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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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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 시민참여‘확산’
2020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 시민참여‘확산’
[충청뉴스큐] “빗물저금통 설치로 물 재이용을 촉진하고 수돗물도 절약할 수 있어 참 좋아요” 대전시의 민간에 대한 물재이용 지원시책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확산되고 있다.
대전시는 올해 물재이용 시설인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해 모두 26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빗물저금통 지원 실적을 설치 대상별로 보면, 보조금 지원신청서가 접수된 54개소 가운데 유치원·어린이집 등 교육시설 6개소, 단독주택 17개소, 공동주택 2개소, 기타 1개소 등 모두 26개소가물재이용관리위원회 심의와 현지실사를 통해 선정 및 지원됐다.
이 같은 추진실적은 빗물저금통 민간 설치지원 연간 목표인 14개소보다 12개소가 더 설치되어 86%나 초과달성한 수치다.
특히 최근 빗물저금통 설치사업이 큰 호응을 얻는 이유는 ‘물순환도시 조성 시범사업’과 연계한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시민들의 물재이용에 대한 인식개선과 참여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매년 실시되는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은 건축물이나 단독주택,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집수 및 여과·저류·배수 등 빗물이용시설을 갖추고 텃밭·조경·청소용수로 재이용하는 친환경사업으로 대전시는 연간 총 1억원의 예산범위 내에서 심사·선정을 통해 설치비의 최대 90%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 “빗물도 소중한 자원임을 인식하고 재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시민약속사업인 빗물저금통 설치사업을 더욱 활성화시켜 물 절약과 빗물재이용 촉진을 생활화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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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기분 자동차세 369억 6,000만원 부과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20년 제2기분 자동차세 30만 1,326건에 대해 369억 6,000만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2020년 12. 1.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과세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신고된 차량과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덤프트럭 및 콘크리트믹서트럭이다.
올해 1월, 3월, 6월, 9월에 연세액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경우와 6월에 전액 부과된 연세액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이번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구별 자동차세 부과현황은 서구가 9만 4,626건에 117억 3천600만원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유성구가 7만 6,718건에 99억 5,000만원, 중구가 4만 7,540건에 58억 2,700만원, 동구가 4만 2,047건에 50억 5,900만원, 대덕구가 4만 395건에 43억 8,8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차종별 부과액은 승용자동차가 29만 937건에 368억 1,000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화물자동차가 7,502건에 9,000만원, 승합자동차가 1,405건에 3,700만원, 기계장비 등 기타차량이 1,482건에 2,3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달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인터넷 및 가상계좌, 지방세 납부 자동 안내시스템 등으로 납부하거나 금융기관 등을 직접 방문해 현금입출금기로 납부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 연 2회 부과하는 지방세로 지역발전과 복지의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납기가 지나면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며 또한 번호판영치, 압류 등 불이익을 당하는 만큼 꼭 납기 내에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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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2020년 안전문화대상’우수상 선정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0 안전문화대상’에서 광역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해서 특별교부세 2.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국민의 안전의식과 안전문화운동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공모전을 통해 개인 및 기관의 안전문화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해 대전시와 전북 등 우수 자치단체 2개 기관을 선정했다.
대전시는 코로나19 예방·대응 등 민·관 협업 안전의식 제고 범시민 체험위주의 안전교육 추진, 시민이 주도하는 안전 도시 만들기 추진 등에서 시민의 안전의식을 향상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세부사업으로 Safe대전 안전체험한마당 개최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운영 수요자 중심 119시민안전센터 운영 시민주도 ‘안전UP 교육’ 안전신고 포상제 운영 교통문화의 날 운영 안전골든벨 퀴즈대회 및 재난영화제 등 다양한 안전문화 행사 개최 안전종합보험 가입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안전문화운동 추진 마을공동체가 만드는 안심마을만들기 사업 주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안전관련 단체의 코로나19 현장 지원 등이 있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안전문화대상 수상은 안전 관련 단체와 시민들이 합심해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안전하고 더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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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 문화로 행복한 세상‘대전예술인대회’개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예술·문화로 행복한세상’을 주제로 ‘2020대전예술인대회’를 사)한국예총대전광역시연합회 주관으로 12월 10일 오후5시, 호텔ICC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 대전예술인대회는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선발 시상해 사기를 진작하며 창작을 촉진해 예술문화 발전을 도모하는 예술인 참여행사이다.
