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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성탄절 및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실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성탄절 기간과 연말연시 기간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연휴기간 동안 초기대응강화를 위해 소방관서장을 지휘선상에 근무토록하고 긴급상황에 대비해 전 직원 비상연락망 점검,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백화점과 복합영화상영관 등 화재취약 대상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제 강화와 예찰 활동을 펼쳐 화재원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타종식과 해넘이, 해맞이 행사가 취소됐지만 새해맞이 산행인구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산악사고를 대비한 출동대응태세도 확립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코로나19의 영향으로 힘든 연말연시를 보내겠지만 힘들었던 한해를 잘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안심하고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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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특별전, 연말연시 풍성한 마련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박물관과 대전근현대사전시관이 그동안의 유물수집 및 연구성과를 정리하는 네 가지 특별전을 개최한다.
대전시립박물관 기획전시실1에서는 대전에 소재하고 있는 지정문화재 중 동산문화재를 소개하는 ‘대전의 역사가 된 문화재’전, 기획전시실2에서는 대전 지역의 무형문화재를 중심으로 우리 국악을 살펴보는 ‘국악國樂의 울림, 그리고 대전’전이 열린다.
‘대전의 역사가 된 문화재’전에는 대전시립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이색영정, 이시방초상, 송준길 행초서 증손병하, 성수침필적등 보물 4점과 함께 국립중앙과학관이 소장하고 있는 조선시대 백자 3점도 함께 출품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대전의 역사가 된 문화재’전과 ‘국악國樂의 울림, 그리고 대전’전은 모두 2021년 3월 21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어린이체험전시실에서는 오방색을 테마로 꼬마선비와 함께 하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 속 오방색을 찾아보는 ‘꼬마선비의 숨은 색깔찾기’전이 열린다.
대전근현대사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는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한국전쟁과 대전’전이 열린다.
전쟁 초기 임시수도의 역할을 했던 대전의 지정학적 의미와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대전전투에 대해 살펴본다.
전쟁 중에도 교육의 꽃을 피웠던 천막교실 체험공간도 준비되어 있다.
대전시립박물관 윤환 관장은 “이번 전시는 대전의 문화재뿐 아니라, 미국 국립문서관리기록청에 소장되었던 대전에 관련된 여러 자료를 살펴볼 수 있는 뜻깊은 전시이며”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 여러분께서 이번 특별전 관람이 자그마한 휴식의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모든 전시의 관람은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며 관람객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관람객 간 2m 거리두기를 유지해야 한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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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트램 설계용역 착수’사업 본격 추진
‘대전트램 설계용역 착수’사업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상용화되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설계용역이 착수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고 용역 과정에서 정거장 위치 등 세부적인 사항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에 따르면, 22일 대전시청에서 시 관계자와 용역업체 간 간담회를 통해 국내 트램의 기술 동향과 최적의 트램 설계를 위한 현안 과제, 업체 간 협조 사항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은 작년 1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로부터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받았고 올해 10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기본계획이 승인된 이후, 곧바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해 용역업체를 선정했다.
또한, 대전시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연장 36.6km를 4개 공구로 분할하고 1개 컨소시엄이 1개 공구를 낙찰받는 1사 1공구제를 시 최초로 도입해 많은 지역업체가 참여하도록 기회를 제공했다.
대전시는 1사 1공구제를 도입으로 지역업체의 기술력 향상과 더불어 코로나 19로 인해 위축된 대전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대전시는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공구를 분할했으며 최근 발주한 서울 7호선 청라연장선, 인천1호선 검단연장선, 광주2호선 등도 설계용역 발주 시 공구 분할을 해서 발주하는 등 대규모 SOC 사업의 경우 공구를 분할해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에서는 설계용역에 앞서 지난해 12월부터 추진한 ‘트램 운영계획 수립 및 도로영향분석 용역’을 통해서 검토한 트램급전방식과 운영계획, 우선 신호시스템 등을 기본 및 실시설계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조성배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지금부터 도시철도 2호선 트램건설은 본격적인 사업추진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그동안 기다려주신 시민께 보답하고자 조속히 심도있게 설계를 마무리해서 2027년 개통에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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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전광역시 청년통계 공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각종 청년정책 수립의 기초자료가 될 ‘2020 대전광역시 청년통계’를 작성해 공표했다.
2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 청년통계는 대전청년의 인구·가구, 주택, 건강, 복지, 일자리 5개 부문의 실태를 담고 있다.
2020년 기준 조사결과, 대전시의 19~39세 청년 인구 430,122명으로 대전시 전체인구의 29.2%를 차지하고 있으며 청년인구의 비율이 가장 높은 구는 유성구로 32.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인구 중 남자 224,579명 , 여자 205,453명으로 청년의 남녀 성비는 남초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초혼연령은 남편 32.9세, 아내 30.45세로 해마다 높아지고 있으며 혼인율은 남 23.2%, 여 27.2%이며 이혼건수 및 이혼율은 35~39세 연령대가 가장 높았다.
