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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예비후보, ‘AI중심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재난대응 방안 공약
2026-04-16 1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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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화물자동차 적재함 불법장치 검사기간 연장
대전시는 화물자동차 적재함 불법장치(판스프링)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자, 적법한 튜닝승인 및 검사를 받도록 검사유효기간을 내년 1월 31까지 연장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전시청
신청가능 대상은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이오는 30일 이전인 화물자동차 소유자로, 검사 연장신청을 하면 자동차 검사시 부적합 처리되는 문제를 줄일 수 있다
연장신청은 30일까지 대전시차량등록사업소에 전화 로 신청하면 되고, 이와 함께 정비업체 또는 불법장치 사진 등의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연장이 이뤄진다.
대전시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화물자동차 적재함 불법장치로 빈번한 사고가 발생됨에 따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하여 적법한 방법으로 튜닝승인 후 검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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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대전을지대병원 노조 관계자 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대전을지대병원 노조 관계자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11일 의장 접견실에서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대전충남지역본부 조혜숙 본부장과 임원 및 을지대병원 노조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노사 간 갈등해결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조혜숙 본부장은“코로나19 확산 사태에도 불구하고 파업이 장기화된 것에 대해 시민들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을지대병원 노사는 지난 6월부터 20여 차례에 걸쳐 단체협상을 벌여 잠정 합의안을 도출하기도 했으나,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해 파업에 이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권중순 의장은 간담회 자리에서“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매우 엄중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사태가 장기화 된 것은 대전시의 소극적인 자세에도 일말의 책임이 있다”며“시 관련부서에서는 사태의 긴박성을 인식해 의료공백이 최소화되도록 노사 간 입장을 충분히 검토해 조속한 시일 내에 갈등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중재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해 말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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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만난 2020 대전 콘텐츠 비즈포럼 성공적 개최
온라인으로 만난 2020 대전 콘텐츠 비즈포럼 성공적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에 활기를 불어넣고 대전 문화콘텐츠산업 저변확대를 위한 전문가 포럼인 ‘2020 대전 콘텐츠 비즈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2020 대전 콘텐츠 비즈포럼’은 유튜브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콘텐츠산업 관계자 뿐 아니라 관심 있는 시민과 학생 등 500여명이 온라인으로 시청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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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송년음악회] 개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송년음악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은 오는 12월 17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제177회 정기공연 ‘송년음악회’를 국악원 큰마당 무대에 올린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음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러든 시민들의 마음을 음악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받을 수 있도록 더욱더 화려하고 흥겨운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대전만의 멋과 흥을 담아 활기차게 21세기를 열어가는 대전의 기상을 표현한 국악관현악 ‘대전서곡’을 시작으로 심금을 울리는 해금 선율과 드라마틱한 국악 관현악과 만나는 해금 협주곡 ‘추상’을 연주한다.
이어서 경기민요와 남도민요의 매력을 물씬 담은 노래의 향연 민요연곡 ‘토리이야기’와 음악·놀이·춤이 한데 어우러진 흥겨운 ‘판&춤’무대로 신명나는 국악 한마당을 선보인다.
흥겨운 리듬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앞선 무대에 이어 연말이면 빼놓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 ‘캐럴 메들리’와 웅장한 합창의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는 교향곡 제9번 합창 中 ‘환희의 송가’, 메시아 中 ‘할렐루야’로 송년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이번 공연은 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취임한 노부영 예술감독이 지휘를 맡았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2020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힘들었던 마음은 잠시 내려놓고 흥겨운 송년무대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국악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공연장 객석을 30%로 제한 운영한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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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지능형 자동방역시스템’시범도입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내년부터 공유재산 건물에 코로나19 ‘지능형 자동방역 시스템’을 시범 도입한다.
이는 코로나19 감염병 신규 증가 추세와 장기화에 따른 시민 불안을 잠재우고 사회·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으로 마련됐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 대응은 현재 진단키트, 마스크 등의 수출산업화, 조기검진 등 ‘K-방역’으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전국적인 규모의 확산에 대비한 예방 관리와 이를 지원하는 과학기술적 선제 대응 역량 측면에서 한계가 있는 실정이다.