이와 더불어, 그동안 쉼없이 열성을 다한 예술작가에게 자신을 뒤돌아보며 숨 고르는 시간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서로의 위안을 주고받고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다.
항상 예술인 축제의 한마당으로 많은 예술인들이 참여해왔으나, 올해는 아쉽게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50명 소수 인원으로 입장을 제한한다.
세부 진행은 시상, 동영상으로 축사, 영상으로 만나는 문인협회의 시낭송국악협회의 삼도사물놀이, 무용협회의 설장고춤, 연예협회의 보컬리스트공연, 음악협회의 소프라노 전소담 공연이 준비됐고 연극협회의 초콜릿하우스 갈라콘서트 등 수준 높은 공연 감상을 끝으로 올해 마지막 공연으로 마무리 한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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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제야의 종 타종 행사 아쉽게 취소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08년 한밭종각을 시청 남문으로 이전한 후, 매년 시민 축제로 추진해 왔던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올해는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당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한해를 보낸 시민들의 위로하고 격려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고자 행사 규모를 대폭 축소해서라도 타종행사를 진행하고자 했다.
그러나,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에도 불구하고 감염병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신중하게 고려해 최종적으로 취소를 결정했다.
한편 시는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를 지난 12월 8일부터 3주간 2단계로 격상했다.
유흥시설 5종에 대해서는 집합금지를 발령하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오후 10시부터 익일 5시까지 운영을 중단하는 행정조치가 시행 중이다.
대전시 노용재 운영지원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강화됐다에도 감염병 확산세가 꺾이지 않아, 시민들께 연말연시는 각종 모임과 행사를 자제하고 집에서 안전하게 보내주시기를 당부하기 위해 행사취소를 결정한 측면도 있다”며 “내년 1월 3일까지 연말 모임과 행사 자제를 포함한 핵심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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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로컬푸드 인증‘한밭가득’
대전시 로컬푸드 인증‘한밭가득’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9일 로컬푸드 인증 한밭가득 4행시 공모전의 우수작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안전하고 건강한 대전 시민의 먹거리 ‘한밭가득’을 주제로 총 518건이 접수됐고 대상 1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5점 등 총 9점의 우수작을 선정했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별도의 시상식 없이 우수작 당선자에게 시상금으로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 선불카드를 지급했다.
대전시 이성규 시민공동체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한밭가득에 대한 대전시민의 관심과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전시가 안전성을 인증한 한밭가득을 많이 애용해 주시기를 당부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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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콘텐츠산업이 궁금하다면? 온라인 비즈포럼에서 만나요
대전 콘텐츠산업이 궁금하다면? 온라인 비즈포럼에서 만나요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10일 오후 지역 문화콘텐츠산업의 발전방안과 비전을 공유하는 행사인 ‘2020 대전 콘텐츠 비즈포럼’을 개최한다.
‘2020 대전 콘텐츠 비즈포럼’에서는 게임, VR·AR·융복합, 만화·웹툰, 영상, 패션, 창업 등 대전 문화콘텐츠산업의 특화 6개 분야 주제발표에 대해 진흥원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지침에 따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콘텐츠산업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실감형 게임콘텐츠 상용화 전략 초실감 디지털도시 대전 구축 융복합 특수영상 클러스터 완성과 대전 기업의 역할 대전 패션산업 발전과 현황 성공적인 콘텐츠 창업 지원전략 대전 만화 웹툰산업 발전 전략 등 대전 콘텐츠산업 비전 공유의 장을 마련한다.
대전시와 진흥원은 지역 콘텐츠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대전글로벌게임센터, 대전VR·AR제작지원센터, 대전웹툰캠퍼스, 대전콘텐츠코리아랩, 대전e스포츠상설경기장 등 지역 콘텐츠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지역 거점형 콘텐츠기업 육성센터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콘텐츠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5년 간 국비를 포함해 176억여 원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 콘텐츠기업의 원스톱 금융을 지원하는 기술보증기금의 문화콘텐츠금융센터를 대전에 유치해 내년 2월경에 개소를 앞두고 있다.
손철웅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 문화콘텐츠산업 발전과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육성전략이 중요하다”며 “오늘 각 분야 전문가들이 제기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지역 콘텐츠기업을 위한 효과적 발전 전략을 발굴하고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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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유물과의 만남, 나의 방구석 박물관
찬란한 유물과의 만남, 나의 방구석 박물관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박물관이 온라인 교육소식지 ‘방구석 박물관’ 12월호를 발행한다.
