등 정부의 정책 방향과 연계한 시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발굴에 주력했다.
특히 정부와 공공기관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대해 지역발전과 연계된 사업을 발굴하고 정보공유와 공모계획 사전준비를 위한 보고회도 함께 실시했다.
발굴된 주요 사업으로는 수소용품 시험검사소 건립, 미래 특장차 특수환경 신뢰성 센터구축, 미세먼지 3차원 추적관리 시스템 구축, 금봉산 탐방로 조성사업, 국도21호선 내송 교차로 개선사업,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 총 56건의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천919억원 규모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 사태 대응과 수해복구사업 등으로 군의 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신규사업 발굴과 정부예산확보 방안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정부와 충북도 정책에 부합하는 사업과 유관기관 사업들을 미리 파악해 우리 군 신규사업에 대한 정부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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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1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4일 2021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음성군 주민참여예산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음성군 주민참여예산 위원회는 지난 7월20일부터 8월7일까지 신청받은 자치계획형 사업과 군 단위 공모 사업 등 총 49건의 주민 제안사업에 대해 심의했다.
주민들이 제안한 사업에 대해 타당성과 사업 실효성, 파급성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해 2021년 예산에 최종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원회에서 확정된 사업은 12월 군 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편성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음성군 주민참예산위원회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해 군민의 목소리가 담긴 꼭 필요한 사업이 다양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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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로컬푸드 지수 우수지자체 선정
음성군, 로컬푸드 지수 우수지자체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지속 가능한 먹거리체계 확산을 촉진하기 위한 2020년 로컬푸드 지수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고 소비자시민모임이 시행한 이번 평가는 지자체별 로컬푸드 활성화 노력과 성과를 계량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올해 처음으로 실시됐다.
농식품부, 학계·연구계,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위원회가 전국 159개 시·군을 대상으로 로컬푸드 생산소비 체계, 지역경제 활성화, 먹거리 거버넌스의 3대 분류와 12개 평가과제, 17개 세부지표를 평가했다.
평가 절차는 서류심사, 현장 평가, 지자체장 인터뷰 등으로 진행됐으며 음성군은 생산 재편, 소비촉진, 농가 소득 안정, 시민참여 분야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이는 마을설명회, 이장과 작목반 회의, 농업인 교육 등에서 로컬푸드를 홍보하고 있으며 학교급식지원센터와 음성·맹동·대소·생극농협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4개소가 운영되고 있는 점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9월말 기준 18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리고 있으며 내년에는 삼성농협과 금왕농협이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을 계획하고 있어 지역 농업인의 소득향상이 기대된다.
또한, 연중 소량·다품목의 농산물 생산이 가능하도록 2중 비 가림 시설을 지원하고 생산자·소비자 교육, 농산물 포장재, 꾸러미 택배비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로컬푸드 소비촉진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을설명회, 교육, 농가 조직화 등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좋은 평가 결과를 기반으로 2021년에는 로컬푸드 확대 홍보와 로컬푸드 직매장 추가 개설 지원, 지역 농산물 신뢰도 향상을 통한 소비촉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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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양덕지구 지적재조사 “완료” 토지경계 분쟁 “해결”
음성군, 양덕지구 지적재조사 “완료” 토지경계 분쟁 “해결”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2019년부터 추진한 삼성면 양덕리 157번지 일원 307필지, 26만5천여㎡에 대해 토지대장과 지적도를 새로 작성하고 지난 10월30일자로 사업완료 공고했다고 밝혔다.
지적 재조사사업은 1910년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적공부와 현황 경계가 일치하지 않은 지역을 디지털화된 새로운 지적공부로 작성하는 국가사업으로 경계 결정이 확정됨에 따라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의 불일치 사항을 바로 잡고 새로이 작성된 지적공부로 대민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양덕지구는 지적 재조사사업을 통해 지적도상 건물이 경계에 저촉된 경우와 같은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불규칙한 토지 모양을 직선으로 정리해 토지이용 가치 상승에 기여했다.
또한, 사유지에 난 마을길을 국·공유지로 등록해 도로에 접하지 않는 맹지를 없애 주민 간의 갈등을 줄였다.
특히 토지소유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적공부 정리와 동시에 등기촉탁을 진행하고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해 조정금 결정 심의에 따라 면적 증감이 있는 토지는 토지소유자별로 조정금을 지급·징수해 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후식 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지적 경계가 명확해져 소유권 행사에 따른 불편사항이 해소되고 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양덕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협조해준 소유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진행될 지적재조사사업에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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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채소 섭취 권장 및 건강한 식생활 실천 특화사업 센터 내방프로그램 진행
음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채소 섭취 권장 및 건강한 식생활 실천 특화사업 센터 내방프로그램 진행
[충청뉴스큐] 음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급식소 16개소을 대상으로 센터 내방프로그램 ‘무지개 나라로 떠나요’, ‘무지개 채소와 놀아요’ 교육을 2차로 나누어 진행했다.
교육은 어린이의 채소 섭취 권장 및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주제로 기획됐으며 단계별 채소 노출 교육 방법인 푸드브릿지기법을 활용해 오감 활용 채소 탐색, 채소를 활용한 표현 놀이, 붕붕 채소 자동차 빵 및 무지개 채소 피클 만들기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긍정적인 채소 인식 형성을 유도했다.
또한, 채소 섭취 교육 효과 증대를 위한 채소 모종 심기 체험 키트와 연계 교육 활동 자료를 제공, 어린이 급식소뿐만 아니라 가정 연계 교육이 가능하도록 어린이 식습관 및 식행동 지도 소책자를 배부하고 어린이의 교육 효과 확인을 위한 부모 대상 어린이 식습관 행태 사전·사후 설문 조사와 후기 이벤트를 실시했다.
유광원 센터장은 “관내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채소 노출 교육으로 긍정적인 채소 인식 변화 및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교육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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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0년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개최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3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협의회에서는 2019년 사업에 대한 실적 보고와 2020년 지원 사업에 대해 협의하고 기관·단체 간 협력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동주 행정복지국장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 매년 전입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음성군을 제2의 고향으로 선택한 북한이탈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는 송동주 행정복지국장을 위원장으로 음성경찰서 충북하나센터, 대한적십자봉사회 음성지구협의회, 음성군 새터민 협회 등 관련 기관·단체로 구성돼있다.
이어 음성군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적응을 위한 각종 지원 사업을 협의하고 추진해나가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0-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