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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복합민원 31종 원스톱 처리로 재방문 '제로' 시대 연다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시민들의 민원 편의를 높이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대상을 기존 22종에서 31종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는 하나의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여러 부서 협의가 필요한 경우, 민원인이 각 부서를 방문하지 않고 한 곳에서 접수부터 처리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다.건축허가 및 폐기물처리시설 사용개시신고 등 기존 처리 중인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외에 새롭게 추가되는 민원은 △골재채취허가 △대규모점포 개설등록 등 총 9종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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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송역서한이다음노블리스, 전국 1호 금연아파트 지정 '성공'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8일 청주시 제77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오송역서한이다음노블리스아파트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현판식에는 홍정의 흥덕보건소장을 비롯한 보건소 담당 공무원과 아파트 관리소장, 입주민 대표 등이 참석해 금연아파트 지정을 축하하고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 의지를 다졌다.오송역서한이다음노블리스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세대주 2분의 1 이상의 동의를 얻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 공동 이용 공간 4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아파트는 금연아파트 지정을 알리는 현판과 현수막을 설치했으며 지난 3월 10일부터 3개월간 계도기간을 운영했다.이에 따라 오는 10일부터는 금연구역 내 흡연 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은 입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로 주민 건강 증진과 공동체 갈등 해소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홍정의 흥덕보건소장은 “금연아파트 지정 확대를 통해 흡연으로 인한 주민 간 갈등과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깨끗하고 건강한 금연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금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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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재난 정보 한눈에… '통합 재난 지도' 12월 시동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기후변화와 각종 재난 발생에 대응하고 시민들이 재난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청주시 재난 정보 지도’ 구축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재난·안전 관련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정보 제공 체계를 마련해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되며 별도 예산 투입 없이 재난대응과, 지적정보과, 정보통신과 등 부서 간 협업체계를 활용해 정확도와 활용도가 높은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청주시 재난 정보 지도는 시 전역을 대상으로 구축되며 시민들이 생활권 주변의 재난·안전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도 기반 서비스로 제공될 예정이다.제공 정보는 총 14개 항목으로 △인명피해우려지역 △폭염저감시설 △무더위·한파쉼터 △침수흔적도 △제설노선 △제설함 △물놀이 관리·위험지역 △지진대피소 △화학사고 대피장소 △민방위대피시설 등을 포함하며 시민들에게 제공할 재난 및 안전 정보를 계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특히 시민들은 재난 발생 시 주변 대피시설과 위험지역, 재난 대응 시설 위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시 누리집과 행정안전부 생활안전지도를 연계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시는 오는 7월까지 재난 지도 정보와 정보 최신화 방안을 확정하고 11월까지 시스템 구축 및 시범 운영을 진행한다.이후 12월부터 시민 대상 정식 서비스 운영을 목표로 한다.시 관계자는 “재난 정보 지도는 시민들이 주변의 재난·안전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위기 상황에서는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안전 서비스”며 “시민 안전을 제고할 수 있는 이번 서비스 구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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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8일 '2026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신호탄 쏜다
청주시, 2026년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첫 방송 8일 시작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오는 8일 오후 2시 ‘2026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첫 방송으로 올해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첫 방송에 참여하는 업체는 상당구 미원면에 위치한 ‘이룸의터’다.이룸의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안전기준에 적합한 품질 안전성을 갖춘 ‘프리미엄 3종 물티슈’를 주력 상품으로 생산해 청주시민은 물론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공급하고 있다.이번 방송은 사업 시행업체 와우팟의 전문 라이브 스튜디오에서 1시간 동안 송출된다.방송 중에는 업체가 직접 상품의 특장점을 소개하고 실시 간 채팅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며 상품 홍보와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라이브 방송 중에는 △전 상품 무료배송 및 10팩 이상 구매 시 3팩 플러스 증정 행사 △선착순 할인쿠폰 발급 △구매 인증 참여자 10명을 추첨해 비데용 물티슈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이를 통해 지역 상품에 대한 관심과 구매 참여를 높이고 소상공인의 온라인 홍보 마케팅 효과를 강화할 계획이다.