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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행복페이’ 발행액 300억 돌파,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지난해 2월 출시한 음성행복페이가 출시 11개월 만에 발행액 300억을 돌파하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2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발행액 200억 돌파 이후 3개월 만에 300억을 돌파한 것으로 1월 현재 음성행복페이가 하루 평균 1억원 이상 충전되고 있어 오는 6월경 발행액 500억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마음으로 음성행복페이를 적극적으로 사용해주신 군민들 덕분에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리며 지역화폐의 성공 모델로 자리잡았다”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음성행복페이 이용을 더욱 촉진시키기 위해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 주관으로 오는 2월14일까지 설 명절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음성행복페이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이벤트는 음성행복페이 결제 시 자동 응모되며 이벤트 기간 사용한 금액에 따라 245명을 추첨해 1만원에서 최대 50만원의 당첨금을 음성행복페이로 충전해준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19일 코나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당첨금에 대한 인센티브는 지급되지 않는다.
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음성행복페이 사용과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활력 회복,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이끌어 감염병 사태로 위축된 지역 경제에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음성행복페이는 1월 기준 일반발행 306억원, 정책발행 102억원 등 총 408억원이 발행됐고 가입자 수는 2만4천명이 넘어 음성군민의 약 20%가 사용하고 있다.
군은 올해 12월 말까지 인센티브를 계속 지원할 계획으로 1인당 충전 한도는 월 70만원, 연 840만원이며 이용자는 결제액의 10%를 충전금으로 돌려받는다.
발급·등록방법은 모바일 앱 ‘그리고’를 통해 카드를 발급받거나,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공카드 수령 후 모바일 앱 ‘그리고’에 등록·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또, 농협·축협·신협·새마을금고 등 판매대행점에 방문해 현금 충전 후 사용할 수 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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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본산단 플라스틱 재생제품 비축 창고 환경문제 없이 재활용시장 안정화 기여
성본산단 플라스틱 재생제품 비축 창고 환경문제 없이 재활용시장 안정화 기여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2023년까지 성본산업단지에 준공되는 플라스틱 재생제품 비축 창고는 단순 보관 창고로 환경문제 없이 재활용시장 안정화에 기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재생제품은 생산과정에서 5~6회 세척과 건조 공정을 거쳐 악취가 발생하지 않고 전용용기에 적재해 보관·운반되므로 이동 시 비산먼지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 군 관계자의 설명이다.
재생제품은 재활용시설에서 폐플라스틱을 가공해 만든 것으로 새로운 물건을 생산하는 데 사용된다.
주로 건축용 자재와 운반 용기류, 생활용품, 포장재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제품으로 탈바꿈돼 재활용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플라스틱 유사품목을 혼합·배출하는 우리나라 재활용 제도 특성상 국내 폐플라스틱으로는 고품질 재생제품 생산이 어려워, 해외에서 연 2.2만톤의 폐플라스틱을 수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국내외 원자재 시장이 불안정해 민간 재생제품 생산업계는 제품 수급관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수급관리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정부는 재생제품 비축시설 추가 확보 계획을 세웠다.
계획의 일환으로 지난 11일 충청북도와 음성군은 충북도청에서 한국환경공단과 플라스틱 재생제품 비축 창고 신축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환경공단 관계자는 “재생제품 비축사업은 작년 기준 국가적으로 약 286억원의 경제적 부가가치 생산과 온실가스 1만 9천553톤의 감축 효과를 거둔 사업”이라고 밝혔다.
