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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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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대전시와 함께 할 소셜미디어 기자 모집
2021년도 대전시와 함께 할 소셜미디어 기자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7일부터 내년도에 대전시와 함께 시정홍보를 선도해 나갈‘제12기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 기자’를 모집한다.
소셜미디어 기자는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맞아 대전의 언택트 관광지를 발굴하고 축제, 행사, 시정소식 등 다양한 콘텐츠를 블로그, 페이스북 등을 활용해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원 자격은 대전시와 인근 지방자치단체 거주자, 대전 소재 직장인 및 대학생으로서 평소 대전 시정에 관심을 갖고 월 2회 이상 현장 취재활동이 가능하고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 활용 능력을 갖춰야 한다.
모집인원은 50명 이내로 신청은 12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인원은 내년 한 해 동안 대전시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고 시 주최 주요행사에 대한 우선 참여 기회를 갖는다.
또한, 작성한 기사에 대해서는 평가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을 수 있고 기자단 역량강화 교육과 팸투어 등 다양한 활동혜택이 주어지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대전광역시장상이 수여된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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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연말연시 대비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실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영화관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42곳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오는 12월 9일부터 12월 11일까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시·구 합동으로 6개 반 30여명의 점검반을 구성해 법적 안전관리기준 준수여부와 위험성이 높은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결과 재난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관리주체로 해금 연말 이전까지 시정조치 하도록 하고 즉시 시정이 불가한 사항은 응급조치 후 조치 완료시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코로나19로 안전사고 예방에 소홀해 질 수 있으니“재난위험 시설물을 꼼꼼하게 점검해 큰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라”고 당부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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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듀힐링센터, 랜선‘행복활짝 힐링 강좌’운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코로나19로 스트레스를 겪는 교직원의 심리 건강을 지원하고자 지난5일 관내 교직원 44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행복활짝 힐링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복활짝 힐링 강좌
「행복활짝 힐링 강좌」는 당초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1박 2일 합숙 프로그램으로 계획되었으나 2020년에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기존의 ‘행복활짝 힐링 캠프’를 당일 온라인「행복활짝 힐링 강좌」로 변경하여 운영한다. 본 강좌는 ‘초록에서 얻는 심리 테라피’라는 주제로 화분 만들기를 통한 그린 인테리어 원예 체험 활동으로 진행된다.
2020년 「행복활짝 힐링 강좌」는 학교에 안내하여 신청을 받은 결과 오전, 오후 각 2개반씩 총 4개 과정이 접수 시작 18분 만에 모두 마감되는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참가 대상자로 선정된 교직원은 강좌 전일에 드라이브 스루로 원예 체험 꾸러미를 수령한 후 당일 지정된 시간에 사전 문자메시지로 전송된 ZOOM 링크 ID로 접속하여 쌍방향 화상 강좌에 참여한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행복활짝 힐링 강좌」에 많은 교직원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교육의 일선에서 애쓰시는 교직원이 활기차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직원 대상 힐링 프로그램을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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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0년 자유학기제 지원특강 성료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30일 프로젝트 – 경험을 통한 성장’의 주제로 실시한 2020년 자유학기제 지원특강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7일부터 대덕중학교를 선두로 시작한 이번 특강을 통해 중학생으로써 자유롭게 꿈꾸고 도전할 수 있는 방법과 방향을 설정하고 30일 동안 수행할 수 있는 활동계획을 수립하는 길을 제시했다.
이번 특강에 참여한 학생 및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설문결과 학습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가 94점, 진로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는 92점, 전체적인 교육의 만족도는 97.6점으로 나타났다.
특강에 참여한 교사와 학생들은‘더 많은 학생들에게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 ‘특강을 통해 내 진로선택과 나의 목표를 정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는 반응이며 모두 한 목소리로 사업을 확대해 달라고 요청하는 등 대다수가 만족감을 표현했다.
대전시 이현미 청년가족국장은 “학생들에게 일상의 경험 가치가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법과 수행의 길을 제시한 것이 2020년 자유학기제의 큰 성과”며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2021년도에는 보다 내실 있고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9월 관내 88개 중학교 중 2020년 자유학기제 참여 희망학교 10개교를 선착순 모집해 자유학기제 지원특강을 추진했다.
