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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품앗이' 연수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역량 강화 ‘품앗이’ 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생생활지원센터는 3월 24일 동부교육지원청 소속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20명을 대상으로 사안 조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제도의 안정적인 현장 정착을 위한 ‘2026학년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정기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전담조사관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실제 사안 조사 사례와 보고서 작성 경험을 공유하는 사례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향후 분기별로 학교폭력제로센터 회의실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연수 명칭인 ‘품앗이’에 걸맞게 조사관들이 직접 우수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스스로 역량을 강화하는 방식이 특징이다.운영 계획에 따라 1분기 실무 공유, 2분기 현장 이해, 3분기 전문성 심화, 4분기 성과 평가로 나누어 전담조사관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담당 장학사와의 질의응답 및 의견 개진 과정을 통해 조사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사안 조사 전반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이다.학생생활지원센터 김미란 센터장은 “정기 연수를 통해 전담조사관의 실무 전문성을 높임으로써 학교가 수업과 생활지도라는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며 “조사관과 업무 담당자 간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사안 처리의 만족도와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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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생활기록부 신뢰도 높이는 연수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생활기록부 신뢰도 현장 연수로 높인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동부 관내 38개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업무담당자 및 현장지원단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생활기록부 작성과 관리의 공정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기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2022개정 교육과정 적용 확대에 따라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이날 연수는 김보균 대성여자중학교 교감이 강사로 참여해 항목별 기재 요령과 최신 지침, 실제 사례 중심의 작성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질적인 업무 지원이 이뤄졌다.아울러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이 함께 참여해 기재 요령 준수와 관리 내실화를 위한 지원 방향을 공유했으며 향후 학교 현장 중심의 컨설팅과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중등교육과 노영주 과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공정성을 높이고 현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학교생활기록부가 학생의 성장 과정을 충실히 담아내는 교육적 기록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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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6년 공약 이행 위한 담당자 역량 강화
2026년 상반기 공약사업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3월 24일 교육감 공약사업 담당 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연수는 공약사업을 담당하는 중간관리자와 실무자의 책무성과 실천역량을 강화해 공약사업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연수 강사로 초빙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은 소통과 협력을 통한 공약 실천, 시민 참여로 민주성 확보, 공약 이행의 주기적 점검, 정보공개로 투명성 제고 등에 대해 강연했다.이와 함께 공무원들이 교육 대전환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융합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부서 간 협업할 것을 강조했으며 공약이 시민과 함께 실천되는 교육행정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당부했다.대전시교육청 최현주 기획국장은 “이번 연수로 공약사업의 성공적 추진에 필요한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담당자로서 책임감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공약을 완수해 신뢰받는 대전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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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생 생활지도 온라인 연수…학교 현장 역량 강화