가구주가 청년인 청년가구는 166,322가구로 그 중 1인 가구 비중은 55.1%를 차지하며 특히 20~24세 청년의 1인 가구 비중은 89.3%로 가장 높았다.
가구의 월평균소득은 200~300만원 미만이 33.1%로 제일 높으며 주택의 점유형태별로는 자가와 전세는 300~400만원 미만이, 월세는 200~300만원 미만이 높게 나타났으며 월평균 소비지출액은 200~300만원 미만이 30.2%로 높게 나타났다.
대전거주 청년 중 45,907명이 대전에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중 아파트 소유가 84.6%로 가장 많았고 청년 가구주가 거주하는 주택유형은 단독주택이 47.2%, 아파트 43.9% 순이었다.
대전시의 20~39세 청년구직자는 모두 50,607명으로 시 전체의 49.0%를 차지하고 있으며 희망임금은 150~200만원 미만을, 희망근무지는 대전시를 가장 많이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39세 대전 청년의 고용보험 피보험자는 158,102명이며 대표자 연령이 20~30대인 청년대표자의 사업체수는 19,558개로 전체의 16.6%, 종사자수는 62,868명으로 전년에 비해 소폭 감소했으며 종사자 1~4인 사업체가 84.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광역시 청년통계는 대전청년의 현재 모습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정책에 활용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2년마다 분석·공표를 통해 지역통계 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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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 성탄절 맞이해 아동양육시설에 안전선물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소방서는 23일 아동양육시설 늘사랑아동센터와 자혜원을 대상으로 제2회 산타소방관의‘119가 지켜줄게’행사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성탄절을 맞이해 아동양육시설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고 재난약자들의 소외를 방지하고자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온라인 안전 교육 행사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산타소방관의 비대면 온라인 어린이소방안전교육 ·119 안전인형극 퍼즐조립을 이용한 어린이 화재안전교육 119안전선물 소방동요 ‘산타소방관 아저씨’ 단체로 부르기 등이다.
정복화 서장은 “올 한해 취약계층들은 코로나19로 사회의 관심과 손길로부터 멀어져 더 추운겨울을 보내고 있다”며 “이번 산타소방관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해져 즐겁고 희망을 가질수 있는 성탄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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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산업단지 노후산단,‘도시재생의 마중물’로 조성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산업단지의 도심 노후산단 내 각종 산업·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복합 개발해 혁신거점 및 동북권 제2대덕밸리 한축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대전시와 LH공사는 올해 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 내 LH전면매수 개발사업 지구에 대해 국토부의 ‘상상허브’ 공모선정과‘활성화구역 지정 승인’을 이끌어 내었다.
또한, 국토부에서 공모 추진하는 도시재생 인정사업으로‘대전산업단지 활성화구역 및 스마트주차장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노후 산단 재생사업과 복합적인 토지이용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다년간 주차장 조성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이번 공모 선정으로 대전시는 스마트주차장 조성사업 국비 34억을 확보하고 LH공사는 복합용지 와 지원시설용지 조성사업을 도시재생 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산단내 부족한 주차장으로 인한 기업체 및 근로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노후된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 신청사를 조기에 이전하고자 사업비 116억을 확보했다.
이어서 올해 1월 설계용역과 토지보상을 추진했으며 스마트 주차장 조성계획 중 4개소 중 1개소는 시공자 선정을 마치고 내년초 착공 예정이다.
대전시의 이러한 노력으로 주차장 조성사업, 서측 진입로 건설사업, 청년창업 임대공장, 복합문화센터, 도로 등 기반시설사업까지 완료되면 대전산업단지는 1979년 조성된 이후 40년 만에 노후 산업단지에서 역동적인 현대식 산업단지로 변모될 것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 노후 산업단지의 기반시설 확충과 정주여건이 개선되면 그야말로 청년 친화형 산업단지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원동력이 되는 사업인 만큼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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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2020년 인문독서아카데미’우수상 수상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 인문독서아카데미’사업에서 우수 수행기관에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인문학 강의를 통한 전 국민 인문정신 고양 및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전국의 문화기관에서 수행하고 있는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상은 사업을 수행한 전국의 85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해 총 10개 기관이 우수 수행기관에 선정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시상식은 진행하지 않는다.
올해 한밭도서관은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신화의 시선으로 만나는 인문 읽기’를 주제로 전문가를 초빙해 15차례에 걸쳐 비대면 온라인 강의를 진행했고 600여명이 참여했다.
