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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쌀전업농과 소하천 환경정비…쾌적한 농촌 만든다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6일 흥덕구 휴암동 인근 소하천 일대에서 친환경농산과 직원과 한국쌀전업농 청주시연합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청주시가 추진하는 범시민 환경정비 운동의 일환으로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지역 농업인 단체와 시 공무원이 함께 청결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아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여자들은 도로변뿐만 아니라 소하천 주변 등 손길이 닿기 어려운 구역에 방치된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 경관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한국쌀전업농 청주시연합회장은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가꾸는 데 함께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청정한 농촌 환경을 지키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주아 시 친환경농산과장은 “이번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한국쌀전업농 청주시연합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청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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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민간 전문가와 함께 공공 건축물 품질 높인다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하자 없는 우수한 공공건축물 건립을 위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품질점검단을 운영하고 주요 공정과 하자 발생 우려 공정에 대해 수시로 품질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시는 올해 준공 예정인 대현지하상가 청년창업지원센터 조성사업과 서원보건소 이전 신축 현장을 대상으로 외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마감공사와 방수공사 등 하자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공종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했다.또한 사주당 태교랜드, 충혼탑 조성사업 등 올해 준공 예정인 주요 공공건축물 현장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품질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단과 협력해 현장 시정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시는 현장 경험이 부족한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 강의, 원가계산서 매뉴얼 및 BF 인증 체크리스트 배포, 현장교육 등을 병행하며 공공건축물 품질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민간 전문가 참여를 통해 공공건축물의 품질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공공건축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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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감나무실근린공원 새 단장… 시민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
청주시, 감나무실근린공원 재정비 완료… 시민 체감형 공원으로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추진해 온 흥덕구 가경동 감나무실근린공원 재정비 사업을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재정비 사업은 총 1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화된 공원시설을 정비하고 시민 이용 편의와 안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특히 단순 보수를 넘어 공원 전반의 기능과 품질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사업이 이루어졌다.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노후 보행로 전면 정비 및 CCTV·공원등 확충 △휴게공간 및 편의시설 확충 △수목 식재 및 녹지 경관 개선 △배수 및 기반시설 정비 등으로 공원 이용환경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이와 함께 공원 내 화장실을 전면 리모델링해 위생성과 편의성을 강화하고 야간경관 개선 사업을 통해 조명시설을 정비·확충함으로써 야간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또한 폐쇄회로텔레비전 및 비상벨 설치를 확대해 범죄 예방과 이용객 안전 확보에도 힘썼다.이번 재정비를 통해 감나무실근린공원은 도심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녹지공간이자,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으로서의 기능이 한층 강화됐다.이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이용 활성화는 물론 건강한 여가문화 형성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재정비 사업은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지관리와 공원 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녹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도시공원의 체계적인 정비와 녹지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시민 중심의 사계절 푸른도시 청주 구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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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북정수장 기술진단 돌입…수돗물 공급 안정성 UP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시민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지북정수장에 대한 기술진단 용역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지북정수장은 하루 12만 5천톤 규모의 정수시설로 청주시 주요 급수구역을 담당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다.시는 지북정수장이 시민 생활과 직결된 중요 시설인 만큼, 오는 2026년 1월까지 진단을 통해 단순 점검을 넘어 장기적인 운영 안정성을 강화할 방침이다.