방송은 네이버 ‘청주몰’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방송 종료 후에도 판매 상품은 청주몰 스토어에 입점돼 상시 구매할 수 있다.시는 온라인 소비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마케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3년부터 소상공인과 소기업을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 신규 지원 대상은 15개사로 현재까지 소상공인 4개사를 선정했다.시는 앞으로도 누리집, 시민신문, SNS, 블로그, 인스타그램, 청주페이 앱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온라인 판로 개척에 관심이 있고 경쟁력 있는 지역상품을 보유한 참여 업체를 상시 모집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올해는 더욱 특색 있는 라이브 방송을 기획해 우리 지역의 우수한 상품들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이번 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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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선도산에 10억 투입 '하모니숲' 완성…정상 전망대 첫 선봬
청주시, 선도산 하모니숲 조성사업 완료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상당구 월오동 산47-1일원에서 추진한 선도산 하모니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이 사업은 산림청 공동산림사업 협약에 따라 추진됐으며 산림청에서 국유림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청주시에서 사업비용을 자체 부담해 산림문화·휴양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시는 2024년 실시 설계를 완료하고 2025년 사업에 착수했으며 최근 공사를 마무리했다.사업비는 총 10억원이 투입됐다.주요 사업 내용은 선도산 정상부 전망대 설치와 등산로 정비다.시는 정상부에 전망대를 조성하고 목계단 130개소를 설치해 시민과 등산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선도산은 한남금북정맥의 한 줄기로 전국의 등산객들이 찾는 산행코스이며 청주·청원 통합 전 청주시에서 가장 고지가 높았던 산으로 정상부에서 청주시의 경관을 한 번에 관망할 수 있다.이에 정상부에 높이 8m에 이르는 청주시 등산로 내 최대 규모의 전망대 시설을 조성, 앞으로 청주시의 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용정산림공원, 상당산성 도시생태 휴식공간 등의 공동산림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추후에도 산림청 국유림을 활용해 시민에게 더 많은 산림 문화·휴양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청주시는 급증하는 산림휴양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이번 사업으로 선도산이 청주시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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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내버스 노조, 사창사거리서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전개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충북지역버스노동조합과 산하 청주시내버스 5개사 노동조합은 5일 서원구 사창사거리 교차로에서 시내버스 안전운행 문화 확산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충북지역버스노동조합 양구석 위원장을 비롯해 청신운수, 동일운수, 청주교통, 한성운수, 동양교통 등 청주시내버스 5개사 노동조합장과 조합원 50여명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시내버스 승무종사자들이 스스로 안전운행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자율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출근 시간대 사창사거리를 통행하는 운전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운행 실천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또한 시내버스 승무종사자 스스로 안전운행 의식을 높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실천 의지를 다졌다.노동조합 관계자는 “교통사고 예방은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운행과 친절 서비스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충북지역버스노동조합과 청주시내버스 5개사 노동조합은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반기별로 다양한 안전운행 및 교통안전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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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흥덕보건소, 어르신 대상 ‘건강한 하루체크’ 운영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5일부터 지역 내 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한 하루체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건강한 하루체크는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알고 일상 속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특히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혈압·혈당 인지율을 높여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6월부터 7월까지 가경노인복지관에서 총 8회기로 운영되며 흥덕보건소의 분야별 전문인력이 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검사와 교육을 진행한다.주요 내용은 △혈압·혈당 측정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건강한 식생활 형성 교육 △스트레칭 및 운동 교육 △올바른 구강관리 교육 및 불소도포 △치매선별검사 및 교육 △노년기 자살·우울 예방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등이다.보건소는 프로그램 참여 전후로 간단한 검사와 교육 평가를 실시해 어르신들의 건강 인식 변화와 생활습관 개선 효과를 확인할 예정이다.홍정의 흥덕보건소장은 “건강한 하루체크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인지하고 자가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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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성로 등 주요 간선도로 차선도색 정비 완료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도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주요 간선도로 차선도색 공사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로 퇴색된 차선을 정비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인성을 높이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총사업비 22억8천만원을 투입해 지난 3월부터 주요 간선도로와 교통량이 많은 도로를 대상으로 차선도색 정비를 실시했다.