10개 학교는 대덕중, 변동중, 한밭여중, 정림중, 덕명중, 동신중, 하기중, 한밭중, 월평중, 새미래중학교이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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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좋은 건강도시 만들기 박차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대전시민의 높은 걷기 실천율과 대전 도심의 허파인 3대 하천 등 잘 마련된 인프라를 활용해‘걷기 좋은 건강도시만들기’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걷기 좋은 건강도시만들기’사업은 대전시와 보건소가 협력해 활동공간 조성, 건강정책 2대 분야, 3대하천 야간경관활성화사업 등 8개실천사업으로 구성된 2021년 건강도시 시책사업이다.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포스트코로나 3대하천을 중심으로 비대면 공간조성을 위해 낮에 걷기 좋게 꽃단지를 조성하고 밤에도 걷기 좋도록 야간경관을 활성화할 것이며 걷기 좋은 코스를 개발해 보급하고 또한‘걷기 모바일앱’내 캠페인을 개설해 대전시민이라면 언제든지 걷기를 생활화하고 또 기부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지난 달부터 걷기와 기부를 함께 할 수 있는 ‘하루만보 혼자걷기 기부챌린지’라는 건강도시 시책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했는데, 적극적인 3,000명의 시민참여로 3천만원의 기부금을 모아 저소득층 코로나19 심리지원 성금을 모은바 있어 사업추진에 힘을 받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해 6월 제도적 장치로 ‘건강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지난 4월 ‘건강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지난 6월에는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건강도시연맹 정회원 인증도 완료하는 등 건강도시 기반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공무원, 시민, 전문가로 건강도시위원회를 구성하고 건강도시 종합계획을 수립해 건강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앞으로 우리 시는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걷기만 하면 기부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호흡하듯 걷기가 일상화되는 시대를 열 것”이라며 “시정의 정책결정 시 건강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나가는 건강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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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추계 하천제방 일제정비 최우수기관, 유성구 선정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10월 5일부터 11월 13일까지 하천관리사업소 및 5개 자치구에서 실시한 2020년 추계 하천제방 일제정비에 대해 현장점검 및 평가실시 결과, 유성구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지난 11월 16일부터 11월 20일까지 축제 및 호안, 하도정비 등 5개 항목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으며 전 분야에 걸쳐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은 유성구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특히 이번 추계 하천제방 일제정비는 예년에 비해 금년 여름 기록적인 폭우와 최장기 장마철을 겪으면서 하천 제방 및 산책로 등 하천시설물에 크고 작은 피해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하천제방 일제정비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때였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자치구와 협력해 추계 하천제방 일제정비를 실시했으며 계속해서 여름철 발생한 수해복구가 완전히 완료될 때까지 복구에 총력을 기울여 하천시설물 파손으로 인한 하천 이용시민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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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 대회' 대전에서 개최
'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 대회' 대전에서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언택트로 준비하는, 미래를 향한 SW융합서비스’라는 주제로 ‘제7회 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 대회’를 12월 4일부터 6일까지 무박 3일 동안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비롯한 11개 지역 행사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SW개발자, 예비창업자, 학생 등 총 33개팀 137명이 참여해 주어진 과제에 대해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서비스를 개발해 경합을 벌이게 된다.
제시된 과제는 자유과제 ‘DNA가 기반이 되는 프로토타입의 SW융합 제품 또는 서비스 개발’, 지정과제 ‘ICT가 기반이 되는 비대면 관련 서비스’, ‘ICT를 활용한 스마트 병영생활 제품 및 서비스’ 등 총 3개 부문이다.