대전시립박물관은 지난 4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제한된 박물관 현장 교육을 보완하고 박물관의 대표 소장품을 새롭게 시민에게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는 취지로 온라인 소식지 ‘방구석 박물관’을 발행해왔다.
그동안 경평군 태실, 명승유람도, 이설 건국공로훈장, 붕어자물쇠 등 다양한 박물관 대표 소장품을 1점씩 소개하고 어린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제안해 조상들이 남긴 유물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12월에는 이 소중한 유물들이 소장된 박물관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한편 그동안 방구석 박물관을 사랑해준 어린이들을 위한 참여 이벤트를 개최한다.
4월호부터 11월호까지 발행된 방구석 박물관을 활용한 활동 사진을 찍어 박물관 이메일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박물관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 올 한해 처음 시도된 소식지 발행을 정리하고 2021년에 보다 나은 모습으로 돌아오기 위해 설문 이벤트도 진행한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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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질오염총량관리 제4단계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30년까지 금강수계 갑천A 단위유역의 목표수질 달성·유지를 위한 ‘수질오염총량관리 제4단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수질오염총량관리제는 금강수계를 단위유역으로 구분해 구간별로 목표수질을 설정하고 그 목표수질을 달성·유지할 수 있는 오염물질의 총량을 산정해 배출허용 부하량 이하로 관리하는 제도다.
대전시는 환경부에서 구분해 지정한 갑천A, 금본F, 금본G, 금본H 등 단위유역이 있고 그 중 금강합류 전 갑천A 유역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을 주관하고 있다.
기본계획 안에는 금강수계 및 대전시 유역환경조사, 오염원 조사 및 장래 오염원 예측, 개발계획 및 오염삭감계획 조사, 지역개발 부하량 및 삭감목표 부하량 산정 등이 포함됐다.
제4단계 오염총량제는 2021년부터 2030년까지 10년 단위의 계획으로 목표수질은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인 BOD5 4.1㎎/ℓ, 총인인 T-P 0.118㎎/ℓ이며 2020년까지 적용되었던 5년 단위의 제3단계 목표수질인 BOD5 5.20㎎/ℓ, T-P 0.200㎎/ℓ에 비해 상당히 강화된 기준이다.
앞으로 목표수질 달성을 위해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오염삭감 계획 확충과 함께 공공하수처리장, 대덕산업단지 폐수처리장 등과의 협업을 통한 안정적인 시설 운영으로 방류수 수질관리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규 대전시 맑은물정책과장은“수질개선과 도시발전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제4단계 총량제의 차질없는 추진으로 2030년까지 목표수질 달성·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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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관내 측량업체 지도·점검 완료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11월 7일부터 3주간 관내 등록된 42개 측량업체 및 성능검사대행업체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의 목적은 측량업체의 전문성 확보를 통해 정확한 측량성과를 확보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시민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금번 점검은 업체가 제출한 자체점검표와 측량업 관리 시스템에 등록된 사항을 비교해, 측량업 등록기준의 부합 여부, 등록사항 변경시 신고기간을 준수해 신고했는지 여부와 측량장비의 성능검사 유효기간 내에 검사를 완료하였는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위반사항의 적발·처분이 아닌 사전지도를 통해 의도치 않은 규정위반을 최소화하고 등록기관과 업체간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함에 점검의 중점을 두었다.
대전시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측량장비 성능검사 기간 만료에 대해 적극적으로 안내한 결과, 금번 점검에는 모든 업체가 유효기간 내 장비의 성능검사를 완료해 측량업 운영의 전문성을 확보했다.
다만, 측량업 등록기준이 변경되면 30일 이내에 변경사항을 신고해야 하는데 금번 점검 시 등록사항 미달업체 1개소가 적발되어 행정처분을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전 업체 및 신규 등록업체에 대해 관련 규정을 안내하고 수시로 현지 지도할 예정이다.
점검 중 청취된 업체의 개선의견에 대해서는 조속한 시일 내에 반영하고 현장의 의견에 수시로 귀를 기울여 관내 업체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다.
대전시 관계자는“향후 관내 측량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를 통해 위반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한편 업체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호혜적 협력관계를 이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