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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석교동, 햇감자 900kg 나눔…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
석교동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감자나눔 펼쳐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석교동은 23일 자생단체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감자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생단체 회원 등 30여명은 정성껏 포장한 햇감자 900kg을 관내 저소득 가정 180세대에 전달할 수 있도록 준비해 이웃사랑 실천에 힘을 보탰다.정태일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감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연순 위원장은 “우리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주민 모두가 서로를 살피고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강민서 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자생단체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더욱 힘써 주민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답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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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류동, 복지만두레 '밑반찬 나눔'으로 취약계층 70세대 온기 전달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오류동은 23일 오류동 복지만두레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70세대를 방문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제육볶음과 열무김치 등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을 찾아가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오류동 복지만두레는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밑반찬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오선영 회장은 “우리 가족이 먹는다 생각하고 정성을 다해 밑반찬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조명화 동장은 “무더위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만두레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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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15개 과정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시작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홍보문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2026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에게 생활권 중심의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사회 변화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구 평생학습 시책 사업이다.특히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됐으며 대전대학교와 우송정보대학, 한국폴리텍Ⅳ대학, 동구통합가족센터 등 지역 대학과 유관기관이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프로그램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동구평생학습관과 동 평생학습센터 등 총 10개 학습공간에서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전 과정은 무료다.주요 과정은 △생성형 AI 를 활용한 개인 브랜딩 및 콘텐츠 제작 △원어민 교수진과 함께하는 실용 외국어 교육 △생애설계와 자산관리 △마음건강 프로그램 등 15개 과정으로 구성된다.수강 신청은 동구 평생학습 누리집 또는 홍보 포스터 내 정보무늬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 동구청 미래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미래사회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자기 성장의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학 협력을 강화해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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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박팽년 탄신 609주년 기념 '대청시낭송 퍼포먼스' 10회째 개최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오는 26일 오후 2시 동구문화원 대청홀에서 취금헌 박팽년 선생 탄신 609주년을 기념하는 ‘제10회 대청시낭송 퍼포먼스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사육신의 한 사람인 박팽년 선생의 숭고한 학문적 성취와 절의 정신을 기리고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순한 시 낭독을 넘어 무대 연출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종합예술 형태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다채로운 표현과 감동을 선보일 예정이다.본선은 전국 공모를 통해 선발된 참가자들이 박팽년 선생의 지정시와 자유시를 낭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구는 △시에 대한 이해도와 전달력 △무대 표현력 △퍼포먼스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대회 시상은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2명 등으로 진행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50만원과 상장, 시낭송가 인증서가 수여된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청시낭송 퍼포먼스 전국대회는 박팽년 선생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는 동시에 시낭송이라는 문화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행사”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시가 주는 감동과 울림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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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서대전 지하차도 보상 지연으로 개통 2030년 하반기 전망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계획 변경 착수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사업의 주요 공정 리스크와 차량 시운전 계획 등을 반영한 사업계획 변경에 착수했다.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3일 트램 관련 브리핑에서 “향후 통합공정계획 수립을 통해 개통 일정 등을 최종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총연장 38.8km, 정거장 45개소, 차량기지 1개소 규모로 2024년 12월 착공해 본선 14개 전 공구의 공사가 진행 중이다.그러나, 최근 공정관리 점검 과정에서 개통 시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서대전 지하차도 구간 보상 △차량 시운전 계획 변경 등이 확인됐다.서대전 지하차도 구간은 편입토지 보상 지연에 따른 수용재결 절차 진행, 토지 및 지장물 인도 등 후속 절차, 국가철도공단이 시행하는 호남선 하부 비개착 공사의 야간 시공 계획 등이 반영되면서 약 10개월의 공기 연장이 검토됐다.결과적으로 트램 궤도공사는 약 10개월 지연이 예상되나, 서대전 지하차도 구간을 제외한 본선 노반 및 차량기지 공사는 2028년 하반기에는 모두 완료할 수 있을 전망이다.또한 완벽한 트램 운영을 위한 시설물 검증과 안정성 확보를 위해 차량 시운전 계획 변경을 검토하고 있다.당초 본선 공사와 병행 추진할 계획이었던 차량 시운전은 위례선 트램 사례와 시민 안전 확보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약 6개월의 추가 기간이 필요한 것으로 검토됐다.대전시는 보상과 시운전 등 추가 계획을 반영할 경우, 개통 시기는 당초 2028년 말에서 2030년 하반기 수준으로 조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최종 일정은 통합공정계획 수립을 통해 확정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시는 시스템엔지니어링 용역을 통해 토목·건축·전기·신호·통신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공정계획에 착수한다.