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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가장동 지사협 '효도 사진' 촬영 지원…어르신께 소중한 추억 선물
가장동 지사협, 어르신 효도사진 촬영 지원…소중한 추억 선물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제·정서적으로 소외된 관내 어르신 10명을 모시고 관내 카파스튜디오에서 효도 사진을 촬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활용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행복나눔협약’체결 업체인 카파스튜디오에서 2회에 걸쳐 총 20명의 어르신 효도 사진을 촬영할 계획이다.김형식 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즐거움과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송수애 가장동장은 “이번 촬영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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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베트남 수출상담회서 8136만 달러 계약… 역대 최대 규모 성과
베트남 수출상담회서 해외 판로 확대 성과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한 ‘2026 대전·세종 비즈니스 파트너십 매칭데이’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베트남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 지역기업 9개사가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참가기업은 △뷰리클 △올바른 △네이처어썸블 △에이브람스 △세래피코 △케이엔텍 △앤디피에스 △조은브이엔씨 △피코팩 등으로 기업별 제품 경쟁력과 현지 시장 수요를 바탕으로 1대1 맞춤형 상담을 실시했다.행사 기간 참가기업들은 현지 바이어와 총 86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8136만 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사전 시장조사와 현지 수요 분석을 기반으로 바이어를 발굴·매칭해 상담의 실효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계약 성사 가능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또한 신규 바이어 발굴과 수출상담회를 연계 운영해 참가기업의 해외 네트워크 확대와 지속적인 거래 기반 마련에도 힘을 보탰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비즈니스 파트너십 매칭데이’는 지역 기업들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베트남 시장에 알리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위해 맞춤형 통상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지역 수출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등 다양한 통상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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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범죄예방·학대예방 경찰 전담차량 3대 추가 지원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3일 오전 11시 ‘범죄예방진단·학대예방 경찰 전담차량 전달식’을 개최하고 차량 3대를 경찰서에 지원했다고 밝혔다.범죄예방진단 경찰 : 범죄취약지 진단 및 맞춤형 대책 전담 경찰 학대예방 경찰 : 가정폭력, 아동학대 업무 전담 경찰 위원회는 2023년부터 대전시 예산을 확보해 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와 여성청소년과에 전담 차량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는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중심의 범죄예방진단을 강화하고 가정폭력·아동학대 등 관계성 범죄 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피해자 보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지난 2023년 중부·동부·대덕경찰서에 전담 차량 3대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 서부·둔산·유성경찰서에 추가로 3대를 배치했다.이에 따라 대전경찰청 산하 6개 경찰서 모두에 범죄예방진단 및 학대예방 업무 수행을 위한 전담 차량 배치가 완료됐다.경찰서 관계자는 “범죄취약지역 현장 점검과 관계성 범죄 피해자 모니터링 등 현장 활동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전담 차량 지원을 통해 신속한 현장 출동과 효율적인 피해자 보호 활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전담 차량 지원으로 스토킹,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 관계성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현장 대응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치행정과 치안행정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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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97% 신청 완료… 1949억 원 지급 박차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9일 12시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1·2차 누적 신청률이 97.17%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총 1949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지원금 1·2차 대상자 총 104만 5821명 중 101만 6304명이 신청했다.시는 신청 마감일인 7월 3일을 앞두고 신청 누락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8일 자치구와 합동회의를 개최하고 후속 조치에 나서고 있다.미신청자를 대상으로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해 최종 신청률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아울러 7월 17일까지 이의신청이 가능하다는 점과 8월 31일까지인 지원금 사용 기한에 대한 안내도 강화하고 있다.대전시 관계자는 “대상 시민들이 빠짐없이 지원금을 신청·수령하고 기한 내 사용할 수 있도록 자치구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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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고립대원 구조' 역량 강화 훈련 본격화
대전소방, 고립대원 구조역량 강화 나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119특수대응단 다목적훈련장에서 각 소방서 구조대원과 생활안전대원을 대상으로 ‘신속동료구조팀 전술운용 과정’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화재·구조현장에서 소방대원이 고립되거나 부상을 입는 긴급상황 발생 시 대원의 생존 역량과 자기구조 능력을 강화하고 신속동료구조팀 운영 절차를 체계적으로 숙달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현장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긴급구조요청 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이고 대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대응체계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신속동료구조팀 운영 원칙 및 임무 △국내외 구조대원 조난사고 사례 분석 △공기관리 및 비상호흡 이론 △MAYDAY 선언 및 비상통신 절차 △장애물 통과 및 방향상실 상황을 가정한 비상탈출 훈련 등으로 구성됐다.또한 고립대원 위치 확인과 상황평가, 탐색·접근·구조 전술 등 실제 재난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반영한 팀 단위 전술훈련을 실시하며 훈련 마지막 단계에는 화재현장 내 고립대원 발생 상황을 가정한 종합 시나리오 훈련을 통해 단계별 구조 절차와 현장 적용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김화식 대전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은 “현장대원의 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출발점”이라며 “이번 특별구조훈련을 통해 MAYDAY 상황 대응능력과 신속동료구조팀 전술운용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어떠한 재난현장에서도 대원들이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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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역점 공공건축 현장 3곳 집중 점검 '안전·품질' 최우선