대전시교육청, 학생 생활지도 역량 강화 온라인 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3월 24일과 25일 양일간 비대면 방식으로 관내 초 중 고 특수 각종학교 교감 및 업무 담당자 대상 ‘학생 생활지도 역량 강화 온라인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최근 교육환경 변화와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 개정에 발맞춰 학교 현장의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고 학생의 안전과 권리를 균형 있게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상향 입법된 관련 고시를 중심으로 학교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안내한다.주요 내용은 2026년 개정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 안내, 학생 도박 예방 교육 및 업무 지원 방안, 2026 학교폭력 사안 처리 가이드북 핵심 정리, 아동학대 사안 발생 시 대응 절차 및 유의 사항 등으로 구성된다.각 영역별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의 안내를 통해 참여 교원들의 이해를 돕고 즉각적인 현장 적용을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학생 도박 문제와 학교폭력 등 중요성이 커지는 사안에 대해 예방 중심의 접근과 신속 공정한 처리 절차를 당부하며 교원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학생생활지도는 학생의 성장을 돕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변화된 제도를 이해하고 학생의 인권과 교원의 교육권이 조화를 이루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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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행복채움'으로 교육 격차 해소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행복채움’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교육 취약계층 학생들의 문화예술 소양을 높이고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프로그램 ‘행복채움’을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행복채움’은 대전 지역 지역아동센터 40개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밀착형 교육 지원 사업이다.일러스트, 마술, 오카리나, 놀이체육 등 다양한 문화 예술 체육 분야 강좌를 기관당 8회씩 운영해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참여 기관 모집은 3월 24일부터 동 서부 지역별 미선정 기관을 우선 검토한 후 선착순으로 진행된다.특히 강사 파견은 물론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 지원해 기관의 교육 부담을 줄였다.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행복채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하며 꿈과 재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교육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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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지방공무원 '세입 급여 실무' 교육…현장 역량 강화
대전교육연수원, 지방공무원 대상 ‘세입 급여 실무’ 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세입 급여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일선 학교 및 교육기관 실무자들의 세입과 급여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적인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생들은 공무원 급여 실무, 학교 회계 세입의 이해, K-에듀파인 세입 실습, 회계 전반 감사 사례 등 6개 과정을 통해 업무를 심층적으로 학습하고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교육은 경험이 풍부한 선배 실무자들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에서 즉각 적용 가능한 팁과 노하우를 전수하며 연수의 실효성을 높였다.또한 저경력 공무원들을 위한 K-에듀파인 시스템 실습과 실제 감사 사례 분석은 업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의 업무 전문성이 신장되어 신뢰받는 교육행정 발전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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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수도 수질연구소, 잔류염소 감소예측 연구 주목
대전상수도 수질연구소, 잔류염소 감소예측 연구 주목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지난 19일 열린 ‘제25회 상수도연구발표회’에서 ‘관망해석을 활용한 표준 고도처리수 잔류염소 감소예측’연구 성과를 발표해 전국 상수도 전문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고도정수처리 공정이 단순한 원수 수질 개선을 넘어, 정수장에서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이어지는 급수 전 과정에서 수질 안정성을 어떻게 확보하는지를 과학적으로 규명한 데 의의가 있다.수질연구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오존과 활성탄을 활용한 고도정수처리 공정은 표준 공정 대비 유기물 제거 효율이 높아 총트리할로메탄 등 소독부산물 형성 가능성을 근본적으로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관망 해석 시뮬레이션 결과, 수온 상승으로 미생물 번식 우려가 커지는 여름철에 고도처리수의 효과가 두드러졌다.고도처리수는 표준처리수보다 잔류염소 소모 속도가 완만해 관로 말단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잔류염소 부족 현상을 약 16% 개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이는 정수장에서 생산된 깨끗한 물이 배수 관로를 거쳐 각 가정에 도착할 때까지 소독 효과가 유지됨을 의미한다.시는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질 개선을 위해 상수도 고도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특히 월평정수장에는 총 938억 2천만원을 투입해 2단계 고도화 사업을 진행 중이며 하루 30만 톤 규모의 오존 처리 및 활성탄 여과 시설을 확충하고 있다.