이어. “성본산단 재활용품 비축시설은 플라스틱 재생제품을 단순히 보관하는 창고이며 악취와 비산먼지 등 환경오염을 발생시키지 않고 20여명의 관리 직원이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정부정책인 재활용품 비축시설 구축으로 원활한 재생제품 자원 수급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며 앞으로 시설 관리에 대한 철저한 지도·감독으로 환경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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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깨끗한 가로수 경관 조성 나서
음성군, 깨끗한 가로수 경관 조성 나서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아름답고 깨끗한 가로수 경관 조성을 위해 오는 3월까지 사업비 1억7천만원을 투입해 가로수 전정 사업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가로수로 사용되는 버즘나무와 은행나무가 자람이 활발한 속성수의 특성으로 인해 강풍에 넘어질 위험이 있거나, 교통표지판을 가리고 햇빛을 차단하는 등 주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도로변에 있는 버즘나무, 은행나무의 수형개선과 올바른 생장을 유도하기 위해 무성하게 높이 크고 늘어진 가지, 죽은 나뭇가지와 고사목 등 불균형하게 자란 수목에 대한 전정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도로주행 시 시야확보를 위해 음성군청 앞 도로변에 있는 은행나무를 13주를 제거해 화단으로 조성, 쾌적한 보행환경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 개선에 나선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정사업을 통해 가로수 고유의 수형미를 높이고 통풍과 채광을 좋게 만들어 강풍과 적설에 의한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 경관과 도시 경관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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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농촌창업 청년농업인 정착지원 위한 사업 추진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이 영농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창업 농업인에게 영농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21일 음성군에 따르면,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월 80만원씩 독립경영 연차에 따라 최대 3년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충청북도에 거주하고 있는 만 40세 이상 ~ 만 45세 미만이며 독립경영 1년 이상 ~ 5년 이하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단, 독립경영예정자는 미포함된다.
독립경영은 신청자 본인 명의의 농지 또는 시설 등 영농기반을 마련하고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후 본인이 직접 영농에 종사하는 경우다.
사업신청은 오는 2월15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으로 접수하면 되며 3월 중 대상자 서면·면접 심사를 거쳐 오는 4월 최종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대상자로 확정되면 농협직불카드 전용계좌를 신설해 바우처 방식으로 금액을 지급받으며 사용가능 업종에서 카드승인 방식으로 농가 경영비와 일반 가계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농촌창업 청년농업인 정착지원사업 추진으로 유능한 청년들이 농촌에 정착해 건실한 농업경영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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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주민참여 포인트제 활성화 나선다
음성군, 주민참여 포인트제 활성화 나선다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군정발전을 위한 주민제안이나 군 행사 참여 등 다양한 방법의 군정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주민참여 포인트제를 운영하고 있다.
21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군정 시책에 대면참여가 어려운 상황에서 온택트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으로도 군정 시책에 참여해 주민참여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 포인트 제도란 군정 시책에 참여한 군민에게 시책별 포인트를 부여하고 1만점 이상 포인트 누적 시 인센티브로 지급해 군민이 군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각종 설문조사, 주민참여 예산제, 군민제안 등과 같은 시책에 참여할 경우 포인트가 부여된다.
포인트 지급 등 진행 상황은 음성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며 SMS 문자로도 발송해 주민편의를 증대하고 누적된 포인트에 대한 인센티브를 연 2회 음성행복페이 또는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주민참여 포인트제 운영으로 음성군의 주인은 바로 음성군민이라는 의식을 갖고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며 “군민이 주도하는 진정한 지방자치가 실현돼 모두가 행복한 음성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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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위기 속 로컬푸드 수익 창출 증대
음성군, 코로나19 위기 속 로컬푸드 수익 창출 증대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음에도 지역에서 생산한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인 로컬푸드 판매 실적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고 2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로컬푸드 판매실적이 2019년 14억원에서 지난해 21억원으로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통합 농산물축제인 ‘2020 음성명작페스티벌’ 취소 등의 영향으로 농·특산물 소비량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온라인 쇼핑몰 개편과 온라인 축제 활성화, 로컬푸드 직매장 확대 등 소비자의 편의성에 맞춘 마케팅 전략의 결과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음성군은 학교급식지원센터와 음성·맹동·대소·생극 농협의 로컬푸드 직매장 4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초 금왕·삼성 농협에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을 계획하고 있어 지역 농업인의 소득향상이 크게 기대된다.