최근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로 인해 수돗물 공급 리스크가 증가함에 따라, 시는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이에 따라 이번 기술진단 용역을 통해 도출되는 개선사항을 단계적으로 반영해 보다 안정적인 물 공급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정수장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필수 기반시설로 사소한 문제도 놓치지 않는 정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기술진단을 계기로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수돗물 공급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청주시는 앞으로도 정수장과 배수지 등 주요 상수도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투자를 통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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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심천·문암생태공원 튤립 35만 송이 만개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지역 대표 힐링 공간인 문암생태공원과 무심천 튤립정원에 형형색색의 튤립이 만개해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최근 문암생태공원과 무심천 일원 튤립정원은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과 사진 촬영을 위한 방문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으며 다채로운 색감의 튤립 물결이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여유와 위로를 전하고 있다.시는 매년 11월 튤립 구근을 식재하고 보온 및 제초 등 월동 관리를 통해 이듬해 봄 아름다운 튤립정원을 조성하고 있다.올해 튤립은 4월 셋째 주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4월 말까지 만개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을 전망이다.문암생태공원에는 약 6000㎡ 규모에 25만본, 무심천에는 약 2000㎡ 규모에 10만본의 튤립이 심겨있다.이와 함께 무심천 꽃정원 2개소에도 다양한 계절꽃이 식재돼 도심 속 봄꽃 경관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튤립이 만개한 지금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인 만큼 많은 시민들께서 방문해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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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스마트관광 플랫폼 '청주여기' 가입자 9만 명 넘어
청주시, 스마트관광 플랫폼 ‘청주여기’ 가입자 9만명 돌파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 관광명소를 스마트폰으로 쉽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관광 플랫폼 ‘청주여기’앱 가입자 수가 출시 2년 9개월 만에 9만명을 돌파했다.청주시는 지난 15일 기준 ‘청주여기’앱 가입자 수가 9만 300명, 누적 다운로드 수는 13만 6411건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청주여기는 관광지 정보, 음식점, 숙박, 교통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통합 관광 플랫폼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편리한 여행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위치 기반 관광정보 제공과 실시간 버스정보 확인 기능, 체험형 콘텐츠 등 실생활과 밀접한 기능을 갖추면서 이용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정보 제공과 앱 전용 혜택, 참여형 기능을 강화해 민간 플랫폼과 차별화를 꾀한 점도 이용자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청주여기는 2023년 7월 정식 오픈 이후, 문화제조창을 거점으로 한 원도심 일원과 주요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스마트관광 서비스를 구축해왔다.시는 현재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앱 관리 및 서비스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시는 가입자 수 9만명 돌파를 계기로 앱 기능을 더욱 고도화하고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다양한 이벤트와 연계한 홍보를 통해 10만 가입자 달성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청주여기는 단순한 관광정보 제공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사용하는 생활형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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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전국 최초 외국인 계절근로자 원스톱 입국 추진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원스톱 입국 서비스’협력 체계를 구축한다.시는 16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이범석 청주시장, 이경래 NH농협은행 청주시지부장, 박창용 대한산업보건협회 충북세종지부 본부장이 서비스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입국 초기 복잡한 행정 절차를 단축하기 위해 지자체와 금융기관, 의료기관이 협력하는 ‘전국 최초 사례’로 의미를 더한다.협약의 핵심은 각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현장 일괄 처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있다.기존에는 근로자가 입국 후 통장 개설과 마약 검사 등을 위해 개별적으로 이동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입국 당일 한 장소에서 모든 절차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청주시는 관계기관과의 실무 협의를 상시화하고 입국 당일 현장에서 통장 개설, 마약 검사, 보험 가입, 소방 교육, 농가 및 근로자 사전 교육 등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농가는 행정 처리에 소요되던 시간을 줄이고 적기에 인력을 배치받아 영농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농촌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와 금융, 의료기관이 협력한 모범적인 사례”며 “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활력 있는 농촌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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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구의 날 맞아 10분 소등…시민 동참 독려
