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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상위 기관 선정 ”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0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 최상위등급을 차지해 2011년 이후 8차례나 최상위등급의 실적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2020년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2019년 11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263개 기관의 반부패 청렴 활동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2002년부터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등급별 현황에서는 전체 263개 기관 중 1등급 기관이 29개, 2등급 기관이 75개로 전체 39.5%에 해당하는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평가됐고 2년 연속 1·2등급 유지 기관은 64개 기관으로 대전시교육청, 법무부, 근로복지공단 등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대전시교육청이 추진한 반부패청렴정책의 우수사례로 부패취약분석에 따른 개선방안을 반부패추진계획과 연계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또한, 부조리신고 기한을 현행 2년에서 중대 범죄의 경우 최대 15년까지 확대, 신고대상도 공무원 등에서 학교법인 및 유관기관 임직원으로까지 확대했고 교육청 직원을 청렴연수원 공인 청렴교육강사로 양성해 인력풀로 구성해 각급학교 청렴교육을 지원했고 청렴소식지 발행을 통해 청렴문화를 공유했다.
갑질신고센터를 운영하며 갑질신고를 접수받아 갑질행위 조사와 적극적인 처분을 통해 상호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했다.
대전시교육청 박홍상 감사관은 “앞으로도 청렴기관 이미지 정착을 위해 내실있는 청렴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부패유발 시스템을 사전차단해 반부패청렴정책 최우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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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예술인에 재난지원 기초창작활동비 지급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예술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예술인에게‘재난지원 기초창작활동비’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정부의 코로나19 3차 대책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한 대전형 핀셋지원 계획에 따른 것으로 지역예술인 1인당 100만원, 총 25억원 규모의 기초창작활동비를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대전광역시에 거주하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지역예술인이며 공공기관 소속 직장가입자는 제외된다.
지원신청은 1월 26일부터 2월 26일까지 대전문화재단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지원금은 본인명의의 통장에 지급된다.
신청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또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지원금 지급은 설 연휴 전까지 1차 실시할 예정이며 이후 접수순서에 따라 3월 초까지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긴급지원이 코로나 장기화로 예술활동이 어려운 지역예술인의 생활안정과 창작활동 회복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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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마음 돌보기, 자문의와 함께해요~ ”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학생의 위기 지원 및 학부모와 교사의 학생 지도역량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자문의 사업운영을 위한 자문의 10인을 위촉했다.
건양대학교병원, 나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대전대학교 둔산한방병원, 지정신건강의학과의원, 지정신과의원, 휴정신건강의학과의원 소속 자문의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사업은 대전 서부 관내 초·중학교 학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1년 단위로 진행된다.
자문의 사업은 일대일 자문, 양육 방식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한 부모교육, 학생 생명존중 교육, Wee센터 전문인력 연수 등으로 구성되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일환으로 위촉장은 각 기관으로 배부됐다.
2021년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사업은 코로나19에 대응해 소규모 자문 및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해 학생·학부모·교사를 위한 코로나 대응 심리 방역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단-상담-연계’의 원스톱 종합지원 서비스로 진행되는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사업은 실시 전 위촉된 자문의에게 청렴 교육자료를 배부해 청렴 의식을 고취 시키고 ‘코로나블루’, ‘코로나레드’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학부모, 교사에게 지속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나타나는 우울감 및 무기력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나타나는 분노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찾아가는 자문의 사업을 통해 위기 학생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제공하고 가정과 학교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원스톱 상담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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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주변 유해업소 근절 나서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 주변의 각종 유해업소로부터 학생 보호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1년 관내 유·초·중·고·특수·대학교의 교육환경보호구역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학교별 보호구역 내 불법 금지시설 설치 현황을 파악해 불법 운영시설의 자진 이전 및 폐쇄를 유도할 계획이며 미시행 영업장을 대상으로 해당 구청에 행정대집행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학교 주변의 상업지역에 ‘협조문’을 배포하는 등 교육환경보호제도를 홍보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독려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해 교육환경보호구역 관리·감독을 강화할 것이며 교육청 및 자치단체, 경찰청과 함께 협력해서 유해업소 근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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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메이커교육으로 여는 대안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 과정 운영
대전교육연수원 메이커교육으로 여는 대안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 과정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직속 기관인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안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 과정을 1.18.부터 1.22.까지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안교육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돕고 현장의 대안교육 실천역량을 함양하고자 운영됐다.