최종평가를 통해 선정된 대상 3개 팀에게는 장관상과 부상 500만원, 우수상 12팀은 각 300만원 등 총 5,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추후 수상자들의 아이디어는 창업 및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커톤이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마라톤처럼 42.195시간 동안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프로그래밍 과정을 거쳐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행사이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끝장 개발 대회로도 불리는 이번 대회가 개발자 간 협업으로 단기간에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국민들의 실생활과 문제해결에 활용되는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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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소년쉼터 공공건축물 리뉴얼사업 선정
대전 청소년쉼터 공공건축물 리뉴얼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는 지난 2일 국토교통부의 제6차 공공건축물 리뉴얼 선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건축물 리뉴얼 선도사업은 노후된 공공건축물을 공공시설과 수익시설 등으로 복합 개발함으로써 국민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업해 2015년부터 매년 선도사업을 선정하고 개발구상 컨설팅 등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2019년까지 총 11곳이 선정되어 추진 중으로 작년에는 대전 중구청 건물도 선정되어 용역이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대전광역시가 최종 선정됐다.
1969년에 건립되어 현재까지 사용 중인 중구 은행동 청소년쉼터 건축물은 노후도가 심각해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안전 위험에 상시 노출되어 있어 매년 건물 유지보수에 많은 예산이 사용되어 왔다.
이 사업은 현 부지 절반의 국유지 재산관리자인 충남대학교와 대전광역시가 협업을 통해 공모 신청해 선정된 양 기관의 소통이 이루어낸 결과라 할 수 있으며 앞으로 으능정이거리, 스카이로드, 성심당 등과 함께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새롭게 조성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이 사업은 대전의 혁신도시 지정, 소셜벤처 창업플랫폼 등 도시균형발전사업과 함께 원도심활성화에 커다란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대전광역시는 국토교통부, LH와 실무협의체 운영, 업무협약 체결, 개발구상 등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장은 “금번 제6차 공공건축물 리뉴얼 사업 공모선정으로 그 동안 노후된 청소년쉼터 건축물을 신축하게 되어 대전의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사용할 수 있게 됐고 원도심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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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미세먼지 취약계층 마스크 92만매 보급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미세먼지로 인한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어린이집, 유치원 등 13만 8,040명에게 보건용 마스크 92만 2,908매를 보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미세먼지 나쁨 일수가 점차 많아지는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를 대비해, 미세먼지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린이와 교통시설관리자, 옥외작업자 등의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것이다.
미세먼지 차단을 위한 마스크는 반드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한 KF80, KF94, KF99 제품을 사용해야 하며 착용법을 준수해 올바르게 착용해야 미세먼지 유입을 차단할 수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마스크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5만 5,857명에게 33만5,142매, 초등학생 8만125명에게 48만750매, 교통시설관리자와 옥외작업자,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내 병원 환자 등 2,058명에게 10만7,016매가 보급된다.
대전시의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과 ‘대전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의거해,‘민선7기 시민과의 약속사업’인 ‘취약계층에 대한 맟춤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이상인 날에는 외출을 가급적 자제하고 외출 시 반드시 미세먼지 차단용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의 건강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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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BRT 1001번 ‘바로타 B1’으로 새 출발
대전BRT 1001번 ‘바로타 B1’으로 새 출발
[충청뉴스큐] 오는 2021년 1월 1일부터 대전BRT가 통합브랜드인 ‘바로타’로 새롭게 선보인다.
‘바로타’는 국민공모와 시민선호도 조사를 거쳐 선정된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의 브랜드 명칭으로 지난 8월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를 통해 로고 차량 색상 및 번호체계 등 가이드라인을 확정했고 대전BRT 노선에 2021년 1월 1일부터 일괄 적용하기로 합의했다.
노선번호 체계는 BRT와 ‘바로타’를 상징하는 ‘B’와 숫자를 조합해 우리시 대전BRT은 B1으로 알기 쉽게 변경한다.
대전BRT는 대전역에서 출발해 세종을 거쳐 오송역까지 가는 광역BRT 노선으로 현재 22대 운영 중이며 왕복운행횟수 200회/일 평균 배차간격 11분, 출퇴근시간대 5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다.
현재 운행 중인 대전BRT 노선번호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며 새로운 노선번호 체계가 정착 될 때까지 예전 노선번호도 병행 표시해 시민들의 혼선을 방지할 계획이고 12월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바로타 B1’ 적용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대전BRT가 ‘바로타 B1’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시작하는 만큼, 앞으로 더욱 차별화된 고품질의 BRT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03