정비 대상은 총 17개 노선으로 △상당구 산성로 등 7개 노선 2만3천623㎡ 구간 △서원구 수곡로 등 3개 노선 1만9천735㎡ 구간 △흥덕구 복대로 등 3개 노선 2만3천987㎡ 구간 △청원구 공항로 등 4개 노선 2만1천370㎡ 구간에 대한 정비를 마쳤다.시는 공사 기간에 교통량과 출퇴근 시간대를 고려해 작업 시간을 조정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다.특히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우선 정비를 실시해 운전자들이 보다 명확하게 차선을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차선도색 정비로 차선 식별성이 향상돼 차량의 안전한 주행을 유도하고 야간 및 우천 시 교통안전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차선은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기본적인 교통안전시설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요 도로에 대한 유지 관리와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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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생태 휴식 공간’ 으로 탈바꿈
청주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생태 휴식 공간’ 으로 탈바꿈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일몰 위기에 처해 있던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을 시민들을 위한 생태 휴식공간으로 본격 조성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시는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른 공원 해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8년부터 재원 마련, 부지 매입 등 사전 행정절차를 추진해 왔다.그 결과 2025년까지 우암산근린공원 등 7개 공원의 자체 조성을 완료했다.올해는 운천근린공원과 사직2근린공원 조성사업을 상반기 내 마무리하고 명암생태공원 조성사업은 6월 중 착공할 예정이다.운천근린공원은 과거 경작지와 불법건축물 등이 있던 부지를 정비해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탈바꿈했다.주민 소통과 커뮤니티 활동을 위한 야외무대와 화장실을 신설했으며 다양한 식생이 어우러진 초화원을 조성해 생태성과 경관 가치를 높였다.또한 산책로를 정비하고 야외운동기구를 설치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기며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했다.사직2근린공원도 올해 상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다.현재 야외무대, 화장실, 배드민턴장 등 주민 여가와 편의를 위한 시설 설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녹지공간에는 맥문동과 상사화를 대규모로 식재해 도심 속 생태 경관을 강화했다.명암생태공원 조성사업은 6월 중 착공해 올해 12월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기존 자연 생태를 최대한 보전하는 자연친화적 쉼터를 마련하고 그동안 방치돼 있던 명암약수터를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아울러 지난해 조성을 마친 ‘두꺼비 및 가침박달 서식처 조성사업’의 생태 환경을 대상지까지 자연스럽게 연계해 지역 생태계의 안정성을 높일 방침이다.이를 통해 명암생태공원은 시민들의 추억이 깃든 공간이자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도심 속 녹색 쉼터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약 26만본의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한다.이를 통해 도심 내 탄소흡수원을 확대하고 미세먼지 저감, 열섬현상 완화, 물순환 기능 향상 등 다양한 생태적 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조성사업을 조기에 완료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도시공원이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여가의 공간이자 자연을 직접 체험하는 생태교육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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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환경의 날 기념 환경교육주간 운영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환경의 날 기념 환경교육주간 운영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2026 환경의 날 기념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환경교육도시 청주’의 위상에 맞춰 기획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탄소중립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와 문암생태공원을 중심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첫날인 6일 ‘환경교육 DAY’에는 문암생태공원에서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개관 10주년 사진전, 미호종개 클레이 만들기 등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오후에는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생태탐방 프로그램도 진행된다.9일부터 12일까지는 문암생태공원에서 ‘10가지 보물찾기’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또한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수염풍뎅이 시민과학활동 조사’ 신청도 함께 받아 시민들에게 지역 생태계 보전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마지막 날인 13일에는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1층 다목적강당에서 ‘환경영화 DAY’ 가 열린다.이날은 ‘2026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주요 상영작을 엄선해 특별 상영할 예정이다.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관계자는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개관 10주년을 맞아 풍성하게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환경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