따라서 군은 연중 소량·다품목의 농산물 생산이 가능하도록 2중 비 가림 시설을 지원하고 직매장 잔류농약기 공급, 로컬푸드 소비촉진 생산자·소비자 교육, 농산물 포장재, 꾸러미 택배비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난해는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로컬푸드 관련 마을설명회와 교육, 농가조직화 등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올해는 로컬푸드 확대를 위한 홍보와 직매장 추가 개설 지원 등으로 지역 농산물 신뢰도 향상을 통한 소비촉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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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0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국무총리 표창
음성군, 2020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국무총리 표창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2020년 통계조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통계조사 유공포상은 통계청에서 주관하는 사업체조사, 광업·제조업조사 등 대규모 조사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전국 광역·기초 단체에 표창을 수여하는 것으로 충청북도에서는 음성군이 유일하게 통계조사 유공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전국 단위 대규모 통계조사에서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비대면 조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대면조사 시 조사원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문제없이 조사를 마무리했다.
또한, 대규모 통계조사를 위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조사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홍보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라는 위기상황에도 안전한 통계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군민 여러분과 사업체 그리고 조사요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조사관리로 국가 통계 발전과 통계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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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야외운동기구 전수조사·재정비 실시
음성군, 야외운동기구 전수조사·재정비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관내 9개 읍·면 곳곳에 산재한 야외운동기구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대대적인 전수조사와 재정비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야외 운동시설 이용객도 늘고 있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야외운동기구에 대해 일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방치되거나 노후된 기구는 재정비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군은 오는 29일까지 관내 171개소에 설치된 905점의 야외운동기구에 대해 일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여가시간 확대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산책로 하천변, 마을공터 등 주민 거주지 인근에 크고 작은 운동기구 설치가 늘어났지만, 설치 주체가 불명확하고 장기간 방치된 운동기구는 관리부서가 확실하지 않아 관리소홀이 문제되고 있는 상황이다.
군은 시설관리사업소 직원으로 총괄조사반을 구성해 설치 주체와 관계없이 군 전역에 설치된 모든 야외 운동기구의 일제 조사를 실시하고 관리번호 부여, 안내판 부착, 관리카드 작성 등 체계적인 관리와 재정비에 나선다.
조사 결과에 따라 노후 되거나 고장 난 야외운동기구는 신속히 보수해 주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고 이용자가 없거나 사용이 어려워 장기간 방치된 운동기구는 주민 의견 수렴 후 철거 또는 이설할 예정이다.
또한, 군에 설치된 야외운동기구에 대해 일괄 영조물 배상보험에 가입하고 지속적으로 야외운동기구에 대한 정기 점검과 보수를 통해 군민들이 운동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와 보수를 통해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야외운동기구의 활용도를 높이고 군민 안전사고 예방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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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는 20일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는 상황에서도 업무 특성상 대면 업무를 할 수밖에 없는 보건·의료, 돌봄, 안전, 물류, 운송 등의 분야에서 종사하는 필수노동자들에게 감사함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 어려운 상황에서도 군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필수노동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윤성호 전국우정노조 음성우체국지부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한 조병옥 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황주상 농협중앙회 음성군 지부장, 강희진 한국예총 음성지회장, 이재기 음성군 읍면체육회 협의회장을 지명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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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237∼240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관내 코로나19 237∼240번 확진자가 20일 오전 00시 56분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237∼240번 확진자는 음성군소재 S병원 관련자로 19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추후 병상을 배정받아 치료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237∼240번 확진자는 무증상 상태에서 전수조사를 통해 확인됐으며 이동 동선과 외부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불필요한 외출과 소모임,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와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적극 실천해주기 바란다”며 “확진자와의 접촉이 있었거나 감염위험 상황에 노출됐을 경우 보건소와 상담 후 코로나19 검사받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