이를 통해 기후 변화로 발생하는 맛과 냄새 유발 물질을 완벽히 차단하고 고품질 수돗물 생산 능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이종익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연구 성과는 고도정수처리 시설 확충이 시민 건강과 직결된 과학적 선택임을 입증한 성과”며 “앞으로도 기술 연구와 시설 투자를 병행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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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심리검사'로 학생 마음 건강 챙긴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겪는 신학기 증후군과 대인관계 불안감을 조기에 해소하고, 건강한 학급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찾아가는 집단 심리검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부 관내 초·중학교 109개교를 대상으로 하며,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집중 모집 기간을 거쳐 선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찾아가는 집단 심리검사’는 위센터 전문 인력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급 단위 학생들에게 학년별 맞춤형 심리검사와 해석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결과지만 배부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센터 전문가가 교실로 직접 찾아가는 심층 해석 상담을 통해 학생 성격 및 정서 특성 이해, 의사소통 및 상호작용 점검, 관계적 어려움 조기 발견 등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특히 성격유형별 소통법, 스트레스 관리법, 진로 탐색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해 건강한 학교 소통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미란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신학기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은 학업 성취뿐 아니라 건강한 성장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심리 지원 시스템을 공고히 하여, 학생 모두가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학교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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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맹학교, 저시력 학생 위한 맞춤형 수학 교구 상품화 '결실'
대전시청각장애특수교육지원센터 개발 저시력용 수학 측정 교구 저시력용 자 각도기
[충청뉴스큐] 대전맹학교 내 대전시청각장애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자체 개발해 교육 현장에 보급해 온 저시력용 수학 교구가 교육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상품화되며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그간 많은 저시력 학생은 자와 각도기의 작은 눈금, 낮은 색 대비로 인해 길이와 각도를 정확히 확인하기 어려워 수업 참여에 제약을 겪어왔다. 센터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23년부터 측정 도구 개발에 착수했으며, 디자인 전문업체와 협업 및 현장 검토를 거쳐 사용 편의성을 높인 수학 측정 교구 4종을 개발했다.개발된 교구는 빛 반사를 줄이는 무광 소재와 높은 색 대비를 적용해 눈금을 선명하게 볼 수 있게 했으며, 눈금을 양각으로 제작해 촉각으로도 확인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길이 측정 시 시작점을 쉽게 찾도록 돌출 형태를 구현하고, 각도기는 방향에 따라 앞뒤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활용도를 높였다.이러한 교육적 가치에 주목한 AI·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센터의 교구를 참고해 지난 2월 ‘큰 눈금 자 & 각도기 세트’를 정식 출시했다. 제품은 초등 수학 단원과 연계된 20cm 자, 각도기, 1m 종이 줄자 등으로 구성되어 저시력 학생들이 수학 원리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아이스크림미디어는 제품 출시와 함께 센터에 교구 100세트를 기증하며 시각장애 학생의 학습권 보장에 힘을 보탰으며, 앞으로도 학습 접근성을 높이는 교구 개발을 지속할 계획이다.대전맹학교 문성준 교장은 “현장 교사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안된 맞춤형 교구가 저시력 학생들의 학습 자신감을 높여주고 있다”라며, “민간 기업과의 협력으로 교구 보급 기회가 확대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청각장애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07년 우리나라 최초로 개설된 시각장애 통합교육 지원센터로, 시·청각장애 학생들을 위한 학습 지원과 자료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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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있으려나 서점'으로 학교에 특별한 독서 경험 선물
있으려나 서점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삶과 문학을 연결하는 체험 중심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해 3월 23일부터 2026학년도 ‘있으려나 서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있으려나 서점’은 무엇이든 찾아주는 신비로운 서점 이야기를 담은 요시타케 신스케의 동명 그림책에서 착안한 사업이다. ‘나만의 책 쓰기 공모전’을 통해 탄생한 학생 작가들의 기발한 상상이 담긴 우수 작품들을 희망 학교에 대여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올해 상반기에는 초등학교 18개교, 중학교 7개교 등 총 25개교가 참여한다. 선정된 학교에는 공모전 우수작 79개 작품과 함께 원작 그림책, 현수막, 포토존, 전시대 등이 패키지로 제공되어 학교 도서관이나 교실을 특색 있는 테마 서점으로 꾸밀 예정이다.이 사업은 학생들이 또래 작가의 작품을 공유하며 창작의 자신감을 갖도록 돕는 것은 물론, 하반기 공모전 참여로 이어지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모전과 수상작 전시, 재창작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적 독서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AI 시대일수록 인간 고유의 생각과 질문이 담긴 창작 활동의 가치는 더욱 빛날 것”이라며, “학생들이 읽는 즐거움을 넘어 쓰는 기쁨을 아는 창조적인 독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