분야별 공정 간섭 요인과 병목 공정, 차량 시운전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올해 하반기 중 최종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내년 상반기 중 도시철도 기본계획 변경과 총사업비 기간 변경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시민의 안전과 향후 수십 년간의 안정적인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한 사업”이라며 “현재 확인된 공정 사안들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설명하고 면밀한 통합공정계획 수립 및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트램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무리한 일정 추진보다는 안전과 품질을 확보하는 범위 내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향후 개통 일정과 공정관리 대책을 시민 여러분께 상세히 설명드리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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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집중호우·폭염 대비 건설 현장 안전 점검 '본격화'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3일 관내 공동주택 신축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지난 17일부터 추진 중인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설 현장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에서는 배수시설 관리 상태와 토사 유출·침수 위험 요인, 타워크레인 등 건설장비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또한, 폭염 대응을 위한 휴게시설과 물품 비치 현황, 근로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아울러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여름철 기상 여건에 따른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는 등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살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건설 현장은 집중호우와 폭염 등 계절적 요인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이 큰 만큼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며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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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주민 15명 참여 '마음을 쓰다, 삶을 엮다' 첫 출간
유성구, 주민이 만든 책 ‘마음을 쓰다, 삶을 엮다’ 출간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오는 25일 노은도서관에서 ‘마음쓰임 프로젝트’ 사업 결과물인 ‘마음을 쓰다, 삶을 엮다’출판 기념회를 개최한다.마음쓰임 프로젝트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구민 제안 사업으로 지난 2월부터 글쓰기와 출판에 대한 기본 이해, 개인의 경험을 담은 시·수필 집필, 출판 편집·디자인 등 출판 전 과정을 주제로 13차시에 걸쳐 진행됐다.행사에서는 참여자 15명이 직접 집필한 작품을 엮어 제작한 ‘마음을 쓰다, 삶을 엮다’를 선보이며 축하공연과 출판 도서 소개,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또한, 참여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직접 낭독하는 시간을 통해 창작 과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주민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주민들이 자신의 삶과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창작과 소통이 어우러지는 지역 문화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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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공·사교육 상생 거버넌스 구축 시동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제12대 대전광역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가 대전 미래 교육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공·사교육 상생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TF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약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 조율을 원만하게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선거 과정에서 시민들과 약속한 핵심 공약들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대전 지역의 교육 현안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로드맵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특히 학부모, 교사, 학원관계자, 교육청의 정책담당자 등 각계 각층의 교육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 패러다임의 혁신적 전환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공교육-사교육 협의체'구성 및 거버넌스 구축, 진로·진학 상담 확대, 방과후학교 강화를 통한 실질적 사교육 수요 완화, 진로특강 및 학습정보 제공, 학부모 설명회 운영 검토,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학습지원 제공 등 적극적인 소통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핵심 의제들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오석진 당선인은 “이번 간담회는 대전 교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공교육과 사교육이 머리를 맞댄 매우 뜻깊은 첫걸음”이라며 “원만한 협의를 통해 도출된 상생 거버넌스를 적극 가동해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드리는 동시에, 교육청의 공교육 책무성을 한층 더 확고히 해 시민 모두가 신뢰하는 대전 미래 교육의 기틀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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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권신장담당관' 신설... 9월부터 교사 보호 시동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제12대 대전시교육감 오석진 당선인은 6월 23일 교육활동보호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기 위해 교육감 직속 전담기구인'교권신장담당관'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교권신장담당관'기구의 실질적인 권한과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관련 조례 개정을 조속히 추진해 이르면 오는 9월부터 정책을 전면 시행할 방침으로 교육활동보호 차원을 넘어 교권을 실질적으로 신장하는 것을 최우선 공약으로 삼아, 안전한 학교와 교실에서 교사들이 정당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가동한다.이 시스템은 교권보호 추진단 운영을 필두로 AI 기술을 기반으로 통합민원 전담팀, 행정업무경감팀, 법률동행지원팀 및 상담팀 등이 우선 배치될 예정이며 실제로 교사가 중대 교육활동 침해를 당하거나, 악성민원,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를 당할 경우, 학교와 교사를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사안 발생 순간부터 교육청 전담팀이 밀착 지원하는 것이 이번 정책의 핵심이다.교육감 직속 '교권신장담당관'은 든든한 교권보호막이 되어 교사의 안전한 교육활동을 보장하고 무너진 교권을 회복하는 핵심 시스템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오석진 당선인은 “'아이들을 잘 가르치겠습니다'라는 선생님들의 당연한 외침에 이제는 교육청이 가장 든든한 울타리로 답해야 할 때”며 “교권신장담당관 신설을 통해, 빈틈없는 교원 보호 안전망을 확립하고 서로를 신뢰하고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시켜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행복한 대전 교육 환경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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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고 허태현 동문, 네이처 논문 이어 컬럼비아대 뇌과학 박사과정 합격
대덕고 졸업생 허태현 동문, 네이처 논문 게재 및 컬럼비아대 뇌과학 박사과정 합격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덕고등학교는 37회 졸업생 허태현 동문이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원을 거쳐 세계 최정상 명문인 컬럼비아 대학교 뇌과학 박사 과정에 파격적인 조건의 장학생으로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허태현 동문은 미시간 대학교에서 전공 과목을 포함한 모든 학기에서 전 과목 A학점을 기록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학부 과정을 마쳤다.학부 졸업 후에는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2년간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2025년 세계 최고 권위의 과학 학술지인 ‘네이처’지에 공동저자로 논문을 게재하는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허태현 동문이 이처럼 세계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던 밑바탕에는 대덕고등학교 재학 시절의 풍부한 탐구 경험이 자리하고 있다.재학 당시 과제연구 프로그램과 각종 과학동아리 등 다양한 학술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과학적 소양과 심도 있는 탐구 역량을 갖추게 됐다.대덕고등학교 이명우 교장은 “스스로 한계를 두지 않고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세계적인 무대에서 탁월한 성취를 이룬 허태현 동문이 후배들에게 훌륭한 교육적 귀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덕고등학교 학생들이 원대한 꿈을 품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