또한, 공립형 대안학교 운영사례 나눔, 비폭력 대화, 세계시민교육, 상생을 위한 상호연계, 마음 나누기, 청소년 상담기법 등, 학생들의 내적 성장과 치유를 돕도록 진행됐다.
연수의 안전과 효율을 위해 비대면 쌍방향 연수와 집합연수 형태로 진행됐으며 진로와 연계한 메이커 교육 실습 등은 연수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메이커교육 연계 체험활동과 대안교육의 접목을 통해 다양성과 자율성을 강화할 수 있었다는 평이다.
박종배 교사는 “창의·융합적 사고가 가능한 메이커교육 등 미래를 위한 꿈을 키우고 나다운 성장을 돕는 연수 내용 등이 매우 알찼다”며 “선생님들께 보다 많은 참여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대안교육은 다양성과 창의성을 구현할 수 있도록 시대의 흐름과 같이하는 교육이다”며 “향후 학습자 개별 특성에 맞춘 지속가능한 대안교육 연수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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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 변화된 교육환경에 발맞춰 방송장비 교체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10교에 16억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방송실수선 및 방송 장비 교체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시설개선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수업 및 원격 수업 등 학교에서 방송시스템 활용 빈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맞춰, 노후화된 스튜디오를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크로마키 스크린, 카메라, 방음재 교체, LED 조명 설치 등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방송 장비는 디지털 장비로 전면 교체하고 가상영상 프로그램, 문자합성시스템 등을 설치해 방송 수업 및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시설을 마련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한 변화된 학습 환경에 적합한 방송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표남근 시설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학습 환경에 발맞춰 방송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해 교사들과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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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소방서 헌혈동참으로 이웃사랑 실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유성소방서는 26일 오전 10시 유성소방서에서 동절기 혈액수급 위기에 보탬이 되고자 헌혈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은 대한적십자사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헌혈인구 감소로 동절기 혈액수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극복하고자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30여명이 팔을 걷어 붙이며 실시한 행사다.
유성소방서는 직원 가족과 지인들을 대상으로 혈액수급에 동참할 것을 독려하며 앞으로도 헌혈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황재동 유성소방서장은“매년 혈액수급 부족으로 응급상황에 즉각 대처하기가 어려운데 코로나19 여파까지 겹쳐 헌혈이 더욱 감소하는 추세이다 이에 유성소방서 직원과 의용소방대원은 계속해서 헌혈에 동참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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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데이터기반 행정’으로 과학선도도시 동력 강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공공데이터 전수조사를 통해 데이터 맵을 구축해 경험·직관에 의존하는 행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데이터에 근거한 행정을 시정 모든 분야에 확대할 방침이다.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데이터의 수집·분석을 활용한 행정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데이터의 가치가 미래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12월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데이터기반 행정이 감염병 대응과 경제분야에 국한되고 있다”며 시정 모든 분야로 확대할 것을 당부했다.
데이터 맵이 구축되면 데이터 축적 및 활용이 효율적이므로 데이터기반의 문제해결은 물론 과학적 의사결정을 통한 혁신적인 시민 서비스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민간에서의 공공데이터 접근성이 한층 향상되어 데이터를 쉽게 연계·활용한 경제적 가치 창출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시 명노충 과학산업국장은“전수조사를 통한 데이터 맵 구축으로 지속적인 공공데이터 생성, 관리, 활용하는 등 데이터기반의 과학행정을 통해 행정의 책임성, 대응성, 신뢰성을 확보해 서비스 혁신을 이끌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부서별 업무현황을 기초로 전수조사를 추진하는 만큼 전 부서에서는 생성·관리하는 모든 공공데이터가 개방·활용될 수 있도록 조사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데이터기반 행정 역량강화를 위해 전 직원 대상 으로 수준별 교육을 추진하고 빅데이터 자체분석을 통해 정책입안 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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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바이오산업 글로벌 허브가 눈앞에~ 26일 전략 발표
대전시, 바이오산업 글로벌 허브가 눈앞에~ 26일 전략 발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최근 정부의 한국판 뉴딜 추진과 시스템 반도체·바이오헬스·미래차 등 3대 신산업 육성 전략에 발맞춰, 바이오산업을 대전의 혁신성장을 견인할 대표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대전광역시 2030 바이오헬스 혁신성장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인천의 송도, 충북 오송 등 타지역 바이오 클러스터와의 비교분석을 통해, 대전이 보유한 장점과 특성에 기반한 대전바이오클러스터의 정체성과 발전 방향을 설정해 대전이 글로벌 바이오창업 허브도시로 자리매김해 나가기 위해 필요한 전략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뒀다.