대전 서구, 주요 공공건축 공사 현장 점검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하기 위해 관내 역점 공공건축 공사 현장 3곳을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하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차질 없는 공정 관리를 목표로 추진됐다.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공사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방지하고 철저한 안전 대책과 이용자 중심의 꼼꼼한 시공이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방문 현장 중 하나인 탄방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행정 편의와 향상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 등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된다.괴정동 국민체육센터는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의 체육관, 수영장 등을 갖춘 거점 체육시설로 거듭날 전망이다.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인근 신축 아파트 입주에 따른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자, 기존 행정 기능에 전시장 및 공연장을 확충한 품격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건립된다.현장을 방문한 김낙철 부구청장은 “공공건축물은 구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안전하게 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안전 대책 수립과 공정 관리를 통해 기한 내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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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창업도시 프로젝트 74개사 모집... 최대 4억 지원 '본격화'
대전시 창업도시 프로젝트 참여기업 74개사 모집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2일부터 ‘2026년 창업도시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창업도시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창업생태계 양극화를 완화하고 지역 창업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전을 비롯해 광주, 대구, 울산 등 4개 광역시가 창업도시로 지정됐다.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4개 창업도시 가운데 가장 많은 총 74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은 ‘투자연계형 창업패키지’ 와 ‘지역창업패키지’로 나눠 운영되며 ‘지역창업패키지’ 신산업 분야의 경우 최대 4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해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사업화 자금 지원사업 중 최고 수준의 지원 규모를 제공한다.‘투자연계형 창업패키지’는 투자유치 이력이 있는 초기·도약 단계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초기 단계 18개사에는 최대 8천만원, 도약 단계 13개사에는 최대 1억 5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31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지역창업패키지’는 대전 소재 창업기업 또는 대전 이전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산업 분야는 최대 4억원, 일반 분야는 최대 2억 5천만원을 지원하며 지역성장 27개사와 지역이전 16개사 등 총 43개사를 선정한다. 특히 ‘지역창업패키지’는 다른 창업사업화 지원사업과 중복 수행이 가능해 기존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기업도 신청할 수 있다.또한 대전의 3대 중점산업인 신약·바이오, 우주·방산, 인공지능·로봇 분야 창업기업에는 서류평가 시 가점 1점을 부여한다. 연구원 출신 창업자, 기 이전 창업기업, 특구 사업자 등도 우대한다.신청은 6월 22일부터 7월 7일 오후 3시까지 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7월 말 지원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8월부터 사업비를 지급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기술실증, 투자유치, 글로벌 판로 개척 등 지역성장 프로그램도 제공된다.박종복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이번 ‘창업도시 프로젝트’는 대전이 4개 창업도시 중 가장 많은 기업을 선정하는 사업”이라며 “대전의 우수한 딥테크 스타트업들이 적극 참여해 지역에 정착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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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용두동, 장마 대비 배수로 정비 '총력'... 침수 피해 예방 '신호탄'
빗물길부터 든든하게 용두동, 장마 대비 배수로 정비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용두동은 용두동자율방재단과 함께 용두동 39번지 일원 배수로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역자율방재단 주도로 여름철 국지성 호우와 본격적인 장마에 대비해 배수 불량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자율방재단원들은 취약 지역의 배수로 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하며 배수로 내부를 막고 있던 낙엽과 토사, 생활 쓰레기 등을 깨끗이 제거하며 막힘없는 빗물길을 만드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박종각 중구지역자율방재단 부단장은“짧은 시간에 쏟아지는 국지성 호우는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배수로 정비를 통해 안전한 용두동을 만드는 것에 보탬이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윤양숙 동장은“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 주신 자율방재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방재단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용두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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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복전선원, 어려운 이웃 위해 백미 400kg 기탁 '온정 나누다'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전통사찰 복전선원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4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복전선원 보상 주지 스님을 비롯해 보존불사위원회 이장영 위원장과 중구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복전선원은 대전광역시 전통사찰 제3호로 1988년 9월 20일 지정된 전통사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보상 주지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복전선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데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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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사동, 저소득 어르신 80세대 위한 밑반찬 나눔 '훈훈'
따뜻한 이웃사랑, 한 그릇에 담긴 공동체의 약속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대사동은 22일 대사동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폭염이 시작되는 시기를 맞아 관내 저소득 어르신 80세대를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30여명은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영양 가득한 닭개장과 입맛을 돋울 나박물김치 등을 정성껏 준비했다.회원들은 단순히 음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불편 사항을 꼼꼼히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수호자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다.곽인순 부녀회장은 “밑반찬을 건네는 순간, 어르신들의 얼굴에 피어오르는 환한 미소가 봉사의 가장 큰 보상”이라며 “밥상 하나가 단절된 일상을 이어주는 끈이 될 수 있다고 믿기에, 이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유재경 동장은“지역 주민 스스로가 이웃의 안녕을 챙기는 나눔 활동이 진정한 복지공동체의 모습”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실천이 더 많은분께 닿을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갖추어 나가겠다”고 답했다.한편 대사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봉사 프로그램과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