대전시는 시범 도입하는 지능형 방역시스템 설치를 위해‘대전광역시 공유재산심의회’,‘대전세종연구원 자문교수’등 전문가들에게 의견청취와 자문을 받았다.
그 결과 제품의 안전성 검증 후 적극적 감염병 방역시스템을 설치할 필요가 있고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일정 규모 이상의 공공시설물에 방역시스템 도입 법제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공유재산 건물에 코로나19‘지능형 자동방역시스템, 안전성 검증과 시민 반응을 확인 후 효과분석을 통해, 2021년 1월 중 1차로 대전시민 광장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 4곳에 시범 설치하기로 했다.
또한, 검증을 통해 2021년 4월 2차로 복지시설 등 사회약자 시설에 대해 우선 도입하며 3차는 코로나 19 확산 추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시 공유재산 일정규모 이상의 건물에 단계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수작업으로 시행되는 수시 방역의 한계와 예방·대비단계 위험관리 기술혁신과‘K-방역’에 인공지능 자동방역 시스템을 도입하는 대전시 ‘지능형 자동방역시스템 ’은 상시 모니터링, 조기 경보뿐만 아니라 방역관리가 체계적으로 관리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전 세계 유행 감염병 예방을 위해 4차 산업혁명도시 대전이 개발한 지능형 자동방역 시스템으로 기존 소독방식보다 소독 작업자의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시민 불안과 사회·경제적 피해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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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봉사체험교실, 시민단체 활동 응원 앰프 기탁
대전봉사체험교실, 시민단체 활동 응원 앰프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봉사체험교실에서 지난 10일 오후 4시에 대전시 시민단체 활동 장려를 위해 앰프 스피커 50개 를 대전사랑시민협의회를 통해 기탁했다.
이날 시청 응접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권흥주 대전봉사체험교실 회장이 참석했다.
권흥주 원장은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렵고 시민단체 또한 열악한 환경속에서 활동가들을 응원하고자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도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받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17일 중기부 이전 반대 공청회에 시민단체의 힘을 결집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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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일반인도 개인택시면허 양수 가능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내년부터는 사업용 자동차 운전경력 및 무사고 요건을 가지고 있지 않은 일반인도 개인택시면허를 양수받을 수 있게 됐다.
그동안은 대전시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개인택시면허를 양수받으려면 사업용 자동차를 운전한 경력과 무사고 운전 경력이 있어야 개인택시면허를 양수받을 수 있었다.
개인택시면허 양수 기준을 법으로 완화한 이유는 청장년층의 택시업계 유입을 촉진해 고령자 운행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대전의 개인택시기사의 연령대를 보면 5,300여명 중 60대 이상이 68%를 차지해 안전운행에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사업용 자동차를 운전한 경력과 무사고 요건을 충족하신 분들은 개인택시면허 양수기준이 종전과 동일하다.
그 외에 사업용 자동차 운전 경력 및 무사고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신 분이나 일반인이 5년 이상 무사고로 운전한 경력을 가지고 계신 분이 개인택시면허를 양수하고자 하면, 한국교통안전공사에서 실시하는 교육을 이수하면 개인택시면허 양수 자격이 부여된다.
다만 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택시운전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야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교육을 받기 위해선 대전지역 택시운전자격증을 보유하거나, 택시운전자격증이 없을 경우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충남본부에서 시행하는 대전지역 택시운전자격 시험에 먼저 합격해야 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교육은 경기도 화성과 경북 상주에 있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실시하며 교육비는 52만원이고 교육시간은 40시간이다.
교육을 수료하면 개인택시면허 양수 자격이 주어지고 개인택시면허 양도자와의 개인 간 거래를 통해 양도·양수 계약서류를 양수자 주소지 구청 교통과에 제출하면, 구청장이 양도·양수 인가를 수리해 최종적으로 양수자가 개인택시운송사업면허를 받게 된다.