청주시 “22일 지구의 날엔 ‘10분 소등’ 함께해주세요”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2026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시민 참여형 행사와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오는 4월 22일에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지구의 날 소등행사’ 가 10분간 진행된다.임시청사와 구청 등 공공청사를 비롯해 서문대교, 모충교 등 주요 교량의 경관조명과 전광판이 일제히 소등될 예정이며 시민들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같은 날 오전에는 성안길과 중앙공원 일원에서 시 기후대기과 및 탄소중립지원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쓰레기 줍깅’ 캠페인을 진행한다.또한 20일에는 우암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우암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 ‘출동 지구지킴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5세부터 7세까지의 어린이와 시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활동과 함께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의 날의 의미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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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이범석 시장 청년 창업농 딸기 재배 현장 방문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이범석 청주시장은 15일 남일면 은행리에 위치한 청년창업농 시설딸기재배 현장을 방문해, 최근 고물가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농자재 가격 급등과 고유가로 인해 경영 부담이 가중된 영농 현장의 실태를 살피고 우리 시 농업의 미래 주역인 청년 농업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 시장은 ‘설향’딸기를 재배하고 있는 이서은 씨의 농가를 찾아 딸기 수확 과정을 살펴보고 비료·자재비 인상에 따른 경영비 부담, 청년농 초기 정착 지원 확대 등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했다.이서은 대표는 “청년 창업농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을 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창업을 위해서는 높은 벽이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그래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는 시의 관심 덕분에 창업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시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수렴된 건의 사항을 바탕으로 시설재배 농가들의 영농안정 지원과 청년 농업인 경영 안정 지원책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 시장은 “농가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청년들의 열정과 첨단 기술이 결합할 때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을 것”이라며 “청년들이 안심하고 농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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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민선 8기 투자유치 53.8조원 달성…역대 최대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약 3년 만에 53조 8239억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이를 바탕으로 중부권 메가시티의 핵심 거점이자 ‘100만 자족도시’완성을 향한 성장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민선 8기 들어 청주시가 유치한 기업은 총 83개사다.투자금액은 충청북도 전체 투자유치 실적 84조원의 약 64%에 해당한다.이는 청주시가 충북 경제 성장을 이끄는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특히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1만3061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막힘 없는 원스톱 행정, ‘투자하기 좋은 도시’ 청주 입증 민선 8기의 기록적인 투자유치 성과는 기업의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해 온 청주시의 맞춤형 원스톱 지원이 뒷받침한 결과다.시는 SK하이닉스 의 18조 6천억원 규모 첨단 패키징 공장 유치 과정에서 유관부서 합동 TF를 즉각 가동해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기반시설 지원에 나섰다.건축 분야의 경우 접수 후 한 달 만에 허가를 완료하는 등 신속한 행정력을 발휘했다.이와 함께 건축뿐 아니라 건설, 환경, 용수 등 필수 인허가와 인프라 구축 전반에 대해 소관 부서별 전방위적 맞춤 지원을 상시 추진하고 있다.또한 SK하이닉스 M15X, LG에너지솔루션 오창2공장을 비롯해 HD현대일렉트릭, 이녹스리튬, DI동일 아이에스동서 네패스, 심텍, 스템코, 셀트리온제약, 바이넥스, 옵투스제약, 씨앤씨인터내셔널, 한국화장품제조 등 반도체·바이오·이차전지·화장품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시는 이들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종 인허가와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을 적기에 지원하고 기업별 전담 PM을 지정해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를 통해 ‘투자하기 좋은 도시 청주’의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유통·정주 여건까지 확장 시민 삶의 질 향상 기대 청주시의 투자유치 성과는 제조업 분야에 그치지 않고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유통·정주 여건 개선으로도 이어지고 있다.오랜 기간 시민들의 관심을 모아온 코스트코 청주점은 지난 3월 26일 건축·경관·교통 통합심의 신청을 마쳤으며 현재 관련 행정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시는 연내 착공을 목표로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이와 함께 스타필드 등 대형 유통시설 유치 프로젝트도 가시화되면서 청주시는 쇼핑과 문화, 산업과 일자리가 어우러진 ‘글로벌 명품 100만 자족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시 관계자는 “기록적인 투자유치 성과는 청주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의미이자, 시민들께 더 나은 일자리와 풍요로운 삶을 약속드리는 지표”며 “앞으로도 기업에는 최고의 비즈니스 환경을, 시민들께는 고품격 정주 여건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용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