대전은 대덕연구단지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바이오분야 연구개발, 연구장비, 인력 등이 타 클러스터에 비해 우위에 있는 R&D 주도형 클러스터로서 바이오창업의 잠재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또한, 2000년대 전후로 LG생명과학 및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연구자들이 벤처창업 붐을 일으키며 오랜 기간 성장한 기업들이 최근 해외 기술수출, 대규모 투자유치, 코스닥 상장 등 성공신화를 만들며 글로벌 도약을 하고 있다.
대전시는 이러한 특성들을 바탕으로 1세대 바이오 벤처기업들의 성공을 이어받아 차세대 바이오테크 기업이 화수분처럼 생성되는 바이오창업성장 선순환 생태계 및 기업 혁신성장 기반 조성을 통해 ‘글로벌 지향 바이오창업 허브 클러스터’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는 이를 위해 ‘기술기반 바이오 벤처 허브 대전’ 및 ‘글로벌, 바이오헬스 창업허브 클러스터 조성’을 비전과 목표로 제시했다.
이에 대한 구체화 방안으로 대전시는 향후 10년간 5,443억원을 투자해 ➊바이오 창업·성장 선순환 선진인프라 구축 ➋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및 우수인력 유치 ➌바이오테크 투자촉진 ➍글로벌 진출 촉진기반 조성, 산·학·연·병 네트워크 활성화 등 바이오창업성장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5대 전략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2개 전략 +➊경제자유구역 지정 +➋바이오헬스 기술 전략적 육성 등 총 5+2전략 21개 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올해 선도과제로 ➊한국형 바이오랩센트럴 건립 ➋병원체자원 공용연구시설 구축 ➌유전자기반 의약품 신속제조 플랫폼 구축사업을 선정하고 바이오창업과 성장이 선순환 되는 선진인프라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는 이번 수립한 바이오산업 글로벌 허브도약 마스터플랜을 통해 2030년까지 바이오벤처창업 및 기업유치 300개사, 글로벌 진출기업 100개사를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신규 일자리 창출 6,000명, 바이오전문인력 및 우수인재 유치 1,000명, 바이오혁신기술 개발 100건의 효과를 기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전의 진단키트 기업이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를 통한 신속한 검체 확보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k-바이오를 선도하고 있으며 신약개발 분야에서도 세계적 글로벌 회사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는 등 대전 바이오클러스터의 위상이 한창 높아졌다”며 “이러한 성과를 발판삼아 대전이 바이오벤처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산·학·연·병과 협력 하에 2030 글로벌 허브도약 전략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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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화재진압 인명구조한 시민에게 자녀장학금 전달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26일 오후 2시 대덕소방서에서 포스코청암재단과 함께, 교통사고 현장에서 화재를 진압하고 인명을 구한 이명희씨에게 자녀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3일 오후 10시경 곤지암IC인근 교통사고 현장에서 경품으로 받은 소화기를 활용해 화재를 진압하고 인명을 구한 이명희씨의 활동을 기리고자 대전소방본부에서 추천서를 작성하고 청암재단에서 심사해 결정된 사안이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시민의 모범적인 활동을 격려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힘써주시는 포스코 청암재단에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며“이번 행사를 통해 의로운 행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를 높이고 이명희씨같은 시민영웅들이 늘어나기 바란다”고 밝혔다.
포스코 청암재단은 사회적 귀감이 되는 시민들을 발굴해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고자 19년 2월부터 지금까지 25명의 히어로즈를 선정했다.
이명희씨 개인에게는 청암재단에서 준비한 장학금이 지급되고 회사에는 대전소방본부에서 준비한 소화기와 감지기 40개가 전달됐다.
2021-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