앞으로 개인택시면허 양수 기준 완화에 따라 젊은 택시운수종사자가 대전시 택시업계에 유입이 되면 대전시 택시산업의 인력구조가 효율적으로 바뀌게 되어 서비스의 품질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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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세종시 이전을 위한 공청회 개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가 중소벤처기업부를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하는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에 대한 공청회를 오는 12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공청회는 정부의 이전계획 변경 설명, 관계전문가 지정토론, 방청객 의견청취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공청회 참석자들은 당일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코로나 상황에 따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아울러 코로나19 등으로 공청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다수 국민의 의견 청취를 위해 공청회는 행정안전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며 병행해 전자공청회가 12월 11일부터 17일까지 실시된다.
전자공청회는 광화문1번가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국민생각함에 접속 및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을 선택해 누구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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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관광사진 공모전 입상작 시상
대전시, 관광사진 공모전 입상작 시상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0일 오후 2시 대전트래블라운지에서 ‘2020년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는 11월 2일부터 13일까지 299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대전시는 11월 24일 심사를 통해 최종 입상작을 선정했다.
공모전 금상은 장태산자연휴양림을 담은 오춘희 씨의‘장태산의 하늘다리’가 차지했고 은상은 신슬기 씨의‘식장산’과 박서이 씨의‘아침운동’이, 한국관광공사 특별상에는 이정옥 씨의‘엑스포다리’가 각각 선정됐다.
이밖에도 동상 3명, 가작 5명, 입선 40명 등 모두 52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금상 200만원, 은상과 특별상은 각 100만원, 동상 각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서면 축사를 통해 “코로나로 인해 많은 행사와 축제가 열리지 않았고 열린다 해도 비대면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며“작품구상과 출품에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대전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멋을 담아 주신 작가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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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타고 떠나는 AI여행, ‘2020년 대전 인공지능 주간’개최
랜선타고 떠나는 AI여행, ‘2020년 대전 인공지능 주간’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2020년 대전 인공지능 주간’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년 5월 대전시가 마련한‘대전 인공지능 전략’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인공지능을 쉽게 이해하고 산업에 AI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이해를 돕기 위해 준비했다.
14일 월요일에 개회식을 시작으로 AI기반 지능형 도시 대전구축 발표 미래채널 MyF 황준원 대표의‘우리 생활 속 AI’강연이 진행된다.
15일에는‘데카르트 AI 컨퍼런스’를 통해, 인포리스 최진혁 대표가 기업 관점의 인공지능, ETRI 손영성 박사가 연구자 관점의 인공지능를 짚어보고 대전시 김영빈 스마트시티과장이 대전시 인공지능 활성화 정책을 발표한다.
16일에는 ‘산업 인공지능 컨퍼런스’가 진행되며 KAIST 장영재 교수, 마키나락스 주성호 책임연구원, 리벨리온 박성현 대표, 한국원자력연구원 유용균 박사 등이 참여해 AI산업에 대한 주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된다.
17일에는 ‘2020 Kaggle Learning DAY’가 개최되어 구글의 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플랫폼인‘캐글’에 대한 정보공유와 라이브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가 직접 실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랜선 타고 떠나는 AI로의 모험’이란 주제로 모두의연구소 박은수 박사가 인공지능 역사와 기본원리, 시장전망, 최신기술 트렌드 등에 대해서 누구나 알기 쉽게 강연을 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기간 동안 경영 및 IT일반, 인공지능 분야 ICT 전문가 멘토링도 함께 진행되어 AI개발자와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멘토링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희망분야 전문가를 연결해 이메일 또는 화상회의 시스템 Zoom을 통한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전MBC 유튜브 및 AF Learning, 모두의연구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 및 온라인 참가신청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2020년을‘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도시 대전 만들기’원년으로 삼은 만큼 앞으로도 인공지능과 관련기업인, 전문가와 시민 모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진흥원 김진규 원장은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체험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초부터 전문분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 2020년 대전 인공지능 주간이 그 기대에 대한 답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인공지능을 대표하는 행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