강연을 통해 여러 지역의 신화를 통해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고 인간의 삶과 세계관에 깊이 사유하는 시간을 마련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앞으로도 대전시민의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해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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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대전엔바이로 선정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하수처리장을 금고동으로 이전하는‘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에 한화건설을 대표회사로 하는 대전엔바이로㈜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대전시는 2016년 2월 사업제안서를 제출받아 공공투자관리센터의 적격성 조사와 대전시의회 동의 절차를 완료하고 지난 9월 25일 제3자 제안공고 이후 대전엔바이로㈜의 단독제안에 대해 1단계 PQ 평가를 완료한 바 있다.
대전엔바이로㈜에서 지난 12월 11일 2단계 평가 제안서류를 제출함에 따라, 12월 18일에 한국환경공단 평가위원 인력 Pool에서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평가를 거쳐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원촌동 일대 하수처리장과 오정동 분뇨처리장을 금고동 자원순환단지 인근으로 통합 이전하는 사업으로 하수처리시설을 지하화해서 악취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지상에는 체육시설 등 각종 주민 편익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대형하수처리장을 이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7,200억원 규모로 국내 최대 환경분야 민간투자사업이기에, 하수처리장 이전을 준비하는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꼽히고 있으며 환경기초시설 민간투자 분야에 큰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방식은 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으로 이익이 발생하면 정부와 민간이 7대3 비율로 이익을 배분하고 손실이 발생하면 30% 이하는 민간이 우선 부담하고 30% 초과시 정부가 재정지원하는 방식이다.
공사기간은 60개월로 2025년 시설이전을 목표로 했으나, 적격성조사가 장기간 소요됐고 제3자 제안공고 등 사업계획 일정이 다소 지연되어 향후 협상과정, 실시설계, 각종 인허가 등의 기간을 최대한 단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시는 한국환경공단 및 대전엔바이로㈜와 2021년 1월 협상을 위한 착수회의를 시작으로 상반기에 공사비와 운영비, 사업수익률 등을 결정하는 협상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내년 하반기에 실시협약 체결과 사업시행자 지정, 실시계획 등 행정절차를 차질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지정으로 구체적이고 상세한 사업계획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향후 협상 과정에서 시민부담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면밀하게 협상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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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기준 대전광역시 지역내총생산 결과 발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18년 자치구 단위 지역내총생산 추계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지역내총생산은 한 지역의 가계, 기업, 정부 등 모든 경제주체가 1년 동안 새로이 생산한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를 금액으로 평가해 합산한 통계이다.
이번 추계 결과에 따르면 2018년 대전 내 총생산은 41조 3,083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7,711억원 증가해 1.9%의 증가율을 보였다.
유성구는 13조 5,774억원으로 전년대비 5,809억원이 증가해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동구, 중구, 서구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대덕구는 오히려 4,196억원이 감소되었는데, 그 원인은 대덕구에서 비중이 높은 제조업의 생산규모 감소에 따른 것이다.
1인당 총생산은 27,214천원으로 전년대비 2.6% 증가 했다.
2018년 1인당 총생산은 대덕구가 39,095천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그 뒤로 유성구, 서구, 중구, 동구 순으로 나타났다.
대전의 주요 산업은 서비스업이고 그 뒤로 제조업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대덕구는 제조업 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나며 나머지 4개 구는 모두 서비스업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쇄지수를 통해 계산한 대전의 경제성장률은 0.9%로 나타났다.
중구가 3.9%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유성구, 동구, 서구는 플러스 경제성장, 대덕구는 –6.5%로 마이너스 경제성장을 보이고 있다.
대전시 오계환 법무통계담당관은 “지역내총생산은 지역 상호간 균형 있는 경제개발모형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경제지표”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발과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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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통과 식생활교육 위한 유튜브 개설
대전시, 소통과 식생활교육 위한 유튜브 개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추어 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식생활교육 영상 3편을 제작·게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식생활교육 영상은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대전지역 농산물에 대한 소개 영상 1편,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활동 영상 2편으로 제작됐다.
해당 영상은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 배포됐으며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에게 눈높이를 맞추어 지역먹거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가정에서도 부모님과 함께하는 요리활동을 통해 영양·식생활교육의 효과는 물론 가정 내 화목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식생활교육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게시함으로써 학생뿐만 아니라 식생활교육과 지역먹거리에 대해 관심 있는 시민 모두가 활용할 수 있다.
유튜브 채널 URL은 https://www.youtube.com/channel/UCh5qrfyvkXqCvqwadqSRwAg 이며 유튜브에서 ‘대전광역시 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를 검색하면 손쉽게 찾을 수 있다.
대전시 이성규 시민공동체국장은 “영상촬영에 협조해주신 교육청과 학교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활발한 유튜브 채널 운영 등 학생, 시민과 소통하는 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0-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